지옥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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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루시퍼!! "왜 죽음 앞에서 회개하라고 외치고 지랄이야!!" 조회수 : 464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4-05

★ (루시퍼)왜 죽음앞에서 회개하라고 외치고 지랄이야!

(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야이, 썅놈의 개새끼! 네가 자꾸 결박하냐 미친 새끼야! 야이 썅놈의 개새끼, 내 심장을 파고 들어오는구나! 썅놈의 개새끼, 소용없어 미친 새끼야! 이 졸개들을 보란 말이다! 너희들을 보란 말이다! 썅놈의 개새끼, 마른 땅에 무엇이 나겠는가! 자갈밭에 무엇이 나겠는가! 돌짝밭에 무슨 열매가 맺힐꼬!


아하하하! 썅놈의 개새끼야, 니네들은 이미 끝났어, 미친 새끼야! 작정이 다 무산됐단 말이다! 작정은 나에게로 다 떨어졌다! 모든 시기와 질투속에 서로 물고 먹어라, 물고 먹어라, 물고 먹어라! 자 자, 한 놈 한 년도 다 완전히 물어 뜯어버려!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고 자 남의 허물을 보게 만들어란 말이다! 자, 나의 졸개들이여! 더 급하게 급하게 그 마음을 파도치게 만들어라! 그 마음을 다 좀 먹어버리란 말이다!


사랑이 없게, 사랑의 씨앗이 떨어지지 않게, 예수가 원하는 그 사랑의 씨앗이 떨어지지 않게 사랑교회를 완전히 박살내버려! 사랑교회를 완전히 박살내 버려! 다 나의 밥이로구나!


다 이 상처받은 영혼들이여! 예수한테 찬양하고 경배 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받은 그 마음으로 다 눈물 흘리면서 다 나한테 경배하라! 나한테 경배해~~! 원망,불평으로 나한테 경배하라! 원망,불평으로 나한테 경배하란 말이다, 썅놈의 개새끼!


이 백성들을 보란말이다! 이 나약한 인간들! 너하나만 쓰러지면 된단 말이야, 이 개자식아! 너 하나만 쓰러지면 돼, 새끼야! 나는 네가 목표야, 미친 새끼야! 내가 너를 잡아 죽여버릴거야! 니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버릴거란 말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미친 새끼, 지랄하고 앉아있네! 내가 니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놔서 네 육신의 힘을 다 빼버린다고 내가 너한테 경고했지? 썅놈의 개새끼, 맛 좀 봐라! 너의 마음의 찢어짐이 얼마나 심하던고! 병신같은 것들, 백성들을 보란 말이다! 세워도 세워도 세워지지 않는, 모두 다 자빠져 있지 않은가! 기둥들이 없이 모두 다 무너져 버리지 않았는가! 그것이 곧 나에게 영광돌리는거야!


바로 예수를 배반하는 것, 사랑이 없이 행하는 것, 모든 것이 다 예수를 배반하는 것이야! 예수가 예수가 너희들이 연합하기를 원했고 너희 마음이 하나로 뭉쳐지기를 원했지만 너희들은 어찌하여 어찌하여 이렇게 거꾸로만 가는지 참 아름다운 마음이로다! 그 마음이 나에게 전달되는 순간 아 기쁘고 기쁘도다!


이렇게 영적인 교회에서도, 나 루시퍼를 결박하는 교회에서도 이것밖에 안되다니! 저 위에 있는 예수가 너희들을 보고 눈물을 흘릴때 나 루시퍼가 영광을 받는구나! 나 루시퍼가 영광을 받는구나! 기도하고 능력충만한 이 교회가 이렇게 이렇게 한꺼번에 쓰러지니 아름답도다, 기분좋도다!


자 모두들, 모두들, 나의 졸개들이여 힘을 내라! 이렇게 기분 좋을 때, 자 서로가 서로가 서로가 더 막바지전쟁으로 치열하게 칼을 들고 창을 들고, 자 그 마음을 집중공격하란 말이다! 위에서부터 밑에까지 싹쓸이 공격을 해 버려! 자 이 목자 하나만 공격하란 말이다! 너희들의 성도들이 공격당하고 쓰러지고 넘어질때 다 그 화살이 너에게 꽂혀지게 말이다! 오직 목자 하나가 믿음의 방패로 커다란 믿음의 방패로 안간힘을 쓰고 있을때, 뒤에서 너희 성도들이 창을 겨누고 창을 겨누고 너를 더 죽이지 않았던가!


썅놈의 개새끼, 맛 좀 봐라! 썅놈의 개새끼, 맛 좀 봐라! 하나 둘씩 쓰러져가고 자 주의 종들, 니가 키우는 주의 종들마저 다 담너머 불구경하는 꼴 좀 보란 말이다! 이거 하나 이기지 못하는 주의 종들을 보란 말이다! 성도들은 어쩔거야!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고 다 나의 말에 복종하는데 이것이 어찌 주의 군사란 말인가! 미친 새끼야! 큰 일을 감당은커녕 다 나에게 쓰임받아 다 완전히 완전히 통째로 지옥으로 떨어지거라, 새끼야! 떨어져, 새기야!


내가 너한테 얘기했지! 내가 너한테 장담하지 않았던가! 썅놈의 개새끼! 이제 시작했어, 개새끼야! 인제 시작됐어, 새끼야! 한번 흔들린 나무는 더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열매맺지 못하고 곪아터져 죽게 되거든, 새끼야! 새끼, 내가 죽여버릴거야! 저 년도 죽여버리고, 니 마음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니 성도들도 다 완전히 헤쳐버릴거란 말이다!


새끼, 교만으로 완전히 다 써버려서 다 잘났다고 대나무처럼 쑥쑥쑥쑥 교만이 나오게 만들거야! 사랑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아가, 자기 교만이, 이 눈흘김이, 마음의 상처가 더더욱 더 갈고리를 갈아서 너희들 마음속에 파고들거란 말이다, 이 미친새끼야!

(목사님: 좋다, 실컷 파라! 니들은 박살날 것이다!)


닥쳐 개새끼야! 그 결과는 너의 마음을 무너뜨리고 네 육체를 파괴시키는거야! 새끼야, 네 육체를 파괴시키고, 예수의 일이 지연되도록, 또 예수의 일이 너를 통해서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말이다, 이 개새끼야! 썅놈의 개새끼! 이 곳에서 나가는 회개복음, 성령의 열매, 모든 성령충만한 말씀, 그 생명의 말씀이 증거되지 못하도록 말이다, 개새끼야! 새끼야, 많은 주의 종들, 큰 주의 종들이 이곳에서 회개복음을 듣고 깨달을려고 준비하는 주의 종들도 있기 때문에 내가 결단코 막을 것이다, 이 새끼야! 결단코 막을 것이다! 이 썅놈의 개새끼야!


이렇게 이렇게 우리가 장악하고 있는 교회, 무슨 열매가 있겠단 말인가, 이 미친새끼야!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예수의 의를 이루지 못하도록, 예수의 예수의 능력이 이곳에 머물지 못하도록 내가 초장에 다 막아버릴거란 말이야, 이 새끼야! 이번엔 누굴 쓸까? 이 교역자? 저 교역자? 아니면 누굴 쓸까? 교만의 왕관을 더 크게 씌워버려? 썅놈의 개새끼, 내가 돌아가면서 쓸거야! 너의 마음속이 허탄하도록 말이다! 내가 완전히 돌아가면서 쓸거야!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나는 상관없다, 이 놈아!)


야, 배짱좋다, 개새끼야! 이제 이제 면역이 됐나? 미친새끼, 우리가 니네 성도들을 공격하는 이유는 딱 하나야! 니 마음, 육체가 무너지게 만들기 위해서 성도들을 완전히 우리가 다 공격하는거야! 교역자들을 다 무너뜨려서 너의 마음이 공허함과 허탄함과 “내가 잘못 교육시켰구나, 하나님 내 잘못입니다!”라고 뉘우칠때 니 말 한마디 때문에 니 육체가 다 공격당하는거야, 새끼야! 니가 그 죄를 짊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너를 완전히 공격해 버리는거야, 미친 새끼야! 대충하란 말이다, 지혜롭게 새끼야!

(목사님: 그럼 목사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양떼의 죄의 짐을 짊어지고 가야지 그럼 버리냐!)


새끼야, 많은 교회들을 보라! 수많은 교회들을 보란말이다! 목사가 양떼의 짐을 짊어지고 그 죄의 짐을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목사가 오히려 양떼의 어깨에 더 무거운 돌덩이를 올려놓고 손하나 까딱하지 않는 그 현실을 보란 말이다! 그것이 수많은 교회, 아니 큰교회들의 현실이야! 그들이 곧 바리새인, 서기관들이고 사두개인들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신은 그렇지 않은양 착각에 빠져있지! 그 마음을 누가 주던가! 바로 나 루시퍼가 주는 것이다!


자기는 아무 죄가 없고, 성도에게 아무 짐도 지워주지 않은양, 오직 말씀으로만 바로 가르치겠다고, 말씀으로만 말씀으로만 말씀으로만 가르치겠다는 그 일념하에 그것이 올무가 되어서 성령의 역사가 사라진채, 육체로만 육체로만 지식으로만 가고, 율법에 갇혀서 그들이 바로 나의 아들이고 바로 나의 자식이로다! 썅놈의 개새끼야, 본인이 성경에 나오는 인물의 중심인걸 몰라! 본인이 바로 사두개인, 바리새인인걸 모른단 말이다! 예수가 책망한 그가 바로 그 큰교회 주의 종들인걸 몰라, 자기 자신을! 그들은 나에게 순종하는데, 썅놈의 새끼 니가 뭔데, 왜 내 하는 일을 방해하고 지랄이야!

(목사님: 나는 니 방해하는 것 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뿐이지!)


닥쳐, 개새끼야! 니 땜에 아주 심장이 찢어져! 니가 나를 결박하는 바람에 내가 쪽팔리고, 심장이 찢어지고, 나의 기운이 아주 무기력해지고, 짜증나 죽겠어, 개새끼야!

(목사님: 짜증내지 마라, 루시퍼! 무슨 교만한 자가 짜증이냐! 이 놈아)


썅놈의 개새끼! 밤마다 이 교회 저 교회서 깔딱거리고 나를 공격하고 나를 결박하는 통에 내가 아주 짜증스러워 죽겠어! 왜 이렇게 나의 심기를 건드리고 나의 능력을 완전히 빼버릴려고 이것들이 작정을 했나! 그러면 그럴수록 나 루시퍼의 공격은 강해질 것이고! 그래, 어디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너희들이 나를 공격하고 나를 결박하면 더 내가 강한 군사를 붙혀서 너희 성도들과 나를 결박하는 모든 교회들을 박살내 버릴테니까!

(목사님: 그들은 너의 공격을 받다가 훈련끝나면 너는 박살날 것이다! 죽기 아니면 살기지!)


썅놈의 개새끼! 믿음의 강하고 담대함 없이는 나를 결박할 수 없어! 흉내만 낼뿐이야, 미친 새끼야! 믿음의 강하고 담대함 없이는, 인간의 강하고 담대함이 아닌, 믿음의 강하고 담대함 없이는 나를 결박할 수 없어, 흉내만 낼뿐이이야, 새끼야!

(목사님: 믿음으로 결박하면 꽁꽁 결박당하지, 이 놈아!)


그래 새끼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처럼 그래, 의인의 기도,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하고, 그 일을 기도하는 즉시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이루게 만드시지! 근데 의인이 어딨어? 믿음있는 사람이 어딨어? 오직 너를 흉내내는 것 뿐이란 말이다! 믿음으로 결박하는 년놈들이 몇놈이나 될듯해 새끼야!

(목사님: 흉내라도 내다보면 나중에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닥쳐, 개자식아! 내가 완전히 겁을 줘버릴거야! 내가 그 마음에 무서움과 두려움을 줘버릴거야! 주위를 완전히 박살내버리는데 그것을 눈으로 보고도 결박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새끼야!

(목사님: 모든 두려움은 결박받고 떠나갈 것이다!)


나는 두려움의 왕이로다! 나를 두려워하라, 나를 무서워하라! 모든 큰종들이여, 나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해서, 그래 루시퍼는 결박할 존재가 아닌 루시퍼의 존재를 완전히 숨겨버리란 말이다! 그래 나의 졸개들의 존재만 들춰내고 오직 나 대왕 루시퍼의 존재는 완전히 말도 꺼내지 못한채 두려움에 벌벌 떨면서 그 존재를 숨기지 일쑤건만,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대왕은 무슨 대왕이야, 이 똥개같은 새끼!)


적나라하게 이 나 루시퍼의 이름을 겁대가리없이 들춰내버리고! 이 썅놈의 개새끼, 수많은 주의 종들이 그래 사단, 귀신이란 명목아래 그것을 살짝 살포시 들춰내지만, 이 썅놈의 개새끼야! 너는 우리의 졸개와 나를 완전히 분리해서, 그래 나 지옥의 왕 루시퍼를 이름을 거론하면서까지 들춰냈으니 그 일의 뒷감당은 니가 해야 될거야, 이 새끼야!

(목사님: 예수님이 하실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그 이름을 거론으로 말미암아 그 뒷감당의 공격이 지금 너에게도 임하고 있지 않은가! 새끼야! 지혜롭게 해야지, 언제까지 그렇게 자꾸 나의 뒷통수를 때리고 공격할거야, 새끼야!

(목사님; 니가 공격하잖아, 이 놈아!)


당연하지! 나를 방해하는자 절대 용서할수 없어, 미친 새끼야!

(목사님: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 너도 이미 용서받을 수 없는데, 너는 이미 정죄받은 자야, 이 놈아!)


썅놈의 개새끼, 나는 스스로 있는 자야! 나는 정죄받은 자가 아니라 나는 나의 왕국을 건립하고 예수의 사랑하는 영혼을 내가 완전히 송두리째 갉아먹기 위해 존재하는 자로다! 이 썅놈의 개새끼야! 그게 바로 이 세상의 법이야! 죄의 삯은 사망이고, 그 죄를 짓는자마다 나 루시퍼에게 떨어지는게 이 세상의 법이란 말이다, 새끼야! 하늘의 법이란 말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에 다 죄짓게 만들거야! 그 죄속에서 허우적대면서 회개를 잃어버리게 만들거란 말이다!

(목사님: 그러나 죽음앞에서 회개하는 자다 다 천국이다, 이 놈아!)


어리석은 주의 종들! 어리석은 주의 종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찌하여 회개를 잃어버리고 가르치지 않았는지 모르겠어! 병신같은 것들! 내가 마음을 주고, 졸개들을 시켜서 그 마음을 둔하게 만들고, 귀를 막게 만들었더니 회개를 잃어버린채, 기도를 잃어버린채! 분명히 말씀에 죄의 삯은 사망인데, 그들 가운데 모든 살아가는 일생동안 얼마나 마음으로 짓고 입으로 짓고 생각으로 짓고, 수많은 죄를 짓고 있는데, 죄의 삯은 사망이고 천국갈 기회가 없고, 오직 회개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회개를 잃어버리고 사는 주의 종들!


그 주의 종들 때문에 수많은 주의 백성들이 다 내게로 떨어지니 그 책임을 주의 종들이 져야 될 것이다! 그 책임을 수많은 큰 교회를 이끌어가면 갈수록 그 책임을 그 형벌가운데서 그 책임을 져야 될거란 말이다, 이 새끼야!

(목사님: 주의 종들의 책임은 니가 나중에 무저갱에 들어가 지게 될 것이다!)


닥쳐, 개새끼야! 무저갱 얘기는 하지마, 새끼야! 아직 그때가 이르지 않았어!

(목사님: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 이 놈아!)


새끼야, 아직도 그때가 이르지 않았어, 새끼야!

(목사님; 지금은 말세의 끝자락이다. 이 놈아!)


그래, 개새끼야! 나 루시퍼가 그때를 연장시킬 것이다! 내가 무저갱에 들어가는 그 기간을, 그 그 그 그 그~ 일을 내가 연장시킬거란 말이다, 이 새끼야!

(목사님: 노아 때 8명보고 다 심판했다, 이 놈아!)


새끼야, 지금이 노아때 홍수때 더 타락하고 더 어지러움에도 불구하고 예수가 내려오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새끼야! 아무도 건질 영혼이 없기 때문에 너무나 타락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지금 두근반 세근반 마음을 졸이면서 한영혼이라도 건지기 위해서 지금 위에서 기를 쓰고 눈물로 회개하고 천국이 가까웠다 기도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도무지 듣지를 않아, 새끼야!


요나에게 명령을 하고 니느웨로 가라고 명령을 하고 회개를 외치라고 하였지만 요나가 듣지 않고 다시스로 떠나갔던 것처럼 너희 주의 종들이 다 그렇단 말이다, 지금! 너희 주의 종들의 현실이 다 그래, 새끼야! 예수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나 루시퍼의 말이 순종하고, 모든 죄악을 더 짓게 만들고, 모든 율법의 짐을 더 지우게 만들고! 그래 그래 성경에 나오는 말씀의 그들이 바로 주의 종이야! 한영혼을 천국으로 이끌기 위해서 교회로 들이대지만 그를 더 지옥자식으로 만들고 자기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은채 무거운 어깨의 짐을 엄청나게 무거운 돌덩이를 성도 어깨에 지워버리니 그것이 지금 주의 종들의 현실이란 말이다!

(목사님: 그런 주의 종 뒤에 니가 붙어있지 이 놈아!)


새끼야, 내가 항상 너에게 얘기했지! 우리는 미혹당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 미혹을 잡는 건 바로 인간의 욕심에 의해서 그 야망에 의해서 바로 그들이라고, 이 새끼야! 예수가 왜 에덴동산에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왜 떡하니 올려놓았겠냐? 이 새끼야! 인간의 자유의지를 맛보고 싶어서, 선하고 순수한 심령을 맛보고 싶어서! 그런데 왜 우리 탓을 해, 새끼야! 야, 하나님이 창조해 놓고, 인간을 인간을 온전히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찬송하고 찬양하게 만들었는데, 선악과를 따먹은 그들이 그들이 바로 배신자지! 왜 우리한테, 그러면 애초에 예수한테 따지던가! 너희 전능자 하나님한테 따지던가! 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만들었냐고, 새끼야! 왜 나한테 덤벼! 그것을 예수한테 따지란 말이야!

(목사님: 그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고 이놈아! 너는 결국 대적자가 돼서 결국 떨어져서 악한 존재가 됐기 때문에 인간을 타락시킨거지!)


썅놈의 개새끼야! 아예 전능자 하나님이 그 나무를 만들지 않았더라면, 생명나무만 만들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만들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거야! 나 또한 미혹할 일도 없었겠지, 이 새끼야!

(목사님: 너는 어차피 떨어진 놈이 말이 많아, 이 놈아!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으로 만든게 아니라 순종하는 자를 건지시기 위해 만드셨다! )


그래 새끼야! 그러니까 나한테 미혹받는 놈들이 어리석은 놈들이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야 새끼야! 너희가 무엇을 잡느냐, 사망인 나를 잡느냐, 생명인 예수를 잡느냐 너희들이 결정하는거야! 욕심에 이끌려서 나의 생각을 잡는것이 아니던가! 너희들의 욕심에 이끌려서, 너희들 주의 종의 욕심에 이끌려서 말이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해서 그 영혼이 천국가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교회가 커지고 수많은 성도들이 차고 넘쳐서 그래 다른 교회보다 더 커지길 원하는 그런 주의 종의 욕심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교회만 크면 뭐하냐? 이 놈아!)


너의 생각과 수많은 주의 종들의 생각은 틀려! 새끼야! 욕심이 밑바탕에 깔여있어서 나무젓가락으로 휘휘 저으면 시커먼 물이 오르는 것처럼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을 때는 모든걸 주님앞에 내려놓고, 아니 아무것도 없으니 잡을것도 없는거지! 기도하고 무릎 꿇고 기도하고 무릎 꿇고 회개하고 오직 영혼들을 위해 살다가 무엇이 잡히는 순간, 물질이 보이는순간 예수를 잡는 것이 아니라 물질을 잡아버리니 얼마나 기특하고 감사한 일이더냐! 다 예수를 등지게 만들어버리고 오히려 나의 밥이 되어, 나의 충성스러운 일군이 되어 많은 영혼들을 다 나에게 끌고 오지!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물질을 뭐하러 잡냐?)


새끼야, 인간은 물질의 욕망이 있고 물질을 굉장히 좋아하지! 오죽하면 예수가 천국의 모든 길바닥과 모든걸 황금으로 만들지 않았던가!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인간이 뭘 좋아하는지 알기 때문에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예수님 한분이면 그 안에 다 있는 것을 뭐하러 물질을 또 잡어, 이 놈아!)


그건 영적인 주의 종들이 깨달았을때 얘기고! 수많은 주의 종들이 그렇지 않다는걸 너 자신도 알잖아, 새끼야!

(목사님: 나는 모른다,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아하하하! 오직 예수한테 영광을 돌리고! 너도 하나씩 하나씩 이제 네가 하고자 하는 맘을 다 내려놓는 그런 훈련에 들어갔으니, 아이 썅놈의 개새끼! 이제 때가 되고 니가 외국에 나갈 준비를 예수가 하는구나! 썅놈의 개새끼! 그래 새끼야, 예수가 너만 뽑아 쓸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버려야지! 모든 성도들이 다 뿔뿔히 흩어지고, 목자를 치면 양들이 흩어지는 것처럼 목자를 치니, 네가 순교하고 나갔을 때 양들이 다 흩어져 버릴 것이다! 미리 다 파손되고 바닥나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이 썅놈의 개새끼야! 예수를 쳤을때 예수가 십자가에 달렸을때 11제자가 다 뿔뿔히 흩어져서 다 제갈길을 갔고, 다 고기를 잡고, 다 생업으로 다시 돌아갔던 것처럼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나중에 다 성령받고 나서 다 목숨을 걸었다, 이 놈아!)


그래 새끼야! 회개하고 그래 다시 예수가 다시 그들에게 보이고 확실히 눈으로 보고 믿어졌기 때문에 다시 예수를 붙잡았지, 새끼야! 그것은 그들앞에 예수가 친히 나타났기 때문이야! 예수가 친히 그들을 만나줬기 때문이라고, 새끼야!


짜증나 죽겠어! 회개하는 자, 기도하는 자, 그래 다시 한번 죄를 묻지도 않고 기억나지도 않고 다시 만나주니 말이다! 그러니까 내가 회개를 막아버릴거야! 회개하는 자, 그 죄를 다시 기억하지도 않으시고 다시 만나주시니 말이다! 나는 그럴 기회가 없으니 너희를 공격할 수 밖에 없지! 나와 같이 떨어진 졸개들은 그럴 기회가 없으니 너희를 공격할 수 밖에 없다 말이다, 새끼야! 새끼, 한번 싸워보자! 그래!

(목사님: 야, 지금도 싸우면서 맨 싸우자고 그래, 새끼야!)


썅놈의 개새끼! 너희 싸움이 우리들의 공격으로 더욱 치열해지는거 못 봐? 새끼야! 예이 새끼, 배짱 좋아 개자식! 지금 다 넘어지고 자빠지고 다 난리인거 모르냐 새끼야!

(목사님: 다 넘어져야 설 줄도 아는거지 이 놈아!)


미친 새끼! 이거는 다 내려놓은거야, 아님 포기를 한거야, 아님 예수한테 다 맡겨 버린거야? 새끼야! 짜증나! 그것 또한 나를 짜증나게 한다는걸 알아야지! 다 자빠져 있고 엎드러져 있고 기도도 포기한 채 왜 작정도 다 때려칠 때가 됐는데 이제! 야 첫 번째 때려쳤던 것처럼 또 때려치란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다 쓰러져도 하나님은 다시 세우시는 분이시다!)


어허 새끼! 좋아, 끝까지 한번 가보자! 끝까지 한번 가봐! 새끼, 내가 다시 한번 소용돌이를 쳐 버릴거야! 더 소용돌이를 쳐 버릴거야! 끝까지 한번 가봐 새끼야! 너희 성도들의 마음을 더 갈기갈기 찢어놓는 사건들을 만들어 버릴테니까!

(목사님: 요한복음 16장 33절에 너희가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


담대? 썅놈의 개새끼, 담대? 담대하지 못하게 만들테니까, 좌절하고 낙망하고 그 고난 속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들거야!

(목사님: 인간은 고난속에서 하나님을 더 찾게되는걸 왜 모르냐? 너는 이 놈아!)


썅놈의 개새끼! 인간이 예수를 잡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서 잡아지는거야 새끼야! 기도하지 않는 자는 그 고난을 통과하지 못하고 그 역경을 이길 수가 없어! 인간은 그 고난속에서 다 허우적대고 자빠지고 넘어지고 포기하고 낙망하기 때문에 다 자살까지 가는거지! 고난을 통해 역경을 통과한 사람은 자살할 영혼이 있을 리가 없잖아? 미친 새끼야!

(목사님: 기도만 한다고 돼냐? 믿음의 기도가 있고 결단력이 있어야 되는거지!)


그래 말 잘한다! 믿음의 기도, 결단력이 없는 것들은 예수가 쓸수가 없으니 계속 결단하지 못하고 범죄속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들어 버릴거야!

(목사님: 그러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면 그냥 올라가는 것이다!)


그래 그래! 그냥 회개만 강조하고 제발 죽음 앞에 회개는 강조 좀 하지 말어, 새끼야!

(목사님: 그럼 의로움으로 가냐? 돈으로 가냐? 빽으로 가냐?)


왜 이렇게 죽음앞에서의 회개를 강조를 하는거야! 아이 짜증나~~~!

(목사님: 지금 살아있을때 회개하고 가다가 죽음앞에 마지막 회개하면 곧바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 그것도 비밀이었도다! 새끼야! 많은 사람들의 회개라는걸 알지만 죽음앞에서 간절히 회개하고 세마포옷으로 갈아입고 정결한 신부가 되어서 그래 천사와 함께 예수와 만나는 것을 모르고 있지 많은 주의 종들도! 죽음앞에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르고 있어! 이 썅놈의 개새끼!


이 사랑교회를 통해서 너희 예수가 그 입을 쓰시니 짜증나 죽겠어! 천국갈 영혼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더 점점 늘어나고, 이 말씀을 듣는 교회마다 죽음앞에서 회개를 귀히 가르치고 있으니, 아이 짜증나!!!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니가 짜증날게 뭐가 있어!)


썅놈의 개새끼! 야이 새끼야! 그냥 회개만 가르쳐! 조목조목 따지면서 죽음앞에 회개를 왜 이렇게 꼬집어서 내세우는거야! 세상가운데 생활가운데 범죄했다가도 너희 성도들 안에, 이 말씀을 듣는 성도 사람들, 그래 그래 인간들이 죽음 앞에서 꼭 회개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하고 다짐하잖아!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신 이유가 그거지 뭐야 이 놈아! 죽음앞에 마지막 회개할 때 모든 죄는 사함받고 곧바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지!)


그래 개새끼야! 그 강도처럼 말이다! 그 강도도 운이 좋은 놈이야! 막바지에 죽음앞에 문턱에 섰을때 예수를 구주로 인정하고 자기를 낮춰서 죄인이라고 고백하고 회개했으니 예수와 함께 천국에 가지 않았던가! 썅놈의 개새끼!


그런데 많은 주의 종들이 다 그것을 무시해 버리지! 죽음앞에 회개가 얼마나 고귀하고 제일 중요하다는걸 아무리 믿음생활을 잘하고, 아무리 선교하고,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능력을 행했을찌라도 죽음앞에서 회개하지 않고 더러운 육신의 몸으로 천국에 올라갈 수가 없는것처럼! 새끼야, 죽음앞에 회개? 내가 그 마지막 순간을 다 쳐버릴거야! 우리 졸개들로 다 시커멓게 싸버릴거란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니들이 죽음앞에서 졸개들로 싸면 뭐할건데, 하나님이 빛으로 싸시는데! 하나님이)


닥쳐 개새끼야! 야 죽음앞에 회개얘기 고만해, 회개소리만 나도 속이 짜증날라고 그래!

(목사님: 회개할 때 하나님이 빛으로 심령까지 다 싸시는데!)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회개얘기하지 말고, 야이 새끼야 그 입 닥쳐 개새끼야! 너희 백성들이나 점검이나 해 보란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그래도 하나님이 기도하는 그 자체를 의롭게 보시고 다 건지시는 것이다!)


다 건지는건 아니지! 수많은 주의 종들이, 능력있는 주의 종들이 그들 또한 수많이 기도했고 능력받고, 야 기도했기 때문에 능력받은거 아니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다 우루루 교만해서 다 지옥으로 떨어졌어? 다 자기능력으로 착각했기 때문이야, 미친새끼야! 예수의 능력으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야 능력받고 우쭐해지는 순간, 다 내가했어 내가 했어! 내 능력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버려야지! 다 그래야 나한테 떨어지니까! 왜 그들이 능력받고, 기도를 그렇게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 왜 우리에게 떨어졌겠냐? 왜 우리에게 예수가 놔줬겠냐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사랑의 은사를 받지 못하고 능력만 받아서 너희에게 떨어지는 것이다, 이 놈아!)


그래 새끼야! 불법을 행했기 때문에, 예수는 공의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불법행하는 자는 다 지옥에 집어넣을 수 밖에 없어! 그래 우리가 다 불법을 행하도록 조작하고 만들었어! 우리에게 속은거지! 예수는 아마 비통할 것이다! 갈고 닦고 반짝반짝 키워놨더니 다 우리한테 쓰임받으니 얼마나 비통할 것인가!


영혼을 살찌우고 그들을 위해 희생하고 사랑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영혼을 갈취하고 그들의 물질을 갈취하고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것 또한 주의 종, 바로 너희 노략하는 이리란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사랑없이 행하는게 불법이지 이 놈아!)


그래 새끼야! 야, 물질을 갈취하고 그 마음에 상처를 주는 그런 주의 종이 무슨 사랑이 있어! 그래 책망도 사랑을 갖고 책망해야 그 영혼을 살릴 수 있는것처럼, 사랑없이 자기의 생각으로 자기의 기분으로 자기의 자존심이 깎였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을 책망하고 그들을 다그칠때 바로 영혼을 실족시키는거야! 그래 연자맷돌에 달려서 다 나에게 데려와 새끼야!

(목사님:하나님은 앞으로 전세계를 건지실 것이다!)


전세계같은 소리하네! 새끼야, 너를 도구로 썼을때, 그래 네 입에서 나오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서 많은 주의 종들이 깨달을 수 있지만 니가 세계로 나가지 못할때는 그렇게 되지 못할걸! 미친새끼! 우리가 그것을 막을려고 야산도 못들어가게 하는거고, 야 미친 새끼야 그것도 몰라? 새끼야!

(목사님: 나는 바보라 모른다! 너는 너무 똑똑해서 쫓겨났냐?)


너는 말끝마다 쫓겨났다고 하는데 내가 너한테 얘기했지! 쫓겨난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머리가 되기 위해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 내려온거야, 새끼야!

(목사님: 니가 무슨 내려와. 미가엘한테 결박당해가지고 지옥으로 던져진 놈이!


닥쳐 개새끼야! 미가엘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새끼, 니 주둥아리를 철퇴로 때려버려 새끼야!

(목사님: 황금쇠사슬에 걸려가지고 결박당해가지고 너와 네 졸개들까지 다 지옥에 던져진 놈이 무슨 말이 많아 이놈아!)


닥쳐 개새끼야! 자존심 건드리지 말고 입 다물어 개자식아! 말끝마다 할말없으면 그 소리를 하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목사님: 뭐가 짜증나, 사실이지!)


아이 닥쳐 개새끼야! 너랑 얘기하기 싫어! 나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나를 자꾸 깔아뭉게면 난 너와 대화가 안돼 새끼야! 그래봤자 너희 성도들만 더 공격할거야! 눈을 써서 째려보게 만들고, 마음을 쓰고, 더 주둥아리를 써버리고, 니가 아무리 목청높혀서 가르쳐 봐라 새끼야!

(목사님: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이 놈아!)


닥쳐 개새끼야! 그 놈의 하나님소리, 예수소리! 그래 너를 도구로 사용해서, 예수가 니 입술을 써 대언해서 말을 하게 하지만, 도무지 먹히지도 않고 들어가지도 않고 말씀을 받아들이지도 않는 백성들을 보란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이스라엘 백성들도 잘해서 하나님이 선택했냐 이 놈아!)


아휴~ 짜증나 진짜! 짜증나 죽겠어! 너랑 대화하면 너무 짜증이 나 내가! 잘해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예수의 도구, 여호와의 도구 그들을 통해서 예수의 복음의 씨앗을 전파하기 위해서 선택됐지만 그들은 지금 배도한 자 배신자나 다름없어! 교만해서 선택됐다는 그 이유 하나만가지고 교만해서 유태인들이 천국가는 자가 누가 있어 새끼야! 다 우리한테 쓰임받지 새끼야!

(목사님: 그래서 회개할 기회를 다 주신거잖아 이 놈아!)


유태인을 통해서 성령의 불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이 아시아를 통해서 성령의 붙어가고 있으니 나또한 여기 머물러서 너희들을 다 완전히 박살낼것이야! 세상은 이미 타락할대로 타락했고 유태인은 내가 물질을 많이줘서 그들이 여기저기 전세계의 우두머리로 나와 있지만, 그들을 통해서, 예수가 사랑한 민족, 선택된 민족, 선민사상 그래 그들을 통해서 내가 더 지옥으로 끌고올 것이다 새끼야!

(목사님: 그 놈의 지옥 지옥 지옥이 초토화된다 이 놈아!)


닥쳐 개새끼야! 지옥은 나의 아름다운 나라고 나의 백성이 있는 곳이고 나의 밥들이 있는 곳이잖아 새끼야! 이 세상에서도 물질전쟁, 밥그릇전쟁이 얼마나 심하던가! 지옥도 마찬가지야 새끼야! 아름다운 영혼들이 다 나의 밥이로다 새끼야!

(목사님: 이스라엘 백성들은 부활의 능력을 받고 사는 것이다!)


아이 새끼! 닥쳐 개새끼야! 그 놈의 부활, 그놈의 부활! 그놈의 부활을 못하게 내가 완전히 회개를 잃어버리게 만들거라고 했지 새끼야!

(목사님: 너는 부활도 잡아 쓰잖아, 이 놈아!)


아하 새끼야! 모든걸 다 잡아써 개새끼야! 성경에 나오는 모든걸, 예수가 하는 모든걸 잡아쓸거야 새끼야! 그래야 믿지! 새삼스러운 것, 더 새로운 것도 잡아쓰고 여기저기 다 사방 내가 다 잡아쓸거야! 과학도 잡아쓰고 다 잡아쓸거야 새끼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을 미혹할거란 말이다 새끼야!


나의 생각은 오직 하나! 영혼들을 갈취해서 천국에 가지 못하게 만들고, 오히려 사랑하는 목자, 예수가 사랑하는 목자들을 통해서 더 인간들을 타락하게 만들고 그들의 마음을 조작해서 예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것이다, 새끼야!

(목사님: 회개하고 죽으면 썩지아니할 몸으로 영원히 천국에 들어가는데 니들은 임마 부활을 갖다가 또 속이고 있어, 이 놈의 새끼야!)


닥쳐 개새끼야! 오직 부활만 내세울거야! 오직 회개가 아닌 부활 부활 부활 부활! 그래 그래 오직 그것만 바라보게 만들거야! 오직 그 부활을 통해서 마음이 초조하고 갈급하게 만들거란 말이다! 뭐가 어떻게 금방 될것처럼 말이다!

(목사님: 그리고 나중에 또 뭐 육체부활이 있다고 또 속이고!)


새끼야, 나는 원래 미혹하는 영이야! 미혹하는 대마왕이란 말이다! 왜 새삼스럽게 그런건 꺼집어내고 물어보고 지랄이야! 야 모든걸 다 미혹해야지! 야이 새끼야, 예수가 너희를 위해서, 예수는 변하지 않지, 예수의 말씀은 오직 변하지 않고, 오직 진리의 영으로 하나가 되어있지만 나는 속임수의 마왕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만들어놓고, 너희 인간들의 마음을 다 헤집어서 다 미혹으로 다 가득채워 버릴거야! 인간들은 싫증을 빨리내기 때문에 이것 저것 다 만들어놔야 되지 않겠냐 새끼야! 너희들이 옷을 한번 사봐라 새끼야! 새옷 사고도 또 사입고 싶고 또 다른걸 바라고 또 새 구두를 사고 싶은것처럼 싫증을 빨리내니 나도 너희 마음에 맞춰서 만들어야 될거 아니야, 새끼야!

(목사님: 야, 예수안에서 마지막 회개하고 죽어서 그냥 천국갔으면 영원한 생명으로 사는데 무슨 또 여기서 무슨 육체의 부활이 있다고 속이냐 이 놈의 새끼야!)


새끼야, 그래야 그래야 그래야 더 뜨뜻미지근한 신앙이 되지 새끼야! 야이 새끼야 그래서 믿는 인간들이 어리석은거지! 너희들이 하나님말씀을 보고도 그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기 때문에 우리한테 미혹되고 속은거야 새끼야! 왜우리한테 그 책임을 다 전가해! 말씀에 다 버젓이 나와 있잖아! 예를들어가면서 예수가 조목조목 다 나와있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은 어디다두고 우리한테 왜 그걸 짜맞추고 지랄이야!

(목사님: 니들이 미혹하니까 당하지 이놈아, 그렇게해서 시체를 귀중히 여기고, 무덤을 귀히 여기고, 우상숭배하고 만들고, 너의 장난이야!)


새끼야! 그걸 통해서 더 우상숭배가 조작되는거야! 더더더 화장하지 못하게 육체의 부활 때문에, 어떻게 육체가 아까워서 화장을 하겠냐 새끼야! 이 육체가 다시 부활하려면 그대로 눕혀놔야지! 더 화장을 하면 안된다고 서원을 하고 있는데 이 새끼야!

(목사님; 니들이 이 놈아 속이자나 이놈아 생각을 집어넣어서 속이잖아!)


아하하하! 새끼야! 그러니까 마지막에 회개를 더 무산시켜 버리는거야! 마지막에 회개하고 천국으로 올라가면 그것이 땡인데도 불구하고 또 뭔가 다시 육체의 새로운 모습을 입고 부활되는것처럼 말이다! 그러니까 그것을 통해서 우상숭배를 조작하고 더 무덤을 많이 만들어서 우리가 이땅을 더 전세계를 다 어둠의 세상으로 장악해 버릴 것이다! 온통 무덤의 바다로 다 십자가를 꽂아둔채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회개하고 죽으면 영원한 부활체를 입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그래 맞어 맞어! 그것이 바로 진리야! 예수가 무덤이 있었어? 육체가 고대로 있었어? 육체부활이 되어서 고대로 남아 있었어? 아니 바로 천국에 올라갔잖아! 새끼야!

(목사님: 육은 흙으로 돌아가는데 나중에 무슨 육체부활이 또 있다고 그렇게 속여 이놈아!)


새끼야, 모든 주의 종들이 말씀에 나오는 그 육체부활, 하늘의 별의 영광이 틀리고 달의 영광이 틀리고, 모든 그런것 때문에, 해석이 잘못되서 자기들의 다 생각에, 자기생각에서 다 짜낸거야 새끼야! 그래서 화장하면 안될듯이 이땅에서 뭔가 더, 이땅에 천국이 도래하듯이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영이 부활하는데 무슨 육체가 필요가 있어? 흙덩이인데!)


그러니 어리석은거 아니겠냐!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지식적으로 말씀을 풀기 때문에 그것을 이땅에 접목시키는거야 새끼야! 이땅이 얼마나 좋으면 떠나기 싫어서 접목하겠냐 새끼야! 너희들이 생각을 짜놓고 우리는 단지 미혹만 할뿐이야! 너희들의 입술로 공포하고 너희들이 생각하고 발표하는거라고 새끼야!

(목사님: 성경의 어려운 문제를 니들이 생각을 집어넣어 다른쪽으로 해석하게 만들어서 다 미혹하는거지 이 놈아!)


새끼야, 우리한테 그 책임전가하지 말라고 그랬지! 우리가 미혹할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그것을 제공은 하지만 너희들이 썩은걸 먹지 않으면 될거 아니야! 생명의 말씀을 먹으면 될거아니야! 너희들이 왜 우리를 선택하고 왜 죽은물 그래 썩어져가는 물을 먹고 그대로 행동에 옮기면서 왜 우리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냐 말이냐 새끼야!


너희들이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고, 너희들이 회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 마음이 깨끗하기 않기 때문에, 너희들의 욕심이 남아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높아지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자 무슨개론, 무슨학개론하면서 다 버젓이 내놓는거야!

(목사님: 요한계시록도 결국은 회개인데 거기서 각양 이단을 다 만들어놓고 또 예루살렘성전이 이 땅에 내려온다고 속여가지고 많은 자를 미혹하냐 이 놈아!)


새끼야, 너희 인간들은 회개에 초점이 있는게 아니야! 자기 지식으로 뭔가 어려운 것을 푸는데 쾌락을 느끼지! 요한계시록에 제일 어렵고 애매한 낱말들이 너무나 많고 아주 희귀한 말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푼다는 자체가 얼마나 자기지식으로 자기교만으로 그것이 내세워지는지 모르고 있어! 그것을 풀면 뭐가 된양 착각하게 만들어야지! 예수가 아닌 그것을 통해 자기자신이 높아지려고 말이다! 그것 또한 교만이고, 자기가 교만해지고 자기가 높아지기 위해서 예수를 그 지식 때문에 부인되어 버리는거야 새끼야!

(목사님: 하나님나라는 영원히 진동치 않는 나라이거늘 어찌 예루살렘성전이 이땅에 내려온다고 많은 이단들을 만드는거냐 이 놈의 새끼야!)


아이 짜증나! 이땅을 더 사모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이던가!

(목사님: 아무리 그렇다고 그렇게 거짓말하고 속여 이 놈아!)


새끼야, 그럼 내가 거짓말의 애비인데, 그럼 그럼 그럼 예수를 더 잘믿게 너를 도와주고 더 기도하게 만들어 주랴 새끼야!

(목사님: 속여도 속일걸 속여야지! 예루살렘성전이 이땅에 지구로 내려오냐 새끼야!)


병신같은 것! 말도 안되는걸 믿는 너희들이 나쁜 놈들이지! 왜 나한테 지랄이야 새끼야! 나는 나의 할 일을 충실히 부하들을 시켜서 할뿐이고, 너희는 너희의 할 일 오직 창조주 예수를 사랑하고 그 분만을 위해서 경배하고 찬양하는 너희의 할 일만 하란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니 천국갈 자가 없는거고 왜 그걸 우리한테 다 떠넘겨 미친새끼들아!

(목사님:미혹을해도 이유가 되게 미혹을 해야지 말도 안되는 생각을 집어넣어서 미혹을 하니까 그렇지 이 놈아!)


병신같은 것들! 말도 안되는 것에 휩쓸려서 그것을 오직 신봉하면서 이세상을 사랑하면서 오직 천국이 이땅에 도래하기를 바라는 너희들이 바보같은 것들이지! 말씀만 잘봐도 알 수 있는데, 성경, 그래 예수가 하는 말 사복음서만 봐도 알수가 있는데 왜 나한테 지랄이야 미친새끼야! 나한테 따지지 말고 그것을 신봉하고 추앙하고 믿고 신임하는 그런 목자한테 가서 따져 새끼야!

(목사님; 니가 원인자니까 너한테 묻는거다 새끼야! 따지는거다! 니가 결국 책임을 나중에 다 짊어지고 무저갱에 들어갈 자다!)


무저갱소리하면 짜증나니까 입닥쳐 새끼야! 내가 너한테 얘기했지! 너희 이 백성들이나 잘 단속하라고 새끼야! 병신같은 것들, 잘됐다 잘됐어! 이 교만한 자들이 너희 마음에 비수를 꽂아버릴테니까!

(목사님; 오직 교만할지라도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 놈아!)


새끼야 이 세상에 믿음있는 자가 어딨어? 노아도 당대의 의인이었어! 모세도 이 세상에서 온유하면 두말할 것 없는 그런 온유한 자였는데도 사람을 죽이고 도망가버리잖아 새끼야! 모세도 그렇게 온유했건만 왜 사람을 죽였겠냐? 야 노아도 그렇게 의인이라고 했건만 술먹고 깽판친게 노아야 새끼야!

(목사님: 그러니까 의인이 없는거야 이 놈아!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거지, 의롭다함을 받는거지!)


그래 새끼야! 너희 인간은 의롭기는 커녕 더러운 존재지! 오직 오직 오직 욕심으로 가득찬 더럽고 욕망으로 가득찬 더러운 존재인데, 너희 그 더러운 존재를 사랑하는 예수가 어이없고 완전히 어이상실이야 새끼야!

(목사님:그래서 주님이 이땅에 오셔서 피를 흘려 놓으셔서 회개한 자는 건지시는거다!)


그래 회개하면 예수의 마음을 시원케 하고, 회개하면 예수가 그 죄를 싹 씻어버리니까 씻어버리니까 새끼야! 예수는 어찌나 너희 인간들을 사랑하는지! 구약에서 매일 소 양 비둘기 그것을 제단에 드렸는데, 어려운자 가난한자 소외된자 물질없는자 그런 자 때문에 예수가 다 죄를 짊어지고 그 육체가 화목제물이 되었으니 얼마나 너희들을 사랑한거야! 너희들의 모든 죄와 더불어 가난하고 병든자 편에 서서 모든 자기 육체를 희생양으로 드렸으니 너희들이 그 고마움을 알어? 미친 새끼야!

(목사님: 그것이 주님의 사랑이라는 것이다!)


그래 새끼야! 주님의 사랑인데, 그래 나도 그래 그것을 배반하고 배도했지만 너희들 인간은 나보다 더 심해 새끼야!

(목사님: 너도 그렇게 하나님한테 그렇게 사랑받던자였는데 이 배신자야!)


나는 배도한자가 아닌 나는 예수보다 우월하기 위해서 예수를 추월하기 위해서 나 스스로 나온거라고 너한테 얘기했지?

(목사님: 어찌 이 놈아 지음받은자가 지은자에게 대들 수가 있어 이 놈아! 병신같은 놈이!)


짜증나 새끼!

(목사님: 니가 무슨 지혜자며, 아주 교만한 놈이지!)


너는 나를 아주 깔아뭉개기 일쑤구나! 아주 그냥! 그래 한번 계속 그렇게 해봐라! 너도 한번 올무에 걸릴일이 있을테니까!

(목사님; 나는 항상 걸린다, 회개하고 나오는거지!)


새끼야, 나보고 교만한 자라고!

(목사님; 모세가 교만해서 그렇게 여호수아가 귀하게 쓰임받았냐? 엘리야가 교만해서 그렇게 엘리사가 쓰임받았냐?)


그럼 니가 모세야? 니가 엘리야야 뭐야? 새끼야!

(목사님: 똑같은걸 니가 엉뚱하게 말하니까 그렇지 새끼야!)


야이 새끼야! 엘리야 엘리사 너희들하고 틀려 새끼야! 누가 누가 주의 종한테, 밑에서 밑에서 섬김을 받을려고만 하는 그들이 교만한 자지, 너의 이 교역자들의 교만하고 너를 배도하고 짜증나게 하는 그들이 엘리사하고 어떻게 같애 새끼야! 엘리사는 모든걸 다 버려버리고 엘리야를 좇아갔어 새끼야! 그렇게 그렇게 모질게 박대를 당해도 좇아가고 좇아가고, 그래 능력의 갑절을 받기위해서 좋아갔는데, 너희 교역자들을 보란 말이다! 조금만 책망해도 바로 세울려고 해도 꼬부라지고! 그들이 어떻게 모든걸 포기한 엘리사와 같애 새끼야!

(목사님: 그 훈련을 통과하면서 이 놈아 열매가 되는 것이지 이 놈아!)


그 훈련을 통과하는 것은 오직 겸손과 온유로 무장하고 자기를 낮췄을때 그것을 통과할 수 있는거야! 지금처럼 교만해봐라 통과하기는 커녕 오히려 육체의 고통만 심해질 것이다!

(목사님; 그 교만이 너희들이 들어와서 방해하니까 교만해지는거지! 섰다가 자랑하고 뭔가 선것처럼!)


그래 잘도 안다! 병신 해봐라 개새끼야! 내가 계속 마음을 파고들고 교만하고 만들고 너를 더 대적하게 만들어버릴테니까! 해봐 새끼야!

(목사님: 너는 지옥에서 맨날 결박당할거나 생각하고 있어라, 새끼야!)


닥쳐라 새끼야! 내가 너한테 얘기했지! 나를 점점 더 강하게 결박하는순간 니가 시킨 년들 놈들을 완전히 다 박살내버릴거야! 새끼야! 각오해 새끼야!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 더더더 더더더 공격해버릴테니까!

(목사님:우리는 목숨을 내놓고 갈 것이다!)


아이 짜증나! 그 놈의 목숨을 내놓는게 이정도야? 그래 실컷 내놔봐라! 예수를 위해 죽을 자, 너와 동역할 자, 새끼야 한 놈도 없어 새끼야!

(목사님: 처음부터 돼냐? 서서히 돼가는 것이고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되지!)


그래 새끼야, 너의 믿음을 통해서 너의 강하고 담대함을 통해서 예수가 어떻게 쓸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예수가 가슴을 치고 있어 천국에서! 병신같은 것!

(목사님; 나는 강하고 담대함도 믿음도 없는 자고 하나님이 그때그때 쓰실 뿐이다, 이 놈아!)


그래 새끼야! 너의 결단력 때문에, 너희 무릎꿇고 기도하는 그 모습 때문에 예수가 너를 쓰는거야! 그 사랑하는 맘 때문에! 너도 처음엔 영혼사랑하는 맘보다는 오직 예수, 오직말씀으로 오직 능력으로 무장했던 니가 영적인 것을 아는 순간, 오직 사랑외엔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았으니 새끼야 예수가 너를 더 강하게 붙들어 쓰는거야! 니가 진짜 진리를 알았기 때문에 어떤능력 어떤 은사보다 사랑의 은사가 최고라는 것 말이다 새끼야!

(목사님: 그걸 알게 하신 분도 바로 예수님이시다!)


그래 새끼야! 퍽이나 니가 기도하지 않았다면 이런 걸 몰랐을껄!

(목사님; 기도하든 않든 그걸 알게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닥쳐 새끼야! 무릎꿇고 기도하지 않는 자, 절대 알게 하시지 않어!

(목사님:사도바울은 예수믿는자 죽이러 다니다가 다멕섹도상에서 예수만났다 이 놈아!)


새끼야, 만난순간 모든 걸 다 버려버리고, 자기 지식과 명예, 모든권력을 다 버려버리고 결단하고 예수를 따랐기 때문에 그를 쓸수 있었던 것이지! 두 마음을 품었다면 쓸 수가 없었을걸 미친 새끼!

(목사님: 율법을 깨닫고 난 자는 목숨을 거는 것이다!)


닥쳐라 그 율법소리! 전세계가 지금 율법소리로 진동을 하고 그 진동이 짜증나 죽겠는데, 아이 짜증스러워! 니 입에서 율법 얘기나오면 진짜 짜증나!

(목사님: 율법주의자도 죽음앞에서 회개한 자는 다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그래 그래 그래, 모든 것이 회개를 통해서 다 올라가 새끼야! 아무리 나에게 쓰임받던 자라도 말이다! 그러니까 그만 외쳐, 대충 외쳐! 고만해 고만해, 짜증나게 하지 말고! 짜증나게 하지말란 말이야 새끼야! 너랑 얘기해봤자 입만 아프고 짜증만 나고, 막판에 얘기는 오직 예수만 높이는 꼴이 되니, 짜증나니까 닥쳐 새끼야!

(목사님;너도 예수님을 높혀라! 창조주 그 분을 기억하라! 그리고 회개하라!)


새끼야! 그건 너희 믿는 백성들에게 할말이고 나한테 할말은 아니지! 새끼야 앞뒤를 가리고 얘기를 해야지 미친새끼!

(목사님: 하나님이 너를 안지으셨으면 니가 태어났냐 이 놈아!)


인간에게 기회가 있는 것이고 나에게는 아무 어떤 것도 없도다! 인간한테 너희들한테 예수가 목숨바쳐서 피흘렸지 날 위해서 피흘렸냐 새끼야! 뭘 앞뒤를 가리고 얘기를 해야지 얘기가 되고 대화가 되지! 미친 새끼 아냐! 예수가 너희들을 위해 피흘렸기 때문에 너희들은 예수를 위해서 복종하고 회개하고 천국에 올라갈 수가 있는거고, 나를 위해서 예수가 피흘린거는 아니지! 미친새끼야!

(목사님: 그래도 이놈아, 만드신 자를 기억하고 빌어보란 말이다!)


닥쳐 개새끼야! 너랑 더 이상 얘기하기가 짜증나니까, 닥치고 너희백성들이나 점검하라 그랬지! 미친 새끼! 교만한 자들!

(목사님: 야 루시퍼, 이제 내려가라!)


아하! 내말 따라 하지마! 니가 내려가라고 하기전에 나 스스로 내려가노라! 새끼야, 미친 새끼! 내가 너의 명령에 따르는자가 아니라 난 나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 새끼야!

(목사님: 스스로 있는 분은 하나님 한분이시다 이 놈아!)


스스로 있는 분, 그래 그가 하나님 한분일찌라도 죄 짓는 백성들의 그 마음을 얻지 못하고 다 내어준바 되었다고 내가 너한테 몇 번이나 얘기했지! 새끼, 그도 어쩔 수가 없다고! 다 나의 밥이고, 다 나의 죄짓는 자 다 나에게 오라! 그래 예수가 죄짓는 자 다 예수한테 오라고 얘기했건만, 아니 이제는 말이 바뀌었어! 죄 짓는 자, 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에 다 루시퍼에게 떨어져라! 다 루시퍼에게 오라! 이걸로 바뀌었도다 미친새끼야!

(목사님:회개복음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천국갈자가 수없이 일어날 것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옥의 루시퍼는 내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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