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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장례예배의 실체 조회수 : 1169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3-21

장례예배 추도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닙니다.


교회에 관을 가지고 들어와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니다. 온 교인들이 저주받을 우상숭배다.

주님은 장례식에 대하여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9:59-62절에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하셨습니다.

아론을 장사할 때 입관예배, 발인예배, 하관예배를 드렸나요? 모세가 죽었을 때, 여호수아가 죽었을 때, 사울왕이 죽었을 때, 예수님께서 죽으셨을 때 어떤 방식으로 장사 지냈나요?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죽었을 때 어떤 방식으로 장사지냈나요? 스데반집사가 죽었을 때나 사도베드로가 죽었을 때나 사도바울이 죽었을 때 죽은 시신을 놓고 예배드렸나요?

내용물이 빠져 버린 빈그릇을 치우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요? 믿는 자들이 사단의 올무에 걸려 범죄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유다서1:9절에 마귀가 모세의 시체를 놓고 미가엘과 다투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마귀는 모세를 신격화 시켜 모세의 시체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우상 숭배하게 하고 저주 받게 하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시체나 죽은 자의 사진을 놓고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죽은 자를 통해 마귀가 영광 받는 것입니다.

왜 믿는 자들이 저주받을 짓을 해야 됩니까?예수님은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가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라"는 뜻이 무슨 뜻인지 심히 깨달아야 합니다. 믿는 자들 가족이 죽음을 맞이했으면 장사 지내는 일은 믿지 않는 형제나 가족에게 맡겨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영혼은 천국이든, 지옥이든 가버린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온가족이 다 주님을 믿는 집안이라면 장례예배를 드리지 말고 기도로써 유가족과 일하는 사람들을 사단으로 부터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하고 화장을 하던지 매장을 하던지 하면 됩니다.

기도는 왜 하냐면 죽음이 있는 곳에는 사망권세가 임해있기 때문입니다. 주님한테 사단으로 부터 모든 가족들을 지켜 달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지 마귀한테 제사하는지 분별해야 합니다(신명기 32:17). 그러나 이 일로 인하여 믿지 않는 친족들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당합니다. 우상숭배하면 이 세상에 살면서 재앙을 당하고(시편106:28-29), 저주가 임하고(신명기11:28), 진노가 임하고(2:2), 사망에 이르는 것입니다(계시록2:14, 계시록2:20). 장례식 때 예배드리는 것은 마귀에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방인의 제사와 똑같은 것입니다.
 

[유다서 1:9] 천사장 미가엘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신명기 32:17]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시편 106:28~29]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신명기 11: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좇으면 저주를 받으리라

[에베소서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요한계시록 2:14]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2: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교회에서 우상숭배를 몰아내야 합니다. 장례예배, 입관예배, 발인예배,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는 것, 제사음식 먹는 것, 추도예배 드리는 것, 목사가 시체를 교회로 들고 와서 예배드리는 것, 신격화 시키는 것, 탐심 등등 다 저주받을 우상숭배입니다.

[민수기 19: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민수기 19:16] 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이운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레위기 21:11] 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찌니 부모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

[민수기 6:6]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민수기 6:7] 그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인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 머리에 있음이라

[민수기 19:18] 정한 자가 우슬초를 취하여 그 물을 찍어서 장막과 그 모든 기구와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 자나 시체나 무덤을 만진 자에게 뿌리되

[이사야 65:3-4] 곧 동산에서 제사하며 벽돌 위에서 분향하여 내 앞에서 항상 내 노를 일으키는 백성이라 그들이 무덤 사이에 앉으며 은밀한 처소에서 지내며 돼지 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물건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마태복음 8:21]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마태복음 8:22]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열왕기하 19:36-37] 앗수르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그신 니록스의묘에 경배 할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저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매 그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되니라

왜산헤립이 왜 묘지에가서 경배했는가 이것은 자기 죽은 조상이 신이 됐다는 생각에서이다 죽은자가 어떻게 신이 될수 있는가 이것이 우상숭배이다 하나님을믿고 죽은 자들은  천국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죽은 자들은 다 지옥에  있는데  말이다 더 이상  속지 말기바란다 우상숭배는 저주가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외에 다른신은 절대없다 이스라엘 백성들이왜 그렇게 저주받고 살았던가 우상숭배 때문이었다 성경은 우리의 영적 거울이다 우상숭배를 버리고 하나님만 경배 해야 할 것입니다

시체로 인하여 무덤을 인하여 몸을 부정하거나 더럽히지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장례예배, 입관예배, 발인예배, 추도예배, 죽은 자에게 꽃을 받치는 것, 이런 짓이 저주받을 짓이지 축복 받을 짓입니까?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정한 것을 놓고 예배를 드리면 귀신이 받지 하나님이 받으십니까? 이제 저주받을 짓 그만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만을 예배해야합니다.

시체 치우는데 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그냥 치우면 되지 시체를 관속에 넣을 때(입관예배) 왜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시체를 담은 관이 출발하기 전에(발인예배) 왜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시체를 땅에 묻거나 화장시키는데(하관예배) 왜 예배를 드려야합니까?

예배자만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아무 예배나 받으십니까?

천국지옥 진짜 있습니다. 회개하는 자는 살 것이고 회개 못하는 자들은 지옥에 가서야 깨달을 것입니다. 기회는 살아있을 때 한번뿐입니다. 죽은 다음 지옥에서는 회개가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 살아생전에 회개만이 살길입니다.

예수님의 핏 값을 헛되이 여기지 마십시오. 예수님의 피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죄를 씻어 낼 수 없습니다.

추도예배는 이방인의 제사를 추도예배라고 이름만 바꾸어 받아드린 것입니다. 이것은 사단의 계략입니다. 제사음식을 먹지 말라고 성경 신구약에 기록됐는데, 왜 먹어도 된다고 가르치는 목사님들이 이렇게도 많습니까? 우리는 이것도 저것도 다 버리고 예수 잘믿고 순종하다가 다 천국에 가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4:9-11]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골로새서 2:20]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골로새서 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믿음이 약해서 어쩔 수 없이 영정 앞에 꽃을 받치고 장례예배나 추도예배에 참여했으면 그때마다 회개라도 해야 합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법입니다.

죽음 앞에서 죄를 깨닫고 마음 아파하며 회개한자는 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실 때 회개하고 무시무시한 지옥을 피하고 우리 모두 다 천국 가야 합니다. 지옥 진짜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

[우상숭배 절대 하지 맙시다]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곧바로 지옥입니다. 지옥, 천국 진짜 있습니다.

죽은 자에게 제사 지내지 말고 제사음식도 먹지 맙시다. 귀신은 죽은 자의 영이 절대 아닙니다. 귀신은 천국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입니다. 귀신은 세상을 타락시키는 악마입니다.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절대 없다.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하는 목사들이 목사인가? 하나님의 양떼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단의 종들이지

(다원주의를 경계하라.)

우상숭배를 가르치는 목사가 목사인가? 이제 더 이상 속으면 안된다. 속으면 무시무시한 지옥으로 떨어진다.

추도예배도 우상숭배이다. 왜 매년 죽은 자를 생각하면서 예배를 드리는가?

우리가 기념할 분은 오직 살아계신 예수님뿐이시다.

1계명과 2계명을 범하는가?

우상숭배하면 어떻게 되나? : (1)진노 (2)재앙 (3)질병 (4)가난 (5)사망 (6)지옥 (7) 우상숭배한 죄를 회개치 아니하면 무시무시한 지옥 불속에 떨어져 영원히 형벌 받는다.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우상숭배자는 지옥이다.)

[신명기 11: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좇으면 저주를 받으리라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절대 없다. 모두 피조물이다. 우상숭배하면 저주 받는다.

[마태복음 8:21-22]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가?) 죽은 부친을 위해 무엇을 하라고 하셨나?

(추도예배는 분명한 우상숭배이다.)

죽은 자를 위해 또 죽은 자의 날, 죽은 자를 생각하며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인가? 추도예배는 귀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제사와 똑같은 것이다.

교회에서 이방인들의 제사를 추도예배라고 이름만 바꾸어서 교회에서 받아드린 것이다. 추도예배를 통하여 사단이 영광 받는걸 아는가? 추도예배는 분명한 우상숭배이다. 헌화하는 것 역시 우상숭배이다.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는 행위가 우상숭배이지 무엇인가? 헌화란- 신전이나 영전에 꽃을 바치는 행위이다. 과연 죽은 자가 신이 되어 꽃을 받는가?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며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는 것이 우상숭배 아니면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사도행전15:28-29]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지우지아니하는것이가한줄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제사 음식을 먹으면 본인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자꾸 문제가 생기고 자꾸 어려움이 오고 잘되지 않는다. 제물 먹지 말라.

[사도행전21: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메어 죽인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하니

(바울이 우상의 제물을 먹으라 했나?)

[고린도전서 10:18]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

제사 음식 먹으면서 예배에 참예하는가? 누구한테 배웠는가?

[에스겔 24:17] 죽은 자들을 위하여 슬퍼하지 말고 종용히 탄식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동이고 발에 신을 신고 입술을 가리우지 말고 사람의 부의하는 식물을 먹지 말라 하신지라

[고린도전서10:20]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상과 귀신의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우상숭배자는 주님을 무시하는 자다. 죽은 자에게 제사 지내면서 예배에 참예하는가? 무엇이 믿음인가?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 믿음인가? 우리가 주님보다 강한 자인가?

[신명기 32 : 17]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죽은 자에게 제사하는 것은 마귀에게 제사하는 것이다. 마귀를 사랑한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나? 귀신에게 제사하며 교회 다닌 자가 천국 갈 수 있는가?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지옥이다.

[요한계시록 2 : 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계하라 그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지금 누구의 말을 듣고 제사음식을 먹는가? 지금 누구의 교훈을 지키고 있는가? 제사음식 먹는 자는 지금 귀신의 올무에 걸린 것이다.

[요한계시록2:20-23]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계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 하고자 아니하는 도다 볼찌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것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계치 아니하면 큰 환난가운데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찌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믿는 자들이 갑자기 죽을병이 왜 걸리는지 알겠는가?

제사음식을 먹어도 된다고 가르치는 목사들은 발람과 니골라와 이세벨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다.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고 제사음식을 먹고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곧 바로 지옥불로 떨어진다.

제사음식 먹는 행위는 분명한 영적 간음행위이다. 귀신을 사랑한 자가 회개치 못 하고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는가?

[시편 106 : 28]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함을 인하여 재앙이그중에 유행하였도다

왜 죽은 자를 추도하고 제사음식을 먹어서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가? 재앙이 오기 전에 빨리 회개하라.

제사음식 먹어도 된다는 거짓 목사들의 헛된 말에 속지 말라.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지옥이다. 천국가기 위해서 예수 믿는 것이지 무엇 때문에 예수 믿는가?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담임목사님이 아무리 말씀을 잘 전하고 박사, 목사라도 신학교교수라도 제사 음식 먹어도 된다고 가르친다면 이 목사는 말씀을 변절시키는 목사이다. 성도들이 목사들을 깨우쳐 주어야한다.

목사 한사람만 깨닫게 하면 그 교인들은 다 회개하고 천국 갈수 있다.

[에스겔 44:10]이스라엘 족속이 그릇하여 나를 떠날 때에 레위 사람도 그릇하여 그 우상을 좇아 나를 멀리 떠났으니 그 죄악을 담당하리라

(우상숭배하자는 하나님을 떠난 자이다.) 우상을 따라간 자가 지옥이지 어디 가겠는가?

[고린도전서 6:9-10]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한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우상숭배한 자, 음란한 자, 술 취한 자, 동성애자 모두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다 지옥이다.

[에베소서 5:5-7]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거짓 목사들의 헛된 말에 절대 속지 말라. 지옥 진짜 있다. 지옥은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장소이다.

(우상숭배는 영적 간음행위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믿음을 가진 자이다. 교회 다니면서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데도 불순종하면서 믿는 자라고 할 수 있는가? 그러면 불순종이 믿음인가?

[베드로전서4:3]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우상숭배하는 자는 하나님과 마귀에게 양다리 걸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천국갈 수 있는가?

[이사야42:8]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죽은 자의 날에 찬송 부르고 예배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인가?

죽은 자의 날에 예배를 왜 드리는가? 이것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라고 생각하는가? 추도 예배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아니다. 귀신을 섬기는 것이다.

[레위기 19:4]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죽은 것은 다 헛것이다. 왜 산자를 위하지 않고 죽은 자를 위해 열심을 내는가? 죽은 자가 신이 됐나? 왜 죽은 자를 신격화해서 그렇게 정성껏 섬기는가?

[요한계시록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저주 받고 고통당했나? 우상을 섬기며 불순종했기 때문이었다. 믿는 자들이여 누구를 위해 불순종하는가? 그러면 불순종하는 것이 믿음인가? 성경말씀에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며, 추도예배 드리고, 제사음식 먹으라고 가르친 곳이 있는가? 속지 말기 바란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서 깨달아야 한다. --------지옥 진짜 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지옥만은 가면 안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꼭 회개하고 천국가야 한다.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까?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까? 울부짖는 지옥의 영혼에 소리를 들어봤는가? 믿는 자들은 예수 믿지 아니할 때 행했던 우상숭배를 다 버려야 한다. 죄를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지옥이다. 어떠한 죄라도 철저히 예수님께 용서해달라고 회개하면 용서 받고 천국에 들어간다.

지금 지옥 불속에서 억울해서 어찌할 줄 모르는 자들이 누구인지 아는가? 추도예배도 제사 음식 먹어도 죽은 자에게 꽃을 바쳐도 괜찮다고 목사한테 잘못 배워서 우상숭배하면서 죄인 줄 모르고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을 열심히 섬겼던 자들이다.

우상숭배가 그렇게 큰 죄인 줄 모르고 목사가 성경말씀을 잘못 가르쳐서 죄인 줄 모르고 추도예배 드리고, 제사 음식 먹고,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고 그것이 죄인 줄 모르고 교회 다니다가 회개치 못하고 죽어 지옥 불에 떨어져 지금 지옥불속에서 울부짖고 있는걸 아는가?

어떠한 죄라도 예수님한테 철저히 회개한 자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까지 내가 행했던 일이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죄인줄 모르다가 회개치 못하고 어느 날 갑자기 죽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지금 누가 잘못 가르치고 있는가?

지금 누가 성도들을 지옥으로 떨어트리고 있는가? 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잘못 가르치는 목사들이다.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실컷 예수 믿다가 우상숭배한 죄를 모르고 회개치 못하고 지옥에 떨어진다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그러나 지금 살아 있는 자에게는 회개할 기회가 있다.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마라. 제발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부탁드린다. 변질된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들 말만 믿지 말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고 죄를 지었으면 회개해야 천국 간다. 형식적으로 성경보지 말고 깨닫기 위해 성경을 보라. 본인이 예수 믿어야 천국 가는 것이다.

나의 생명을 말씀에 맡겨야 한다. 말씀을 믿어야 한다. 소경된 인도자에게 나의 영혼 맡기지 말라. 성경말씀에 내 영혼을 맡겨라. 지금 이 나라에 얼마나 많은 이단과 다원주의 목사들이 있는지 아는가? 이 나라에도 많은 목사들이 지금 다원주의로 물들어 가는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본인들은 다원주의가 아니라 하지만 분명히 다원주의로 물들어 가고 있다.

세계적인 교회를 이끌어 가는 조용기목사는 불교 동국대 발언에서 스님들에게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발언하고 스님들로부터 박수를 받은 목사이다.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는 것은 유아독존적인 생각이다.”라고 말한 목사이다.

지금 조용기목사 뿐만 아니라 다원주의로 물들어 가는 목사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라. 다원주의 목사들은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하고 세상문화를 받아드리는 자들이고 인정하는 자들이다. 다원주의는 사단의 도구이다. 다원주의는 지옥이다 예수 외에는 절대구원이 없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예수 외에는 절대구원이 없다. 예수 믿지 않고 회개치 않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다 지옥이다. 진짜 지옥이 있다. 무시무시한 지옥이....

예수동아리교회 류상태목사는 서울 수유동에 있는 화계사 절간에 가서 기독교인들이 불교에 무례를 저지른 것 때문에 그 책임을 지고 주일날 자기교인들을 화계사로 이끌고 가서 부처에게 사죄하는 뜻에서 불상에게 108번 엎드려 절을 하면서 그것도 주일날에 절간에 가서 기독교 예배의식을 다 무시해버리고 사람이 만들어 놓은 불상 부처상을 경배한 목사이다.

우상 앞에 절하는 자가 어찌 하나님의 종이란 말인가? 또 추도예배드리고 제사음식 먹고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고 죽은자 사진 앞에 고개숙여 경의를 표하는 것이 우상숭배가 아니면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과연 이런 목사들이 하나님의 종들이 맞나?

(네이버(naver)에서-류상태목사 108배를 치면 영상이 나온다) 류상태목사는 전에 대광고등학교 교목실장이었다. 류상태목사는 중앙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석사이다.

또 류상태목사는 장신대와 장신대학원을 졸업한 자며 석사이다. 신학을 하면서도 예수를 모르고 신학을 졸업하고 나오면 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자기 지식가지고 하나님을 알려하다 이렇게 사단에게 쓰임 받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지식으로 알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좋은 신학을 나와 말씀을 아무리 잘 전한다 해도 말씀을 변질시키는 자는 예수님의 종이 분명히 아니다.

다원주의목사들은 혼자 똑똑하고 혼자 담대한 것 같다.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성경을 믿지 않는다. 자기생각을 믿는다. 자기 철학을 믿는다. 자기 혼자 다 아는 것처럼 하면서 열변을 토하며 성경 말씀을 대적한다.

이들이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져 후회해도 이미 때는 늦는다. 다원주의목사들을 따랐던 교인들이 회개치 못하고 죽어 지금 지옥불 속에서 어마어마한 고통을 당하는 것을 아는가?

믿는 자들이여!!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켜 가르치면 그 교인들은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무엇이 우상숭배인지도 모르고 회개치 못하고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말씀을 변질시킨 목사들은 추도예배를 드리라고 하고 제사음식을 기도하고 십자가 긋고 먹어도 된다고 하고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고 죽은 자 사진 앞에서, 묘지 앞에서 머리를 숙여 경의를 표해도 괜찮다고 앞서서 행동으로 가르친다.

믿는 자들이여!! 우리 같이 생각해봅시다.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고 머리를 숙여 경의를 표하는 행위가 우상숭배가 아니면 무엇이 우상숭배인지..? 또 죽은 자 묘지를 찾아가 꽃을 바치고 머리를 숙여 경의를 표하는 일이 우상숭배가 아니면 무엇이 우상숭배인지..? 인간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데 흙을 숭배하는 것이 우상숭배가 아니면 무엇인가?

사람이 죽으면 믿고 회개한 자는 천국으로 회개치 못하고 죄를 용서받지 못한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지옥에 한번 떨어진 영혼은 지옥에서 절대 나올 수가 없어 영원히 비명을 지르며 무시무시한 갖가지 형벌을 돌아가면서 받는데 믿는 자들이여!! ~~ 제발 깨닫기 바란다.

지옥의 영혼들이 추도예배와 제사음식, 또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고 경의를 표한 것이 죄인 줄 몰라 회개치 못하고 지옥에 떨어졌다고 억울해 억울해하며 울부짖는 것을 아는가? 목사가 그렇게 해도 된다고 가르쳐서 그렇게 했는데 내가 속았어.’, ‘내가 목사한테 속았어.’ ‘이게 죄라고 가르쳤으면 나 회개하고 나 지옥에 안 왔어 나 억울해 나 억울해하며 지옥 불구덩이에서 온갖 형벌을 받으며 울부짖고 있는 걸 아는가?

[마태복음 7:21] (더러 주여주여하는자마다천국에다들어가는것이아니요 하늘에계신내아버지뜻대로행하는자라야들어가리라)고 예수님이 말씀 하셨다.

[누가복음 6:46] 너희는나를불러주여주여하면서도어찌하여나의말하는것을행치아니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믿음 있는 자이지 불순종이 믿음이 될 수 있는가? 율법의 행위와 믿음의 행위는 분명히 다른 것이다. 우리는 믿음의 행위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믿는 자들은 말씀에 순종해야 하고 죄를 지었으면 회개해야 되는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부분이 "회개할 부분이다." 주님이 원하는 회개는 옷을 찢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찢고 죄의 행위를 끊어버리는 것이다. 오직 순종만이 살길이다.

회개할 대상은 불교의 석가도 아니다. 천주교의 교황도 신부도 아니다. 석가모니도 교황도 각종 종교교주 노릇하다 죽은 자들이 전부 다 지옥에서 무시무시한 형벌을 받고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도, 천주교에서 말하는 연옥도 절대 없다. 천국 아니면 지옥이다. 우리가 회개할 대상은 오직 예수님 한분뿐이시다.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곧바로 지옥이다. 예수를 왜 믿는가? 천국가기 위해 믿는 것이 아닌가? 그리스도인들이 왜 핍박을 받는가?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말하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신을 인정하면 믿는 자들이 핍박받을 일이 있겠는가?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면 전도할 필요가 있는가? 분명히 추도예배와 제사음식 먹는 것과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는 행위는 다른 신을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 중에 예수님 믿고 회개하고 죽은 자들은 다 천국에 있다. 회개치 못하고 죽은 조상들은 다 지옥에서 무시무시한 형벌을 당하고 있다. 믿는 자들이여 속지 말기 바란다. 천국 가는 기회는 단 한번 밖에 없다. 살아 있을 때이다. 이 기회를 놓치면 지옥이다.

믿는 자들이 믿지 않는 자들과 같이 제사 지내고 제사음식 먹고 그러면 핍박받지 않는다. 제사문제 때문에 가족들로부터 얼마나 핍박받는가? 핍박 받기 싫어서 같이 제사지내고 제사음식 먹는가?

형식적인 신앙생활과 말씀에 불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할 것인가? 아니면 회개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할 것인가? 지금 선택을 잘해야 한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믿음이 있는 자다. 불순종은 믿음이 절대 아니다. 속지 말라 기회가 없다.

지옥에 떨어져 아무리 살려 달라고 해도 살려줄 자가 없고 영원히 무시무시한 형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살아있을 때 깨닫고 회개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정말 간절히 부탁드린다. 거듭 말하지만 천국과 지옥 진짜 있다. 지옥의 형벌은 수를 셀 수 없이 많이 있다.

왜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죽어주셨는지 지옥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다. 지옥이 이렇게 무섭기 때문에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우리 죄를 짊어지시고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것을 혹자들은 말도 잘한다. 천국 지옥을 말하면 신학적으로 맞내 안 맞내 한다. 신비주의라고 비판한다. 그러나 천국지옥은 진짜 있다. 신학적으로 천국지옥을 말하려면 얼마 정도나 말할 수 있는가? 천국이 얼마나 큰지 알기나하나 지옥이 땅속 중앙에 있는데 얼마나 큰지 알기나하는가 모르면 비판하지 말고 입을 닫으라.

지옥에는 불 못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지옥에는 각양 형벌 도구가 있고 뱀들과 구더기 지네 지렁이 각종 벌레들과 귀신들이 영혼들을 괴롭히며 고통을 주고 있다. 창자가 뒤틀리는 지독한 지옥의 냄새 살가죽이 벗겨지고 머리통이 박살나고 온몸을 믹서기로 갈아버리고 사지를 찢어 버리고 창자가 흘러나오고 무릎을 앞쪽에서 뒤쪽으로 꺾어 버리고 유황 물을 머리에 부어버리고 끝이 안 보이는 낭떠러지로 밀어버리고 사람을 파 자르듯 잘라버리고 피비린내에 오직 살려달라는 비명 비명 비명 이루 말할 수 없는 형벌의 고통의 장소가 지옥이다. 이런 지옥을 신학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손바닥에 대장균이 안 보인다고 대장균이 없나? 현미경으로 보면 대장균이 바글바글한데 지식적으로 천국지옥을 형식적으로 말하지 말라. 지옥 진짜 있다. 형식적으로 예수 믿지 말고 진짜로 예수 잘 믿어라. 기회는 단 한번 밖에 없다.

지식적으로 입으로만 믿지 말고 순종함으로 믿어라. 한번 지옥에 떨어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다. 지금 목사들이 지옥에 얼마나 많이 떨어지는 줄 아는가? 목사는 잘못 가르쳐서, 성도들은 잘못 배워서 죄를 회개치 못하고 죽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유명했던 목사들이 다 천국에 간줄 아는가? 아니다. 이름만대면 당장 알만한 목사들이 지금 지옥에서 무시무시한 형벌을 당하면서 예수님한테 잘못했으니 한번만 살려 달라고 애원하며 울부짖고 있다.

지옥과 천국이 없다면 예수 믿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지옥은 분명히 지구 중앙에 진짜 있다. !! 답답하다. 지옥이 진짜 있는데 믿지를 아니한다. 주님께서는 지옥에 떨어지는 영혼들 보시며 피눈물을 흘리시는데 나의 핏 값이 저들에게 있는데 하시며 진짜 피눈물을 흘리시는데 죄를 지었으면 회개를 해야 하는데 회개를 해야 용서받는데 죄를 짖고서도 회개치 못해서 지옥에 떨어진다고 주님이 말씀하신다. 죄를 지었으면 회개라도 하라. 믿는 자들이여!! 죽음 앞에서 꼭 회개하고 천국가기 바란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시다.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맙시다. 회개하고 순종합시다. 그리고 꼭 천국가야 합니다. 큰 교회라고 개척교회라고 아니예요. 주님은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목사나 교인들이 되어지길 바라십니다. 그래야 지옥에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진짜 있는데, 왜 지옥을 믿지 않을까? 왜 안 믿을까? 왜 교회들이 죄를 지적하지 않고 회개를 가르치지 않고 순종을 가르치지 않고 지옥과 천국을 가르치지 않고 귀신의 정체를 가르치지 않을까? 이것을 말하면 왜 신비주의라고 비판하며 이단이라고 말하면서 복음을 방해하면서 사단에게 쓰임 받을까?

예수 믿는 목적이 천국인데 무엇을 가르치는 걸까? 오직 이땅에서 잘되는 것만 가르치는 이유가 무엇인가? 천국을 들어보지 않고 천국에 대한 믿음이 생겨나는가? 지옥 소리를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지옥의 무서움을 알 수 있는가?

교회에서 목사들이 죄에 대해 가르치지 않으면 성도들은 뭐가 죄인지 모르는데 회개할 수 있는가? 회개하지 못하고 죽으면 지옥인데 지옥 진짜 있는데.. 지옥이 진짜 있는데.. 목사들이 무엇을 가르치고 있나? 목사 자신이 우상을 따라 가고 있는데 성도들은 오죽하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해) (전도하시기 위해) 예수님은 회개하라고 하셨고, 천국이 가까웠다고 제자들에게 천국을 가르치라하고 하셨는데 교회들이 일년동안 천국지옥에 대한 말씀을 몇 번이나 전하고 있나? 믿음은 들으면서 생기는데 교회들이 지금무엇을 가르치고 있는 것일까?

주님!! 천국지옥을 가르치지 않고 이 땅에 복만 받기를 원하는 교회들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확실히 전하고 천국가지 못하게 믿음생활을 방해하는 악하고 더러운 타락한 천사들인 귀신들의 정체를 알고 가르치는 교회들이 되게 하여 주시고 믿는 자들을 음란과 우상으로부터 건져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5:29-30]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태복음 23: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태복음 23:33]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가복음 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가복음 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가복음 9: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가복음 9: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가복음 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누가복음 12: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지옥은참을수없는고통과형벌만지속되는도무지이해할수없는곳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꼭 회개하고 천국가야 한다. 설마 설마 하지마라. 교회만 다닌다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니다. 정말 예수 잘 믿어야 한다.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죄를 졌으면 회개해야 한다. 형식적으로 믿음생활하다 지옥에 가지 말라. 우상숭배하며, 탐심하며, 욕심 부리고, 자기 고집대로 살고, 남을 미워하고, 형식적인 믿음 생활을 했더라도 죽음 앞에서만은 죄를 깨닫고 마음을 찢고 철저히 회개한다면 영혼은 천국 갈 수 있는 것이다. 회개는 생명을 얻는 것이다.

어떻게 믿음생활 하고 죄짓고 살았든 죽음앞에서 마음을 찢는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말라.

죽음 앞에서 마음을 찢는 회개만 한다면 무슨 죄를 지었던 모든 죄에서 사함 받고 천국 갈수 있는 것이다.지옥 진짜 있다. 진짜 지옥이 있다. 진짜 지옥이 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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