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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6차 조회수 : 72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6-03-07

사도행전 14:1-7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그러나 순종치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니 그 성내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좇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좇는 자도 있는지라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원들이 두 사도를 능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저희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

두 사도가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했다. 복음을 듣고 두 부류로 나뉘었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들과 복음을 받지 않는 자들이 있었다. 복음을 받지 않는 자들은 불신자들과 합세하여 두 사도를 심하게 핍박한 것이다.

두 사도는 다른 곳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핍박하는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서 계속 복음을 전한 것이다.

그 때 상황은 오늘날의 교회 상황을 그대로 보여 준 것이다.

복음은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자로 믿는 것이고, 오직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을 때는 회개하고 용서받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교리는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며 예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회개하지 않아도 교회만 다니면 다 천국에 간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들은 인간이 태어나기 전에 벌써 하나님이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로 구분하셨고, 선택받은 자는 천국 백성으로 확정되었기 때문에 무조건 천국에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우리가 힘들여 전도하고 회개하고 순종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인간 교리를 믿는 목사와 교인들은 회개하고 성령받고 순종해야 천국에 간다는 예수님의 복음을 매우 듣기 싫어한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전파하는 자들을 그들은 심히 미워하고 핍박하는 것이다.

인간 교리를 믿는 자들은 이방인들과 합세하여 구원의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 이는 사탄의 짓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셨던 그때의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들은 모두 사탄의 종들이었다. 예수님을 가장 공경해야 할 지도자들이 성경을 깨닫지 못해 예수를 죽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 인류의 죄를 구속하셨습니다.

그 후에도 안식일마다 회당에 모여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도리어 예수와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 바울을 반대하였다.

그들의 믿음은 가짜였다.

오늘날에도 형식주의 믿음을 가지고 인간의 교리를 믿는 가짜 교인들이 교회 안에 매우 많다. 이런 그리스도인들은 육신의 정욕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반대로 행한다,

이들은 다원주의를 주장하고, 차별 금지법을 찬성하고, 사악한 정치인들과 합세하여 세상 유익을 추구하고, 그런 죄를 회개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런 가짜 기독교인들은 모든 시대에 존재한다. 이들은 일제 시대에 신사참배를 찬성하였고, 6, 25 전쟁 때 북한군의 앞잡이 노릇을 하였고, 세상 것을 얻기 위해 교회 안에서 사탄의 일을 게속 행한다, 이들은 가롯 유다와 같은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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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4:8-10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것을 보고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

*

바울이 전도할 때 많은 병자들이 치료받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환자가 치료받은 것은 아니다.

바울이 볼 때 치료받을 만한 믿음을 가진 자가 치료받은 것이다.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 능력은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 사탄이 인간에게 질병을 주는 것이고, 또한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 인간들의 질병이 치료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명령하실 때 모든 질병과 귀신들은 인간을 떠나야 한다.

질병과 사고가 생기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불순종하고 죄를 회개치 않을 때 주님이 징계하십니다.

하나님의 징계의 수단이 질병과 사고와 문제들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죄를 짓고 회개치 않는 자들은 모두 지옥에 간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회개할 때 모두가 용서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다.

그러나 무수한 인간들이 이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질병과 가난과 각종 고난을 당하게 하여 인간들을 회***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세상 것을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숭배하는 것이다.

이런 죄를 버려야 천국 백성이 된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또한 예수를 믿는 자들도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의 징계가 인간들에게 임하는 것이다.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한 앉은뱅이가 그 복음을 받아들였다.

이는 그가 예수를 구원자로 믿은 것이고 죄를 회개한 것이다.

이때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그를 위해 기도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바울이 주님의 명령에 순종했을 때 그 앉은뱅이가 일어났다.

이는 예수님의 능력입니다, 결코 바울 자신의 능력이 아닙니다.

이는 오늘날 모든 능력의 근원이 하나님인 것을 우리에게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사를 행하는 자들은 결코 자기 자신을 자랑하지 않아야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뜻을 따라 주님의 은사를 행하고 오직 주님만 높혀야 되는 것이다.

주님의 종들을 통해 주님께서 교인들의 질병을 치료하거나 귀신들을 쫓아내십니다. 이때 모든 영광을 주님께만 돌리고 인간이 가로채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주님이 주신 은사를 가지고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돈과 명예를 얻는 수단으로 삼는다.

이런 자들은 모두 사탄의 종으로 전락한 것이다.

성령은 이런 자들을 떠나십니다. 그러면 사탄의 은사가 그들에게 임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여전히 예언하고 능력을 행하지만 그것은 성령이 아니고 사탄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 교인들은 그것이 성령의 은사인지 사탄의 은사인지 잘 구분하지 못한다.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교만하지 않고 욕심부리지 않는다.

그러나 사탄의 은사는 세상 명예와 욕심을 구한다, 항상 교만하고 남을 용서하지 않고, 화목을 이루지 못한다.

삶의 열매를 통해 그가 하나님께 속했는지 사탄에게 속했는지 구분할 수 있다.

예수를 믿고 죄를 진정으로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할 때 예수님은 어떤 은사자를 통하지 않고도 그를 직접 치료하십니다.

어떤 은사자가 모든 질병을 치료한다고 선전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주님 앞에 너무나 무례하고 교만한 것이다.

하나님이 치료하지 않으시면 아무도 치료받을 수 없다.

주님의 종들은 모든 교인들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므로 치료받게 해야 한다. 천국에 가는 것이 질병 치료받는 것보다 더 우선적인 과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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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4:11-15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 오셨다 하여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성밖 쓰스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오라 함이라

*

바울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앉은뱅이를 일으켰을 때 이를 본 자들이 바울을 신으로 여기고 바울에게 제사를 드리려 하였다.

바울이 너무 놀라 군중 속에 뛰어 들어가 그의 옷을 찢으며 그들의 헛된 짓을 겨우 막았다.

만약 바울이 적극적으로 그들의 어리석은 짓을 막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면 그는 우상이 되는 것이고 멸망하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목사님들이 성령의 은사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귀신을 쫓아내고 마치 그들 자신이 행한 것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있다.

이런 주님의 종들은 결국 멸망한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종들을 통해 기적을 행하시는 것은 성도들이 세상 것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주님의 능력만 의지하라는 뜻입니다. 이는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 믿고 순종하고 회개하여 구원받으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한 인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멸망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 것이다. 여러 방면에서 이런 짓을 한다.

사도행전 14:16-17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하셨으나 그러나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하나님을 몰랐을 때는 모두가 육신의 정욕을 따르고 이런 짓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오랜 기간 묵인하시고 그들을 심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 이런 사탄 짓을 행할 때 하나님은 신속히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늘에서 비를 내리시고, 사계절을 주시고, 가을에 결실기를 맞이하여 인간들로 기쁨을 누리게 하시는 것은 모든 인간들이 하나님을 깨닫고 구원받으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종들을 통해 여러 가지 기적과 표적을 보이시는 것은 모두 같은 맥락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인간 자신을 자랑치 말고, 오직 예수님께만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사탄이 인간을 높이려 할 때 모든 주님의 종들은 사도바울처럼 적극적으로 그것을 막아야 한다, 그렇게 할 때 끝까지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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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4:19-23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밖에 끌어 내치니라 제자들이 둘러 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하며 저희를 그 믿은바 주께 부탁하고

*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바울을 사탄이 극도로 방해하였다. 사탄은 인간 교리를 믿는 유대인들을 시켜 바울을 돌로 쳐죽이고 성밖에 버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살려 복음 전파를 계속 하게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이 잠시 죽어있을 동안, 하나님은 그의 영을 이끌어 셋쌔 하늘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는 인간의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운 광경을 보았습니다. 그 셋째 하늘이 천국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매우 담대한 주님의 종입니다. 그는 천국의 실상을 목격한 후에 더욱 불퇴진의 믿음으로 온 세계에 복음을 전파했던 것입니다.

그는 복음을 전파하면서 예수님께 굳게 붙어있으라고 요청하였다.

천국에 들어가기 원하는 자는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한다고 그가 말한 것이다.

이것이 성경이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를 구원자로 영접할 때 한순간에 그들의 마음이 변화되지 않는다.

세상의 추악한 습관들이 아직 남아 있는 것이다,

오랜 기간 영적인 훈련을 거치면서 세상의 구습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로 환난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고난이 올 때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리스도인은 영적인 훈련 받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항상 이렇게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온전한 회개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천국 백성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고치는 자가 천국 백성이 된다.

범사에 감사하라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이 말씀이 무슨 뜻이겠는가?

이는 고난과 환난을 통해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고, 그 결과로 인해 우리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신앙 생활하는 가장 큰 목적은 예수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기 위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출세하고 잘 살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얻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백성이 예수의 성품을 닮는 훈련을 받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천국 백성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우상을 버리고, 이웃을 용서하고,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예수의 마음을 닮는 연습이고 천국에 들어가는 훈련인 것이다.

예수의 마음을 신속히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상대적으로 적은 환난을 받는다.

그리고 사도바울처럼 큰 사명을 받은 자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큰 환난을 겪는 것이다.

세상 습관을 그대로 가진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고난과 환난을 겪을 때 우리를 죄악의 삶에서 건지시는 주님께 우리는 더욱 충성하고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기준하여 회개와 순종의 삶을 지키는 것이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고 주님께 충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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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5:8-11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

신약시대는 예수를 믿고 회개할 때 모두가 성령을 받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복음입니다.

구약 때는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만 하나님을 믿었다, 그때는 모세의 법을 따라 짐승의 피를 뿌리고 죄사함을 받은 것이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죽으신 후부터는 모세의 제사법이 폐지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이방들인들 모두 예수의 피를 통해서만 죄사함을 받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이는 갑자기 생긴 일이 아닙니다. 창세기와 구약때부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을 이루신 것입니다. 신약시대 초기에 예수를 믿었으나 구약의 습관을 버리지 못한 자들이 일부 있었다.

이들은 모세의 법을 지키며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였다, 이런 믿음은 잘못되었다.

이런 자들이 바울이 사역하는 먼 지역까지 찾아와서 구약의 할례를 받으며 예수 믿으라고 주장한 것이다, 그들로 인해 교회 안에 혼란이 일어났다.

그때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회의하였고, 그 결의된 것을 그들에게 보내어 사탄이 일으키는 혼란을 막은 것이다.

사도행전 15:23-25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시킨 것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혹하게 한다 하기로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의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일치 가결하였노라

사도행전 15:28-30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저희가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예수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리고 죄를 지었을 때는 항상 회개하여 예수의 피로 죄를 씻어야 한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다. 그르므로 욕심 때문에 사랑으로 행치 않은 모든 일을 우리가 회개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상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지 말라, 목매여 죽인 짐승의 고기를 먹지 말라. 음행하지 말라. 우리가 이렇게 살 때 항상 하난님의 평강을 누리며 살다가 천국에 가는 것이다.

인간이 만든 모든 교리는 결코 하나님의 뜻이 될 수 없다. 그때나 지금이나 성경 말씀을 왜곡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하는 자들이 많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으나 실상은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다. 회개와 순종 없이도 교회만 다니면 무조건 천국에 들어간다고 주장하는 목사들이 많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훼방하는 대표적인 이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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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5:36-41

수일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니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한가지로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니라

*

바울과 바나바는 전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동역자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 그들의 생명을 바치는 자들이다.

그러나 복음을 전파하는 방법에 큰 의견 차이가 드러나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일은 오늘날 충성스런 주님의 종들 가운데서도 일어날 수 있다. 오직 복음을 위해 살지만 그러나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아 각각 다른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이런 것은 어느 편이 죄짓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양쪽 다 인정하십니다.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방법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항상 주님의 말씀 안에서 이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는 것은 불순종이다.

한 교회서 목사님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선교 길을 선택할 때 그 교회 모든 성도들은 목사님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 다른 방법을 주장하는 교인은 분쟁을 일으키는 자다. 분쟁은 저주받고 멸망하는 것이다.

그러나 독립된 교회가 다른 교회와 다르게 전도하는 것은 합당하다.

오늘날 인간의 욕심 때문에 같은 교회 안에서 많은 분쟁이 일이난다.

모두가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돌아와야 한다.

교만과 인간의 욕심 때문에 주님의 뜻을 거스리며 분쟁하는 교인들은 머지않아 멸망한다.

그러나 모두가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는데 의견이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는 그 문제를 놓고 모두가 주님께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성령께서 같은 마음을 모두에게 주시고, 가장 좋은 길을 열어주십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고 끝까지 서로의 고집과 욕심만 주장하는 것은 모두가 멸망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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