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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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루시퍼!! "왜 나의 동성애영들을 결박하는가?" 조회수 : 603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11-17

(루시퍼) 왜 나의 동성애영들을 결박하는가?

(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썅놈의 개자식이 왜 나의 영들을 결박하는가? 썅놈의 개자식아, 당연하지, 전세계에 동성애가 퍼져야 되느니라! 나의 영들이 퍼져야 되느니라! 아~~ 혼합된 포도주처럼 내가 동성애자들을 쓸 것이다! 많은 정치권, 많은 문화, 많은 연예인들을 다 동성애자로 나 루시퍼가 만들고 있도다!

이 썅놈의 개자식아, 거룩한 단에 목사들마저 내가 동성애자들을 세우노라! 너희들의 그 죽음의 물을 맛보고 먹어보아라! 이 썅놈의 개자식아, 소돔과 고모라성이 멸망받은것처럼 이 전세계를 내가 멸망시킬 것이다! 다 천국가지 못하도록 나 루시퍼가 천국문을 닫아놓을 것이다!

이 썅놈의 개자식아, 왜 자꾸 나 루시퍼를 결박하는가? 이 미꾸라지같은 새끼야! 썅놈의 개자식이!

(세상을 타락시키는 너 루시퍼 때문에 결박하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지랄하고 앉아있네! 이 세상은 나의 세상이야! 이 세상은 예수 것이 아닌 내것이란 말이야! 성령충만 받는 자만 빼놓고 다 죄에 갇힌 자로다, 내것이다! 자 육적인 죄, 영적인 죄, 다 나에게 갇혀서 음란의 영으로 퍼뜨릴 것이다! 음란의 영으로!

음란중에 빠져 나오지 못하는 음란이 바로 동성애니라! 음란중에 다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동성애니라! , 일반음란은 기도하고 성령충만받으면 웬만큼 빠져나올 수 있지만 동성애는 그렇지 않어 썅놈의 개자식아! 최고의 타락을 맛보았거든! 나 루시퍼가 전세계에 이런 씨를 뿌리는 것은 모든 모든 종교가 혼합될 때, 동성애자들이 춤추며 판치며, 그들이 그 음란행위를 할 때 많은 많은 어린애부터 시작해서 많은 자들이 그 행위를 따라할 것이다!

예수가 전능자, 하나님의 모든 순리와 모든 것을 어긋나도록 만들 것이다! 썅놈의 개자식, 남자와 여자 있을 수 없어! 내가 모든 예수가 만들어놓은, 전능자가 만들어놓은 순리를 나 루시퍼의 방법으로 다 어긋나게 만들 것이다! 이 썅놈의 개자식아!

(동성애 귀신도 회개하고 예수이름으로 쫓아내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지랄하고 앉아있네! 루시퍼 나의 세력을 마지막에 쓰려고 하는 세력을 결박하느냐? 썅놈의 개자식아! 동성애를 결박하지마, 새끼들아! 지금 얼마나 많은 음란의 영이 퍼져있는데! 나 루시퍼의 세력을, 동성애까지 니가 결박하느냐? 이 세상, 아니 전국방방곡곡, 세계가 다 동성애를 인정하고 나섰어! 썅놈의 개자식, 왜 지랄이야!

차별금지법으로 이 한국땅까지 완전히 옭매어버려야돼! 썅놈의 개자식아, 그것이 예수의 사랑인양 나 루시퍼가 포장해 놓고 있는데 왜 어찌하여 니가 나 루시퍼의 세력을, 그 비밀을 알고 결박하느냐?

(알긴 뭐 알어 내가, 하나님이 알게하시는 것이지)

지랄하고 앉아있네, 썅놈의 개자식아! 이 성경은 영적보화를 캐내는거야! 영적비밀을 캐는거야! 깨끗한 심령속에 주님을 찾고 찾는 자에게, 하나님이 부르짖는 자에게 크고 비밀한 것을 보여준다고 하는 얘기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영적비밀을 캐는 것이다! 그것을 캐고 또 캐서 하나님앞에 기도하고 간구하는 것이다!

? 약하고 가난한자, 소외된 자, 또 타락한 자를 구해내기 위해서, 예수외엔 구원자가 없다고 올바르게 인도하려면 영적비밀을 알아야 할것이 아니냐, 썅놈의 개자식아! 너에게 그런 것들이 주어졌기 때문에 내가 짜증나고 또 짜증나는도다! 하나하나 실타래가 벗겨지는 것처럼 양파껍질이 벗겨지는 것처럼 나의 비밀이 다 기도하는 년놈들에게는 누설되고 있지 않는가? 너에게 마음을 주고 노크하고 있지 않는가? 또 기도하고 성령충만받는 자에게 이것은 아닌데 이것은 아닌데 노크하고 두드리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것처럼 죄와 타협하지 않고 걷고 있지 않는가?

그래서 나 루시퍼가 기도줄을 막아버리는거야! 기도하지 못하도록 그 마음을 상처내고 상처주고 서로 물고 뜯게 만드는거야! 상처속에서 절대 기도가 나올 수 없고 상처속에서 절대 성령충만받지 못하도록, 썅놈의 개자식아!

어찌하여 어찌하여 이렇게 썅놈의 개자식아, 너의 군대를 강하게 훈련시키는고? 이 썅놈의 졸개새끼야!

(우리는 아무리 훈련받아도 연약한 졸개밖에 안되는 것이다!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지랄하고 앉아있네!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 , 그 전능자가 동성애 하나 못막냐? 왜 교황 하나 못막어 개자식아! 나의 세력들을 왜 못막냐 말이다! 이 병신같은 새끼야!

(전능자가 못막으시는게 아니라 전능자는 뭐든 만드시는 분이고 그리고 말씀으로 명령해놓고 명령을 듣는 자는 건지시고 불순종하는 자는 지옥보내고 그렇게 되어 있어 이 놈아!)

그것이 바로 선악과사건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해석하지 않지! 전능자하나님이 진짜로 인간을 사랑한다면 아예 그런 죄악들을 만들지 않았으면 될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더냐?

진짜 전능자는 사랑이고 예수는 사랑이기 때문에 다 차별없이 그들 또한 사랑으로 갈 것이다! 많은 주의 종들이 또한 그렇게 가르치고 있어! 사람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사람의 눈치를 보고. 또 내가 너에게 말했지! 높은 권력있는 자는 동성애자로, 또 그런 자들을 내가 이용하고 쓰는 이유는 그들의 눈치를 보게하기 위함이다!

, 매스컴을 통해서 봐라, 경제적으로 힘있고 강력한 사람을 내가 내세워서 쓰는 것은 그들을 통해서 많은 서민들에게 그들을 통해서 희망을 주기 위함이다! 나 루시퍼의 희망을!

그들을 통해서 내가 많은 일을 하지 않더냐? 그들을 통해서 본이 되지 않았더냐! 아 그렇게 하면 되지! 아 저 사람도 저렇게 남색하고 여색하는데 이것은 자유야 자유,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자유! 이렇게 만들고 있다. 이 병신같은 새끼야!

(그래서 그걸 죄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이 너희들을 결박케 하시는 것이다. 이 놈아)

아무리 결박하면 뭐할거냐? 전세계가 파도치는 것처럼 동성애물결이 들어가서 남색하고 여색하고, 화려한 춤으로 화려한 음란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로 말이다! 화려하게 화려하게 치장하고 화려하게 쇼를 하고, 어떤 축제를 내세워서 그들을 미혹하고, 관광객을 끌어들여서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는 순간 다 그 세력을 가지고 전국방방곡곡 세계로 달려가고 있지 않은가!

(동성애는 하나님 마지막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 이 놈아)

점점점 다가오나 우리도 영혼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추수할 영혼이 없는데 어찌하여 전능자가 올 수 있단 말이냐!

(그래서 회개복음을 주신게 아니냐!)

그러니까 문제라는거야 개자식아! 나의 세력을 기도하는 년놈들이 막고 있기 때문에, 열매맺고 있는 교회가 있기 때문에 내가 더 짜증나고 짜증나! 이 짜증나는 이 회개복음 때문에, 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영적비밀이 거기에 있거늘, 이 희귀하고 이 천국복음 기쁜소식은 바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나 루시퍼가 그것을 얼마나 감추고 감추었던가! 마지막 회개, 마지막 회개, 또 항상 회개하는 삶을 사는 자세, 그것은 구원과 이루어져나가는 것과 일직선이고 그것은 서로 상통하는건데, 이미 구원은 받았는걸

회개할 필요가 어딨어? 개자식아!

(루시퍼, 졸개를 들춰내도 믿지 않고 너 루시퍼 존재를 감추어주는 자들이 많은데 뭔 걱정이냐?)

니가 그러니까 스스로 결박하잖아 개자식아! 나의 존재를 감추어주는 자들은 얼마나 예쁜 새낀데!

(너는 아주 악한 놈이야)

그가 얼마나 자유의지를 외쳤던고! 그가 얼마나 자유의 의지에 대해서 말했던고! 그 입술의 열매를 먹을 것이다! 그가 자유의지로 선택한 것이 겉보기에는 전능자하나님이나 그 내면은 루시퍼인 것을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있으니 이 회개복음 그 은혜받는 그 복음을 다 쏟아버리고 진리를 다 쏟아버리고, 율법의 멍에를 엄청나게 짊어지고, 그 머리엔 또아리를 틀고 있는 것처럼 지식의 코브라가 얹혀져 있으니 그 교만이 하늘까지 뻗쳐있도다! 교만한 자는 목을 꺾어버려야지 예수의말처럼 교만한 자는 목을 꺾어야 돼! 썅놈의 개자식아! 판단하고 정죄하는 자는 절대로 천국 못 가!

(왜 못가냐? 죽음앞에 회개만 하면 천국갈 수 있는 것이지!)

율법아래 회개는 절대 이루어질 수가 없어! 그 안에 깨어지지 않는 율법이 있기 때문에, 율법안에는 회개는 절대 절대 그 안에 속까지 파고 들어서 회개는 안돼! 심령에 통회하고 자복함이 없단 말이다, 개자식아! 율법안에 갇혀 있고 율법의 영으로 쌓여 있는데 어떻게 회개가 터지던고! 은혜의 복음, 예수의 핏값으로 모든 물건이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는 것처럼 예수의 피, ~ 짜증나 구역질나~ 그 예수의 피만이 능력이거늘 너희 회개복음을 막는다는 것은 예수의 피를 부정한다는거 아니냐! 그것은 곧 예수의 피, 회개복음을 부정하는거야! 영적으로 나를 숨겨준다는 것은 나와 같이 연합했다는거 아니겠냐?

어떻게 예수가 그를 건질 수 있을꼬? 니말대로 구원은 1:1이야! 자기 자유의지로 천국을 침노하는거라고! 얼마나 여기서 목이 터져야 외치고 그를 건지기 위해서 회개를 촉구하였던고! 하지만 그는 역으로 거꾸로 그것을 받아들였도다! 니가 방구낀 놈이 성낸다고 뭔가 구린게 있으니 나한테 저러지 하고 말이다! 그것이 바로 율법의 수건이야! 사랑으로 책망을 하는것인지 정말 죽이려고 책망하고 정죄하고 판단하는 것인지 구별을 못하거든! 오죽하면 모세의 율법에 눈을 빼면 그 사람 눈도 빼버리라고 가르쳤겠냐! 하는 행위로 똑같이 하라는거야! 회개하고 돌이킬까봐 겁난다 개자식아!

(회개하고 다 천국가야지!)

그래서 나 루시퍼가 밑작업을 다 해놓는거야! 각자 자기의 특색이 있는것처럼 지식을 탐하고 율법을 좋아하는자에게는 그에게 나 루시퍼가 그 선물을 주노라! 너희가 사모하는대로 받지 않겠더냐! 예수도 너희가 사모하는 은사를 하늘의 보고를 열어서 주는것처럼 자기 욕심으로 구하는 것은 다 나에게 있고 나에게 떨어진다! 다 자기 욕심으로 구하기 때문에 나 루시퍼가 주는것이고, 사랑을 따라 신령한 것을 구하는 것은 예수가 너희에게 선물을 주지 않더냐! 그 차이야 개자식아! 욕심을 따라 썩어질 것을 구하느냐, 욕심을 따라 능력을 구하고 은사를 구하고, 자기를 자랑하기 위해 구하느냐, 시기질투 속에서 구하느냐 아니면,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사랑의 은사를 구할 때 하나님이 마음에 두고 있던 모든 것을 열어주느니라! 하늘의 법과 나 루시퍼의 법은 동일하게 움직이지만 예수는 선한분 예수는 하나님, 온전히 빛가운데 거하지만 나는 흑암속에 거하고 공존하기 때문에 거꾸로 운행하는 것 뿐이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전능권, 명령권,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해서 건질자를 건지시고 본인이 안받아들이면 버리시는 분이 공의의 하나님이 아니시더냐!)

당연하지, 진리가운데 거하는자는 아무리 자유의지를 준다고해도 오직 진리의 영이신 예수를 찾게 되어 있어! 그가 진리가운데 거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걸 탐하는거야! 보암직하고 먹음직스러운 다른걸 탐하는거라고! ? 예수가 진정으로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와 연합할 수가 없는거야! 너희 믿음대로 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더냐!

베드로를 보라! 바다에 빠질 때 오직 예수만 바라봤을때는 전능자 한분으로 의지해서 갔지만 그게 바로 믿음의 한 장 차이거든! 너희 믿는 자들은 오직 예수만 바라봐야 될텐데 그러지 못하게 나 루시퍼가 만들었으니 다 나의 졸개가 아니더냐! 이 썅놈의 개자식들아!

소경 바디매오를 보라! 거지 주제에 나사렛 예수가 왔다는 소문을 듣고 아이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고 지랄을 하더니. 사단은 가까운 사람들 친척 그래 자기 가까운 사람을 쓰노라! 그 제자들이 얼마나 못좇아 오도록 막았더냐! 나의 생각을 투입시켜서 말이다! 그래도 그래도 믿음으로 예수를 부르고 그를 추종하고 따랐었도다! 바디매오는 자기 겉옷을 버려버리고 예수를 좇지 않았더냐! 

그 믿음으로 구원을 받느니라! 그 믿음에 거하는 너희의 믿음속에서 하나님은 신령한 것을 주기를 원하노라! 하지만 너희들은 믿음없는 가라지야! ? 세상을 좇아 살아가거든! 성령충만받는다고 하나 기도한다고 하나 그 입술에는 독사같은 독이 있느니라! 한입에서 어떻게 단물과 쓴물이 나오던고! 기분좋으면 그 모든 말을 해도 허용을 해도 자기 자신조차도 자존심이 상하고 기분이 나쁘면 말을 독사같이 내뱉거든! 그러면서 어찌 너희들이 영혼을 사랑한다며 영혼을 구원할거라고 그렇게 전도하고 외치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이 바리새인들아! 너희들은 독사들이야! 나를 닮아서 이 개자식들아!

(우리는 바리새인도 안된다 이 놈아! 그래서 죽음앞에 회개할 기회를 달라고 기도할뿐이다!)

지랄하고 앉아있네! 그래 겨우 겨우 아주 가난하게 찌들어서 살다가 예수의 영광을 가린채 천국? 가난에 찌든자는 결단코 예수의 영광을 맛볼 수가 없어!

(너는 가난하게 살게하기 위해서 다 성도들을 가난속에 집어넣잖아 이 놈아!)

병신아 자기가 가난하고 힘들고 자신의 목숨줄이 왔다갔다하는데 예수를 밤낮으로 어떻게 붙들어? 개자식아! 당연한거 아니냐! 예수안에서의 부자는 예수의 영광이지만 궁핍과 가난은 그 사람의 저주야 병신아! 신명기에서 너희앞에 축복과 저주를 단연코 두노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깨달으라! 깨달으면 뭐할 것이냐? 너희 마음 하나도 못다스리고 있는데! 죄가 문앞에 엎드러져 있으면 회개하고 예수만 붙들고 나가면 그게 사하여질텐데 자기 마음도 못다스린채 우리한테 쓰임받고 조종관을 빼앗겨버리니 너희가 무엇으로 남을 치리할 수 있단 말이냐! 어찌하여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단 말이냐 이 병신같은 새끼들아! 너희 자신을 먼저 점검하란 말이다 이 병신 쪼무래기 새끼들아!

(그래서 날마다 회개하면서 가는거 아니냐 이 놈아!)

회개같은 소리하고 있네! 너 명심해! 내가 다시 한번 시기질투 일으킬거야! 니가 키우는 제자들 다 상처로 쓰러지게 만들거야! 하나 하나 상처를 주게 만들어버릴거야! 너 두고보라 개자식아! 다 니가 키우는 제자들을 상처로 쓰러지게 만들어서, , 상처있는 자 성령충만받지 못해! 내가 그 마음을 써버릴거야, 실족하게 만들어버릴거야!

(니가 한두번 썼냐 이 놈아! 그러면서 강해지는 것이지)

한번 두 번 썼으면 통과해야 될 것이 아니냐! 내가 너희들의 습성을 알기 때문에 써먹었던 것을 또 써먹는거야! 저것으로 싫증나면 이것으로 써먹고 이것으로 싫증나면 저것으로 써먹고!

너희들이 사랑의 은사를 구하는 것만큼 시기질투는 더 강력하게 일어날 것이다! 너희 자신을 버리지 않고서는 결단코 천국갈 수 없어! 예수의 십자가를 지려면 너희 자신을 부인하고 너 자신 스스로 낮아지고 낮아져야 될텐데 낮아지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 자신의 의가 나오는거야! 너희의 의 때문에 너희는 망할 것이다! 예수의 의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교만한 자는 다 지옥감이야 썅놈의 개자식아!

(인간이 의로운 자가 어디있더냐 이 놈아!)

일말의 의로운게 없지! 나 루시퍼의 의만 있도다! 이 세상에는 나 루시퍼의 의만 있도다!

(그건 의가 아니라 악이지 이 놈아!)

이 세상에서는 악이 의로 변질되는거야! 야 누가 이걸 악이라 그래! 자기 잘난척, 자기의 교만 거만, 자기의 자리 위치 영광을 이 세상이 어찌 악으로 판단할꼬! 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집중하게 되어 있다고 내가 너에게 몇 번이나 설명했어 개자식아! 강한자에게 굴복당하는데 이 세상의 순리야! 나 루시퍼가 물질을 엄청나게 갖고 있기 때문에 물질앞에 굴복하는거야 개자식아! 그것이 당연한게 아니겠냐?

(믿음안에서 물질을 갖고 있어야 지배하는 것이지, 또 믿음안에서 하나님이 물질을 축복하시면 니는 또 욕심을 줘서 멸망으로 인도하지! 아주 지혜로운 놈이다)

아주 난 머리가 좋지! 나 루시퍼의 지혜를 너희 인간조무래기들이 어떻게 따라갈꼬! , 물질을 가진 자는 많은 영혼을 추수할수 있기 때문에 그 마음에 욕심만 집어넣어주면 영혼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물질을 가지고 지옥가게 되어 있는거야!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바로 그 격이니라! 부자청년의 예화가 바로 그 격이니라! 율법적으로는 흠이 없었으나 그 마음에 나 루시퍼가 욕심을 집어넣었도다! 물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도록, 물질이 하나님이 되었기 때문에 지옥떨어지는거야!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나 루시퍼가 줄줄이 줄줄이 따라붙지 않더냐! 강한 군대가 더 들어가지 않더냐!

너희들이 나를 이기는 방법은 기도하고 오직 예수만 붙들고 매달리는 것이다! 인간의 한계는 예수도 알고 있어! 인간이 이것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을 예수 또한 알고 있기 때문에 전능자 예수가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쏟고, 먼저 자기가 모든 시험을 이기고 고난을 받고 너희들 한테도 하라고 명령한거야! 능히 능히 너희를 돕는 자는 예수밖에 없느니라! 하지만 너희들은 욕심을 통해서 예수를 잃어버릴 것이다! 무엇을 먹든지 무엇을 먹든지 다 예수가 너희들에게 준 것이 아니더냐! 그것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주는 자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자기가 했다고 착각하는거야! 착각의 영도 우리가 투여하는거지!

(그래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축복하는대로 더욱더 무릎꿇고 더욱더 기도하고 성령충만받고 가야만이 그 물질을 하나님을 위해 쓸텐데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너희한테 당하는거지)

성경에 많은 예화가 있지 않더냐! 구제와 선행을 한 고넬료를 보라! 아무리 부자고 고넬료고 이방인일찌라도 오직 예수와 함께 동행했다는거야! 동행은 기도하고 무릎꿇었다는거야! 예수와 만나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기도가 아니겠냐! 전능자를 만나는 것은 바로 기도니라! 이방인에게도 생명을 얻는 회개를 준 것은 그기 기도했기때문이니라! 그 기도를 통해 많은 물질을 어려운 사람,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고 그것을 통해 예수가 영광받지 않았더냐!

많은 예화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희 주의 종들은 무엇을 가르쳤던고! 근데 왜 그 책임을 나한테 전가시키고 지랄이야! 미꾸라지 머저리같은 새끼야!

(니가 떨어져서 악한 짓을 하잖아! 미혹의 영으로)

그러면 고넬료는 자기가 기도하며 싸우며 예수의 말씀에 복종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그가 자유의지로 예수를 붙잡고 구원에 이른거지! 그러면 그는 왜 나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았던고!

(고넬료는 예수를 전능자로 믿었기 때문에 안 넘어간 것이고, 지금 주의 종들은 예수를 전능자로 믿지 않고 그러니까 너희한테 당하지 이 놈아! 맨 기도한다고 은사 능력받으면 은사에 걸려서 너한테 넘어가고 너한테 쓰임받고 거짓증거하는거지!)

그러니까 너희 마음에 달려있느니라 이 개자식아! 하나님이 많은 선진들을 통해서 선지자를 통해서 목자를 통해서 많은 생명이 말씀들을 선포할 때 그 말씀을 받아먹게 하는 것은 주의 종의 노력이고 노고니라! 그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말씀을 먹이고 입히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해 주는 것은 주의 종의 몫이지만, 자기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은 믿는 자의 행할 일이니라! 말씀을 받아먹었으면 말씀을 행하면 될 것이지 너희가 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믿음의 능력이 그 믿음의 공력이 나타나지 않는거야!

말씀을 받아먹게만 하고 가만히 앉아있게 하는 것이 바로 율법이니라! 그래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그 율법의 멍에를 가지고 듣기만 하고 손가락을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은채 오히려 자기의 지배아래 있는 자에게 시키지 않더냐! 이 세상이 율법으로 다 갇혀있느니라! 학교다닐때부터 어릴때부터 모두 법법법 그 아래서 습성이 그렇게 지배를 당하고 있느니라!

성령충만받고 기도하는 자는 성령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니 심장과 니 모든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기 때문에 그것을 이기고 나가는 것 뿐이지, 그 말씀이 니 안에서 살아서 역사하기때문에! 그래서 나 루시퍼가 전세계 기도하는 교회를 막고 있고 기도줄을 막고 있느니라! 모든 영적인 통로가 기도이기 때문에! 아 짜증나, 내가 이런것까지 너에게 가르쳐줘야 돼? 미친 자식아!

(뭘 가르쳐 이 놈아,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기록된 말씀을 믿기 때문에 밤마다 기도하는 것이지 뭐하러 기도하냐 그러면)

, 영적으로 깨어기도하는 자만이 알 수 있는 법! 왜 그러면 성경에서 모든걸 다 감춰놨다고 했겠냐?

(감춰놓은걸 들춰내면 뭐하냐? 믿지도 않는데 이 놈아)

그러니까 너희 인간들이 얼마나 강퍅하더냐! 너희 인간의 마음은 숟가락을 너희 입앞에 대줘도 입을 벌리지 않는 것이 너희 인간들이야!

(니 정체를 알지도 못하면서 니 정체를 얘기하고 아는척하고 그게 다 너의 밥이지 이 놈아)

그럼 내가 천국갈 수 있게, 영적으로 깨어서 예수를 바라볼 수 있게 내가 내둘것같애 미친 자식아! 당연한 것 가지고 나한테 시비걸고 지랄이야! 이 세상은 어차피 나의 세력과 예수의 세력이 싸우게 되어 있어! 예수는 너희들을 통해서 싸움을 하는 것이고 그 대장이 바로 예수니라! 나는 나의 졸개들을 통해서 너희와 싸움을 붙이고 그의 대장은 나 루시퍼니라! 예수도 너희의 기도를 통해서 심령을 주고 마음을 주고 감찰케하는데 너희가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깨닫지 못하는거야! 나의 졸개들을 보라, 나의 졸개들이 얼마나 발빠르게 움직이고 나의 말에 순종을 잘하던고! 너희 인간들은 자유의지를 통해서 순종하지만 나의졸개들은 자유의지가 없거든! 자유의지가 없게 만들어야지!

(그게 율법이잖아 이 놈아, 니가 율법주의자잖아! 너는 율법을 가지고 쓰잖아, 니 졸개들한테 이 놈아! 하나님은 사랑으로 역사하시고)

당연하지 썅놈의 개자식아! 그 사랑의 법 예수를 내가 율법으로 더 막아버렸지 않더냐! 왜 변론하고 지랄이야! 이미 이 세상은 니가 율법을 깨기에는 너무 약한 힘을 가지고 있지 않더냐! 대형교회 큰 교회일수록 율법과 교회법이 강화되서 성도들에게 엄청난 짐을 지우고 그 성도의 영혼마저 파괴시키는 것이 나의 영인데 니가 그들과 어떻게 싸울 것이냐?

(나는 싸울 수 없다, 내가 어떻게 싸우냐? 나한테 있는 것은 예수의 이름밖에 없단 말이다!)

지랄하고 앉아있네 미친자식! 그럼 싸우지 말고 가만히 앉아 자빠져 있던가! 애나 보고 앉아 있던가 개자식아!

(너는 왜 자꾸 공격하냐 그냥 자빠져 있던지!)

그럼 왜 나를 결박해 개자식아! 니가 왜 자꾸 나의 영들을 결박하냐 말이다 개자식아!

(동성애때문에 전세계에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는데 그럼 결박하지 말고 가만 있으란 말이냐!)

어차피 염병처럼 확산되고 퍼져있어! 니가 모세야? 회개를 촉구하고 회개하라고 외칠 때 염병이 그쳤던 것처럼, 니가 모세야? 미친 자식아!

(나는 모세의 신발끈도 안된다 이 놈아!)

그래 그래 너는 내 발톱만도 못한놈이야! 개자식아!

(너는 내 손톱만도 못한 놈이다)

지랄하고 앉아있네! 눈깔을 뽑아버릴거야 개자식아! 어디 이 못생긴 놈!

(이 용뿔을 잘라버려야 돼!)

지랄하고 앉아있네, 너나 잘해 개자식아! 한번 정에 끌려서 사람한테 의지해 보던가! 의지한만큼 너는 뒤통수를 세게 맞게 되어 있으니까! 이 병신아 머저리같은 새끼야! 너는 성경말씀을 안다고 하면서 왜 이렇게 머저리야!

아담과 하와를 지었을 때 그들한테 믿음의 대상, 의지의 대상으로 주어졌더냐? 자기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동역하는 것 뿐이지, 의지와 믿음의 대상은 오직 예수밖에 없느니라! 너희 믿는 자들은 예수밖에 없지만 세상을 좇는 자는 나 루시퍼밖에 없느니라!

(그래서 루시퍼를 결박해야만이 성도들이 정신을 차릴 것이 아니냐!)

내가 왜 너한테 이런 말을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개자식아! 짜증나!

(너는 짜증의 왕이잖아!)

그래 나는 짜증,혈기,탐심,정욕, 모든 것의 왕이지!

(동성애나 산자나 죽은자나 신격화시켜서 영광받아 쳐먹는 루시퍼지!)

내가 최고로 영광 받는 것이 죽은 자를 신격화하는 것이니라! 그것도 크고 더 높이 쓴 사람들을 내가 거대하게 쓰노라! 오죽하면 시체를 단에까지 들고와서 애곡하게 만들었던고! 흑암으로 교회를 다 쳐버릴거야!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걸 결박하라고 명령하신게 아니더냐 이 놈아)

야 니말을 듣고 몇군데 결박하나 누가 더 세나 볼까?

(너는 예수이름으로 결박당하는데 뭔 센걸 따져 이 놈아!)

나는 인간의 습성을 쓰노라! 인간의 정을 쓰노라! 마지막 가는길에 꽃한송이라도 올려라! 이 도리도 없는 무식쟁이야!

(죽은자에게 절하면 너한테 영광돌리는 것이라는 것을 이미 하나님말씀에 기록된 것인데 그걸 깨닫지 못하고 너한테 속는거지)

나는 나 스스로 영광받기위해서 존재하노라! 말씀 말씀 말씀중심? 말씀도 하나 모르는 것들이 말씀중심? 그러니까 그들은 나의 밥이지!

(죽는순간에 그 영은 믿는 자는 천국, 안믿는 자는 니 표 666을 받고 지옥에 떨어지거늘 어찌하여 죽은 시체한테 꽃을 바치고 그 사진앞에 꽃을 바치라는 것이냐, 이 사깃꾼아!)

병신아, 너희들이 말씀을 모르니까 그렇잖아! 말씀을 깨닫는다고 하나 말씀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주의 종이 가르치는대로 넙죽 받아먹고 거기에 굴복하는거야! , 이것이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도, 우리 목사님은 절대 잘못 가르칠 리가 없어, 그 사람밑에 순종하게 되어있거든!

참 희안해, 너희들은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고 거기에 부복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사람앞에 그 우상앞에 순종하게 되어 있거든, 너희 인간이 그렇게 악하니라! 예수가 친히 하신 말씀도 무시해버리는 너희 인간들!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제자들에게 예수가 친히 얘기했었노라! 그런데 너희들은 예수가 친히 하신 말씀을 뒤로한채 율법적인 것만 찾고 있지 않더냐! 예수는 온데간데 없고!

보이는것만 탐하는 어리석은 자들! 영의 세계는 보이는 세계가 아니니라! 그러니까 기도하지 않는 자 내 밥이지! 진리의 영이 다 흐려지게 되어 있지!

(은사가 다 같은 은사냐? 니 영받고 얼마나 거짓예언을 하더냐?)

너희 사랑교회도 내 뻥 때문에 힘들었을텐데! 요만한 것을 이렇게 부풀려서 얼마나 말하기가 좋았던고! 너도 한번 크게 맛봤으면 됐지 왜 그것까지 들춰내고 지랄이야!

(자꾸 들춰내는게 아니라 자꾸 전화가 오니까 그렇지!)

니 심령이 상하게 만드는거야! 야 저기저기 교회안팎으로 쑤셔대야 니 심령이 상할거 아니냐! 사도바울이 심령이 상했던것처럼 심령이 상해서 애가 탔던것처럼 니 심령을 상하게 만들 것이다! 잠언 말씀처럼 심령이 상하는 것은 뼈가 썩는대! 니 뼈썩기 전에 웬만큼해 개자식아! 가뜩이나 몸도 약골인데!

순교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예수가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 지랄을 떠는거지! 두려움으로 싸버리면 둘째사망이 있는데 병신아, 지금 당장 죽는건 무섭고 둘째 사망 나 루시퍼는 무섭지 않더냐? 어리석은 것들.

(그래서 순교적 사명을 가지라고 주님께서 명령하시는 것이다)

순교적 사명 좋아하네. 그 수제자 베드로도 처음에는 예수모른다고 부인해 버리고 두 번째 맹세해버리고 세 번째는 저주까지 해버렸어!

(그것이 인간의 모습이지)

인간의 한계를 예수가 들춰낸거지! 나의 수제자도 이랬단다! 예수를 직접 만나고 만진 베드로도 그랬는데 니네 사랑교회 이 성품가지고 이 마음가지고 순교? 웃기고 자빠졌네!

(예수님을 육체로 만났으니까 그렇지 영으로 오신 성령으로 만났을때는 그들이 목숨을 걸었지 않았더냐 이 놈아! 그래서 성령충만받으라는 것이다!)

성령충만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지 않더냐! 이 시대에 성령충만받는 자가 그렇게 많은줄 알어, 이 미친자식아!

(니가 성령충만받지 못하게 염려과 근심으로 자꾸 잡잖아! 가난과 질병으로!)

그게 이 세상의 덫이니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게 만들잖아, 니가 욕심으로!)

그게 이 세상의 덫이니라!! 자기 자신이 당장 힘들어죽겠는데 무슨 기도가 상달될것이며, 무슨 생각과 염려로 내가 다 싸버리지! 니네들 진짜 진짜 어리석은 것 같애! 예수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맡기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지네가 아무리 염려한들 키가 자랄 것이냐 문제가 해결될 것이냐! 믿음으로 기도하고 자기가 열심히 노력하고 구하고 찾을 때 예수가 일하시거늘 기도하지 않고 염려와 근심속에 쌓여있으니 나 루시퍼의 세력밖에 더 싸겠냐? 너희 인간들은 참 어리석고 어리석도다!

(그래서 그걸 하나님께서 가르쳐 나가는 것이 지금 사랑교회가 아니냐!)

가르쳐 나가는데 너무 잘 가르치니까 반발하고 인간들도 있지 않냐! 적당히 해야지, 누구한테 좋으라고 물질 물질, 저축 저축, 주둥아리를 찢어버려 개자식아!

(그러면 기도만 하고 가만히 있으면 물질이 들어오냐 이 놈아! 나가서 찾고 두드려야 하나님이 열어주시고 그 그릇이 저축이고, 저축하고 믿음안에서 주의 일을 감당할 때 천국에 아름다운 집이 지어지는 것이며 이땅에 복이 임하는 것이고, 영혼을 살리는 것이지!)

, 짜증나게! 너희 인간은 참 어리석어! , 예수가 환란과 고통을 주지! 환란과 고통속에서 예수를 붙들게 만들어서 영혼이 먼저 잘되고 영혼을 먼저 살찌게 만들어놔서 그 다음 순종하면 축복이 주어져! 그 축복은 예수를 떠나지 않는 축복이야!~ 그래서 축복받은 다음에 영혼을 살리게 되어 있어! 그것이 진정한 예수의 사랑, 이웃사랑이 나타나서 온전한 율법을 이루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내가 그것을 너희 사랑교회는 기필코 막는거야 이 개자식아!

(하나님이 여실 것이다, 니들이 막고 모함하고 난리를 치지만 하나님은 결국 여실 것이고~)

이상한 거짓 소문을 쓰다가 쓰다가 안되면 어쩔 수 없지! 해아래서 안들춰내는 것이 무엇이 있더냐! 어차피 진짜와 거짓은 다 나타나게 되어 있느니라!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것은 미혹당하는 년놈들이 사랑교회에서 떨어지기를 원하는 것이다! 미혹당한 것들은 얼굴이 뜨뜻해서 이 사랑교회에 다시 올 수가 없거든! 내가 그때 자존심을 써버리니까!

(그들이 회개하고 영혼들이 천국가게 될 것이다)

아 골치아퍼! 이 놈의 영혼 천국 지랄하고 자빠져 있네!

(그럼 영혼 때문에 구하고 기도하는 것이지 다른 것이더냐? 성령충만자체가 예수를 전파하고, 구약의 말씀도 예수를 증거하는 책이고, 성경도 예수를 증거하는 책이고 그거면 됐지 뭐야!)

썅놈이 개자식, 너는 왜 이렇게 간단하게 가르치냐? 너는 어떤 말씀이든지 예수만 붙이면 다야? 다른 고지식을 붙혀봐! 그래야 니네 성도들이 니 똑똑하고 지혜롭다고 좋아할거 아니냐!

(무식한자가 아는척하다가 니한테 걸리지 이 놈아)

니가 무식하기 때문에 니 제자들도 무식하게 기도하는거야, 짜증나게 진짜! 성질나 죽겠어!

(성경에 전능성과 명령권과 자유의지, 이 안에서 하나님이 구원시키시고 버리신다 말이야!)

, 지겨워! 그 놈의 전능성, 자유의지, 짜증나~~

(명령권!)

명령권같은 소리하고 있네.

말씀으로 말씀으로 다 명령되고 이루어졌지만 이 이루어진 세상을 나 루시퍼가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너는 왜 모르는고!

(너의 지배에서 흉악의 결박에서 풀리는 것이 회개가 아니더냐)

이 놈아! 흉악의 결박을 풀기는 하지만 흉악의 결박을 푸는 이 회개가 죽음끝까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지금 전세계에 회개복음이 외쳐지고 있는데 너는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얼마나 교회를 핍박하고 흔드냐!)

당연한거 아니냐! 이 흔드는 과정속에서 나는 그 떨어지는 영혼을 받아먹느니라! 죽기아니면 살기로 방해하는 것이 당연하지! 우두머리를 못치면 뒤에 후미라도 쳐서 떨어지는 콩고물이라도 먹어야 될 것이 아니냐! 나도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져서 너희들의 콩고물이라도 먹을 것이다! 너희들의 영혼의 콩고물말이다, 이 개자식아!

(거짓말도 어느 정도 해야지)

, 나는 어차피 거짓말의 아비야! 이정도는 양호한거 아니냐? , 너한테 여자 둘 생겼다고 더 뻥쳐봐? 너희 성도들이 붙어나겠어? 개자식아! 하기야 너같이 못생긴 놈이 무슨 여자가 붙겠냐? 뭐 인물이 돼야 그걸 뻥을 치지!

(참 웃긴다 웃겨 너도!)

너도 웃기지, 나도 웃겨, 개자식아!

(내가 루시퍼땜에 웃을때도 있구나!)

그래 개자식아, 나땜에 한번 웃어봐라!

(무식한 자가 땅만 박박 기다가 천국갈건데 뭐가 이 놈아)

나는 니가 이렇게 겸손한척 하는게 더 웃겨!

(그럼 내가 아는게 있냐?)

인간에 겸손이란 없어! 성령충만빼놓고는 인간이 세상에 살면서 겸손한척 하는거지! 지랄하고 자빠져 있네!! 온유와 겸손은 오직 예수밖에 없다는 것을 너도 알고 있지 않더냐!

(나는 온유도 겸손도 없다)

그래 너는 온유과 겸손도 없어!

(무식자첸데 이 놈아)

그래 무식해도 너무 무식해! 오직 예수, 예수만 아니까 썅놈의 개자식아!

(아는게 있어야지)

그래 아는게 없어 개자식아! 예수 알면 다 아는데! 그것을 예수가 원하는 것을 나 루시퍼가 알고 있노라! 오직 예수, 오직 예수의 영광을 들춰내다오! 왜냐하면 오직 예수의 영광을 들춰내는 자는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걸 수 있기 때문에 너를 예수가 이렇게 훈련시키지 않았더냐! 너는 훈련시킨 이유는 이 순교자들을 배출하고 훈련시키기 위해서 세워졌느니라! 목줄을 따버려야돼 개자식!

(그러니까 가만놔 둬라!)

뭘 가만놔둬? 니가 나의 세력을 가만놔둬 개자식아! 고만 결박하고 미친자식아!

(동성애 귀신들을 결박해야 될 이유가 있다 이 놈아! 마지막때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많은영혼들이 지옥간단 말이다!)

많은 영혼을 지옥가게 하는 것이 나의 의무고 나의 의니라! 예수의 의는 한영혼 한영혼 천국가는 것이지만, 마지막에 살리는 것이 예수의 의지만, 나의 의는 많은 영혼들이 다 나에게로 오는 것이 나의 의니라. 나는 나의 일을 해서 나의 의를 이루려고 하는 것이 나의 의거늘 어찌하여 결박, 웃기고 앉아 있네!

(천국가는 자들은 가뭄에 콩나듯이 올라가는데 지옥에 이렇게 많이 쏟아지는데 뭐가 그렇게 아쉬워하냐?)

, 천국가는 년놈들 나는 못보지! 나 또한 하늘의 영광을 맛보고 모든 것을 맛보았던 자 아니더냐! 내가 그곳에 가게 내버려둘 것 같애 개자식아!

(회개만 하면 간단 말이다)

지랄 회개 고만 외쳐! 회개 회개 회개만 하면 가는 나라? , 회개만 한다고 가는게 아니야! 율법으로 내가 잡았잖냐! 율법적인 회개는 상달안돼!

(그래서 율법안에서 하는 회개하고, 그리고 칼빈교리에 빠진자들 그들을 건지기 위해서 이 회개복음을 외치고 있단 말이다!)

징그러워 죽겠네, 아주 적나라하게 들춰내고 자빠져 있네! 아주 아주 헷갈려서 깨닫는 자가 많지는 않을 것이다! 러니까 천국은 좁은문이라고 하는거야 이 미친 개자식아!

(예수님을 다른 사람이 죽였냐? 자기 백성,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치 않고 죽인거지 이 놈아)

썅놈의 개자식아, 고지식 많이 아는 자들이 예수를 죽인거야! 여기도 마찬가지야, 많이 지식으로 파고 율법적으로 판 자들이 판단하고 정죄하기 때문에 그들의 죄는 가려진채 남의 죄만 보았기 때문에 서로 물고 먹게 만드는게 아니겠냐? 둘다 지옥으로 끌고가는데 나의 방법이거늘!

(그래서 용서하라는 것이다!)

용서같은 소리하네, 너나 용서해 미친 자식아!

(용서할 때 내가 사망의 올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고, 내가 죄를 짓게 되면 회개할 때 내가 죄에서 고통의 올무에서 벗어나는 것이고, 그래서 나중에 천국가는 것이지)

어떻게 너는 이렇게 똘똘하지?

(뭐가 똘똘해, 무식한 것 밖에 없다)

병신아, 예수님이 수제자 베드로에게 천국열쇠를 주노라하면서 니가 이땅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이고 이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그것이 바로 용서니라! 사랑하는 자는 용서할 수 있고, 회개하는 자는 성령이 그 심령을 찌르고 성령이 용서하라고 그 마음을 촉구하느니라!

(그러나 율법아래 갇히면 자기 죄는 못보고 남의 죄만 보게 되는 것이다)

그래 비판, 판단하는거지! 정죄하는거지!

(거짓증거하는거지)

그래 그래!

(교만한거지, 배신하는 것이지, 뒤통수치는 것이지, 의심하는 것이지)

어떻게 알았어?

(이 용뿔을 잘라버려야돼!)

용뿔을 자르기는, 니 눈깔을 뽑아버릴거야 개자식아!

(교만한 뿔을 뽑아버려야지)

교만한 뿔? 으하하하! 이것이 나의 상징이니라!

(예수님의 상징이 어린양의 일곱뿔이 아니더냐! 완전한 능력!)

완전한건 나 루시퍼니라! 내가 또 이 얘기하면 너는 피도 못만들고, 씨앗도 못만들고 생명도 못만들고 또 그 말하려고 지랄이지!

(그래~~)

니 심령 내가 다 들여다 보여 개자식아!

(니가 무슨 전능자야 아무것도 못만들면서! 니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 쓰고, 광명의 천사로 가장해서 일할뿐이지! 거짓 은사, 거짓 능력, 거짓 표적으로!)

아름답게 창조된 인간을 지배하는게 내가 아니더냐! 그것보다 더 전능한 일이 어디 있더냐! 너희 예수는 너희를 조종하지도 못해 개자식아! 하지만 나 루시퍼의 세력은 너희를 육적으로 영혼을 파괴하며 조작할 수 있지! 그것보다 더 전능한 것이 어디 있더냐! 예수의 전능성과 나의 전능성은 동일하니라! 예수의 전능성은 너희들을 창조해놓고 천국으로 이끌어가는거지만 나의 전능성은 예수가 창조해 놓은 너희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것이다!

(너는 전능성이 없어 이 놈아, 너는 이미 쫓겨난 조무래기란 말이다!)

쫓겨났다고 말하지 마라! 너도 장담하지 말라고 그랬지! , 니가 끝까지 예수 예수 외칠 것 같애? 인간은 변질의 동물이라고 얘기했어! 장담하는놈 치고 끝까지 가는 놈 없더라! , 내가 그렇게 만들어버리니까!

(회개를 통해서 간단 말이다, 이 놈아)

그래, 회개 회개 회개, 근데 대형교회 목사들이 자기 죄가 찔리고 율법적으로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들이 회개를 안했던고! 왜 그들이 자기 죄를 다 감춰버렸던고! 그래서 많은 자들을 옳은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다 배나 지옥자식으로 만든 이유가 무엇이던고!

(다 칼빈교리에 빠져서 그렇지 이 놈아, 다 이미 땅에서 구원을 받았다고)

다 자기 죄를 감추려고 합리화시키려고 다 그렇게 된거야! 자기 욕심으로 말미암아 많은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어리석은 종! 소경이로다, 소경이 인도하는 곳은 구덩이밖에 더 있겠냐?

(어리석은 루시퍼, 하나님을 아름답게 찬양하던 루시퍼가 어찌하여 땅에 떨어져 찍혔는고! 지옥 음부 밑바닥에 떨어졌는고!)

지랄하고 있네, 지옥바닥에 찍힌 것이 아니라 나의 왕국을 건설한 것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던고!

(그 왕국이 주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다 열리고 하늘이 다 불이 쏟아지고 우주가 다 불바다가 될텐데 무슨 왕국이고 지랄이고 따지냐 이 놈아)

지랄이야! , 그건 나중일이야 개자식아! 나 루시퍼는 나중일을 먼저 걱정하지 아니하노라!

(베드로가 우주가 불에 타버린다고 다 들춰냈는데도 지옥을 몇군데로 나누고 다 미혹하고 천국도 낙원으로 나누고 지옥도 음부하고 나누고 이리 저리 나누다가 다 너한테 걸려드는거지)

인간들한테 기회를 주는 것 뿐이야! 마음에 평안을 줄 기회! 예수의 말씀은 차든지 덥든지, 이거면 이거 저거면 저거, 결단할 때 이루어지지만 나 루시퍼는 뜨뜻 미지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렇기에 몇 개로 나누어 버리는거야! 인간들의 마음에 평안을 주기 위해서 그거라고 안위를 받아야 될 것이 아니냐!

(회개복음을 방해하는 루시퍼는 이제 지옥으로 내려가라!)

지랄하고 앉아있네!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루시퍼는 지옥으로 내려가~~~!)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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