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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최초의 사람 아담이 불순종하여,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인류 전체에 죽음이 온 것이다. 조회수 : 192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7-22

최초의 사람 아담이 불순종으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인류 전체에 죽음이 온 것이다.

아담이 죄를 가지고 지음 받은 것이 아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는 죄가 없었던 것이다.  간교한 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된다는 뱀의 말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고 불순종하여 아담의 영혼이 죄로 오염된 것이었다. 그때부터 죄의 삯이 아담의 마음에 임한 것이다. 성경을 억지로 풀지 말라.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멸망에 이르는 것이다.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기록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하여 성경을 읽고, 성경을 연구하라. 그 길이 영생을 얻는 길이다. 아니면 아담처럼 사단에게 미혹되여 하나님의 사랑 영원한 생명을 떠나 다른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창세기 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아담은 무엇을 다스리지 못했는가?  아담은 무엇을 정복하지 못했는가?  뱀을 다스리지 못하고, 뱀을 정복하지 못한 것이다.  뱀은 죄를 짓게끔 마음을 미혹하는 자이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는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순종뿐이었다. 아담이 범죄 한 후로는 모든 사람들은 죄의 유혹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인가?  불순종할 것인가?  생명과 사망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는 본인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아담은 간교한 뱀의 몇 마디에 아담이 속은 것이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된다는 뱀의 말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짓게 되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근본 된 토지를 갈고 씨를 뿌려 먹고 살게 된 것이다. 그 후로는 누구든지 죄를 짓고 하나님께 회개치 않는 자들은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하고 함께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고 하나님의 생기를 받은 아담은 죄가 전혀 없는 자였으며, 오직 순종함뿐이었다. 아담 하와가 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는 아담은 죄를 알 수가 없었고 오직 순종뿐이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아담에게 죄가 있을 수 없고,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생기에 죄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뱀에게 속아 사단의 영에게 미혹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으므로써, 죄가 아담과 하와에게 들어온 것이다.  아담은 최초의 사람이며, 인류 최초의 범죄자였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선악과를 따먹고 불순종 하므로, 아담의 육체가 죽은 것이 아니다. 영이 죽은 것이다. 영이 죽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이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와 함께하시지 않으셨다는 뜻이다. 그래서 죄인들이 회개하고,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을 믿을 때 생명이신 하나님을 영접하였기 때문에 회개한 자의 영혼이 다시 사는 것이다. 아담 이후로 이 세상에서 모든 자가 죄 아래 갇혀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죄악을 다스리지 못하고 죄를 지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죄의 종이 되는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만드신 목적은 찬송 받으시기 위하여 인간 아담과 하와를 만드신 것이다.  범죄하고 회개치 않는 자들에게서는 찬송을 받지 않으신다회개치 않는 자들은 그 영혼이 죽은 자들이다.

[이사야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죄를 범하고 회개치 않는 죄인들에게서는 찬송을 받지 아니 하신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어 숨을 쉬게 하신 것이다.

[시편 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이사야 42:8]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시편 66: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찌어다(셀라)

[시편 115:17] 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

영원한 생명이신 한 분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그분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사망 안에서 정녕 죽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하나님께 불순종 하여 자기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창세기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그 영혼이 영생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죽음이다.  그러나 회개를 통하여 다시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그 영혼이 살 수 있는 것이다.

[히브리서 3: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자들만이 천국 갈 수 있으며, 불순종한 자들은 회개를 통하여 용서받고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구원받지 못하고 멸망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창세기 2: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천국에서는 왜 죄를 짓지 않는가? 천국에서 미혹하는자, 마귀가 쫒겨났기 때문이다.   죄가 없는 곳은 부끄러움이나 두려움이 없는 것이다. 에덴동산도 마귀가 들어가서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여 죄를 짓게 한 것이다.  아담이 에덴동산에 들어온 뱀을 다스리고 정복했다면, 죄가 아담과 하와에게 들어올 수도 없었고,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께 불순종하지 않았을 것이고, 범죄 하지도 아니했을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짓는 순간 부끄러워 했으며, 두려워했던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 두려워하는 자는, 둘째사망이다. 천국에서 범죄하고 땅으로 내어 쫒긴 천사들과 또 에덴동산에서 범죄하고 쫒겨난 아담과 하와는 결국 이 하늘과 땅에는 범죄한 천사 귀신들과 범죄한 인간들이 섞여 사는 것이며, 이 땅에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것으로 살다 죽은 다음에 천국 가는 것이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불순종하고 사는 자들은 사단에게 미혹당하여 우상을따라 살다가 죽은 다음에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신명기 32:17]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창세기 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간교한 뱀의 미혹은, 죄의 전단계이다.)

[창세기 3: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여자 하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뱀의 음성을 듣고, 하와는 자기도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욕심이, 뱀의 음성을 통하여 들어와 뱀에게 순종한 것이다.  그래서 죄의 종이된 것이다.)

[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창세기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따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는데, 뱀은 결코 죽지 않고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된다고 미혹한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생명 안에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고, 누구든지 사단의 말에 순종하는 자는 제일 간교한 짐승 뱀 사망 안에서 사단의 것이 되는 것이다.)

짐승의 이름이 666이다. 짐승의 이름 사단의영을 받은 자들은 한분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잔인하게 죽이는 사단의 하수인격인 세상 속의 권력 잡은 자나 지도자들을 상징하는 것이다.

[로마서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고, 사단에게 순종하면 죄의 종으로써 사단의 것이 되는 것이다.)

[창세기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아담과 하와는 눈이 어두운 자로 지음 받은 것이 아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나면 하나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창세기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아담과 하와가 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불순종이다.  불순종은 죽음이다.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떨어지는 것 곧 타락이다.)

[창세기 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나서 자기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죄지은 것을 깨닫고, 서로의 벌거벗은 몸을 보고 부끄러워하고 두려워하여 숨었던 것이다. 죄를 알고 나면 부끄러워하며 두려움이 임하는 것이다. 왜 죄의 삯은 바로 사망 죽음이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는 눈이 어두운 자들이 아니었다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간교한 짐승 뱀에게 속아서 선악과를 따먹는 순간 죄가 들어왔고, 아담과 하와가 죄를 알게 되었 다는 뜻이다. 죄가 없는 곳에는 부끄러움이나 두려움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들은 순종함만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들은 창조주이신 한 분 하나님 외에는 절대 다른 신을 인정치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창세기 3: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왜 숨었는가? 죄를 지었기에 두려워하여 숨은 것이다. 죄인은 두려워 숨게 되어있다.

[창세기 3:12]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죄를 모르고 순종하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는 뱀의 말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고 자기의 죄를 서로에게 전가하는 죄를 또 짓게 된다.

[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다. 그러나 영생이신 하나님 안에서는 생명을 얻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5:45-46]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 안에서는 모든 자가 다 죽은 것이다. 그러나 생명이신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자가 다 산 것이다.)

[창세기 3: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뱀한테 속은 대가는 영혼의 죽음이었다.  죽음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영, 생명이 떠난 것이다. 뱀은 용이며, 마귀이며, 사단인데, 사단의 생각은 교만이다.  하나님과 비기려고 한자이다. 사단에게 미혹되어 사단에게 마음을 뺏긴 아담과 하와는 사단이 주는 생각을 받아들여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마음에 선악과를 따먹고 뱀의 종이된 것이다. 그래서 사망 아래 매인 것이며, 그래서 생명이신 하나님께서 아담을 떠나시므로 아담에게 영혼의 죽음이 온 것이다.  뱀은 마귀며, 사단이며 용이다.  이놈은 한 놈으로써 사망이다.  그래서 죄를 진자는 사망아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아담을 다시 찾아 가시어 그를 건져주셨다.  예수님도 내가 의인을 부르러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죄인 된 아담을 부르시고 찾으신 것처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구원주로 오신 예수님도 창세기에서 죄인 아담을 찾아 부르신 것처럼 이 세상 모든 죄 아래 있는 자들을 부르시어 예수님 앞으로 나오는 모든 자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육신을 입으시고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것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이 자기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창세기 3: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뱀이 먹은 흙이 무엇인가?  사단이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의 몸과 마음을 사단의 영으로 지배한다는 뜻이다.)

뱀을 정복하고 다스렸다면 아담과하와는 뱀에게 속아 뱀에게 지배당하지 아니했을 것이다.                                이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을 가지고 죄을 지배하는자가 되어야 사단의 미혹에 속아 죄를범하고 회개치 못하여 죄에게 지배를 당하는 자들은 결국은 하나님을 떠나 멸망에 이르는 거와 마찬가지이다.

[창세기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말씀은?  담이 불순종하여 범죄 함으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으시고 아들의 이름으로 오시어 십자가에서 고난 당하시고 피 흘려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 하시는 것이다.) 

[마태복음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물 없는 곳이란, 무슨 뜻인가?)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곳 즉, 불신자들을 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수이다.

[마태복음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귀신이 사람의 육체를 자기 집이라고 하는가?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는 순간 죄를 짓게 되고 죄의 종이 된 것이다.  사단이 죄인들의 생각과 흙으로 지음 받은 육체를 지배한다는 뜻이다.)

[마태복음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창세기에 뱀이 종신토록 흙을 먹는다는 말씀은 무엇인가?  죄를 진자는 죄의 종으로써 영과 육이 사단의 지배를 받는다는 뜻이다.  흙은 사람의 육체를 말씀하시는 것이다.

[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모든 죄가,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다.)

[요한1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창세기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아담이 범죄 하므로, 땅도 저주받은 것이다.)

[베드로후서 2:19]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죄를 진자는 죄의 종으로 ,죽음 안에 있는 것이다.)

[창세기 3:22-23]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아담이 범죄하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처럼 현 시대에도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서는 누구를 막론하고 천국에 절대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죄인이 영생할 수 없는 것이다.

[창세기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구약이나 신약이나 죄인들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는 것이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로마서 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율법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하나님의 생명 안에 있지 못한 자는 모두 다 사망아래 놓여있는 것이다.)

[디모데전서 2:14]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마귀의 꾐에 넘어가는 자가 죄를 짓는 자들이다.)

[요한1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사단은 지음 받은 날부터 자기가 완전하다고 자기를 높이다가 마침내 타락해 버린 것이다. "루시엘" 사단의 정체는 하늘에서 하나님께 범죄한 천사장이었다. 완전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은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피를 흘리시고 삼일 만에 살아나시므로 사망 즉 마귀의 권세는 깨어져버린 것이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생명 안에 있는 자들이다.)

[창세기 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을 떠나 범죄하고 회개치 않는 육신적인 자들에게는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 없는 것이다.)

[요한복음 16:8-9]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아담 때부터 죄가 무엇인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거역하고 불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 성령께서는 죄를 책망하신다. 책망 받을 때 회개하라.)

[로마서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고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면, 모든 사람들에게 죽음은 오지 않았을 것이다.)

[로마서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과 하와의 죄는 뱀에게 속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욕심과, 교만이 들어가, 하나님께 불순종한 패역한 자가 된 것이다.  교만이 들어갔다는 것은 아담과 하와에게 사단의 영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담으로 부터 모세때의 사람들이 아담과 같이 동일한 죄를 짓지 아니했을지라도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동일한 죄인들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담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거역하는 본성을 이어 받았기 때문이다.)

[호세아 67절 말씀에 호세아 선지자는, 인간의 죄가 단순히 자범죄가 아니라, 하나님의 관계에서 파생된 근본적인 죄인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요한복음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가룟 유다의 생각을 미혹하고 가룟 유다 속에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은 삼십에 팔아먹게 조종한 마귀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하여 하나님을 떠나 선악과를 따먹게 하고 범죄 하게 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린 뱀은 다 같은 한 놈인 것이다.)

[요한복음 13: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사단에게 마음을 뺏기면 사단이 들어가서 어떠한 일을 하는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도구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아담도 에덴동산에서 뱀에게 그렇게 당한 것이다.)

[로마서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아담 한 사람이 범죄 하지 않았으면, 모든 사람에게 죽음이 오지 아니했다.)

[호세아 6:7]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아담은 하나님과 무슨 언약을 어기었는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한 명령을 어김으로써 언약을 파기하였다. 이것은 언약을 배반하고, 반역하는 행위를 뜻한다.)

[로마서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불순종할 때 불의의 병기가 되며, 순종할 때 의의 병기가 되는 것이다.)

[로마서 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로마서 6: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율법아래 있는 자들은 항상, 죄에 눌려있는 것이다. 항상 죄의 종이다.)

[로마서 6: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들은 율법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있는 자들이며 생명 안에 있는 자들이다.)

[로마서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죄를 진자는 누구의 종이 되는가?  아담은 왜 죄의 종이 되었는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죄의 원흉인 미혹하는 자 뱀의 말에 순종했기 때문에 죄의 종이 된 것이다.)

[로마서 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한 사람의 범죄 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아담이 범죄 하지 아니했다면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 않았으며 모든 사람들에게 죽음이 오지 않았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죄를 진자는 사망 안에 있는 것이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는 자들은 영원한 생명 안에 있는 것이다.)

[로마서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법이며, 하나님께 인도하는 법이다.)

[로마서 8: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죄로 인하여 죽은 영혼들이 예수님의 영, 생명을 받아들이므로 그 영혼이 살 수 있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3: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율법은 죄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며, 약속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죄 아래 있는 자들이며 은혜 아래 있는 자들은 약속의 자녀로써 생명 안에 있는 자들이다.)

[고린도전서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육의 몸은 무엇이며?  신령한 몸은 무엇인가?  죄 된 몸을 뜻하며, 신령한 몸은 회개하고 생명 안에 있는 자들을 뜻한다.)

[고린도전서 15: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신령한 자라는 것은?  회개하고, 성령받고 순종하며 한 분 하나님 안에 있는 자들을 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 외에는 신령한 것은 아무데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령한 영이 우리 영혼에 덧입혀질 때 우리가 의로워 질 수 있는 것이다. 육의 생각은 사망이며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

[로마서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갈라디아서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아담이 범죄하므로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은 사망 안에 있는 것이며, 영원한 생명이시며,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은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산 자가 되는 것이다. 그 하나님이 구약의 여호와이시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영원한 생명 안에 있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순종하라. 하나님을 사랑해서 봉사하라. 하나님을 사랑해서 구제하라. 하나님을 사랑해서 전도하라. 하나님을 사랑해서 헌금하라. 하나님을 사랑해서 기도하라. 하나님을 사랑해서 예배에 참석하라.

사랑이 빠진 모든 것들은 헛된 것이며, 자기를 들어내고 자기를 자랑하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과 같은 자들이다. 아담과 하와가 간교한 뱀에게 생각이 뺏겨 미혹당하고 속아 하나님을 사랑하던 마음이 식어져 불순종 한 것이다. 아담과 하와도 뱀의 말을 믿고 하나님처럼 된다는 거짓말에 속아서 교만 속에 빠져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한 것이었고, 결국 죄를 짓고 뱀의 종이 되었으나 생명이신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고 찾아 가시어 아담을 건져 주신 것 이었다. 사단에게 마음을 뺏기지 말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지면, 결국 죄를 짓고 죄의 종이 되어 사망 아래 매여 살다가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영원한 형벌의 나라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마태복음 22:34-40]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고린도전서 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율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을 행하라. 이것이 두 계명이다.)

[로마서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도 그와 함께하시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영적 간음 자들이다.

최초의 사람 아담이 범죄 한 것은 간교한 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먹어도 결코 죽지 않고 하나님처럼 된다는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떠나 선악과를 따먹고 사망 안으로 들어간 것이다. 이것이 패역이며 배신이다. 이것이 영적 간음이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께서는 죄를 짓고 부끄러워하고, 두려워서 숨어버린 아담을 부르시고, 찾아가신 것이다. 현재도 죄인들을 부시고 찾으시는 예수님께 나아와 자기의 죄를 자백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피 값으로 값없이 용서해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이다. 이것을 은혜라고 하는 것이다. 그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아담을 만드신 분이시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어린양으로, 영원한 제사장으로, 중보자로, 아들의 이름으로 비유되어 오신 예수님이시다.

천하에 구원받을 이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은 분명 한 분이시다. 천국의 보좌에는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분명히 앉아계신다.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여 죄를 짓고 부끄러워하여 두려워하여 숨어버린 죄인 아담과 하와를 찾아가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자기는 죄 없다고 의롭다고 하는 자들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려고 오신 것이며, 누구든지 예수님께 나아와 자기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는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 값으로 용서해주시고 자녀삼아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무시하고 믿지 않고 회개치 아니하는 자들은 죽은 다음 영원한 형별의 장소로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히 형벌을 받는 것이다. 기회는 살아있는 동안만 주어진 것이다. 천국이냐 지옥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은 잠시 잠깐일 뿐이다. 그 다음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안식이 있는 곳이 있고 영원한 형벌의 장소가 분명히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곳이 천국과 지옥이다.

[유다서 1:11]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누가복음 5: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요한1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지 않는 자들은 생명이 없는 자들이다. 왜냐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아담도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 뱀에 말에 미혹당하고 범죄 한 것이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덕정 사랑교회 김양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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