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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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루시퍼! "교회들이 기도 못하게 막을거야!!" 조회수 : 458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2-04

(루시퍼)교회들이 기도못하게 막을거야!(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아,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아,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이 기도소리땜에 괴롭고, 결박하는 저 능력 때문에 괴롭고! 아, 짜증나 짜증나! 예수 때문에 날마다 날마다 미치겠다 미치겠다! 짜증나서 미치겠다! 야이, 썅놈의 졸개새끼들아 뭘 쳐다봐!


아~~~ 아~~~ 아~~ 모든 교회들을 기도 못하게 내가 막아 버릴거야! 모든 교회들이 주님을 찾지 못하도록 막아 버릴거야! 기도하지 못하게, 주님을 부르지 못하게, 찾지 못하게 막아 버릴거야! 기도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 너무나 많은 비밀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못견디겠다!


이 썅놈의 개새끼! 김양환목사 죽여버릴거야! 가만 두지 않을거야! 나를 이리도 괴롭게 하다니! 썅놈의 개새끼! 많은 주의 종들이 많은 교회들이 예수 중심이 아닌 인본주의로 사람중심으로 돌아가는데, 야이 썅놈의 개새끼야! 니가 오직예수, 예수를 가르치고 이렇게 깊이 있게 기도해서 영적비밀을 알았으니 아 짜증나 짜증나, 괴로워 괴로워 못 견뎌! 누가 누가 지옥의 루시퍼를 결박한다고 누가 믿겠어!


아 짜증나! 이 썅놈의 개새끼야! 가만두지 않을거야! 나를 결박하면 결박할수록 내가 너희들을 더 공격할거야! 썅놈의 개새끼야, 그 마음밭을 완전히 헤집어 버릴거야, 썅놈의 개새끼야!


결단코 야산 못들어가! 개새끼야! 야산 못들어가! 예수가 준비한 어머어마하게 아름다운 야산, 아, 싫어 싫어 싫어! 생각만 해도 괴롭다! 생각만 해도 괴로워! 많은 영혼들이 줄을 지어서 그들이 사모해서 올건데 아, 괴로워 괴로워! 생명의 말씀을 들으려고 올텐데, 예수한테 기도하려고 올텐데, 내가 그 꼴을 볼것같애?


많은 교회들이 인본주의로 돌아갔고, 목사만 보려고 오는 교회들이 수많이 줄을 짓고, 많은 외국선교사를 불러서 그 강단에 세워 죽음의 물로, 완전히 완전히 아름답게 사치스럽게 단을 그렇게 해놓았건만! 이 썅놈의 개새끼, 사랑교회, 아 짜증나 짜증나! 이 교회땜에 내가 미치겠다! 아, 박살내버리고 싶다! 이~ 이~ 가만두지 않을거야! 가만두지 않을거야! 이 썅놈의 개새끼야! 이 교회를 완전히 박살낼거야! 이 교회를 완전히 박살낼거야! 이 썅놈의 개새끼야!


많은 교회들을 완전히 완전히 예수를 찾지 못하게 인본주의로 완전히, 오직 목사만 바라보고 갈 수 있게 할거야! 개새끼야! 거룩의 거룩의 왕관을 쓰지만 그건 교만의 왕관이고, 아, 설교가 아름답게 포장해서 나오지만 그 말씀은 생명이 없는 말씀이고, 죽음의 물이 그대로 성도들에게 흡수되서, 오직 생명과 회개를 받아들이지 못한채, 오직 축복 축복 축복, 이 세상의 복을 탐하게 만들거란 말이야! 그래야 예수를 찾지 못하고, 오직 축복받는 것에 치우치고, 오직 잘사는 것, 물질 건강, 오직 자기의 권력, 오 예수믿으면 잘돼, 오직 예수믿으면 건강해지고! 그렇게 만들어 버릴거야! “우리 교회 나오면 잘되요! 우리 교회 나오면 복받아요!”


“예수믿으면 천국가요!”가 아니고, “예수믿으면 회개하면 천국가요!”가 아닌, “우리교회 나오면 잘되요, 우리 교회 나오면 건강해져요, 우리 교회 나오면 마음이 평안해져요, 마음의 위안을 얻어요!”라고 완전히 완전히 인본주의로 흐르게 만들거란 말이야, 이 개자식아!


썅놈의 개새끼, 썅놈의 개새끼야! 왜 이렇게 회개를 외쳐? 많은 주의 종들이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자기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 회개를 외치면 책망을 해야되기 때문에! 어떻게 많은 성도를 놓고 책망을 해? 개자식아! 그 성도 하나 하나가 다 돈이고 물질인데! 하나 하나 떨어질때마다 주의 종이 가슴이 졸일걸! 물질이 떨어져! 물질을 잡았기 때문에, 예수가 없기 때문에, 한영혼 한영혼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물질 한물질 모든 물질로 보니까 책망을 어떻게 해? 개자식아! 회개를 외치면 책망을 플러스해서 전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그래도 책망하는 종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기도하지 못하게 막을거야! 예수를 찾지 못하게, 주님을 찾지 못하게, 전능자를 찾지 못하게 만들거야! 그것은 기도를 완전히 무력화시키는거야! 기도하지 못하게 할건데 누가 예수를 찾고, 누가 영적비밀을 캐낼꼬! 누가 천국문을 두드릴꼬! 누가 하늘의 보화를 캐낼꼬! 이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


회개하려면 기도해야 되는데! 기도하면 내가 내가 내가 완전히 눌러버릴건데! 소름끼치게 만들어 버릴건데! 기도하지 못하도록 주의 종들이 지금 다 무력화됐어! 개자식아! 수많은 주의 종들이 신학을 하고, 학문을 하고, 많은 주의 종들이 배출됐지만 누가 무릎꿇고 기도하는 주의 종이 누가 있어? 개자식아!

(목사님: 그래도 숨겨진 주의 종들이 다 있다!)


썅놈의 개새끼! 숨겨진 주의 종들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막을거야! 성경을 보지만 지식적으로 파고 파고 또 파고, 쪼개고, 말씀을 잘 전하려고 하다보니까 성령의 말씀이 아닌, 지혜와 지식의 말씀만 가득해서, 사람들의 입과 마음은 달콤하게 쵸콜릿처럼 완전히 포장해서 달콤해지지만, 나중에는 육신이 병들고, 몸이 병들고, 영혼이 병들어서 다 나에게 끌고오는 도구 이거늘! 어느 누구 주의 종이, 어느 누구 어느 누구, 숨겨진 몇놈 몇 년들은 있겠지!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걸자가 누가 있어? 개자식아!

(목사님: 그래도 많이 있다!)


썅놈의 개새끼야! 성경자체가, 성경은 동일한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그 말씀속에 많은 보화와 영적인 비밀이 있지만 많이 전하는 자들이 변질되어 버렸어! 그 마음속이 완전히 변질되어 버렸기 때문에, 자기가 내뱉는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말씀이 아니고, 완전히 줄줄줄 책읽듯이 읽어 내려가는 말씀이 무슨 생명이 있어? 로봇과 같지 개자식아!

(목사님: 성령충만을 잃어버리니까 그렇지, 이 놈아!)


그래 그래 그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성령충만받지 못하고, 오직 회개를 잃어버리고,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심령이 깨끗하지 않고 영혼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영혼을 사랑하지 않는 말씀은 완전히 완전히 완전히 아무 능력도 없고, 아무런 아무런 아무런 아무런 것이 없어! 오직 이땅의 복, 귀만 즐겁게 할뿐이야, 주의 종들이! 아하하하! 다 나의 밥이로구나!


하나씩 하나씩 다 걸렸어! 구약을 전하면서 물질을 탐욕하는 종들이 많고, 구약, 병신같은 것들! 구약을 잘 보라! 구약도 오직 회개야, 병신아!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라! 너희가 하나님을 붙잡고 돌이키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있고, 하나님을 붙들고 붙들고, 예수한테 무릎을 꿇고, 예수한테 외치고, 여호와한테 온전히 순종할 때,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요단간을 건널 수 있는 힘이 생겼고! 사사시대를 보란 말이야! 그 사사들을 통해서 일으켰던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이 무엇인가? 오직 하나님께 순복하고 돌아오면 하나님이 많은 사사들을 통해 하는 일들을, 그래 그 주변국가들이 많은 가시가 되어서 힘들게하고 고역 끝에, 너무나 너무나 힘들었던 그 이스라엘백성들은 회개하고 주님을 찾았을때 하나님이 구원자들을 통해서 사사들을 통해서 많이 많이 그 적군들을 물리쳤지, 개새끼야!


오직 회개하고 회개하고 회개하고 회개하라고 외쳤건만! 아하하하! 회개를 잃어버린채 많은 주의 종들의 설교를 보란 말이야! 오직 인물중심의, 인본주의로 흘러갔으니 예수가 어딨어? 회개가 어딨어? 병신같은 것들!


요한계시록도 마찬가지야! 얼마나 멋있고 아름다운 말들이 많아! 얼마나 귀한 영적이고, 얼마나 알아듣지 못하고, 얼마나 포장된 말이고 의미심장한 말들이 많어! 그곳에만 열중한채, 일곱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회개하라, 나를 잡으라, 돌이키라! 회개치 않으면 네 촛대를 옮기리라! 오직 회개, 회개! 모든 것이 회개! 예수가 전한 신약도 모두도 회개, 회개! 병신, 안꼬없는 찐빵처럼 회개를 잃어버린채 예수를 찾지않고 인본주의로 흘러가니 온통 나의 밥이로구나!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니가 생각을 집어넣어서 그렇지, 새끼야!)


썅놈의 개새끼! 다 밥을 만들어 버릴거야! 다들 예수한테 무릎꿇는 것이 아니라 다 사람한테 무릎꿇고, 그 사람은 나의 영으로 휘감겨서 오직 그 사람한테 무릎꿇는 것이 다 나한테 무릎꿇는 것이다! 다 666을 받아라!~~ 받아라, 받아라! 짐승의 숫자, 나의 숫자를 받아라, 받아라, 받아라!


모든 연예인계를 내가 쓸것이고, 모든 스포츠계, 모두 예수보다 더 사랑하게 만들어서 그 사람이 우상화되게 만들거야! 아, 신나 신나! 이세벨의 교훈을 찾는 것처럼, 발람의 교훈을 찾는 것처럼, 아!~ 탐욕의 백성들, 오로지 자기쾌락에 빠져서 자아도취에 빠져서, 오로지 즐겁기만 좋아하는 백성들, 다 내게로 오라! 다 내게로 와! 어마어마한 군사들을 열거야, 전세계에! 내가 완전 영으로 재림할거야! 그들을 하나 하나 다 옆에서 지킬거야! 그래서 그래서 교회다니는 것들도 이제는 영영 예수를 잃어버리게 그 유명한 연예인들만 좇아다니게 만들거야! 주일이 어딨어? 주일의 의미가 뭐야! 주일이 어딨어? 내가 그 연예인들을 쓰며, 그 연예인들의 스케쥴에 맞춰서 줄줄줄줄 더 따를텐데!


이 썅놈의 개새끼야! 너희들이 기도하고 기도하고 발악하고 요동하는 것만큼 나는 다른 것들을 더 강하게 쓴다는 것을 알아야지!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너는 그럴수록 더 결박당할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내가 결단코 결단코 이 일만은 막을거야! 야산가는 것만큼은 막을거야! 그곳에서 너의 능력이 더, 하나님께서 너에게 준 능력이 더 강하게 될 것이고, 성도들이 야산을 통해서 믿음이 더 확증되고 강하게 서 버릴텐데, 믿음이 약했던 성도들도 바로 설텐데, 내가 그 꼴을 어떻게 봐, 개자식아! 한 사람 한 사람이 일군이 돼서 오직 예수를 전파하고, 더 불붙듯 불붙듯 예수를 사랑하게 될텐데!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분쟁하는 나라마다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시기와 질투가 있는 나라마다 그 나라가 설 수 없는 것처럼, 내가 이 교회를 완전히 분쟁시킬거야! 아, 짜증나 짜증나! 아 짜증나! 한번에 끊치지 않을 것이다! 야이 썅놈의 개새끼야! 너의 하나님의 나라가 서지 못하도록 내가 어떻게든 막을거야!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지 못하도록 내가 막아버릴거야! 이 곳에 오는 성도들을 보라! 한사람, 한사람! 내가 육체를 잡고, 내가 넘어뜨리고 자빠뜨리고, 또 의심하게 만들고, 또 바람에 나는 겨와같이 그 마음과 머리와 생각을 다 잡을거란 말이야! 썅놈의 개새끼야! 나의 작업하는걸 보라 개새끼야!

(목사님: 오지도 않아! 이놈아! 이단이라고 소문나서!)


썅놈의 개새끼! 헛소리하고 있어! 이 개자식이! 지금 오고 안오고가 문제가 아니야! 개자식아! 너의 예수께서 지금 하나 하나 작업을 하고, 이곳에 붙이잖아 개자식아! 오지 말라는데도! 이 썅놈의 개새끼야! 그 마음이 오고자하는 마음이 간절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하고 요동하니, 그것을 누가 막을거야? 개자식아!

(목사님: 오지 말라고 하는 자를 하나님이 붙이는거지, 이 놈아!)


그러니까 개자식아! 기도하는 순간 내가 가만두지 않은건데 개자식아! 그것을 어떻게 견딜거야! 이 미친 놈아!

(목사님: 그걸 통과하는 자만이 주님을 위해 목숨을 걸것이다, 이 놈아!)


그래 개자식아, 썅놈의 개새끼야! 하지만 너의 성도들 또한 지금 기존에 있던 마음의 사악한 뿌리들이 뽑아지지 않았다는 것을 너도 알고 있지?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한번에 뽑아지는 자가 어디 있냐? 고난속에서 꽃이 피는거지!)


썅놈의 개새끼! 이스라엘 백성과 다를게 뭐가 있어? 완전 똑같애, 완전 똑같애! 미친 것들! 그렇게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우상숭배하지 못하도록, 완전히 그들과 연합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졌지만, 그들은 그들의 우상을 완전히 제해버리지도 못하고, 또 다른 나라들과 연합하고 규합해서 많은 여자들과 음행하고 음란했으니 그것이 올무가 되어서 얼마나 많은 고생과 고통이 심했던고! 그런것처럼 너희의 완악한 뿌리들이 이 사악한 뿌리들이 나에게 쓰임받던 뿌리들이, 그것이 야산에 들어갈 때 그것이 올무가 되어서 완전히 완전히 죽사발을 만들어놓을거야, 개자식아!

(목사님: 걱정없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썅놈의 개새끼야! 그것이 너의 옆구리에 가슴에 가시가 될 것이다! 두고보라, 개새끼야! 미친새끼 아니야! 지가 예수인줄 알고 착각하고 있어, 미친새끼가! 아하하하! 인간은 말해봤자 그때 뿐이야! 지키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포기가 빠르거든! 개자식아! 너 또한 마찬가지야!

(목사님: 하나님은 회개를 통해서 건지신다!)


썅놈의 개새끼! 이렇게 니가 회개를 강하게 외쳐도, 수많은 교회들이 회개를 잃어버린채 살아가고 있으니, 오직 분쟁하고 당짓고 시기하고 또한 질서가 완전히 무너진채, 완전히 장로들이 주의 종을 세웠다가도 장로들이 끌어당기고! 야, 이게 이게 이게 나의 사물이고 나의 밥들이 아니던가! 썅놈의 개새끼야! 인본주의로 흐르니 어쩔 수가 없지! 예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의 종들이 능력이 없으니, 썅놈의 개새끼들아!


인간들이 그렇게 쥐었다 폈다, 세웠다 내렸다, 이것이 하나님의 책임이란 말인가! 썅놈의 개새끼야!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인데 예수는 질서의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인데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인데 그런 그 분이 교회를 그렇게 만들었단 말인가! 아, 인본주의로 만들었구나! 나의 조국과 나의 나의 세상으로 만들었구나! 아, 기분좋아!


아, 썅놈의 개새끼! 근데 이시간만큼은 괴로워 죽겠어! 이 기도소리, 이 기도소리! 입으로 축귀하는 기도소리! 이 몇 놈 몇 년 때문에 내가 괴롭고 고통스럽고! 이 썅놈의 개새끼, 니가 자꾸 나를 결박하니까 내 부하들한테 체면이 서지 않고, 내 육체가 갈기갈기 찢어질때마다 내가 미치겠단 말이다, 이 개자식아!

(목사님; 공격하지 마, 니가!)


아, 내가 미쳤어! 니가 나를 공격하는 것만큼 내가 너를 심하게 공격할거야! 사랑교회를 완전히 박살내 버릴거야! 이 개자식아!

(목사님: 하나님이 놓으면 박살나겠지만 하나님이 놓지 않으면 절대 박살나지 않는다, 이 놈아!)


야 개자식아! 예수가 이 교회를 왜 놔, 개새끼야! 기도하는 교회잖아, 이 썅놈의 개새끼야! 아무리 범죄하고 아무리 타락할지라도 기도하고 돌이키고 기도하고 돌이키고, 회개하는 교회는, 회개가 얼마나 귀한데! 회개가 얼마나 귀한데! 교회마다 회개가 사라지고 기도가 사라지고, 성령충만이 사라졌는데, 이 교회는 그 삼박자를 갖춘 교회아니야! 아무리 고린도교회같이 은사능력이 풍부하고, 교만의 왕관을 쓰고 잘났다고, 나한테 쓰임받을때가 많지만, 기도하는 년놈들을 귀히 보잖아, 썅놈의 개새끼야! 하나님이 왜 놔! 개자식아!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하나님이 놓기전에는 니들이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거야!)


아하하하! 놓기전에는 어찌할 수 없지만 하나님도 한계가 있어! 돌이키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자는 놓치는 않고 천국까지 인도할수 있지만, 하나님안에, 계획안에서 쓰임받을 수가 없지! 미친 새끼야!

(목사님: 그래서 회개를 외치고, 성령께서 다듬어 가는거 아니냐!)


얼마나 너희들이 순종하는지 볼 것이다! 얼마나 너희들이 예수한테 복종하는지 볼 것이야! 썅놈의 개새끼, 이 교회를 어떻게 와해를 시킨다? 이렇게해도 삐딱하고 저렇게해도 삐딱하고, 너는 무너뜨릴려고 해도 삐딱해! 다시 무너질듯하나 다시 세워지고, 아 미치겠다 미치겠다, 오뚜기도 아니고! 아우 짜증나, 짜증나, 미친 새끼야!

(목사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우린 아무 것도 모른다!)


그래, 오직 예수의 능력으로, 아 그 예수의 능력, 아 짜증나 짜증나! 이 사랑교회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랑도 너무나 짜증나고, 너무나 샘이 나고, 아 이 사랑교회 기도만 하지 않았더라면, 이 교만한 자들이 기도만 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까지 싸우지 않았을텐데!! 기도만 하지 않았더라면, 기도만 하지 않았더라면! 빨리 돌이키지도 않고, 자기 잘났다고 내 밥이 되었을텐데! 아, 이놈의 기도땜에 성령이 깨닫게 하고 회개시키고 그 마음을 자복시키니, 아~ 짜증나! 아 짜증나! 그래 한번 해봐! 해봐 해봐 해봐! 너희 이 교회 이 교회 이교회 완전히 와해시킬거야!


수많은 주의 종들이, 수많은 주의 종들의 입에, 큰교회 주의 종들의 입에 너의 이름이 거론될때가 얼마 남지 않았어!

(목사님; 지금 큰교회들이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있어, 이 놈아!)


썅놈의 개새끼야, 너랑 연합한척 했지만 이제는 아예 대놓고 대놓고 할 것이다!

(목사님: 이미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사건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한번 엿먹어 봐라, 개자식아!

(목사님: 많이 먹을테니까 신경쓰지 마라, 이 놈아! 주님의 영광만 드러낼 것이다!)


이 썅놈의 개새끼! 배포가 좋아! 너의 마음이 상함이 얼마나 상할지, 너의 마음의 고뇌가 너의 근심 걱정이 얼마나 상달될지 볼거야! 너의 마음을 잘 다스려야 될 것이다!

(목사님: 하나님이 잡아주실 것이다, 나같은 쭉정이같은 자를 뭐한다고 이 놈아!)


그래 그래 그래, 아 쭉정이? 아 짜증나, 짜증나! 니가 낮추면 낮출수록 진짜 나는 짜증나거든! 웬만큼해라 개자식아!

(목사님: 너는 귀신의 왕이라고 하는 놈이 어째 이런 쭉정이같은 자 하고 싸울려고 그래 이 새끼야!)


싫어 싫어 싫어, 그만 싫어 개자식아! 이 썅놈의 개새끼야! 겉보기에는 니가 추하고 미친놈처럼 생겼지만 영적으로는 니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내가 지금 너하고 붙는거야! 야 지금 다 내 밥인데 붙을만한 주의 종들이 어디있어? 개자식아! 다 하나같이 물질에 걸리고, 음란에 걸리고, 탐욕에 걸리고, 다 높은 곳에서 내려오지 못해서 자식한테 다 승계하고 인계하고, 그것이 하나님, 예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 오직 능력받아 엘리야의 갑절의 영감을 사모하는 엘리사처럼 그런 주의 종들에게 그런 능력들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승계 승계 승계, 자식을 사랑해서, 그것이 바로 하나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해서, 그 물질이 그것을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야, 그 물질이 그대로 욕심이 자식에게 인계되서 곧 내밥이 되게 만드는거지! 병신같은 것들!


그것도 모르는채 거저 겉으로는 자식을 사랑하는척 그들에게 많은걸 물려주고, 권력을 물려주고, 돈을 물려주지만 그들 또한 완전히 망해버릴텐데! 능력이 없지, 쫓겨나겠지! 그것이 바로 하나님, 예수의 징계다, 개자식아! 내가 지금 장로들을, 어마어마하게 권력있는 자를 써서 완전히 끌어내려 버릴거야! 승계받은 자가 완전히 떡치게 만들어 버릴거야! 그것이 예수께서 우리를 사용하는 진노일 것이지! 썅놈의 개새끼야! 그 교회는 당짓고, 이단 삼단, 아니 아니 두 개 세 개로 완전히 쪼개져서 능력이 없는 교회로, 우리의 완전히 소굴이 되고 밥이 되지! 변질되어 버리니 이단 삼단 소리는 저절로 들을 것이고, 이 개자식아!

(목사님: 하나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계속 주신다, 이 놈아! 다)


썅놈의 개새끼야! 진짜 이단이라서 이단 삼단 소리를 듣는 곳이 있고, 진짜 예수, 오직 천국과 지옥을 전하는데도 너무나 너무나 자기와 자기교회와 하는 것이 너무나 틀리기 때문에 이단, 삼단소리를 니네는 듣는거야!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우리는 상관이 없다, 주님의 영광만 드러나고 죽는다면!)


그래 그래, 이래도 이단소리 듣고, 저래도 이단소리 들으니! 아이, 썅놈의 개새끼, 웬만하면 그냥 대충 넘어가, 미친 놈아! 대충 가란 말이야! 뭐 그렇게 힘들게 가냐!

(목사님: 나를 죽은 자를 살렸는데 뭐가 대충가냐? 이 놈아! 이 목숨을 다 바쳐도 부족한데!)


아, 그분한테 목숨을 바친다고? 그래, 너는 할듯하다! 분명히 할거야!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내가 할 수 있냐?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되지, 이 놈아!)


썅놈의 개새끼! 예수가 너에게 하게끔.. 그래 좋아! 그래 말은 바로하자! 예수가 그래 너를 도구로 써서 그렇게 만들거야, 반드시! 그래 그래 나는 끝까지 방해할거고, 순교하지 못하도록! 순교하는 순간 이 사랑교회에 어마어마한 순교자가 배출될 것을 알기 때문에 너하나 죽고 사는게 문제가 아니야! 개자식아! 그 다음에 어마어마하게 그 피에 순교의 피가 흘렀을때 완전히 그게 씨앗이 되어서 어마어마한 순교자가 배출될걸 알기 때문이야! 내가 니가 순교하는게 두려워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 후의 일이 너무나 짜증나서 그러는거야, 개자식아!

(목사님: 그래서 성도를 통해서 나를 보호할려고 생각 집어넣었냐? 이 놈의 새끼야!)


그래 그래, 네가 힘들까봐! 니가 지치고 쓰러지면 너희 성도들 누가 이끌어 가겠니?

(목사님: 하나님이 이끌어가신다!)


썅놈의 개새끼! 니 몸도 웬만큼 챙겨가면서 하란 말이야!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내가 너의 능력을 하나 하나 곶감 빼먹어 버릴테니까!

(목사님: 나는 능력자체가 없는 자다, 하나님이 쓰실 뿐이지!)


아, 괴로워 괴로워! 너랑 얘기하면 내가 항상 느끼는게 있어! 대화가 안돼, 대화가 안돼! 뭔가 하나 좀 걸려들어야 내가 신나게 힐난하고 너를 비판할텐데!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솔직히 말해봐라, 이 놈아! 하나님의 능력이지, 인간이 무슨 능력이 있어!)


그래 그래 그래 그래! 모든 생사화복, 모든 인간의 생명은 예수가 쥐고 있지! 오직 악인도 그에게 그에게 생명을 연장시켜 준 것은 예수를 찾고 끝까지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 뿐이지! 썅놈의 개새끼야! 그래,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악인이 어떻게 돌아서겠어? 어떻게 회개를 기회를 찾겠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만 그게 진정으로 생명으로 기회가 있는줄 모르고 그냥 외면하고 뿌리쳐 버리지!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은 보이는데 집착하게 되어 있으니까! 탐욕적이고 돈만 탐하고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게 되어 있으니까!


안보이는 천국을 누가 사모할 것이며, 안 보이는 영적인 비밀을 누가 캐갈꼬! 그래서 예수가 저렇게 안달이지 않냐? 천국의 보화는 물질이 아니라 영적인 비밀이야! “이 천국을 누가 침노할꼬! 나의 마음을 시원케할 자가 누가 있을꼬!” 지금도 이렇게 외치고 있잖아! 예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달라고! 절대 그렇게 못해 예수 미친 자! 아, 더 이상 욕하면 안되겠다!

(목사님: 그런 주의 종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것이다, 전세계에서!)


이 썅놈의 개새끼! 못나오게 애초부터 싹을 잘라야지! 너희 교회가 기드온의 삼백명의 군사처럼 나가고 나가고 나갈 때 숨겨진 주의 종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고, 너의 영적인 힘을 더불어서 그냥 거저 받아서 오직 나를 결박할 힘일 생길텐데, 내가 그 꼴을 볼 것 같애? 미친 새끼야!

(목사님: 하나님이 하신다!)


야이, 썅놈의 개새끼야! 많은 목사들이, 많은 주의 종들이 예수한테 목숨을 걸고 믿는다고 하지만, 무수히 많은 목사들을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정예의 부대, 특수부대, 기드온의 삼백명을 고른 것처럼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이 교회를 완전히 와해시켜 버려야돼! 그래야 숨겨진 주의 종들, 뒤에서 기도하는 수많은 주의 종들이 척출되서 사랑교회와 연합해서 기도하지 못하도록, 기도하면 능력이 너무나 커지고, 예수가 그 기도의 대접을 받아서 예수가 운행하고 일할 것 아니야! 내가 그 꼴을 어떻게 봐,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하실 일이다!)


썅놈의 개새끼! 오직 오직 예수가 한다고, 오직 하나님이 한다고? 아, 이럴바에는 아예 능력없는 것들을 아예 붙혀버려야 돼! 말만 많은 것들을 붙혀 버려야 돼! 썅놈의 개새끼! 완전히 다 붙혀버려서 오히려 오히려 오히려 와해시켜 버릴거야! 하나가 되지 못하는데, 금이가면 금이가면 완전히 갈라지게 되어 있겠지! 썅놈의 개새끼!


아니 아니, 예수가 붙힌 자가 있는가 하면, 나 루시퍼가 붙힌 자가 있어! 개자식아! 두고 봐 개자식아! 절대 그러지 않을걸! 처음에는 알곡인척 하지만 쭉정이가, 아니 나중에는 가시가 되어서 너희 팔뚝을 찍을 것이다!

(목사님: 그건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것이다!)


네가 발등을 찍히고도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것이라고 니가 니가 니가 그렇게 말할 수 있어?

(목사님; 여기까지 그렇게 온 교회가 뭔 말이 많아! 이 놈아!)


근데 야산가서 일하기에는 그렇지 않을걸! 거기서도 발등을 찍혀봐라! 거기서도 또 무너져 봐, 개자식아!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무너지면 하나님이 또 세우실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 야산가서는 하나님의 계획이 엄청 큰데 그 큰 계획이 한 두 사람의 일로 무너져 버린다면 그것도 하나님이 하신거라고 할거야??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야, 누가 온다고 큰 교회가 되고 그래, 이 놈아!)


입닥쳐, 개새끼야!

(목사님: 알곡만 데리고 가면 되지, 주님 나라는!)


썅놈의 개새끼야!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교회가 없고, 하나 둘씩 다 걸려 있으니 예수가 안달이 났다! 이제 영혼들을 붙힐려고! 이 교회에 영혼들을 붙힐려고 안달이 났어! 오직 회개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내가 가만히 둘 것 같애? 개자식아!

(목사님: 나는 많은 사람을 끌고갈 능력도 없는 조무래기다, 이 놈아!)


그래, 너는 능력이 없지! 너는 조무래기지! 그래 너 자신은 조무래기야! 하지만 예수가 너에게 그렇게 하게끔 만들건데 어쩔거야! 그 꼴을 나는 못본다고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예수님이 하실 일이지, 내가 뭘 하니, 이 놈아!)


아 짜증나! 그러니까 고만 말하자! 썅놈의 개새끼야! 그러니까 아예 예수가 일하지 못하도록 이 교회를 완전히 무너뜨릴거라고 개자식아! 왜 여러번 반복하게 해 개자식아!


썅놈의 개새끼야! 분쟁하는 나라마다 시기와 질투가 가득하고, 마음이 연합하지 못하고,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나라마다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설 수 있어! 개자식아! 하나님이 쓸려고 그래도, 그런 더러운 그릇에 더러운 마음에 쓸 수가 없어, 개자식아!


목숨걸고, 기드온의 삼백명의 군사들처럼 연합하고 연합해서 기드온의 말을 들을때 항아리에 모든 횃불을 들고 외치라고 그럴때 그럴때 적군을 이기는거지, 썅놈의 개새끼! 이 조무래기들, 완전히 여기 저기 막 많이 사방으로 흐트러져 있는데, 그러니까 너희들도 기드온의 삼백명의 군사들처럼, 삼백명만 추린 것처럼 썅놈의 개새끼야! 이것들 이것들 이것들도 줄이고 줄여서 여기 온 것 아냐!

(목사님;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인간의 기본적인 탐욕을 쓸 것이다! 원래 원래 욕심을 쓸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 쓸거야, 내가!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그래서 하나님이 성령충만을 주시는 것이다!)


그래, 그 성령충만이 문제야! 문제, 문제! 아, 그 성령충만! 다른 것에도 좋은 방법이 있지! 니 육신의 힘을 완전히 빼서 니가 앞에서 이끌지 않고, 하나님의 힘이 너에게 임재하지 않으면 이것들도 성령충만을 아예 안받는건 아니지만 완전히 눌려버리니, 하지만 니가 성령의 힘으로, 말씀의 검으로 완전히 이끌때는, 내가 아무리 너의 어깨를 누르고 목을 누르고 발을 눌려도 성령의 힘에 의해서 이기고 나가니 그게 문제니, 내가 너의 육체의 힘을 완전히 뺄 수 밖에 없지!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하나님이 너희를 붙혀 훈련시키는 중이다!)


아, 썅놈의 개새끼! 우리들도 하나님한테 붙잡혀서, 그래 그래 그래 맞어 맞어 맞어! 하나님이 붙힌게 아니라 우리가 너희들을 완전히 완전히 완전히 와해시키게 내버려뒀다고 그래라 그냥! 썅놈의 개새끼,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우리가 왜 예수의 지배아래 있어야 돼! 다른 교회들은 완전히 우리의 밥이 되어도 예수가 애가 타서 막을려고 막을려고 해도, 그들이 범죄가운데 있기 때문에 막지 못하고, 너희들은 기도하는 종들임에도 불구하고 예수가 예수가 내가 직접 올라오도록 내버려 두니, 참 그래 그래 하나님이 내버려뒀다고 해라!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지니 움직이지 니 명령대로 움직이는 자가 누가 있어? 이 놈아!)


아, 짜증난다! 나는 누구 아래 아래 두는게 싫어!

(목사님; 너는 나쁜 놈이라고!)


왜, 나쁜 새끼야! 나는 나는 온통 거짓말의 아비고, 온통 저주가운데 있는데, 내 저주의 영이 완전히 너희 인간들을 흡수하기를 바라는데, 왕인데 뭐가 나쁘다는거냐? 그것이 나의 본질이고 나의 원래 성격인데, 이 미친새끼야!

(목사님: 니가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한테 책망받았잖아, 이 놈의 새끼야!)


썅놈의 새끼야, 책망받았어도 책망안했다고 그래야지 새끼야! 자존심이 있지 새끼야! 내가 누구한테 책망을 받을 수 있어, 미친 새끼야!

(목사님: 이 교만한 놈아!)


썅놈의 개새끼야! 인간 하나 하나가 누가 깨끗해, 개자식아!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 이후에 깨끗한 자가 누가 있어? 개새끼야! 썅놈의 개새끼야! 구원받은 후사, 모든 것을 다 책망하고 싶어, 개새끼야! 모두를 내가 책망하고 싶다, 개새끼야!

(목사님; 지금은 니가 율법을 잡아 쓰고 있잖아, 새끼야!)


그래 그래 그래, 모든 율법을 통해서 죄만 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오직 죄 끊는데만 집중하게 만들어야지! 회개가 어딨어, 회개가 어딨어? 율법만 바둥바둥 지키게 만들어야지! 자유함이 없게 만들어야지! 기쁨이 없게 만들어야지! 오직 오직 율법안에 갖혀서, 그것이 바로 사망인줄도 모르고 말이다! 은혜의 법에 치우치지 못하고, 생명의 법으로 인도하지 못하게 말이다! 기쁨이 없게 말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기쁨은 곧 예수고, 생명은 곧 예수기 때문에, 그곳에 근접하지 못하도록 율법의 줄로 완전히 가둬놔 버리고, 쇠사슬로 완전히 어둠속에 가둬놔 버려야 돼! 그래서 우리가 큰 교회마다 회개를 잃어버리게 만드는거야! 회개하면 자유함이 있기 때문에, 회개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회개하면 예수의 십자가의 사건이 부각되기 때문에! 이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고 계시는거다!)


썅놈의 개새끼야! 그러니까 나는 더욱더 율법으로 막아야지! 율법으로 이미 길들여진 자, 율법으로 이미 그 습성에 젖은 자,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힘들걸! 이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그래도 하나님이 꺼낼 걸!)


그래 개자식아! 한번 꺼내나 두고보자, 개자식아! 많은 주의 종들이 율법안에 갖혀서 나의 법안에 완전히 가둬버리고, 어둠속에 장악해 버렸는데도 자기들은 아니라고 하는 주의 종들이 얼마나 많던가! 그것이 바로 거짓말쟁이, 거짓말의 아비야 개자식아! 썅놈의 개새끼!

왜 나야? 그들이 거짓말 하는걸!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바리새인이 바로 그들이지!

(목사님: 니 영으로 잡아서 쓰는거지!)


나의 영으로 잡아서 쓰는것도 그들이 선택하기 나름이라고 내가 너에게 몇 번 얘기했지! 죽기까지 충성하고 봉사하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한자, 내가 아무리 그들에게 내 영을 집어 넣어려고 해도 성령의 힘이, 믿음의 방패가 있기 때문에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어, 이 미친새끼야!

(목사님: 니가 미혹하잖아, 이 놈아!)


그래 그래, 모든 건 다 미혹이다! 이 세상은 이 세상은 아담과 하와이후로 모든 흑암의 범죄가운데 있고, 모든 것이 다 미혹이야! 미혹됐기 때문에 예수가 이 세상에 온거야! 많은 사람들이 미혹에 빠지고, 율법에 빠지고, 음란에 빠지고, 모든 권력에 빠지고, 탐욕에 빠지고, 돈에 빠지고, 온 세상이 전세계가 나의 영으로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 하나 건질 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신 예수가 친히 십자가를 진거야!


율법 또한 미혹이야! 모든 영적인, 모든 것이 다 미혹이란 말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그래서 마지막때 미혹받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고 한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미친 새끼야, 썅놈의 개새끼!

(목사님; 그럴 것도 많다, 율법 베리칩 종말 우상숭배!)


그럼 그럼 그럼 그럼! 예수 소리 못듣게, 회개를 외치지 못하게, 모든걸 더 희귀한걸 많이 많이 동원해서, 더 나오게 할 것이다! 미친 새끼야! 또 나의 영으로 완전히 휘감겨서, 나의 능력으로 더 보이는 사람은 보이는 모습, 보이는 능력에 치중하게 되어 있으니, 더 더 악랄한 능력으로 더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게, 더 그런 그런 사악한 능력을 가진 자를 준비하고 준비해서 내가 때가 됐을때 올려보내테니까 미친 새끼야!

(목사님: 하나님이 막으신다!)


어디 한번 두고 보자, 개새끼야!

(목사님: 내려가! 이제 임마!)


미친 새끼! 할말만 없으면 내려 가래! 나도 너랑 할말 없어, 미친 새끼야!


(목사님: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루시퍼! 지옥으로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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