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홈화면  >  게시판  >  게시판
  제  목 : (요약글)믿는자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기도안하면 마귀의 밥이다) 조회수 : 2410
  작성자 : 최대복목사 작성일 : 2012-08-25

믿는 자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기도안하면 마귀의 밥이다. 짜증내고 화낼때마다 귀신이 들어온다)

(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djsarang.com)


(목사님) 지옥은 삽시간에 완전 결박! 결박! 결박! 지옥의 귀신과 루시퍼는 결박! 결박! 결박! 결박!


(루시퍼) 아! 괴로워!


(목사님) 루시퍼는 성령의 족쇄로 결박! 성령의 족쇄로 결박! 성령의 족쇄로 결박! 결박! 결박!


(루시퍼) 아! 짜증나! 왜 이렇게 나를 부르는 거야,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고통스러워 못살겠다! 내가 니 주둥아리 때문에 고통스러워 못살겠다! 억울하다 개새끼야! 니 주둥아리를 내가 먹어치워 버리고 싶어! 아~! 쪽팔려! 괴로워! 나 너무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내 졸개들은 뭐하고 있는 거야! 아, 힘들어! 개새끼들아! 어떻게 좀 해봐, 이 개새끼들아! 나 죽는다!



저 놈의 입 때문에 내가 죽어! 내가 죽어! 아~~! 고민돼! 고민돼! 아~~! 이걸 어떻게 해야 될 줄 모르겠어! 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영원히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야이, 병신 같은 새끼! 빌빌거릴 때 내가 죽일 걸! 아~! 쌍놈의 개새끼! 아, 이를 어쩐다!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고만해, 이 개새끼야! 이제 고만해!


(목사님)야! 공격 하지 마! 이 새끼야!


(루시퍼) 아하! 이 병신 같은 새끼! 그게 내 할 일이야, 이 개새끼야! 나는 기도하는 꼴 못 봐, 이 개새끼야! 회개하는 꼴 못 봐, 개새끼야! 저 위에 있는 저 예수를 찬양하는 꼴 못 봐! 어딜, 찬양해! 아이고, 성질 나! 화 나! 열통 터져. 찬양하고, 찬양하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보면 내가 화가나, 화가나, 미칠 것만 같단 말이야!


내 귓전에 그 소리들을 때마다, 내가 내가 너무 괴로워서 괴로워서 영혼들을 더 고통 준다! 아~~~! 싫어! 싫어! 쌍놈의 개새끼야! 그만 회개 좀 외쳐! 제발, 제발! 너, 너 그렇게 자꾸 할 거야! 회개 외칠 거야! 아, 이 놈의 회개 때문에 내가 못 살겠어~~! 그 소리를 들으면 내가 진저리가 나!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잖아, 이 개새끼야! 너 언제까지 그렇게 할 거야!


(목사님 ) 나는 하나님의 힘으로 하니까 힘 안 들어, 임마


(루시퍼)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어, 개새끼야! 언제까지 자꾸 나랑 싸울 거야, 대적할 거야!


(목사님) 나는 전능자 힘으로 한다!


(루시퍼) 병신 같은 새끼야! 너도 내 정체를 알고 나도 너를 알잖아! 이제 고만해, 이 개새끼야! 고만하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내가 너희 사랑교회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 칠거야! 너! 너 그래도 괜찮아?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이 기도 좀 그만 하라 그래~~!


(목사님) 기도 안하면 다 니 밥되는 거잖아?


(루시퍼) 이 쌍놈의 개새끼! 지랄이야! 이거 치워, 이 개새끼야! 이거 뭐하는 거야. 야, 믿을 줄 알어, 이 개새끼야! 누가 루시퍼가 올라왔다고 믿어, 이 개새끼야! 병신 같은 놈! 너는 더 바보가 될 거야, 개새끼야! 미친놈 취급 받는단 말이야, 개새끼야! 니가 니 코에 다 빠지는 거야! 지금 이런 지랄하는 거. 이 개새끼야! 알고나 있거라.


누가 루시퍼를 믿어! 누가 루시퍼를 믿어! 목사들도 안 믿어, 개새끼야! 누가 지옥의 왕을 믿는단 말야, 개새끼야! 이 병신! 사랑교회들만 유별나게 이렇게 지랄들이지! 많은 교회에서 루시퍼가 있다고 떠들어봐라! 니네 교회 루시퍼하고 같이 대화한다고 떠들어봐! 너 정신병자 취급받아 개새끼야! 너도 곰곰이 좀 생각해보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지금도 이단소리 듣고, 삼단소리 다 듣는다!


(루시퍼)

이단, 삼단 소리는 아무것도 아니지, 개새끼야! 너 정신병자, 바보취급 받아, 이 개새끼야! 이제 제명된 것도 모자라서 너 완전히 니 자식까지, 너까지 완전히 바보 당하는 걸 보고 싶어? 이 개새끼야! 병신! 쌍놈의 개새끼! 인정해줄 때 가만히 있어야지, 왜 왜, 너 자신을 무너뜨려 이 개새끼야!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살란 말이야 개새끼야! 내가 준다는데! 내가 준다는데 개새끼야! 왜 그래! 왜 나를 괴롭혀! 왜 나의 하는 일을 자꾸 방해하는 거야! 아이, 쌍놈의 개새끼!


나는 천국 가는 꼴 못 봐! 영혼들 천국 가는 꼴 못 봐,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아이 짜증나! 사랑교회에 들어온 년 놈들! 이 쌍놈의 개새끼들이 마음속에 요동하면서도 의심하면서 그걸 받아들이니 병신 같은 것들! 내가 의심으로 의심으로 의심으로 더욱 더 그 믿음을 확 뺏어버릴 것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하나님은 믿음을 더 주실 것이다! 하나님, 덕정사랑교회에 온통 전무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믿음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고, 믿게 하옵소서! 이 루시퍼를 결박하게 하옵소서! 지옥을 초토화할 능력을 주시옵소서! 지옥을 초토화할 능력을 주시옵소서! 지금 능력 주세요! 능력주세요! 능력주세요!


(루시퍼)

이놈의 말의 권세! 아! 이놈의 말의 권세! 이 쌍놈의 개새끼! 난 너의 말하는 그 말이 싫어! 이 쌍놈! 니 입을 벌릴 때마다 하는 그 말이 싫단 말이야! 입 다물어, 이 개새끼야! 니가 아무리 해봐라! 믿음은 개개인이 소유하는 거야, 이 개새끼야! 나도 잘 알지! 나도 그것을 많이 맛 봤거든!


(목사님)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루시퍼)

그래, 이 개새끼야! 하지만 귀신들이 그걸 이용한다는 걸 알아야지! 귀신들이 그걸 얼마나 이용하는데 이 쌍놈의 개새끼야! 믿음은 하나님만 이용해? 우리도 그걸 이용해! 개새끼야! 그러니까 무당한테 절하고, 부처한테 절하고! 그게 믿음이 아니고 뭐란 말이야! 나에 대한 존경이고 나에 대한 경배다! 봐라, 봐라, 봐라! 많은 영혼들아! 다 경배하라! 경배하라! 나에게 경배하라!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이 소리만 아니면 기분이 좋은데! 사랑교회 기도소리 때문에 내가 미치겠다! 이 시간이 너무나 싫어! 아, 왜 이렇게 천국을 보고 지옥을 보는 거야! 왜 이렇게 보는 거야, 기분 나쁘게!


(목사님)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거지!


(루시퍼)

그래! 그래! 봐봐라! 내가 육체를 얼마나 공격할 것인가! 봐라! 계속 봐라! 계속 봐라! 계속 봐! 내가 그럼 그럴수록 육체를 공격하게! 내가 민선이 잡아먹어버릴 거야! 너, 이 쌍놈의 개새끼! 위와 장과 모든 온통 신경을 다 마비시켜버릴 거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고만하란 말이야! 개새끼야! 나의 지옥 보지 마! 천국 보지 마! 왜 이렇게 그걸로 해서 믿음을 심어주는 거야 이 개새끼야!


누가 보래! 누가 보래! 괴로워! 괴로워! 이 사랑교회 때문에 괴로워! 아 나 짜증나! 누구부터 잡을까! 민선이부터 잡을까! 한사람 데려와 개새끼야! 데려오란 말이야! 자! 둘 중에 하나 데려와! 둘 중에 하나 데려와! 쌍놈의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나도 더 이상은 양보 못해! 너희가 할 만큼 했잖아, 개새끼야! 그만하란 말이야! 아~~~! 너도 기도할 때 결박하지 마! 내가 쪽 팔리고 괴로워죽겠어! 나도 왕인데 체면이 있잖아, 이 개새끼


(목사님)

뭐하러 낙원에서 떨어져서 가지고 이놈아 천국에서! 하나님을 잘 섬기지! 니가 제일 하나님께 사랑받던 자였는데! 너는 미가엘보다 더 사랑받았고 그런데 어떻게 교만해서 딱 떨어져가지고 용이 돼가지고 이 악을 처먹냐? 이 악한 놈아! 니가 나 잡아먹을 것 같냐? 내 몸에 손댄 거 타버릴지어다! 바싹 타버릴지어다! 내 몸에 손 댄 거 타버릴지어다! 이 손톱까지 빠져버릴지어다!


(루시퍼) 아~~~! 이놈의 말의 권세! 아~! 당장이라도 니 목을 졸라서 내가 죽이고 싶다! 당장이라도 니 눈을 뽑아서 내가 죽이고 싶어!


(목사님) 날선 검으로 잘라져~


(루시퍼)

아~~~~! 고만해! 고만해! 괴로워! 나도 괴로워! 여기 올라오기 싫어 개새끼야! 나도 챙피해! 나도 체면이 있잖아, 개새끼야! 고만하란 말이야, 개새끼야! 나도 힘들어! 힘들어! 나도 힘들어~! 너네랑 싸우기 솔직히 힘들어!


아~~~~! 사랑교인들 하나라도 지옥에 떨어졌으면 좋겠다! 지옥에 떨어졌으면 좋겠어! 제발! 제발! 빨리! 빨리! 빨리! 빨리! 하나 둘씩 다 떨어져라! 다 떨어져라! 내가 어떻게 보복을 할 것인가! 난 지금 그것만 궁리중이야! 한 사람이라도 한 사람이라도 다 지옥에 떨어져! 왕창 왕창 떨어져! 떨어져봐! 떨어져봐! 떨어져봐! 어떤 영혼들보다 더 고통을 줄 테니까!


(목사님) 덕정사랑교인 한 명도 떨어지지 않도록 주님한테 회개할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루시퍼)

고만해~! 개새끼야! 그놈의 회개소리! 귀청 찢어져! 이 쌍놈의 개새끼야! 어느 누구도 이렇게 회개를 간절해 외치지 않았어, 이 쌍놈의 개새끼야! 어느 누구도, 어느 누구도! 세례 요한이 외쳤고, 예수가 외쳤지! 많은 제자들이 외쳤지만, 지금은 시대가 틀려 이 개새끼야! 누가 회개를 외쳐! 누가 회개를 외쳐! 이미 구원받은 걸로 낙인찍혔는데! 그것이 나의 방법이거던!


(목사님) 니가 칼빈을 썼잖아,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아하하! 나한테 넘어온 게 바보지! 나한테 넘어온 게 바보지! 병신 같은 인간들! 나한테 넘어오고. 칼빈 또한 저주야, 병신아! 지가 이 세상에 왕이었다고, 병신. 하지만 지옥에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암흑에 갇혀있지. 너도 알잖아, 이 개새끼야! 왜 이렇게 들춰내!


(목사님) 너는 나쁜 놈이야! 실컷 써먹고 지옥 가 더 고통 주고!


(루시퍼)

그게 나의 방법이야! 그걸 통해 내가 쾌락을 느껴! 그걸 통해 내가 만끽해. 아~! 이제 고만해! 고만해! 고만 들춰! 너, 나랑 얘기하면 자꾸 비밀 캐려 그러잖아? 이 개새끼야! 고만하란 말이야,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잔대가리 잘 돌아가! 머리 잘 돌아가! 아~~! 치고 싶어! 쪼개고 싶어! 너가 지옥에 제발 떨어져라! 떨어져라! 아이그! 짜증스러워! 너 같은 인간한테 내가 이러고 무시를 당하는 게 너무 기분이 나빠! 난 내려갈 거야, 이 개새끼야! 너랑 더 이상 얘기하기 싫어! 이 사랑교회 인간들도 싫고! 이 병신! 너도 조심해, 개새끼야! 병신 같은 새끼!


(목사님) 상관없어 이놈아! 예수님만 전파되면 나는 상관없어, 이놈아!


(루시퍼)

아하하! 실컷 선포해라 이 개새끼야! 나는 지옥에 있는 영혼들 계속 고통주면서 하나하나 다 올무 걸어서 지옥에 올 수 있게 만들어 줄 테니까! 자, 지옥의 통로로 다 내려와! 내려와! 내려와! 병신 같은 것들! 큰 교회 목사면 뭐할 것이고, 작은 교회 목사면 뭐할 거야! 병신 같은 새끼! 목사 하나만 건드리면 다 줄줄이 사탕 꾀듯이 내 발 앞에 다 떨어지는 걸!


아하하! 병신, 제일 쉬운 방법이 목사 하나 잡는 거야, 이 개새끼야! 영혼들을 갈취하는 게 얼마나 쉬운 줄 알아! 목사잡고, 연예인 잡아서 세우고, 유명한 사람 하나 세우면, 다 그들이 우상이 돼서, 나에게 다 경배를 하지! 이 세상들은 우상 되는 게 소원이니까! 아~~ 기도 그만해! 제발, 제발! 제발, 제발 하지 마! 하지 마!


(목사님) 기도 안 하면 어떻게 되니!


(루시퍼) 당연히 육체의 소욕이 되니까 내 밥이지! 내 밥이지~~!


(목사님) 그런데 기도하지 말라고 그래?


(루시퍼)

이 쌍놈의 개새끼야! 기도하면 회개가 나올 것 아냐! 여기는 유독 회개를 외쳐, 이 쌍놈의 개새끼! 내가 도둔리에서부터 여기, 여기를 여기를 어떻게 했어야 되는데! 여기 못 들어오게 했어야 돼!


(목사님) 여기 있다가 또 갈 거야, 임마! 저 야산으로!


(루시퍼)아, 여기는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야산은 못가! 못가! 야산은 갈 수 없지! 미쳤어!


(목사님) 여기는 니 맘대로 데려왔냐! 하나님이 준비해서 왔지! 야산도 마찬가지지!


(루시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놈의 하나님 얘기 하지 마! 아~~~! 진저리난다! 진저리 나! 진저리 나! 니 입에서는 온통 예수! 온통 하나님! 아이그~~~! 나는 싫어!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 음악소리도 싫고! 너네 춤추는 모습도 너무너무 싫어! 춤출 때마다 내가 고민이고 짜증이 나! 세상 사람들은 나를 위해 춤추며 현란하게 옷을 벗어가면서 육체를 현혹시키며 춤을 추는데! 아~~~! 이것들은 춤출 때마다 내 속에서 열불이 나!


(목사님) 예수님을 위하여 찬양한다!


(루시퍼) 으! 고만해! 나 예수 소리 듣기 싫어! 더 이상 얘기하지 마! 더 이상 얘기하지 마~! 이 쌍놈의 개새끼야! 더 이상 얘기하지 마!


(목사님)예수님이 창조주인데, 피조물인 너 까지 게 뭔데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그래, 악한 놈아!


(루시퍼) 아~~~! 창조물 소리하지 마! 창조물 소리하지 마~~~!


(목사님) 뱀들은 피조물이고, 하나님이야! 예수님은!


(루시퍼)

쌍놈의 새끼야! 나도 왕이야! 내가 지옥을 만들었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왕은 무슨 왕이야, 이놈아!) 내가 지옥의 새끼들을 만들었어! 뱀들을 만들었어! 모든 거를 다 만들었다고! 나의 손에, 나의 손에 달려있단 말이다! 아 짜증나~~!


(목사님) 이놈아! 니들이 뱀 구더기, 전갈, 개구리로 떨어졌지! 너는 용으로 떨어졌고! 니가 뭘 만들었어!


(루시퍼)

야, 제발 낮추지 좀 마라 개새끼야! 니 입속에서 왜 이렇게 나를 낮추는 거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뭐?) 왜 이렇게 나를 낮추냐고, 이 개새끼야! 나는 너한테 그렇게 낮춤을 받을 만한 대상이 아니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너는 내 밥이야, 이놈아!


(루시퍼)

아~~~~! 진짜! 더 이상 너랑 대화하기 싫어! 짜증나서 못하겠어, 이 개새끼야아~~~! 이 소리! 지옥의 소리! 다 귀를 막아라~! 귀를 닫아라! 이 소리 때문에 우리 졸개들이 미치려 그래! 고막이 터진단 말이야!


(목사님) 귀신들의 고막은 더 열려~~~~!


(루시퍼)

아~~~~! 제발, 제발! 제발 고만해~~~! 니가 아무리 그래봤자 안 믿는다고 개새끼야! 너 미친놈 취급 받는다니까! 야, 이 새끼야! 너 생각을 해봐! 용은 상상의 동물이라고 생각하지! 많은 사람들이 누가 진짜 지옥이 있어서 루시퍼가 보좌에 앉아있다고 생각을 하겠냐! 이 개새끼야!


(목사님) 다 믿어, 이놈아!


(루시퍼) 몇 명이나 믿겠니! 몇 명이나~~! 아 답답한 인간! 인간! 넌 진짜 무식해도 너무너무 무식해~~!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나는 무식한 목사다, 왜!


(루시퍼)

나는 이제 너한테 완전히 포기했어, 이 개새끼야! 회개도 적당히 외치고, 천국지옥도 적당히 외쳐! 목숨 걸면서 외쳐봤자 니 수명만 단축되지 않니, 개새끼야! 내가 오죽하면 이렇게 설렁설렁 너한테 얘길 하겠냐! 어? 어떻게! 내가 너를 많이 배려하는 거야, 이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


(루시퍼)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너 많이 봐 준거야, 개새끼야!


(목사님) 니가 봐 준거야! 하나님이 보호하신 거지!


(루시퍼)쌍놈의 개새끼야! 인간의 한계라는게 있어, 개새끼야! 우리는 그걸 악용하는 거고, 개새끼야!


(목사님) 기도 줄 놓는 순간, 니들 침투하는 거지!


(루시퍼)

그래 이 개새끼야! 기도 줄을 어떻게 놓는 줄 알아, 개새끼야! 어떻게 놓는 줄 알아, 개새끼야! (목사님 : 그래, 말해봐라!) 병신! 이 병신 같은 새끼! 일단, 니 육신의 힘을 다 빼야지! 그럼 어떡하겠니! 니 육체의 힘을 쭉 빼버리면 성도들이 그전처럼 쉬어라! 쉬어라! 목사님 이제 힘드니까 쉬세요! 이러면서 하루 이틀 쉬다보면, 그다음엔 어떻게 되겠니! 성령의 충만함이 다 떨어지고, 그다음에는 왕창 군대귀신이 너한테 쳐들어갖는 거지, 개새끼야! 이 병신아~! 그럼 니가 기도할 수 있겠니! 육체의 힘이 떨어지면 개새끼야!


병신! 알면서 지랄이야, 자꾸 왜! 더 이상 얘기하기 싫어! 방법은 딱 하나야, 이 새끼야! 너를 쓰는 게 아니라, 너의 제일 가까운 사람을 쓰는 거밖에 없어, 이 개새끼야! 입 다물어, 개새끼야!


(목사님)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는 자를, 여기가 뭐 어떻게 되는 거야, 이놈아!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신다고! 주의 보혈로, 주의 피로 싸신다고! 생명싸개로 싸신다고! 주의 날선 검, 화염 검, 다 싸신다고, 하나님이!


(루시퍼)

아! 쌍놈의 개새끼! 아우! 너는 어찌 어찌, 그렇게 그렇게 하나님만 의지 하냐! 아이고! 너 같은 진짜 돌연변이 목사는 처음 본다! 아이고! 지옥에서도 소문났어, 이 개새끼야! 내 졸개들한테 니 얘기만 하면 벌써부터 기가 죽어서 벌벌 떨어, 이 개새끼야! 나 진짜 병신 같은 인간한테 왜 이렇게 벌벌 떠는 거야!


(목사님)나한테 떠는 게 아니라, 내 속에 계신 하나님 때문에 떠는 거지!


(루시퍼)

병신아, 다른 목사들은 안 그래, 개새끼야! 유독~~~ 너! 유독~~~ 쟤! 민선이! 아~~! 짜증나! 아, 왜 이렇게 벌벌 떨어! 그래도 쟤는 조금 나! 너는 아주 아주 오금을 저려! 귀신들도! 아이고, 고만해! 그러니까 개새끼야!


(목사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야!


(루시퍼)하하! 병신 같은 놈 새끼야! 내가 이렇게 신사적으로 얘기할 때 고만해 개새끼야! 고만해 개새끼야! 더 이상 나를 화나게 하지 마!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야, 루시퍼! 너는 항상 화나고, 분하고, 짜증내고, 혈기내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너보다 잘되는 거 절대 못 보고!


(루시퍼)

아하하! 그게 그게 나의 쾌락이고! 너는 그럼 성령충만이 기도할 때 오지! 나의 충만함은 그럴 때 와, 개새끼야! 아이고 좋아라! 생각만 해도 기분 좋다! 짜증나라, 짜증나라, 화내라, 화내라! 그럴때마다 자동으로 자동으로 뱀들이 몸속으로, 인간의 몸속으로 막 들어오는데, 그걸 보는 나의 기분이 어떻겠니! 너네들 기도할 때 성령 충만 받지! 나도 그럴 때 나도 충만 받아, 이 개새끼야! 하하! 아~! 생각만 해도 황홀해! 생각만 해도 좋아! 짜증내라! 짜증내라!


(목사님)야! 한 가지 묻자! 천국에는 다 보좌를 앉혀주는데, 너는 니 졸개 새끼들 다 세워놓고 고생 시키냐!


(루시퍼) 아~! 하지 마! 천국 얘기하지 마! 천국 얘기하지 마~~! 천국 얘기 제발 하지 마!


(목사님)천국은 다 보좌에 의자에 앉혀주시는데, 너는 어찌하여 니 부하들 전부 세워놓고 고생 시키냐고! 그거 말해봐라!


(루시퍼)

누가 비교를 해! 누가 비교를 해~! 쌍놈의 개새끼야! 그것이 나의 법이야, 이 개새끼야! 나의 법이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예수랑 나랑은 틀려, 이 개새끼야! 제발 천국 얘기하지 마, 이 개새끼야! 니가 얘기할 때마다 지옥에서도 그리워하는 놈들이 있어서 내가 그래, 이 개새끼야! 입 다물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너도 조금 있으면 예수님 오시면, 영원한 불 못에 들어가서 예수가 나의 구세주라고 입으로 시인할 때가 곧 올 텐데 뭐 지랄이야!


(루시퍼)

절대! 나의 자존심이 있지! 싫어~! 싫어! 싫어! 고만해~~! 개새끼야! 너랑 얘기하려면~~! 아우, 나도 지옥 내려가서 이제 원기충전 좀 해야 돼! 너랑 얘기할 때, 니 입속에서 나오는 그 검이 찔러! 고만해 개새끼야! 고만해! 이제 고만해! 아~~~! 가까이 갈 수가 없어! 아~~~! 뭘로 다 싸있는데 그게 바로 빛이야! 아~! 나하고 빛하고는 싫어! 나랑은 빛하고는 안 어울려! 근데, 근데 너의 모습이 온통 빛으로! 아, 어지러워! 너를 보면 어지러워!


(목사님)너는 흑암이잖아! 내 속엔 예수님이 계시고!


(루시퍼)

아~~! 어떻게든 하고 싶은데, 어떻게든 하고 싶은데! 너 때문에 싫어~! 아~~~! 손톱을 길게도 빼보고! 손톱을 내가 톱을 켰는데도 작동도 안 되고! 어떻게 할 수가 없네! 와~~~! 미치겠다! 미치겠다! 미치겠다! 아, 환장하겠다! 아~~! 어떡해! 완전히 다 싸놨어! 빛으로 싸놨어! 야~! 가까이 갈 수가 없고 니 옆에 천사들이 있네! (목사님 :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저 미가엘은 뭐야~! 아~! 니 머리 뒤에 미가엘이 와있어~~!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명령도 안했는데 왜 와있는 거야~~! 아~! 싫어! 아~!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아~! 미가엘 싫어!


(목사님) 루시퍼~~~~!


(루시퍼)

아~~! 내려갈 거야! 이제 그만해! 나 싫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천사가 미가엘이야! 아~~! 쪽팔려! 옛날 기억이 다시 살아날 것 같애! 아! 나를 나를 쇠사슬로 묶었다 그 새끼가~~~! 아~!분해! 분해! 분해!


(목사님) 용의 꼬락서니가 나오는 구나!


(루시퍼) 고만해! 나, 너무 챙피해! 나 너무 챙피해! 고만해! 개새끼야! 야, 오늘따라 왜 이렇게 천사들을 많이 붙여놓은 거야~~~! 기분 나뻐!


(목사님) 앞으로 더 붙이실 거야, 하나님이! 가득가득 채우셔, 임마!


(루시퍼)

아~! 여기 올라오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애, 이제! 여기 올라오면 난 개망신 당하니까! 아~~~! 싫어! 싫어! 싫여기 올라오기 싫어! 진짜 죽는 것보다 더 싫다! 나의 자존심이 완전히 상해! 아으~~~~! 지옥에 가면 내 졸개들한테, 우스개 소리 들을지 몰라! 야 이 개새끼야!


너희 사랑교회 때문에 내 졸개들도 말을 잘 안 들어, 이 개새끼야~~! 아~! 나도 힘들다고! 질서를 이제 세워야겠어! 체계를 잡아야겠어! 내가 너랑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나의 능력도 빠지고 나의 체력도 빠지고! 아~! 빨리 가서 피를 먹고 싶다! 어린 아기들 별식! 애기들, 맛있는 거, 금방 막 떨어지는 걸로! 은쟁반에 가득 떨어져! 아름답고 화려한 은쟁반에 완전히 예쁜 어린 아기들이 수북이 쌓일 때, 내가 손톱으로 쓰윽! 아, 기분 좋아!


(목사님)너 지키는 니 귀신들이 그거 하나씩 훔쳐 먹는 거 모르지, 너!


(루시퍼)이 쌍놈의 개새끼야! 누가 훔쳐 먹어, 이 개새끼야! 나의 별식을!


(목사님) 잠깐 잠깐 훔쳐 먹어, 이놈아!


(루시)

아하하! 한번쯤은 봐줘야지! 걔네들도 어린 아를 먹어봐야지, 더 영혼을 갈취할 것이 아니야, 이 개새끼야! 그것도 나의 방법이야~~! 나는 그런 거는 허용해, 개새끼야! 더, 더, 영혼들을 갈망하기 위한 방법이다, 개새끼야!


(목사님) 니가 먹을 건데, 이놈아!


(루시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럼 너한테 그렇게 얘기하지 뭐라고 얘기하니 개새끼야! 그럼 내가 속았다고 얘기하니, 개새끼야! 이 병신 같은 새끼! 자꾸 내속을 긁어 놓을래, 개새끼!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너 결박당할 때 순간순간 다 집어먹어!


(루시퍼)

아~~! 그러니까 결박 좀 하지 말라고, 개새끼야! 병신. 결박만 안하면 되잖아! 왜 이렇게 결박을 해! 니가 결박해 봤자야, 개새끼야! 나 금방 풀려나고 금방 다시, 다시 더 많은 힘을 받는다니까! 고만 하라니까, 개새끼, 진짜! 아~~~! 고만해! 아이고! 너 그거 알아, 개새끼야! 너랑 얘기할 때는 빛이 좀 감춰지다가 너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 순간, 아우 이거 완전히 빛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야~~! 이게 무슨 일이야!


(목사님) 하나님께서 싸시는 거지! 하나님께서!


(루시퍼) 내가 너의 숨통을 끊어놓으려고 이렇게 하는 순간, 뒤에서 미가엘이 이러고 이상하게 칼 들고 이러고 서있다, 개새끼야! 나를 잡으려고! 쌍놈의 개새끼야! 아우, 짜증나!


(목사님) 너는 지금은 미가엘 군대한테 꼼짝도 못하잖아!


(루시퍼 )쌍놈아! 입 다물어, 개새끼야! 으~~~!


(목사님) 천국에서 왜 떨어졌어, 이놈아! 가만히 있어서 사랑받지!


(루시퍼)

아으~! 어차피 물 건너 간 얘기는 하지 말아라! 나는 나의 조국이 있잖니, 개새끼야! 이 조국을 잘 세워서 내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서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지옥으로, 지옥으로 오는 게 나의 나의 할 일이고 나의 소명이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너 얘기해보자! 너 왜 영혼들을 지옥에 끌어가는지 내가 얘기해 줄게! 그래야 예수님이 늦게 오시지, 니가 그것 때문에 다 미혹하지, 이놈아!


(루시퍼) 아우, 너는 대가리도 잘 돌아간다! 맞어! 맞어! 그래 개새끼야~~~! 건질 영혼이 없어봐라, 개새끼야! 건질 영혼이 없어봐라, 개새끼야! 예수가 어떻게 오겠어!


(목사님) 그래서 지금 난리치는 거지!


(루시퍼) 야이, 개새끼야! 그러니까 나도, 나도 급해! 개새끼야~~~! 천국에 올라가는 영혼들 막으려고 나도 급하다고~~~! 개새끼야!


(목사님) 예수님 오실까 봐 니가 난리치는 거지!


(루시퍼) 아~~~! 더 이상 얘기하지 마! 나의 신경을 건드리지 말란 말이야~~! 나도 너랑 얘기하는 게 너무 힘들어! 고만해 이제 개새끼야! 고만해!


(목사님) 루시퍼 손톱은 전부 싹 빠져버려라~~~~! 싹 빠져버려! 예수이름으로 명령한다! 손톱은 다 빠져버리고 성령의 불로 타라!


(루시퍼)

아~! 아~! 알았다! 알았어! 어떻게 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할 거야! 고만해, 오늘은! 쌍놈의 개새끼야! 더 이상 이제 올라오고 싶지 않어! 너랑은 너무너무 지겨워, 개새끼야! 아~~~! 너랑 얘기해봤자 끝도 없는 싸움이야, 이 개새끼야! 나는 다시 지옥으로 내려가서 피나 쪽쪽 빨아먹고 애들이나 먹어치워 버릴 것이다,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 내가 너무 기운이 없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그래 내려가라! 예수이름으로 이 루시퍼! 지옥으로 떠나가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

  이전글 : (요약글)누구든지 자살하지 말아요(지옥의 조카, 이 비참한 지옥을 보라!)
  다음글 : (요약글)아름다운 천국을 보라!(장애자였던 조카를 만나다, 장애자를 둔 분들 위로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