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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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에서 이영찬 전도사님 ! 조회수 : 1000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0-08-07

천국에서 이영찬 전도사님

( 김민선 목사 / 덕정사랑교회 )

예수님) 너는 이 시간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 너는 이영찬 전도사의 천국의 소리를 들으라. 의심치 말고 너는 보라. 이 시간 내가 열어서 보여 줄 것이니라. 그 딸이 이 땅에 있을 때, 이 세상에 있을 때, 인생의 고난과 인생의 질고가 얼마나 심했는지 보라. 이 땅에서 고난과 질고가 심하였지만 그 댓가가 천국이니라. 너는 천국을 보라. 너는 천국을 보라. 보라~~~ 너는 천국을 보라~ 천국을 보라~~

(사랑하는 예수님, 이 시간 나에게 천국을 보여주시옵소서. 이 딸에게 천국을 열어 주시옵소서. 천국을 열어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천국이 열렸습니다. 저는 어김없이 세마포 옷을 입고요. 너무나도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있습니다. 이 시간 저의 육은 그대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자세이고요. 내 속으로부터 똑같은 육과 같은 영이 빠져나가서 천국에 입성하였습니다. 저의 긴 생머리가 허리까지 내려 왔고요. 하얀 세마포 옷 뒤에는 날개를 달아주셨어요.)

(너무나 오랜만에 천국을 보았기 때문에 내 영이 천국에서 눈물을 주룩주룩 흘려요. 이것은 제가 천국에서 하는 소리예요. 여기가 천국이구나~~ 참으로 감사하세요 ~~ 천국이 있어요~ 천국이 있어요~ 천국이 있어요~ 천국이 있어요. 천국이 있어요. 진짜 천국이 있어요. 천국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제가 계속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천국이 진짜 있어요. 천국이 진짜 있습니다. 천국에서 맑은 새소리가 들리고 또 천국에 너무나 아름다운 꽃들이 화창하게 만발하게, 너무나 아름다운 꽃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천국 공기의 냄새는 너무나 향긋한, 천국의 공기의 냄새, 향긋한 꽃잎의 저 냄새를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으며 이루 말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고 주님의 은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제가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고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순식간에 제가 예수님의 보좌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습니다. 예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예수님의 저 음성을 저는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 보좌 뒤에는 문이 있어요. 이 문이 뭐냐면 저 문을 통과해야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고 있는 곳을 볼 수 있고 또, 여러 곳을 구경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 보좌 뒤편에 문이 있어요. 그 문 뒤에 얼~~마나 밝은 빛이 비치는지! 저것이 천국의 빛이에요. 천국의 빛이노라~~ 너무나 오랜만에 천국을 보았기 때문에 내 영이 소리를 지르면서 얘기 할수 밖에 없어요. ~무나 기쁘고 감사하고 아름답고 너~무나 좋아서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 앞뒤로 출입구와 뒤에 천사들이 지키고 서 있습니다. 22명씩요.)

(예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 너는 천국을 보라. 너는 천국을 보라. 너는 이영찬 전도사가 이 땅에서 얼마나 많은 고난과 질고를 당하였느냐. 얼마나 병마에 시달리며 얼마나 진통과 통증에 시달렸느냐.

그러나 그는 감사를 잃어버리지 않은 딸 이였느니라. 입술에는 매일매일 감사가 감사가 줄줄줄 흘러나왔느니라. 감사만이 천국의 주인이 될수 있느니라. 감사한 자만이 질병을 이길수 있으며, 감사한 자 만이 마음속에서부터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으며, 감사한 자만이 통증이 떠나가느니라. 감사가 무엇이겠느냐. 천국과 나 예수가 믿어지기 때문에 그 입술에서 감사가 줄줄이 줄줄이 향기가 나오지 않겠느냐. 이것이 회개에 합당한 열매니라.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무엇이더냐. 감사와 또한 사랑이니라 ~

(제가 예수님 보좌 앞에 무릎을 꿇고요. 예수님 앞에 계속 경배를 합니다. 어떻게 경배를 하냐면, 우리가 쉽게 말하면 무릎을 꿇고 계속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조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소리에요. 이렇게 아름다운 천국을 만들어 주시고 회개만 하면 누구나 올 수 있는 이 천국을 오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덕정사랑교회, 본교회, 지교회 전 세계 민족들이 다 천국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는데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는 순간 예수님의 눈에서 피눈물이 주룩주룩 쏟아져요. 예수님의 빛나고 빛나는 하~얀 세마포 옷에 예수님의 눈물이 또로록 떨어지는데 그것은 피눈물이에요.)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나는 내 영혼들이 많은 영혼들이 천국 오기를 원하노라. 천국 잔치를 벌려놓고 많은 백성들이 이 천국에 입성하기를 원하지만 많은 자들이 마음으로부터 나 예수를 거부하고 밀어내는구나. 내가 얼마나 그들의 마음에 노크를 하고 노크하고 회개를 촉구하였더냐. 그러나 그들은 듣지 않았고 나의 말씀과 율법을 등 뒤로 버렸느니라. 회개만이 살 길이다. 전 세계 민족이여~ 회개만이 살 길이라.

회개하라~~~~~

(예수님이 회개하라고 외치십니다.)

(제 목이 쉬어서 이 목소리를 표현할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손을 내밀면서 좌측에 있는 문을 가리키세요. 너는 이영찬 전도사를 보라~ 순식간에 그 말을 하는 것과 동시에 제가 예수님이 가리켰던 문 밖을 통과합니다. 문 밖을 통과하기 전에는 그 밖을 볼 수가 없어요. ~~무나 빛이 찬란해서요. 그 문을 통과합니다. 통과하는 데 양 옆에 천사들이 지키고 서 있어요.)

(천사들이 저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선 목사님~ 천국에 입성하시고 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렇게 천사들이 말을 합니다.

목사님~ 이영찬 전도사님이 저를 마중 나왔어요. 영안을 방해해요.)

- 김양환 목사님의 기도: 영안을 방해하는 귀신아~ 가라. 가라. 가라~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이영찬 전도사님의 모습은 이 땅에 살아있을 때 그 연령 때에요. 다만 틀려진 것은, 건강하고 얼굴에 잡티가 없고 온 몸이 구부정하거나 구부러진 것이 없이 반듯하다는 것입니다. 이영찬 전도사님은 이 땅에 있을 때 욕심이 많이 없었던 자에요. 욕심을 버렸기 때문에 천국으로 빨리 입성할 수 있었던 거에요.

이 땅에 있을때 이 회개복음을 듣고 이영찬 전도사님이 가장 먼저 행해던 것들은, 가장 먼저 행하고 가장 먼저 순종하고 복종했던 것들은, 이 복음을 듣고 욕심을 내려놓았어요. 그것을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하고 기뻐 받았는지, 이영찬 전도사님의 그 마음을 받으셨던 거예요.)

(이영찬 전도사님의 그 특유의 포즈가 있어요. 좀 깡패처럼, 뭐라고 해야 되나 거들먹거리는 그런 동작인데, 그게 나쁘다는 표현이 아니라 천국에서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영찬 전도사님이 저에게 말을 합니다. 이것을 흉내를 내야 되는데 어떻게 흉내를 내야 될지)

이영찬 전도사님) 목사님~ 목사님~ 제가 천국에 왔습니다. 제가 천국에 왔어요.

(그냥 제 목소리로 흉내를 내겠습니다. 이영찬 전도사님이 계속 얘기를 해요.)

이영찬 전도사님) 내가 이 천국에 왔습니다. 내가 이 천국에 왔습니다.

(이영찬 전도사님이 두 손을 모으고 눈물을 주룩주룩 흘려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담임목사님한테 얘기를 합니다. 천국에서 이영찬 전도사님과 제가 목사님을 보고 있어요.)

이영찬 전도사님) 목사님~ 김양환 목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천국에 오니까 진실로 예수님이 하나님이셨습니다. 한 분밖에 없었고 보좌도 하나였고 그 성령님이 예수님이었고 진리의 성령님이 예수님이었고 그 하나님이 예수님이셨습니다. 이렇게 감사할 수가!

(이영찬 전도사님이 소리를 지르고 탄성을 지릅니다. 내지릅니다.)

이영찬 전도사님) 천국이 너무 아름다워요~~ 천국이 너무 아름다워요~~ 천국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천국이 너무 아름다워요~~ 너무 아름다워요. 이 천국이.

(이영찬 전도사님이 하~얀 세마포 옷을 입었는데 너무너무 빛나고 빛이 나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세마포 옷을 입고 빙글 빙글 빙글 돌아요. 그 정금길에 이영찬 전도사님의 모습이 비치고 저의 모습도 비칩니다. 빙글빙글 도는데 정말 빙~글빙~글 도는데, 점점 젊었을 때 아가씨의 모습으로 바뀌어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서보니까 순식간에 아가씨의 모습으로 변해 버려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얘기합니다.)

이영찬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예수님~~ 고맙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나 같은 죄인을 이 천국에 오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죄인을 죄 많은 죄인을 천국에 입성하게 하여주시고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이 회개복음을 듣지 않았다면 나는 지옥 갈 수밖에 없었어요. 나는 세상과 인생을 깡패처럼 살았고 내 버려두듯이 내 영과 내 육을 오직 지옥가려는 것처럼 그렇게 헛것을 잡으며 물거품을 잡으며 세상을 살아갔습니다. 욕심속에, 교만속에, 고집속에, 자존심 속에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이 회개복음 듣고 내 인생의 변화가 왔습니다. 주 예수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이 복음을 듣고 나 이영찬 전도사는 변하고 바뀌었습니다. 결단코 누구도 그 누구도 욕심을 가지고 갈수가 없어요. 욕심을 가지고 천국 갈 수가 없어요. 욕심을 내려놔요~~ 죽음의 문 앞에 있는, 문턱에 있는 영혼들이여~ 욕심을 내려놔요~~~~ 물질의 욕심을 내려놓아요. 나 이영찬 전도사는 덕정사랑교회 복음을 들을 때부터 가장 먼저 훈련시키고 내려놓는 과정은 욕심과 물질이었습니다. 나는 가진 게 없었고 가난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행복하고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이 회개복음을 듣고 마음이 행복하고 기쁜 사람이었습니다.

발 하나 디딜틈 없는 집에서 살았지만 그래도 내 마음은 부자였고 내 마음은 너무나 행복한 삶이었습니다. 내 인생은 저주받은 인생이었고 내 인생은 버러지 같은, 구더지 같은 인생을 살았지만, 이 회개복음을 듣고 나는 변하였고 나는 달라졌습니다. 변하세요~~~이 천국에 오기 위해서는 변해야 되요. 회개를 안하면 안돼요~ 안됩니다. 변하세요. 변하세요~ 변화받은 삶을 사세요. 살아가세요~~ 살아가세요. 나비가 어찌 처음부터 나비가 되었습니까? 나비가 처음부터 형체를 띠고 아름다운 모습을 빛냈겠습니까? 나를 보며 깨달아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목사님한테 얘기를 해요.)

이영찬 전도사님) 목사님~ 목사님~

(이영찬 전도사님이 이렇게 기뻐서 우는 거예요. 또 지금 우는 것은 슬퍼요. ? 이제 얘기를 할께요. 이렇게 슬픈 이유를.)

이영찬 전도사님) 지금 많은 몇 사람이 천국을 눈앞에, 죽음을 문턱에 둔 자가 있어요. 그 영혼들이 욕심을 내려놓지 않습니다. 그 영혼들이 욕심을 내려놓지 않아요. 그들은 다 지옥입니다.

나 이영찬 전도사처럼 천국에 와야 돼요. 은혜를 저버리지 말아요. 여러분~ 예수님의 은혜를.. 죄 가운데서 저주아래서 율법에서 우리를 건져낸 예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아요. 물질을 내려놔요. 욕심을 버려요~~ 욕심 가지고서는 그 누구도 목사도, 주의 종도, 어느 누구도 장로도, 권사도, 집사도, 자매도, 형제도 그 누구도 천국에 올 수가 없습니다. 이 나라가 욕심과 분쟁 때문에 망하고 넘어져 가는구나! 무너뜨러져 가는구나! 천국에 와야 됩니다. 천국에 와야 됩니다 ~~

(이렇게 이영찬 전도사님이 얘기를 하는데 순식간에 이영찬 전도사님의 집에 왔어요. 시간이 많이 이렇게 갈 것 같아서 예수님이 이렇게 당겨서 그렇게 보여주셨어요. 이영찬 전도사님의 집이 생각보다 커요. 그리스 신전 같은 스타일이에요. 기둥이 있는 멋진 신전같은 그런 집입니다. 멀리서 봤을 때는 하~얀색 이에요. 가까이서 정확하게 보면 금색으로 정금이라는 거예요. 천국은 다 변하지 않는, 빛난 정금이에요. 이 집 외벽이 다이아몬드를 갈아서 기초석을 세워놓은 것 같고 너무 빛나요. 계단을 올라가는데 너무 빛나요. 이것을 계단이라기 보다는 로비, 우리가 쉽게 말하면 현관인데, 천국은 표현하자면 호텔의 로비에요. 계단도 내 얼굴이 비쳐요. 이영찬 전도사님과 제가 세마포 옷을 입고 손을 잡고 들어갑니다. 이영찬 전도사님의 웃음이 끊이지를 않아요. 저한테 이영찬 전도사님이 얘기를 합니다).

(이영찬 전도사님과 같이 이영찬 전도사님의 집에 들어갑니다. 집에 들어갔는데 로비가 있고요. 그 로비에 탁자가 하나 있어요. 엔틱같은 색깔이고요. 그 위에 장미꽃이 있는데 핑크색, 하얀색 그리고 빨간색 장미 꽂꽂이가 되어있어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그 꽃의 냄새를 맡는데 저에게 말을 합니다.)

이영찬 전도사님) 김민선 목사님, 냄새 맡아보세요. 이 천국의 꽃의 향기, 장미의 향은 이 세상에 있는 향기와 너무 틀리고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한번 맡아보세요. 목사님~.

(왜 그런 전도사님의 그 특유의 말투가 있잖아요. 그것을 흉내낼 수가 없어요. 냄새를 맡는데 과연 이 땅에 이런 향을 맡을 수가 있을까요? 이 장미향이 너~무 향긋하고 너~~무 좋아요. 나사 모양의 계단이 보여요. 그 옆에는 액자가 걸어져 있는데 이영찬 전도사님이 아기 때부터 커가는 과정부터 지금까지 액자에 사진이 이렇게 걸어져 있습니다. 계단을 타고 올라가는데 이영찬 전도사님의 방이에요. 침대가 있고요. 쇼파가 있고요. 책상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책도 놓여져 있어요. 천국의 성경책은 천국의 언어로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창문이 많이 있는데 창문을 통해 천국의 빛이 이렇게 비쳐요. 천국의 빛이 들어오는데 뜨거운 것이 아니라 너~무나 따뜻하고 따스해요. 어떤 뜨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차갑지도 않고 너무나 따스하고 따뜻한 표현을 하자면, 예수님의 품에 안겨있는 것처럼 포근한 그런 빛입니다.)

(하늘색 하~얀 레이스 커튼이 펄럭거리는데 이영찬 전도사님과 제가 그것을 보고 막 웃어요. 이영찬 전도사님과 제가 뛰어다니면서 천국의 이영찬 전도사님의 집을 구경합니다. 순식간에, 밑으로 향하여 주방으로 내려가는데 이영찬 전도사님의 취향이 굉장히 하얀색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천국의 식탁도 하얀색, 의자도 하얀색, 레이스도 하~얀색으로 깔아져 있고요. 이렇게 옆에 컵들이 다 진열되어 있는데 유리 크리스탈 같은 유리잔이 있고요. 그리고 하~얀 커피 잔에 꽃의 문양이 그려져 있는 그런 잔들이 많이 있어요. 이영찬 전도사님의 취향이에요.)

(벽면에 모두 격자무늬의 유리에요. 유리 밖으로 장미, 개나리, 진달래, 아카시아 여러가지 꽃들이 막 만발만발 피었고 이 꽃향기가 유리창을 향하여 들어오는데 들어올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너무 향긋해요. 이 집 전체가 이 천국의 꽃향기로 향기가 가득해요. 이영찬 전도사님의 푯말은 사랑의 꽃향기가 가득난 집이라고 이렇게 푯말을 해놓았어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이 땅에 있을 때 꽃을 좋아하는지를 저는 몰랐어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꽃을 엄청 좋아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이 천국에 꽃으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이 주방의 테두리가 다 꽃으로 장식이 되어있어요. 조화가 아니라 전부가 생화라는 것입니다.)

(이영찬 전도사님과 제가 식탁 탁자에 앉았는데, 이 땅에서 이영찬 전도사님을 섬겼던 그 천사가 이 천국에서는 이영찬 전도사님을 시중을 드는 거예요. 우리에게 향긋한 천국의 꽃잎차를 따라 주는데, ~얀 꽃잎모양의 문양이 그려진 찻잔에 향긋한 꽃차를 따라주는데 이것은 제가 담임 목사님께 말씀드리는 거예요. 한 모금 마셨는데 너무 향긋해요. 전혀 비위가 상하지 않는 너~무나 향긋한. 이것은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 아름다운 천국에 모두 와야 되요. 천국에서 이렇게 꽃향기가 나는 따뜻한 차만 마셔도 마음이 기쁜데 이 천국에 다 와야 돼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내가 울면서 얘기하니까 이영찬 전도사님이 담임 목사님한테 얘기해요.)

이영찬 전도사님) 목사님~목사님~ 더 기도해야 됩니다. 죽음앞에 있는 영혼들이 천국 갈 믿음이 없어요. 마음의 욕심들을 내려놓지를 않습니다. 그 욕심이 물질이고 인간의 정욕과 사랑입니다. 그 정과 사랑을 내려놓지를 못하고 버리지를 못합니다. 내가 봤을 때는 저것을 버리지 못하면 지옥입니다. 목사님~ 더욱더 기도해주셔서 나 이영찬 전도사처럼 모두들 천국 오게 하옵소서.

(이영찬 전도사님이 천국에서 소리를 치네요.)

이영찬 전도사님) 천국으로 오세요~~~ 천국으로 오세요~~ 천국이 진짜 있어요. ~무나 아름다워요~ 이 천국으로 오세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내가 세상에 있을 때 꽃을 좋아했더니 내 온 집안 전체 바깥에도 꽃이 만발합니다. 마음이 기쁩니다. 천국으로 오세요~ 이 천국으로 오세요. 천국으로 오세요.

(이영찬 전도사님의 그 목소리를 우리 예수님이 보좌에서 들으시는데 이영찬 전도사님의 그 음성을 듣고 예수님이 눈물을 뚝뚝 흘리세요. 너무 기쁜 거예요. 너무 기쁜 거예요. 한 영혼이 천국에 왔고 또 한편으로는 이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의미는, 많은 사람 자들이 천국에 와야 되지만 천국 갈 믿음이 다 적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욕심 때문에 물질 때문에, 인간적인 사랑과 정욕 때문에. 그것 때문에, 교차되면서 예수님이 이영찬 전도사님의 목소리를 듣고 눈물을 흘리시는 거예요. 이 천국에서는 그냥 4차원이에요.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요. 이쪽도 볼 수 있고 저쪽도 볼 수 있고 너무나 신비롭고 신기한 곳입니다.)

(이영찬 전도사님의 집은 꽃으로 만발해요. 온 집안이 꽃이에요. 침대에도 꽃이 있고 쇼파에도 꽃이 있고 그냥 꽃밭인데 전혀 지저분한 것이 아니라 꽃들도 반짝반짝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영찬 전도사님의 집에 천사 두 명이 시중을 드는데 여기저기 막 정리를 해요. 이영찬 전도사님은 그냥 매일 춤만 추면서 돌아다녀요. 그 왜 좀, 깡패 같은 동작 있잖아요. 거들먹거리는 동작, 그런데도 천국에서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런 것들이 그 분 스타일이기 때문에 매일 춤추면서 다녀요. 이영찬 전도사님의 어머 감사하지요. 뭐 그렇지요. 그런 말투 있잖아요. 그러면서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막 다녀요.)

(이영찬 전도사님이 얘기를 합니다.)

이영찬 전도사님) 다 천국으로 오세요~ 이 천국에 오세요. 천국이 진짜 있답니다. 천국이 존재합니다. 모두들 소망을 가지고 고난속에서 감사하고, 고난속에서 욕심을 버리며, 고난속에서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주님을 위하여 저축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저축해요. 그런 자가 일확의 재물의 주인입니다. 일확의 재물의 주인입니다. 그런 주인을 예수님이 천국에서 찾고 계십니다. 물질의 욕심을 버려요. 그런 자만이 천국에 입성할 수 있고 천국에 올수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순간, 이영찬 전도사님이 순식간에 공중에 붕~ 뜨면서 위의 천장을 향하여 올라가 버려요. 문이 4차원처럼 통과해 버리는 거죠. 예수님이 어느새 유리바다에 모래 있잖아요. 왜 유리바다냐면 유리처럼 너무 반짝거리고 물이 투명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모래가 있는 하~얀 노래에요. 예수님이 두팔을 벌리고 저를 부르십니다. 사랑하는 공주여~ 이제 돌아갈 시간이 되었느니라. 예수님은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너무나 다정한 목소리, 너무나 포근한 목소리 그러한 목소리로 저를 부르십니다. 저는 그 목소리를 흉내낼 수가 없어요.)

예수님) 이제 너는 지상으로 내려갈 시간이다. 사랑하는 딸아, 전하라~ 많은 자들이 고난 속에서 감사를 잃어버리며, 물질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에, 육도 고생, 영도 고생이고 육도 고난이고 영도 고난이니라. 고난 속에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버리지 못한다면 그 자의 최후가 무엇이겠느냐? 지옥이니라.

너는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종아, 너는 전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니라.

(이것은 예수님이 목사님한테 하는 말이에요.)

예수님) 사랑하는 종아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전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며, 너와 동행할 것이며, 내가 너에게 강하고 담대함을 부어줄 것이며, 내가 너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줄 것이며, 내가 너에게 순교의 능력을 부어줄 것이며, 내가 더욱더 너에게 사랑의 은사와 영혼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부어줄 것이니라. 전하라~~~ 나가라~~ 전 세계 민족을 구하라~~ 얼마후에 너는 나가게 될 것이니라. 아무것도 염려치 말고 너는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라. 내가 쓸 것이니라~ 내가 쓸 것이니라~ 내가 쓸 것이니라~

(순식간에 제가 달려가면서, 눈물이 바람결에 휘날리듯이 눈물이 쏟아지는데, 예수님 품에 안겨요. 예수님 품에 안겨 있습니다. 예수님과 키 차이가 어느 정도냐면 제가 예수님의 가슴팍에 안겨 있어요. 그 정도의 키 차이가 나요. 예수님이 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십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공주여~ 이제는 내려가라~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니라. 강하고 담대하라.

(그리고 특별히 예수님이 덕정사랑 교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열방의 재물을 주기를 원하고 많은 거부들이 나온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물질의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면 그들에게 줄 수가 없고 그 물질을 맡길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재정을 축복할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물질의 욕심을 내려 놓으라고 하십니다. 어찌 그렇게 단에서 떨어진 말씀과 똑같은지. 정말 담임 목사님의 설교, 주의 종들의 설교들이 진짜 성령 설교라는 것이 여기서 확증되고 입증됩니다.)

(순식간에 내 영이 천국의 하늘을 향하여 슈~웅 부양하더니, 순식간에 우주를 가르고 지구로 들어갑니다. 지구로 들어가서 밤바람의 바다를 건넙니다. 그래서 순식간에 덕정사랑교회 옥상이고, 이 옥상 밑을 향하여 내 영이 내 육으로 들어왔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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