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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심는대로 거두리라.(새생명교회 설교 23.1.29) 조회수 : 314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3-01-30

제목: 심는대로 거두리라.

(새생명교회 최종대 목사 / 주일 설교 23.1.23)

[갈라디아서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육체만을 위해서 사는 것은 썩는 것을 거둡니다.

생명이 썩는다는 것은 육체가 병든 것이고,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자기 자존심을 위해 살고, 이기주의로 살고, 남에게 상처를 주고,

회개치 못하면 자기 생명을 썩게 만드는 것이다.

육체의 요구를 따라 살면, 결코 주님의 평안을 맛보지 못한다.

그러나 성령을 위해 심는 자는

성령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살다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성령을 위해 산다는 것은 성령의 인도하실 때, 순응하고 따라가는 것이다.

성령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하고, 그 창조주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고, 죄를 지었을 때 회개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자는 썩음을 거두지 않고, 생명을 거둔다,

성령이 건강주시고, 평안을 주시고, 일용할 양식 주시고, 천국가게 하십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 지시대로 사는 것이 생명을 거두는 것이다.

말씀을 어길 때 , 성령이 양심을 찌릅니다.

이 때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순종하기 싦으니까, 회개치 않아도 된다는 인간 교리 따라가고,

주님이 질병으로 채찍질하실 때, 회개할 생각은 하지 않고, 은사자 찾아가서 질병만 치료하려고 한다. 예언을 통해 세상 문제만 해결받으려고 한다.

이런 자들에게는 사탄이 나타나서 성령의 행세를 하면서 그들을 끌고가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이 말씀은 돈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삶 전체가 해되는 말씀입니다.

많이 심는 자는 이 땅에서도 많이 거두고, 천국에 가서도 주님으로부터 많은 상급을 받는 것입니다. 주님께 받은 것으로, 자기 정욕만 채우고 사는 교인들은

이 땅에서도 저주를 거두고, 죽은 후에는 지옥을 거두는 것이다.

심는대로 거두고, 뿌린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것, 교회 다니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심지 않는 자는 영생을 거둘 수가 없다.

생명을 거두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과 지옥을 거두게 되는 것이다.

많이 심는 자는 땅에서도 많이 거두고, 천국에 가서도 많이 거둔다.

짜증부리고,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삶을 심었다면 영원한 고통을 거둘 수밖에 없다.

한 달란트 받은 자의 결말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적은 능력을 받았다고 생각하면서, 그는 주님을 위해 아무것도 하기를 원치 않았다.

주님의 은혜를 땅에 묻었다는 의미는 세상에 있는자기 육체만 위해서 살았다는 뜻이다.

스스로에게 말하기를, “나 같이 미미한 자가 순종한들 무슨 가치가 있는가?

누가 나를 알아 줄 것인가? 하나님도 나같은 작은자에게 관심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자기만 위해 살고, 주님께 순종하지 않았던 것이다.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이 그에게 대노하십니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어찌하여 나의 은혜를 헛되게 만들었는가?

저에게 주었던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달란트 받은 자에게 주어라, 그리고 저 게으른자를 지옥불에 던져라.“ 하신 것입니다.

받은 능력이 적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했더니, 주님은 그를 악한자로 규정하시고, 지옥에 던지셨습니다.

주님은 각 사람에게 알맞은 능력과 은혜와 믿음을 나눠주셨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나을 용서하고 선을 베푸는 자에게는 축복과 천국을 거두게 하시고,

남을 용서치 않고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저주와 지옥을 거두게 하시는 것이다.

교회만 다녀서 될 일이 아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오직 주님만이 구원자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자기 과수원에 나무를 심었는데, 때가 되어도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부지런히 물주고 거름주었지만, 3년이 지나도 과실이 없습니다.

주인이 화가나서 말씀하십니다. ”이 나무를 찍어버려라, 땅만 버린다.“

이것은 무슨 비유입니까?

주님이 자기 백성들에게 생명주시고, 보혈을 주시고, 성령을 주시고, 말씀을 가르쳤는데,

순종하지 않는 것이다. 형제를 용서할 줄 모르고, 선하게 살지 않는 것이다.

이는 주님 은혜를 헛되게 사용하는 자다. 땅만 버리는 자다, 그래서 찍혀 지옥불에 던져지는 것이다.

또 주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의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포도 나무가 가지에 충분한 수액을 공급합니다.

그러나 가지는 양질의 포도 열매를 맺지 않는다.

전혀 열매를 맺지 못하거나, 혹은 먹을수도 없는 아주 고약한 열매를 맺습니다.

주인은 전지 가위로 잘라내는 것입니다.

건강주시고, 물질 주시고, 능력주셨지만 주님이 싫어하는 짓만 하는 것이다.

남을 용서치 않으며, 사랑하지 않으며, 교만해지는 것이다.

이는 주님의 은혜를 헛되이 사용하는 자다.

주님이 십자가 보혈을 흘려서, 인간들에게 죄 씻을 기회를 충분히 주시지만 회개하지 않는다.

인간 교리 믿고, 편하게만 신앙생활하려고 한다. 주님의 죽으심을 헛되게 만드는 것이다.

선한 열매 없는 자는 지옥불에 태워진다.

주님의 말씀 따르지 않고, 은사,예언,인간 교리 따라가면 지옥불에 들어간다.

부족할 지라도, 순종을 시작하라.

능력이 적다고, 불평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 작은 것부터 순종하라.

적은 능력을 받은 자에게 많이 달라고 하신적이 없습니다.

자기 능력대로 순종하면 주님은 동일하게 기뻐하십니다.

농부가 콩알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불평하고, 호박은 모양이 크기 때문에 기뻐하던가?

결코 그렇지 않다. 자기 사명을 이루는 자는 모두가 주님 앞에서 동일한 것이다.

주님은 우리의 애쓰는 모습을 보기 원하십니다. 완전한 자는 하나도 없다.

주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노력할 때, 그 모습을 주님은 의롭게 여기시는 것이다.

애쓰는 모습을 믿음으로 여기시고, 그를 긍휼이 여기시고, 그의 죄를 사하시고, 천국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이 성경말씀을 왜곡하였다.

사탄이 교리를 만들어서 인간들을 미혹 한다, 주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게 한다.

순종을 포기하게 만든다. 은사 능력 예언 따라가게 만든다. 이런 것에 속으면 지옥간다.

그러나 부족할지라도 남을 용서하고, 사랑을 심는 자는 천국을 거두는 것이다.

교회만 다니고, 성령을 위해 심지 않는 자는 저주와 사망을 거둘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예레미야 - 6) 

19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하나님이 자기 백성, 이스라엘 민족에게 재앙을 내리십니다.

그렇게 된 결과는 그들의 생각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법은 따를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그들은 판단했다. 그 결과는 멸망이었습니다.

오늘날, 주님은 여전히 서로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많은 목사님들이 그런 말씀 따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인간 교리믿고 쉽게 하면 다 천국간다고 가르친다. 그 결과는 역시 멸망인 것이다.

잘못된 설교를 듣는 교인들은 죄를 짓고도 회개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결과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주님의 백성들이 잘못된 길에서 돌아오라는 뜻입니다.

고통을 당하면서도, 많은 교인들이 회개의 삶으로 돌아오지 않고, 은사 능력 예언을 통해서 당면한 고통과 문제만 없애려고 합니다.

구약 때도 가짜 선지자들이 진짜보다 100이상 많았던 것이다.

신구약 할 것없이 성경 밖에서 말하는 자는 항상 가짜들인 것이다.

유튜브 설교 들어보라, 대부분 성경 밖에서 재미있는 말만한다.

영혼 구원을 위한 말씀이 아니고, 귀를 즐겁게 하는 인간의 말이다.

(예레미야 - 6) 

13 이는 그들이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남하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직전에, 선지자와 제사장들이 탐심에 빠져 살았다.

거짓 은사와 거짓 능력이 백성들 가운데 유행했다.

오늘날에도, 많은 평신도, 권사, 장로, 목사들까지 탐심에 빠지지 않았는가?

성경 말씀은 여전히 교인들의 죄를 지적하고, 책망합니다, 주님 말씀으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큰 교회, 작은 교회, 가릴 것 없이 ,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가?

순종과 회개 없이도, 무조건 축복 받고 천국 간다는 말씀만 난무하고 있지 않는가?

옛적이나, 지금이나, 잘못된 신앙생활의 결과는 말망 밖에 거둘 것이 없다.

(예레미야 - 6)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

지금 너의 사정이 답답하고 고통스럽지 않는가? 그 원인을 생각하라.

너희가 처음 예수믿고 성경을 읽었을 때, 선한 말씀에 감동받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했지 않았는가?

그 때를 생각하며, 잘못된 길에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평강 속에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교리에 깊이 빠진 자들은 대꾸합니다. 우리는 지금이 좋으니, 그렇게 하지 않겠노라.

고통을 받아도 인간 교리가 더 편하고 좋다는 것이다.

주님 말씀 따라 회개하고 순종하는 삶이 그들에게는 어색하고 싫다는 것이다.

인간 교리에 깊이 빠져서, 욕심과 세상 향락에 깊이 물든 자들은 그 때나 지금이나 구제불능인 듯합니다.

성경의 바른 말씀을 듣고도 싫다고 하니, 그들을 누가 구원하겠는가?

극히 일부만 돌아오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데도 불구하고, 왜 고통이 계속되는가? 다른 해결 방법 없다.

성경 말씀으로 돌아와야 된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예수님이 가르치신 산상 수훈을 생각하라, 구약시대 신명기에 기록된 축복과 저주의 약속들을 기억하라, 주님의 선하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께 돌아오는 자는 모든 것을 회복하는 것이다.

주님의 약속 안에 들어올 때 평강을 누린다.

사탄의 미혹에 빠져, 회개의 삶을 살지 않는 자는 점점 어려운 상황으로 빠지는 것이다.

은사 능력에 빠진 자는 순종하기를 싫어 한다.

어느 천년에 순종해서 복받느냐는 것이다. 은사 예언을 통해, 당장 해결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원하는 것은 오지 않는다.

(로마서 - 2)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우리의 영은 선한 삶을 살고, 천국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우리의 육체는 천국 지옥 관심 없고, 단지 이 땅에서만 잘 먹고 잘 사는 것만 신경쓴다.

나의 영이 육체의 잘못된 요구를 이겨야 한다.

한 번 이기고 마는 것이 아니고, 끝까지 이겨야 한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한 것이다.

끝까지 참고 선을 행하는 자는 영광과 존귀와 영생을 거두고,

당을 지어서 인간 교리를 따라가는 자들은 멸망을 거둔다.

교단 교리를 만들고, 서로 단합하여, 진리를 대적하는 것이 당을 짓는 행위다.

세상에는 인간 교리 따라가는 자들이, 성경 말씀 따라가는 자보다 더 많다.

사람 많다고 해서 가짜가 진짜되는 것 아니다.

거짓 무리가 많아 질수록 주님의 진노는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적은 무리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예수님이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천국가기 위해서 악한 무리 가운데서 오래 참아야 합니다.

육체의 악한 생각이 올라올 때마다 하나님 말씀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이런 삶을 이룬 끝에,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않는 생명이 오는 것입니다.

끝까지 선한 길을 가는 자만 천국에 들어간다.

선을 행하는 것이 참된 믿음이고, 악을 행하는 것이 말씀을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불신앙인 것이다.

(로마서 - 7)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최고의 믿음을 가졌던 사도 바울도 이런 실정 속에 살았던 것이다.

그의 영은 선을 행하기 원하는데, 그의 육체는 죄를 행하기 원했던 것이다.

모든 육체가 원하는 것은 이기주의 뿐이다,

자기 유익만 생각하기 때문에, 남을 미워하고 욕심 부리고, 교만해 지고,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다.

예수믿는 자들의 육체도 불신자 육체와 동일한 것이다.

세상에 사는 동안, 성령받은 나의 영이 구원받지 못한 나의 육체를 통제하고, 다스려야 한다.

육체에 끌려가면, 구원이 취소되고, 성령도 사라진다.

대표적인 예가 사울 왕이고, 조용기 목사님이다.

말씀의 칼을 가지고, 악한 육신 생각들을 쳐내야 한다.

성경 말씀을 상고하면서, 돋아난 육신 생각을 수시로 잘라내야 한다.

주님, 오늘도 제 삶을 돌아보니 ,육신 생각에 순간순간 빠질 때가 많았습니다.

주님 나를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이 죄를 이기는 방법이다.

육체 속에 사는 동안 별 도리 없다. 매일 회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주님이 우리의 약함을 잘 아시기 때문에, 일곱 번의 일흔 번이라도 회개만 하면,

주니이 용서해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 7)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사도바울도 그의 육체가 죄를 따라가려고 했기 때문에, 이런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육체는 이런 실정이다. 구원받은 우리 영혼이 육체의 죄 때문에 매우 괴롭습니다.

죄와 싸우는 것이 너무 힘들기 때문에, 칼빈은 인간 교리를 만들었다.

인간의 입맛에 맞도록 하나님의 진리를 변질시킨 것이다.

칼빈 교리가 세상에 알려지자 , 기다렸다는 듯이 많은 자들이 받아들였다.

거짓 교리가 인기폭발하여 세상에 가득차게 된 것이다.

한 번 예수 믿고 회개하면, 일생의 죄가 사라진다, 태어나기 전에 선택받은 자는 어떻게 해서든지 천국에 간다.“

너무나 편리한 이론이다. 그러나 성경에 맞지 않다.

많은 교인들이 성경 말씀에 순종하기 보다, 손쉬운 칼빈 교리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 교리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수 없다.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회개와 순종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인간 교리는 셩령의 역사를 방해하고, 인간의 구원을 방해하는 것 밖에 없다.

(로마서 - 8)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명령하셨기 때문에, 죄 값인 사망을 해결하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특별한 방법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죄값을 치루기 위해 죽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으로 오셔서, 주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 결과로 누구든지 회개만 하면,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게 된 것입니다.

아무리 율법으로 무섭게 명령해도 인간은 죄를 이기지 못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가장 쉬은 방법으로 구원받게 하신 것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도 진실하게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방법인 것입니다.

구원의 길이 모두에게 활짝 열린 것이다.

이제, 죄가 많아서 지옥가는 때가 아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지옥간다.

죄인들에게 이보다 쉬은 구원의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죄인들이 회개하지 않습니다.

밥상을 차려주어도 먹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영혼이 굶어서 죽는 것이다.

사탄이 거짓 교리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간들이 보다 쉽게 회개하라고, 주님이 피를 흘려주셨는데,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말하면서, 회개하지 않는 것이다.

이 상황을 한 비유로 설명합니다.

모든 백성이 편하게 때를 씻으라고, 국가에서 공동 목욕탕을 무료로 각곳에 지어주었습니다.

백성들이 엉뚱하게 반응합니다.

나라에서 이렇게 편리한 목욕탕을 지어주었으니, 이제부터 우리는 목욕할 필요성이 없다, 우리의 떼는 저절로 사라진다. 그러면서 아무도 목욕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국가에서 헛수고 한 것이다.

교인들이 회개하지 않을 때, 예수님이 피흘린 공로는 수포로 돌아갑니다, 헛 수고 되는 것입니다.

이 사태를 막기 위해, 하나님이 성령을 보내신 것입니다.

인간들의 둔한 마음을 깨우쳐서,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여 죄를 씻게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 양심을 찔러서 회개하도록 만드십니다.

예수님이 피를 흘려주시고, 성령을 보내사, 죄를 깨닫게 하시므로,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회개하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의 미혹에 걸린 자들은, 여전히 회개하기를 싫어하고, 육체 요구만 따라가다가,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성령의 인도에 순응하는 자들만 구원을 받습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을 때, 성령의 인도를 거부할 때, 징계가 온다.

주님의 징계는 사고와 질병과 여러 가지 고통으로 온다.

어떤 문제와 고통이 올 때, 재수없다고 생각지 말라. 그 때가 회개할 기회인 것이다.

자기 삶을 돌아보고 , 육체 생각을 끊어내야 한다.

정신 차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회복되는 것이다.

미움과 욕심을 버려라, 남을 용서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라.

악한 길에서 선한 길로 돌아와야 징계가 없어지는 것이다.

은사 예언 능력 따라가는 자는 예수 이름을 부르지만, 구원받을 믿음을 얻지 못한다.

내가 너희를 용서한 것 같이 너희도 용서하라. 이것이 천국가는 길이다.

예수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살아있는 믿음이다,

지식적으로만 말씀을 아는 것은 죽은 믿음이다.

남을 비방하지 말라. 하나님은 각인이 심은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죄를 심으면, 저주와 질병과 지옥을 거두게 하시고,

용서와 사랑을 심으면, 축복과 건강과 천국을 거두게 하십니다.

(로마서 - 2) 

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악한 삶을 사는 자에게는 환난과 곤고가 있는데, 유대인과 헬라인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곧 믿는 자와 안 믿는 자에게 동일한 결과가 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선을 행하는 자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거둔다.

불신자도 선하게 살 때, 제한적인 축복을 받는다. 그러나 주님을 믿지 않으면, 근본적인 죄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것이다.

(로마서 - 2)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고집스럽고 회개치 않는 삶을 살아도 당장 불벼락이 안 떨어지는가?

하나님이 몰라서 그냥 두는 것이 아니다, 회개하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마지막 날에 내릴 진노가 하늘에 쌓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회개치 않으면, 한꺼번에 쏟아질 것이다.

(로마서 - 2) 

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율법을 가진자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고, 율법이 없는 자들은 믿지 않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가 죄를 짓고, 회개치 않는가? 율법에 기록된 저주를 받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죄를 짓는가? 율법 없이 멸망한다.

믿지 않고, 선한 삶을 싫어할 때, 거둘 것은 지옥밖에 없다.

(로마서 - 2)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교회 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 듣기만 하고, 생활에 실천하지 않는가? 천국갈 수 없는 신앙생할이다. 예수믿는 기간이 짧아도, 회개를 이루고 죽을 때 천국에 간다. 회개를 이룬다는 것은 실천하는 신앙생활을 가리킨다.

순종하는 자를 주님이 의롭게 여기시고, 긍휼이 여기시고, 용서하시고, 천국에 데려가십니다.

실천없이 교회만 오래 다니는 것은 헛된 신앙생활이다.

한 번의 설교를 들어도, 죄를 깨닫고, 끊는 생활을 할 때, 구원받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은사 능력이 충만해서, 남의 질병을 고치고, 무수히 귀신을 쫓아냈다 할지라도, 자기 자신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면 지옥가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고백했습니다. ”내가 복음을 잘 전하여, 다른 사람은 구원시키고, 내 자신이 불순종하여 지옥갈까봐 두렵도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과,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과, 사랑을 베풀지 않는 삶이 죄악이다. 이 일에 모두가 부족하기 때문에, 회개를 통해서, 용서받아야 합니다.

인간 교리에 빠지면, 복음의 핵심을 잃고, 세상 물결에 떠내려간다.

(로마서 - 2)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하나님의 백성된 것을 자랑하는가? 그러나 네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할 때, 하나님을 욕하게 만든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로마서 - 2)

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표면적으로 교회에 다니는 것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물세례 받았다고 하나님 자녀된 것이 아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천국 백성되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의 요지는, 예수님만 구원자라는 것을 믿고,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않고, 이웃의 허물을 용서해주고, 자신의 죄를 항상 회개하는 것입니다.

교회 오래 다니고, 물세례 받고, 성경 말씀 다 외우고, 은사 능력 행해도, 실천이 없는 자는 아직 하나님 백성 못되었다.

(로마서 - 3)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을 다 지켜서 구원받는 자는 없다. 율법을 통해서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면서 나의 잘못을 고쳐나가야 되는 것이다.

율법을 통해서, 자기의 겉 못습만 치장하는 것은 소용없다.

율법을 통해서, 자기 내면의 세계를 고쳐야 한다. 완악하고 고집스런 마음을 부드럽게 해야 한다.

마음 속에 숨어있는 미움과 욕심과 교만을 드러내고, 없애야 한다.

이렇게 노력하는 자를 주님이 긍휼이 여기시고, 용서하시고, 천국에 데려 가십니다.

율법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다. 제사 율법과 삶의 율법이 있다.

구약 제사 율법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신 이후로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율법은 항상 살아있습니다.

회개하는 기준은 항상 살아있는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입니다.

(로마서 - 3)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아무리 노력해도 마음에서 일어나는 죄를 다 막지 못합니다.

아무도 율법을 다 지켜서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에, 주님이 새로운 구원의 길을 인간들에게 열어주신 것입니다. 율법 외에 다른 구원의 길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이 회개를 통해 구원받는 것이다.

예수피로 죄를 씻고, 의롭게 되는 방법인 것입니다.

참된 회개는, 율법을 다 지킬 수 없지만, 그러나 끝까지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 참된 회개이다.

처음부터 지킬 생각하지 않고, 맘대로 살면서, 입으로만 죄를 고백하는 것은 참된 회개가 될 수 없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야 하면서, 죄악 속에 누워서 사는 자는 교회다녀도 지옥간다.

(로마서 - 3)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죄를 회개하는 자는 누구나 동일하게 용서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다.

회개를 통해서 의롭게 되는 길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열려있다.

태어나기 전에 용서받기로 정해진 자가 따로 없다. 세상에 사는 동안에 회개해야 된다.

성경지식 풍부해야 회개하는 것 아니다.

성경 지식 없어도, 예수님만 구원자라는 것을 믿고 회개하면, 다 용서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다.

도리어 성경 지식 많은 자들이 그것만 자랑하다가 회개하지 못하고 지옥간다.

누구나 회개할 수 있고, 누구나 구원받을 수 있다.

나기 전에 선택 받아야 구원받는다는 교리는 사탄의 교리다.

예수믿고, 의롭게 되는 길에는 누구도 차별이 없다.

회개하면 의인되고, 안 하면 그대로 죄인이다.

미리 선택되어야 구원받는다는 것은 성경을 완전히 빗나간 사탄 교리다.

(로마서 - 3)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의롭게 되는 길은 율법의 행위로 아무도 될 수 없다,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의롭게 되는 믿음은 미리 정해져서 되는 것이 아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면 된다.

최선을 다해 순종하면서 회개할 때, 구원받는 믿음을 주님으로부터 받는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심는대로 주십니다. 순종과 회개를 심으면 축복과 천국을 주시고, 불순종을 심으면 저주와 지옥을 주십니다.

(로마서 - 3)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물세례 받고 안 받고는 구원과 상관없다, 교회 직분이 높고, 낮은 것도 구원과 상관 없다.

의롭다고 판정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고, 회개하는 자를 의롭다고 판정하십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지 여부를 따라서 주님이 판정하십니다.

주님의 뜻을 귀하게 여기는 자는 귀하게 여김받고,

주님 뜻을 하찮게 여기는 자는 버림을 받는 것이다.

(로마서 - 3)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회개하면 무조건 용서받기 때문에, 율법은 버려도 되는 것이 아닌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회개할수록 율법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율법을 따라서 회개할 때, 참된 회개가 되기 때문이다.

주님이 죄라고 말씀하시는데, 인간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죄가 뭔지도 모르면서 회개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하는 회개가 된다.

문선명이는 자기와 잠을 자야 처녀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했다.

그와 잠자지 못한 것을 회개하는 것이 참된 회개이겠는가?

율법 기준 없이 회개하는 것이 이런 것이다.

(시편 - 106) 

28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이스라엘 백성이 사탄에게 미혹되어서 죽은자에게 제사지낸 음식을 얻어먹고, 큰 재앙을 받았습니다. 이 역사를 성경에 기록한 목적이 무엇이겠는가?

후손들이 죽은자를 제사하지 말고, 제사 음식도 먹지 말라는 뜻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교회들이 죽은자를 위해 추도예배 ,장례예배를 드린다.

제사지낸 음식을 먹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나서, 많은 교인이 사고와 질병을 당합니다.

그런데도 어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서 예수를 믿으려고 하는가?

인간 교리와 생각을 성경 말씀 위에 올리는 자들은 구원받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면 생명을 얻고, 인간 생각을 따라가면 사망을 얻는다.

모두가 심는대로 거둔다.

[고린도전서 13: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예언의 능력이 있어 과거 현재 미래 사건을 다 알아맞히고, 성경 지식이 풍부하고, 산을 옮길만한 믿음도 가지고 있고, 늘상 기적과 표적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낸다 해도, 거짓된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가? 마음에 사랑이 없는 자다. 사랑없이 지식과 능력만 가진자는 지옥가는 가짜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천국에 보낼 수 있는 참된 믿음은 어떤 것인가?

생활 속에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이다.

자기 영혼을 구원하는 믿음은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남에게 악을 행치 않고 선한 행실을 배푸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100% 실천할 수 있는 자는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회개의 삶을 살아야 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랑과 겸손을 심는 자는 천국을 거둔다,

자기 욕심을 따라, 자기 영광과 교만을 위해 심는 자는 지옥을 거둔다.

(히브리서 - 13) 

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생활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 때마다 화평과 화목을 이루어야 된다.

자기 유익을 앞세우면 남과 화목이 이뤄지지 않는다. 자기가 손해보는 것이 화목을 이루는 방법이다.

정치인들처럼 화려하게 말만 잘하고, 남을 무시하고 아프게 하는 삶은 가짜 신앙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주님의 명령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천국에 계시는 주님을 볼 수 없다면, 지옥에 가는 것이다.

(히브리서 - 13) 

5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돈만 많이 벌려고 하지 말라, 현재 가진 것에 만족을 느끼라.

남보다 더 많은 돈을 가지려는 의도가 무엇인가?

그것으로 자기 생명과 명예를 지키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돈이 사람의 생명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지켜주셔야 생명이 보존된다.

창조주가 함께 하시니 다른 욕심부리지 말라. 하십니다.

각종 질병, 각종 사고, 자연 재해로부터 자신을 완전히 지킬 수 있는 자가 없다.

세상 만사를 다스리시고, 내일 일을 밝히 아시는 주님이 인도하실 때, 나의 생명이 완전하게 지켜지는 것이다.

하나님 자녀가 ,주님의 길을 떠나, 세상 욕심에 빠진다면, 주님의 보호막을 떠나는 것이다.

한 순간에 이슬처럼 사라지는 것이다.

(히브리서 - 13)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목사 말이라고 해서 무조건 따라가지 말라, 그의 삶이 올바를 때만, 그의 말을 따르라는 것이다.

목사가 능력만 행하고, 예언만 많이 하고,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는 가짜 목사이다.

목사 자신이 지옥가는데 어떻게 교인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가?

(히브리서 - 13)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선을 행하는 것과 나눠주기를 힘쓰라.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다,

곧 참된 제사가 참된 예배이다.

성경 지식만 풍부하고, 그것을 남에게 자랑하면서 사랑이 없다면 가짜다.

자기를 낮추고, 남을 섬기는 모습을 주님이 기뻐하신다.

(히브리서 - 13)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주님의 종들은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하도록 기도한다.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성도들을 지켜달라고 기도하고,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목사가 죄지은 것처럼 성도들의 죄를 대신 회개합니다.

이 때 목사님들이 기쁨으로 이 일을 수행하도록 성도들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목사가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촉구해도, 성도들이 듣지 않을 때, 목사의 마음은 무거워지고, 슬퍼집니다. , 저러면 안 되는데.... 생각하지만, 교인들이 듣지 않고, 고통에 빠져들어갈 때, 목사의 가슴은 칼로 도려내는 듯 합니다.

이렇게 목사를 근심하게 하는 것은 성도 자신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이다.

목사가 성경 말씀대로 인도할 때, 성도들이 잘 따라오면, 이보다 즐거운 것이 없다.

목사와 성도가 함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교인들의 말이 거칠어지고, 행동이 세상적으로 흘러갈 때, 이를 지켜보는 목사님의 마음은 철렁집니다.

[누가복음 12:58]

네가 너를 고소할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저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가고 재판장이 너를 관속에게 넘겨 주어 관속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자기의 잘못으로 인해, 고발되어 법정으로 가고 있을 때, 빨리 정신 차려야 된다는 것이다.

자존심 피우지 말고, 피해자에게 신속히 사과해야 된다, 화해를 요청해야 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법대로 심판을 받고, 감옥에 던져지는 것이다.

이 상황은 영적 세계의 비유입니다.

죄를 지은 자가 회개를 미루는 경우이다.

빨리 회개해서 주님의 용서를 받아야 된다. 다가오는 저주와 지옥을 빨리 해소시켜야 한다.

죄를 감추고, 자존심 부리고, 의로운척하는 것은 자신에게 전혀 도움되지 않는 것이다.

자기 죄를 주님 앞에 시인하고, 이웃에게 사과해서 화목을 이뤄야 된다는 것이다.

지옥에 가서 후회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다.

세상 감옥은 끝이 있다, 한 번 지옥은 영원한 것이다.

[누가복음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좁은 문, 좁은 길은 쉬운 것이 아니다. 열심히 애쓰고 노력해야 가는 것이다.

육체의 욕망을 억누르고, 끝까지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자기 안에서 수시로 올라오는 교만과 자존심, 육체의 정욕은 매일 잘라내는 수고를 해야 한다.

교회 다니면서 육체가 원하는 대로 다 사는 것은 너무나 쉬운 신앙생활이다.

자기를 절제하지 않는 신앙생활은 천국가리를 원해도 들어갈 수가 없다.

이런 자가 많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

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천국가는 길이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들었으니, 그것을 실천하는데 힘쓰라는 것입니다.

쉬은 일은 힘쓸 필요없다.

천국길 가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힘써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수리로 일어나는 교만과 욕심이 힘쓰야 버릴 수 있다.

성령과 말씀과 기도를 계속 할 때 죄를 물리칠 수 있다.

쉽게 천국간다는 말 듣지 말라.

[디모데후서 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진리 말씀을 분별하고 따라가야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

더 쉽기 때문에 선택하고, 돈 때문에 따라가고, 명예, 쾌락 때문에 따라가는가?

거짓 교리 따라가면 쉽지만 끝이 멸망이다. 힘들어도 애써 진리를 분별하고, 따라가라.

마지막날 부끄럽게 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라. 교회 다니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힘쓰야 이룬다.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먼저 자신이 남에게 본이 되는 신앙생활 하면서, 남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자기 욕심을 절제하고, 남에게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면서,

온유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실수를 지적하고, 권면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굳은 마음들이 열리고 하나님 말씀이 들어가는 것이다.

믿음은 마음을 열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때 시작되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3: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천국 가기를 소망하는 자들이여, 주님 앞에 설 때,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서라.

주님 앞에, 점과 흠이 없다는 것은 죄를 회개하여 , 깨끗하게 된 영혼을 말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날마다 자기 영혼을 돌보고 씻어야 한다.

교회 다니면 저절로 되는 것 아니다. 힘쓰고 애쓰야 한다.

우리 교회 오면 저절로 복받고 천국 간다는 말 듣지 말라.

자기 자신이 힘쓰지 않으면, 천국길은 저절로 열리지 않는다.

[로마서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이름만 걸어놓고 교회만 다니지 말라.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시는 주님을 생각하라.

매일 자신을 쳐서 주님께 복종시켜라.그 결과가 천국이다.

순종과 회개도 없이 교회만 다니면 천국간다는 것은 사탄이다.

당신을 쭉정이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끝날까지 열심을 품으라, 주님의 말씀에 항상 순종하라.

어느 유명한 목사가 구원받았다고 했기 때문에 안심하는가?”

그렇게 하지 말라. 매일 열심을 품고 순종하라.

[베드로전서 4: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믿음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사랑은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것이다.

허다한 남의 허물을 덮어줄 때, 자기의 허다한 허물도 예수 피에 덮어지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나님의 징계가 끝나지 않습니까?

죄를 떠나지 않은 결과다. 천국길로 돌이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징계하십니다.

사람 말에 위로받으려고 하지 말고, 주님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고치는 것이 우선이다.

주님께 열심을 내라. 모든 죄를 회개하라.

구원은 미리 정해진 것 아니다.

끝까지 열심히 순종하는 자가 구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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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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