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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요약글)천국에서 회개하라고 외치시는 예수님! 조회수 : 2356
  작성자 : 최대복목사 작성일 : 2012-07-31

천국에서 회개하라고 외치시는 예수님!(김민선전도사, 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전도사)

아버지여~~ 주여~~~~~ 아버지여~~~

 

(예수님)

나의 사랑하는 딸아! 천국에 올 자가 너무나 없구나! 천국에 올 자가 너무나 없구나! 나의 사랑하는 딸아! 그 누가 천국에 올 것인가! 어느 누가 천국에 입성할 것인가! 사랑하는 딸아!

 

회개하라~~!

 

(전도사)

제 영이 예수님의 보좌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있어요!

예수님은 보좌에 앉아 계세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예수님이십니다! 보좌 위 뒤쪽에 무지개가 이렇게 떠 있고요, 발에 끌리는 세마포옷을 입으셨어요. 가슴에는 긴띠가 둘러져 있어요. 24장로들이 줄줄이 보좌에 앉아 있구요.

 

예수님이 큰 우레와 같은 소리로 외치십니다!

 

(예수님)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아~~!!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나의 택한 백성들아! 회개하라~~~~!! 회개하라~~~!!!! 내가 이렇게 외치는구나!

 

내가 이렇게 애가 타는구나! 내 백성들이 지옥가면 안되는데! 내 양떼들이 지옥가면 안된다! 더 이상은 안된다!! 나의 백성들이 더 이상 지옥가서는 안된다!!

 

이것을 전해야 된다! 이것을 전하라! 회개해야 천국온다! 내 백성들아, 회개해야 천국온다!!

 

(전도사)

예수님 앞에 생명책이 있어요. 예수님이 생명록책을 보여주시는데, 구원받은 수는 그 큰 책에 반도 안되요!! 생명록책 책장 자체가 반정도는 아주 까맣고, 반정도는 생명록책의 큰글씨가 환하게 빛이 나요! 그 글씨에서 빛이 환하게 올라와요!!

 

예수님이 또 외치세요!

 

(예수님)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회개하라! 이 생명록책에 기록되야 된다! 나의 백성들의 이름이 지워져 가고 있구나!

 

내 백성들이 나를 찾지 않고 타락하기 때문에 회개를 잃어버리고 회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생명책에서 지워져가고 있다!

 

회개하라~~!!

 

(전도사)

나는 예수님의 저 우렁찬 목소리, 예수님의 울부짖는 저 소리를 어떻게 전할 수가 없어요!

내가 최대한 최대한 이렇게 예수님의 음성을 잘 전할려고 최대한 애를 쓰는데, 예수님이 보좌에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울부짖는 그 소리를 저 음성을 100% 전달할 수 없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저 마음과 음성을 100% 전달할 수도 없습니다!

 

내가 100%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이 통곡을 하십니다! 회개하라고 예수님이 그렇게 울부짖고 외치십니다! 그러나 나는 예수님의 그 음성과 마음을 100% 전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회개하라~!!!

 

(전도사)

예수님이 흐느끼세요! 예수님이 흐느끼시고 눈물을 흘리실 때마다 피눈물이 뚝뚝뚝뚝 떨어져요! 아~~! 나의 영도 예수님 보좌밑에서 무릎 꿇고 울부짖고 있어요! 내 영이 예수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으로 싹싹 빌어요!

 

“예수님 내가 잘못했어요! 내가 잘못했습니다! 다 내 탓입니다! 다 내 탓입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예수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예수님! 울지 마세요! 예수님, 울지마세요!”

 

예수님 눈에서 피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내가 보지 못하겠어요! 제가 볼 수가 없어요! 내 마음이 찢어져요! 지금 제가 무릎꿇고 예수님앞에 싹싹 빌어요!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잘못했으니까 예수님 그만 우세요! 예수님 눈에서 그 피눈물이 흐를때마다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예수님!”

 

예수님 보좌 앞편에 스크린롤 같은게 있는데 손으로 그것을 가리키면서 저한테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

“보아라~~!! 이 세상이 저렇게 타락해 버렸다!”

 

(전도사)

예수님이 스크린롤에 이 세상의 타락한 모습을 보고 또 저한테 말씀을 하세요!


 

(예수님)

“보아라~~!! 사람들의 타락상을 보아라! 나의 백성들이 어떻게 타락해 가고 있는지 보아라!”

 

(전도사)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스크린롤에 있어요!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다 예수님은 보고 계세요! 다들 놀이동산가고, 공연장에 가요! 공연장에서 가수들이 막 춤을 추고 현란한 몸동작을 하는데, 이렇게 노래부르면서 옥타브가 올라갈때마다, 사람을 홀리는 노래를 할때마다 사람들의 영혼을 완전히 빼앗아 버려요! 사람들의 영혼을 홀딱 뺏어 가지고 루시퍼를 찬양하게 만듭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한테 손을 올리고 환호를 하는데, 지옥에서는 그 영광을 루시퍼가 다 받아버려요! 이렇게 콘서트장에서 사람들이 일어나서 막 손을 높이 들고 박수를 치면서 환호성을 질러요! 그럴때마다 루시퍼가 보좌에서 벌떡 일어나서


 

“그래! 인간들이 나한테 영광을 돌리는구나! 너무 좋다! 너무 좋다! 내 날이구나! 내 날이구나!”

 

놀이공원이고 어디고 사단이 장악하지 않은 데가 없어요! 이렇게 놀이동산에서 의자같은데 앉아가지고 사람을 계속 돌리는게 있어요(훌라후프처럼 생겼어요) 그것을 이렇게 둘이씩 타는 사람도 있고 혼자 타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혼자 타는 사람옆에도 귀신이 붙어있고요, 남녀가 같이 탈 때는 가운데 귀신이 어깨동무를 하고 타고 있어요! 귀신들이 막 뱅뱅뱅뱅 놀이기구가 돌아갈 때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사람들이 좋아할 때마다 귀신들은 더 좋아해요!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그 귀신이 이렇게 말을 해요!

 

“그래! 예수님을 마음에 두지 못하게 인간의 마음을 더 뺏자! 인간의 마음을 더 뺏고 뺏자! 인간들의 영혼을 뺏자! 예수님이 절대 들어가서는 안된다! 성령이 절대 들어가서는 안된다!”

 

그 놀이기구에 타는 귀신의 우두머리가 있어요! 그 우두머리 귀신이 말을 해요!

 

“나의 졸개들아! 인간의 마음을 뺏자!

 

예수님이 이마에 손을 짚으면서 고민을 하세요! 그러면서 흐느끼면서 또 우세요!

 

(예수님)

어떡하면 좋단 말이냐! 저게 다 나의 백성들이다! 나를 믿는 백성들이다!

 

(전도사)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나이트에 가서 남녀가 부둥껴 안고 춤을 추고 있어요! 믿는 젊은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이 하는 모든 것을 해요! 젊은 사람들이 나이트클럽에 다 앉아있는데 마음에 십자가가 그려져 있어요! 그게 예수믿는 사람이라고 예수님이 표시해 주셨어요!

 

다들 맥주를 마시고 있어요! 그 컵에 맥주가 반정도 따라져 있는데 그게 다 지렁이에요! 지렁이가 컵에 바글바글바글하고, 과일안주에도 지렁이가 살아서 꿈틀꿈틀거려요! 안주고 테이블이고 지렁이가 가득차 가지고 꿈틀꿈틀 거리는데 너무 징그러워요!

 

근데 하나님 믿는 젊은 사람들이 남녀가 그 지렁이를 못보고 벌컥벌컥 마셔요! 맥주가 들어가는줄 알아요! 믿는 하나님의 젊은 사람들의 뱃속에 막 지렁이가 막 차곡차곡 쌓이는데 이 사람들이 막 흥분을 하기 시작해요! 뱃속에서 지렁이가 막 꿈틀거리는데 이 사람들이 술에 취해서 막 홀에 가서 춤을 춰요! 더 신나게 흥겹게 춤을 춰요! 그럴수록 지렁이가 뱃속에서 더 꿈틀거리고 막 뱀도 뱃속에서 꿈틀거려요! 지렁이가 바글바글 꿈틀거리는데 징그러워서 못보겠어요! 너무 너무 징그러워요!

 

남녀가 밖으로 어깨동무를 하고 나와요! 나이트에서 소개로 만난 사람들이에요! 막 남자고 여자고 술을 먹었던 것을 토하는데 지렁이가 막 나와요! 그 사람들은 술하고 음식이 넘어오는줄 아는데 영안으로 보면 지렁이를 계속 토해요! 토하는데 길게 웩웩!하면서 토하는데 그때는 막 긴지렁이가 넘어와요!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괴로워해요. 사람들이 술을 먹고 막 토할 때 길게 더 괴로워할 때 있잖아요? 그때는 지렁이가 엄청 길어요! 그게 넘어와야 되니까 막 더 괴로워해요!

 

그리고 남녀가 모텔에 들어가요! 그 나이트에서 처음 만났는데도 스스럼없이 남녀가 같이 잠을 자요! 이불에서 침대에서 잠을 자는데 그건 묘사할 수가 없어요! 너무나 음란하기 때문에 이것까지 묘사할 수 없어요!

 

예수님이 또 손으로 스크린롤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세요!

 

(예수님)

보아라~~! 나를 믿는다고 하는 백성들이 저렇게 타락했다! 보아라~~! 나의 믿는 백성이 저렇게 타락했다! 나 예수를 안다고 하지만 그렇게 젊은 사람들이 스스럼없이 저렇게 타락해 가고 있구나!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하고 있구나! 모두들 순결을 지키지 않는구나! 모두들 순결을 지키지 않는구나!

 

보아라! 사랑하는 딸아! 이 세상이 저렇게 타락해버렸다! 저렇게 타락한다! 나의 백성들이! 보아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이것을 전해야 되느니라! 너는 목숨을 내놓고 전해야 되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전도사)

예수님이 또 우세요! 예수님이 우실때마다 내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 내가 마음이 아파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예수님)

나의 사랑하는 종아! 이것을 전해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전해라! 천국에 올 자가 없구나!

 

(전도사)

제가 보좌밑에서 고개를 쳐들고 어린아이처럼 목놓아 울어요!

 

“내가 전하겠습니다! 예수님!”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내가 말하지 않았더냐?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다고! 천국에서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있다고 말하지 않았더냐?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마라! 만지지도 맛보지도 말라! 이 세상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천국은 영원한 세계란다! 나의 자녀들아 나와 만나자꾸나! 나와 만나자꾸나!

나의 자녀들아! 죄에 참예치 말고 나오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전도사)

예수님 보좌 가운데로 생명수가 흐르는데 그물이 너무 아름다워요!(물이 아름답다는 것을 들어보셨나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이렇게 예수님 보좌가운데로 흐르는 생명수가 흐르는데 제가 거기에 앉아 가지고 물을 손으로 떠봐요! 물이 얼마나 반짝거리는지, 물이 이렇게 반짝거릴 수가 있을까요! 너무 너무 너무 반짝거리고 아름다워요! 바다의 수평선을 보면 시원하고 아름답잖아요? 그것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아요! 세상에 그 어떤 것 하고도 비교가 되지 않아요! 비교가 되지 않아요!

 

이렇게 생명수를 손으로 떠가지고 입에 마셔 보는데 내 눈이 확 밝아져요! 그 생명수를 마셨는데도 내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요! 내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는 것 같아요! 내가 이 지상에 내려와서도 이랬으면 좋겠어요! 내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딸아! 영혼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네 자신을 희생해야 하느니라! 네 자신을 희생해야 거기서 사랑이 나오느니라! 그게 십자가의 사랑이니라! 너는 정과 욕심을 다 십자가에 못박고 오직 영혼을 사랑하는 종이 되라!

 

나의 종들이 영혼만 사랑했다면 나의 백성들이 이렇게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의 종들이 이렇게 타락하지만 않았어도 나의 백성들이 이렇게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다 전하라!

 

생명수의 강이 흐르는 물줄기를 타고 정금 바닥길을 걸어가요! 아주 직선이에요, 똑같은 넓이에요!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위의 성전천장은 너무나 높구요! 천사들이 악기를 연주해요! 그러면서 저한테 인사를 해요!

 

“김민선전도사님, 너무나 반갑습니다. 너무나 반갑습니다! 이 아름다운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많은 것을 보고 전하시길 바랍니다! 다 구경하고 가서 지상에 가서 전하세요!

 

전할 때마다 영혼이 구원받습니다! 전할 때마다 영혼들이 천국갈 소망이 생깁니다! 전할때마다 사람들이 회개할 맘이 생기고 타락의 길에서 돌이키게 될 것입니다!

 

이 천국복음이 이렇게 강합니다! 그 어떤 복음보다 이 천국복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게 될 것입니다! 천국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기고 사모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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