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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필독요약글)지옥은 나갈수가 없어! 조회수 : 2200
  작성자 : 최대복목사 작성일 : 2012-07-12

“지옥은 나갈 수 없어!”(순복음교인의 외침)

(최보라목사, 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목사)

뱀들이 우글우글우글… 말도 못해요! 웅덩이에 뱀이 우글우글우글 말도 못해요! 그런데 그 봉사하는 지역장은 한복을 입고, 그 봉사하는 남자집사님들은 하얀 마이 그것 입고 있어요.


 

(지역장)

아! 봉사한다고 천국가는게 아냐! 나 봉사열심히 했어! 당신들 정신차려! 순복음에서 봉사한다고 그것 가지고 자랑하지마! 직분가지고 자랑하지마! 직분가지고, 봉사가지고 천국가는게 아니야! 당신들 정신차려!


 

그곳에서 빨리 나와! 순복음에 있으면 다 죽어! 여기 순복음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줄 알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줄 알어? 말도 할 수 없는 형벌속에서 우리가 왜 이 고통을 받아야 되냐고? 나 봉사많이 했어! 너무 너무 많이 했다고! 그런데 내가 지옥에 와 있다고! 나는 열심당원처럼 진정으로 쉬지 않고 일했단 말이야! 그런데 내가 여기에 와 있다고! 천국가서 있어야 할 내가 여기 지옥에 있다는거야! 순복음에서 봉사하고 지옥에 떨어졌다고 하면 그 누구도 믿지 않을거야! 그런데 내가 여기에 있다고!



 

내가 이 고통 속에서 있다고! 나 여기 나가고 싶어! 이 뱀이 우글우글우글거리는데서 나 좀 꺼내 줘요! 나 나가고 싶어! 뱀이 내 살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하는데 내가 이게 얼마나 징그러운지 몰라! 어떻게 해야 내가 나갈 수 있는건데? 나 좀 꺼내줘! 여기는 시간이 없나봐! 여기는 끝이 없나봐!


 

내가 “순복음, 순복음” 하다가 내가 여기에 왔고, “조용기, 조용기”하다가 내가 여기 왔단 말이야! 내가 왜 여기에 있냐고? 순복음에 다니는걸 얼마나 자랑스러워 했는데! 내가 왜 여기에 와 있냐고? 나는 예배 한번도 안빠졌어! 주의 종들도 잘 섬겼다고! 그런데 내가 왜 이 고통을 받고 여기에 있냐고? 나 무서워 나 좀 꺼내줘요!


 

내가 나갈 수만 있다면 너무 좋겠어! 여기는 암흑자체야! 시커먼거 자체야! 여기는 도저히 빛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시커먼 곳이야!


 

내가 성경속에 있는 지옥에 와 있다고! 그곳에 내가 와 있다고! 당신 나와! 당신을 하나님이 살리기 위해 기회를 주는거야! 지금 당신을 살리기위해 기회를 주는 거야! 그 기회가 많지않아!



 

조용기목사 보지마! 다 썩었어! 당신들이 우러러보는 그런 조용기가 아니란 말이야! 어찌하여 조용기를 보면서 신앙생활하는거야? 아니라 하지마! 내가 예수믿는다 하지마! 나도 그랬어! 나도 예수믿는거지 조용기목사 믿고 가는거 아니고, 교회자랑하는거 아니라고 그랬어! 근데 내가 여기에 와 있다고! 내 속에 예수보다 조용기목사가 더 컸나봐! 조용기목사, 조용기목사 자랑은 했지, 내가 예수자랑은 안했단 말이야!


 

당신 나와! 당신 내가 부탁할게, 나와! 그곳에 있으면 안돼! 장로라고 지역장이라고 그것 때문에 발목 묶이지 마! 발목이 묶인다면 그곳에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거야! 이 지옥이 얼마나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 내가 살아서 나에게 누가 이런 얘기해준다면 바로 내가 나올거야! 지옥이 너무 너무 무서워! 지옥이 너무 너무 무서워서 나도 나가고 싶어! 그렇지만 여긴 한번 들어오면 나갈 수가 없어! 나갈 수가 없다고!


 

나는 기회가 없다고! 당신들은 기회가 있잖아? 당신들은 기회가 있단 말이야! 하나님이 당신들 살릴려고 그러는거야! 주의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당신 살리려고 그러는거야! 빨리 나와 아는 사람들 데리고 나와!



 

순복음이 이제 무너져! 조용기목사 침상에 눕고 죽게 될거야! 바로 나와! 바로 나와 뒤도 돌아보지 말고 빨리 뛰어나와! 뛰어나와! 안돼! 그곳에 있으면 안돼!


 

옛날의 순복음, 옛날의 조용기목사가 아니야! 얼마나 타락하고 얼마나 재산을 모아 놨는데! 자기를 위해서 살았지 양들을 위해서 살지 않았단 말이야! 겉으로는 거룩한척 양들을 위해서 사는 것 같지만 아니야! 속지마! 겉모습만 예수, 예수 전하는 삿군이야! 그 안에 예수 가 어딨어? 그 안에 천국지옥이 어딨어? 사단에게 쓰임받아 이리저리 휘둘리는데 그 안에 예수가 어딨냐고? 당신들은 행복한 사람이야! 빨리 나와! 빨리 나와! 어리석게 발목잡히지 말고 빨리나와! 아는 사람, 식구들 데리고 나와!


 

거기가 이제 쓰러진다고! 거기가 이제 흑암으로 가득차고 사망권세가 칠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병들고 쓰러져 가는 것을 보고 그때 나오지 말고 지금 나와! 그때는 그때는 너무 너무 너무 때가 늦는단 말이야!


 

조용기 목사가 교회를 지키지 않아! 하나님이 버린 교회라고! 나는 그걸 몰랐단 말이야! 순복음에서 쏟아지는 저 영혼들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 할 줄을 몰라! 우루루루루 쏟아지는 저 영혼들,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저 영혼들을 생가해봐! 당신들이 그 안에 있다고 생각해봐!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생각해봐!


 

지옥에는 불만 있는게 아니야! 형벌, 형벌, 형벌!!! 칼로 목을 자르고, 창자를 꺼내먹고, 눈알을 빼먹고, 귀와 귀 사이에 꼬챙이를 꽂아 돌리는 곳이야! 이거는 아무것도 아냐! 가혹한 형벌이 얼마나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형벌을 감당할 수 있냐고? 빨리 나와! 여기만큼은 오지마! 당신들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시는거야!


 

당신 스스로 생각해 봐! 내 안에 예수가 얼마나 있나? 조용기목사, 순복음교회의 자리는 크면서 내 안에 예수가 얼마나 있나 생각해 보란 말이야! 그 믿음가지고 천국갈 수 있을 것 같애? 아냐! 빨리 나와! 교회보지 말고 빨리 나와! 기도하는 교회, 예수만 전하는 교회로 가는 것이 당신이 살길이야! 교회 작다고 무시하지 말고, 오직 예수, 예수만 외치는 그런 종을 찾아가는 것이 말세에 자기 생명을 구하는 거야!


 

그것만이 당신만이 살길이야! 그렇지 않으면 죽어! 결단하지 않으면 당신들도 지옥에 온단 말이야! 어떻게 하면 좋아요? 순복음이 무너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아요? 그래도 교회자랑, 목사자랑 할래요? 당신들 지금 무엇을 자랑하는거야? 내가 봉사많이 하는데, 헌금 많이 하는데, 이걸 자랑하는거야? 사람들의 유대관계를 자랑하는거야? 당신들이 무얼 자랑했어? 입으로는 예수 전한다고 하면서 진정으로 영혼을 사랑하면서 예수를 전했냐고? 아니잖아! 그 영혼이 지옥올까봐 가슴아파하면서 예수를 전했냐고? 아니잖아!


 

나도 그랬단 말이야!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 최고에요! 세계적인 교회, 세계적인 목사 자랑했지, 예수자랑은 없이 전도했단 말이야! 결국 그 얻은댓가가 지옥이야, 지옥이야, 지옥!!


 

(목사)

큰 뱀이 이렇게 나와서 입을 벌려가지고 상대편 입으로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하고, 몸을 뚫고 들어갔다 나왔다 그러고, 팔을 물어 뜯어니까 살점이 떨어져 가지고 피가 줄줄줄 흘러요! 그런데 피가 줄줄줄 나오는 사람을 꼬챙이로 사단이 찍어가지고 막 이렇게 먹어버려요!


 

아, 순복음에서 시커먼 관들이 쏟아져요! 그쪽으로 쏟아져요! 관들이 내려와서는 그 뱀들 거기에 떨어질 때는 관은 안떨어지고 사람만 쏟아져요! 거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요!


 

(순복음 교인)

으악~~ 이 뱀들이 뭐야? 왠 뱀들이 이렇게 많아? 나 싫어~ 여기서 꺼내줘~ 여기서 꺼내줘! 왜 이렇게 뱀들이 많은거야? 여기가 어디야? 여기가 어디냐고?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꺼내줘요! 왜 뱀들이 내몸으로 들어와요? 아~~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이게 무슨 일이야? 뱀이 어떻게 몸속으로 들어오고 입으로 들어오냐고? 아~~ 나 좀 꺼내줘! 어떻게 해야 나갈 수있는거야? 나 나갈래, 나 나갈래! 나 좀 나가게 해줘! 나 여기 싫어, 나 여기 싫다고!


 

사단들이 창, 꼬챙이가지고 막 찔러요! 살려달라고, 꺼내달라고 하는 사람마다 다 찔러요! 한 사람이 높이 매달려 있어요! 양쪽 손에 갈고리로 꽂아가지고 매달아놨는데, 여기를 칼로 쫙 그어버리니까 창자가 밑으로 쏟아지는데 그걸 받아 맛있게 먹어요!


 

(사단)

아, 맛있어! 역시 맛있어! 진짜 맛있어! 이 맛을 누가 알어! 아, 진짜 좋아 , 좋아! 아, 창자는 별미야! 애기들은 루시퍼가 먹어서 우리는 못먹지만 창자는 우리가 먹을 수 있잖아? 별미야, 별미야!


 

(교인)

그 사람이 창자가 다 쏟아지고 나니까 여기가 시커매요. 시커먼데 가는 철사가 와 가지고 허리를 감아가지고 딱 조여버리니까 하반신이 끊어져 버려서 허리밑으로 아래로 떨어져 버려요! 그게 뱀들이 있는데 떨어지니까 순식간에 뱀들이 먹어 버려요!


 

아~~ 관속에 사람이 있는데, 얼굴만 보이게 관뚜껑을 열어 놨어요! 그런데 사단이 와 가지고 바늘,송곳으로 눈을 막 찔러요! 피가 철철 나요! 막 까만 구멍이 생겨요. 거기를 막 엄청나게 찔러요! 콧구멍에도 그 송곳을 넣어가지고 쭉 찢어버려요! 혓바닥에도 꽂아가지고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가지고 놀아요!


 

(사단)

야! 재밋다! 아우, 재밋어! 이렇게 고통주는게 너무 재밋어, 너무 신난다!


 

(목사)

그 송곳으로 얼굴을 막 휘저어 버려요! 그 사람이 너무 고통스러워해요! 두려움에 떨어 가지고 너무 고통스러워 해요!


 

(교인)

왜 이러는거에요? 내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해 놓고 왜 이러는 거에요? 내가 이렇게 빌게, 나한테 이러지 말고 나 좀 꺼내줘요! 나한테 이러지 말아요! 왜 이러는건데요? 다른데로 가요! 다른데로 가요! 제발 다른데로 가요! 다른 데로 가라구요!


 

아~~ 너무 싫어! 이 고통이 너무 싫어! 내가 예수를 다시 한번 믿을 기회가 있다면 죽도록 예수만 믿을거야! 여기에 오니까 교회다녔다고 천국가는게 아냐! 여기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 믿음있었다고 얘기했던 사람들이 많아! 그런데 왜 여기에 있냐고? 예수없는 믿음이야! 예수 없는 믿음이 여기에 오게 한거야!


 

아, 나 나가고 싶어요! 나 좀 꺼내줘요! 나 너무 싫어요! 나 너무 싫어요! 아~~ 음~~~ 관 밑에 뚜껑 뜯어진 곳으로 전기톱으로 발목을 지지직~ 윙~ 하고 잘라요! 그러니까 발목이 잘라졌는데 거기에서 검은 피가 나와요! 그러니까 뱀이 전갈이 곤충들이 발목 잘린 곳으로 들어가요! 아, 들어가요!


 

아~ 이건 또 뭐야? 또 왜 이래? 아~ 나 차라리 죽여줘요, 날 좀 죽여줘요!나 좀 죽여줘요! 왜 이러는거야? 나 좀 죽여~~ 나 죽여! 나 고통주지 말고 날 좀 죽여줘! 안돼! 왜 날 죽이지 않는거야? 나 좀 죽여달라고!!


 

(사단이 얘기해요)

이 병신같은 것들이 지금 뭐하자는 거야! 야, 여기 지옥이야! 어떻게 나가? 한번 들어오면 나갈 수 없단 말이야! 이 새끼야! 병신같은 것들! 야, 얘 더 고통줘라! 마음껏 고통줘!


 

(교인)

안돼, 안돼, 안돼! 나한테 하지마! 말 안할게요! 가만히 있을게, 제발 나한테 이러지마! 나 가만히 있을게!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을게! 나한테 이러지마!


 

(목사)

저 쪽에 어떤 사람을 뱀이 칭칭 몸을 감아버려서 매달아 놨어요! 그 꼬리가 박혀 있어요! 목이 걸려있어요! 그 사람이 발버둥을 쳐요! 얼굴이 벌개가지고 터질 것 같아요!


 

(교인)

아~ 여긴 너무 무서워! 너무 무서워! 너무 무서워! 말로 할수 없어! 떨어져도 죽을 것 같고, 매달려 있어도 죽을 것 같고, 밑이 끝이 없어! 칠흑같이 캄캄한 암흑이야!


 

(그걸 보면서 무서워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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