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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종교와 진리 측에 묻겠다. 조회수 : 260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1-31

종교와 진리 측에 묻겠다.

왜 말을 바꾸어서 글을 쓰는 것인가?

내가 언제 남아공이 덕정 사랑교회의 말세 예비 처라고 말했나?  왜 이렇게 거짓말을 해대는 것인가?     본인이 기자라면 자기 신분을 밝히고 취재 했어야 옳은 것이 아니었던가?

자기 정체는 감추고 새로 나온 교인처럼 가장하여 상담한 여자분에게 묻겠다.  언제 덕정 사랑교회가 남아공이 말세에 덕정 사랑교회의 예비처 라고 말했는지 답변해주기 바란다?  어처구니 없는 자들이여!  환난 때 피신처가 있다고 하는 소리는 무엇인가? 믿는 자들의 영원한 피난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며, 천국이 영원한 피난처인 것이다.

그런데 누가 덕정 사랑교회를 모함하기 위해서 말을 꺼내면, 확인도 없이 글을 올리고 비판해대는 자들이 거짓된 자들이 아니던가.

몇 주 전에 어떠한 여자 분이 새로 나온 교인을 가장해서 상담한다고 찾아와서 자기 소개도 없이, 자기 정체를 감추고, 대화 중에 몰래 도촬 했으면, 사실 있는 대로, 들은 대로 글을 써야 되는 것이 아니던가?  덕정 사랑교회에서 언제 남아공이 환난 때 피난처라고 했는가? 언제 덕정 사랑교회가 말세 예비처가 남아프리카라고 했는가? 무슨 덕정 사랑교회가 종말론 자들인 줄 아는가? 기자 신분을 숨기고 교인을 가장하여 상담을 요청한 여자분의 질문에 남아공은 순교 현장의 길목이라고 했지 언제 말세 예비 처라고 말했는가? 몰래 녹취한 것이 있을 터인데 녹취한 것을 밝혀보기 바란다.

요즈음에 거짓 뉴스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가?

이 여자 분이 기자 같은데! 왜 기자라는 자들이 이렇게 거짓말을 하고, 거짓 것을 인터넷에 올리고, 책을 써서 장사를 하고, 교회를 모함하는 것인가?  상대방의 허락도 없이 얼굴을 들추어 내는 이것이 옳은 일인가? 꼭 이렇게 해서 먹고 살려고 몸부림치는 것인가?  그렇게도 먹이 감이 없는가?

남아공은 너희들이 아는 것처럼 지상 낙원이 절대 아니다! 치안이 아주 불안한 곳이며, 총을 소지하고 있고, 가끔 폭동이 일어나는 또 굉장히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나라이다.  겨울 날씨가 영하로 떨어져 추운데도, 양말 살 돈이 없어 양말도 신지 않고 다니는 자들이 하나둘 인줄 아는가? 이런 나라에서 그 가난한 자들을 도우며 복음을 전하러 가는데, 무슨 말세 때 예비 처라고 이야기를 하며, 하지도 않은 말을 한 것처럼 모함을 해 대는가?

남아공은 한 달 무비자이다. 교인들이 자비로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고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남아공은 그리 쉽게 장기 비자나, 영주권이 나오는 나라가 아니다.  그리고 나중에 남아공에 들어가 아프리카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복음을 전할 자들만이 자원하여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덕정 사랑교인들 삼분의 일정도가 남아공에 다녀왔다.  일부는 레소토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왔다.  현제 선교팀 네 분들이 남아공에 있다. 또 멕시코에도 선교팀이 들어가 있다.

그런대 무슨 말세 예비 처로 전 교인들이 이주 한다고 하는 것인가? 복음을 위해 갈 사람들만 가는 것이다.  이 세상에 말세의 예비처가 어디에 있는가? 어리석은 소리하지 말라!  오직 피난처는 예수 그리스도 품이시며, 영원한 천국 뿐이다.

덕정 사랑교회를 그냥 이단 이라고 정죄하라!  다른 것으로 모함하지 말고, 그리고 사실을 말하기 바란다.  한국 정부에 한번 알아보라!  남아프리카의 치안이 얼마나 안 좋은지 말이다.  그런 곳에 무슨 전 교인들이 다 이주 한다고 하는 것인가?  자기 정체 감추고 취재했으면, 사실에 입각해서 보도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니던가? 왜 거짓말로 제목을 달아 놓았는가?

제목-지옥의 소리 덕정 사랑교회 말세 예비처가 남아공 이주 준비.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무슨 남아공이 말세 예비처란 말인가?  어리석은 소리하지 말라! 이 땅에 그런 예비 처는 없는 것이다. 그런 것은 종말론 자들이 주장하는 것이다.

아주 교묘하게 은00교회 신00목사와 함께 덕정 사랑교회를 역으려고 하는 것인가?

덕정 사랑교회는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 해야 천국 간다고 전하는데, 그리고 타락한 천사, 귀신들의 정체를 밝히며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회개하라고 외치는데 이것이 잘못되었는가?

인간의 교리를 가지고 덕정 사랑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 자들이여 들으라!  천국과, 지옥은 진짜 있기에 이단 소리 들어가며 참 복음이신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덕정 사랑교회를 이단이라고 악랄 하게 물고 늘어지는 자들이여 말해보라!

그리고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성경을 가지고 찾아 와 보라! 대면하여보자.  너희들이 이단인지, 너희들이 적그리스도 들인지, 덕정 사랑교회가 이단인지, 적그리스도 인지 드러나게 될 것이다.

어차피 덕정 사랑교회는 다원주의 시대에서 좋은 소리 들을 수 없는 교회이다. 왜냐면? 다른 신들을 인정치 않고, 오직 한 분 창조주 이시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구원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한 분 하나님으로 믿고 증거 하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 이미 구원받았다고 믿고 과거, 현제, 미래의 죄까지 사함 받았다고 믿는 자들한테서 회개하라고 외치면 좋은 소리 들을 수 없는 것이며, 이들에게 이단으로 몰려 핍박 받을 수 박에 없는 것이다.

너희들은 인간의 교리를 들고 말들 하지만, 덕정 사랑교회는 성경을 가지고 말씀을 전할 뿐이다.  어찌 인간들의 교리가 율법 화 되어 사람들을 그렇게 잔인하게 죽였던가? 너희들도 그 살인자들의 제자가 아니더냐!  율법의 완성이 사랑이 아니더냐!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말씀과,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을 모르더냐?  그러나 인간들의 교리에 사랑이 어디 있더냐? 글을 쓰고 모함을 하고 이단이라고 정죄해도 사실에 입각하여 하라. 지금은 다원주의시대가 아니더냐! 그러니 덕정 사랑교회와 같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견뎌내겠느냐?

히브리 원어민들인 유대인들이, 자기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단으로 몰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는데 말이다.  너희들이 말하는 이단은 무엇인지 한번 답변해 보라?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나 보자! 인간들의 교리를 부정하면 이단인지? 아니면 말씀을 부정하면 이단인지 말이다.  덕정 사랑교회를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자들이여! 너희는 현제 누구의 증인이 되어 있는지 말해보라?  성경은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회개하고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믿고 구원을 얻으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부교역 자나, 신도들과 대화 내용 중에 누가 남아공이 덕정 사랑교회의 말세 예비처 라고 말했는지 밝혀주기 바란다.     덕정 사랑교회에서는 그런소리 절대 한적이 없다.  그런 소리는 종말론 자들이 하는 소리이다. 덕정 사랑교회는 종말론 교회가 아니다.  

만약 부교역 자나, 교인 중에 이러한 말을 한 자들이 있다면, 이들은 덕정 사랑교회를 모함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 자들이다.   덕정 사랑교회의 말세 예비처가 남아프리카라고 한 부교역 자나, 교인들의 음성을 밝혀 주기바란다.  아니면 기자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며! 덕정 사랑교회를 모함하고 있는 것이다.

덕정 사랑교인들도 복음위해 아프리카에 갈 사람들이 있느냐고 물어보면, 입으로는 다 복음을 위해서 아프리카에 들어가겠다고 말들은 한다. 그러나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쉬운 일들인가? 가난한 자들을 도우며, 복음을 전하려면 물질도 준비가 돼어야 하는대, 덕정 사랑교회는 그렇게 많은 물질을 가진 자들이 별로없다.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면 될 것이다.

만약 기자가 교회에 다니는 자라면 이런짓 하지말라.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며! 회개하는 자들은 건지시고, 악인은 심판하신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기자 신분의 정체를 감추고, 도촬 했으면 사실을 전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허기야 도촬 한 자들이 무슨 짓을 못하겠는가? 기자들 중에 얼마나 사건을 거짓으로 꾸며내는지 알자들은 다 알고 있지만, 핵심을 바꾸어서 글을 올린 것에 대해 속이 상할 뿐이다.

도촬에 대하여 또 말을 바꾸어 제목 글을 올린 것에 대하여, 또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고 실물인 얼굴을 들어낸 것에 대하여, 법 쪽에 문의해 볼 것이다.  그리고 법에 저촉 되는게 있다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정상적인 기자라면 먼저 취재 요청을 하고, 승낙 받고, 취재했을 것이다. 도촬에 대한 책임도 져야할 것이다.

덕정 사랑교회 김 양 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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