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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11차 조회수 : 30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6-04-11

로마서 1:11-15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을 인하여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

바울이 고린도에서 전도할 때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한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만나 너희에게도 신령한 은사를 나눠주기를 원한다.

신령한 은사는 성령의 은사를 의미합니다.

그때 바울 외에도 다른 전도자들이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그들에 의해 로마에도 복음이 들어갔다. 예수믿는 자들이 그곳에 늘어났다.

바울은 그 소식을 들었다, 그들에게도 성령의 은사를 나눠주어 그들의 믿음이 견고케 되기를 바울이 원했던 것입니다.

누구나 예수를 구원자로 영접하면 그리스도인이 된다.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예수를 구원자로 영접한 목적입니다.

예수를 구원자로 영접한 후에 예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는 것은 거짓된 신앙생활하는 것이다.

성령은 그리스도인들이 올바른 신앙생활하도록 인도해주십니다.

성령은 그리스도인들로 예수님의 말씀을 더욱 깨닫게 하시고, 온전한 회개를 이루게 하고, 순종할 능력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에 들어가도록 항상 인도해주십니다.

그러나 로마에 성령의 계심을 알지 못해 물세례만 받고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교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에게도 성령의 역사를 증거하여, 그들도 성령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능력으로 신앙생활 하기를 원했던 것이다.

성령충만을 받지 않으면 항상 신앙의 초보에 머무는 것이다.

신앙의 초보는 육신의 유익을 위해 예수믿는 것이다, 이런 교인들은 세상에서 잘 살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예수믿는다, 신앙의 목표가 성경과 다르다.

성경 말씀은 예수를 유일한 구원자로 믿고,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훈련을 잘 받은 자는 천국 백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구원자로 영접하면 누구나 그리스도인이 된다, 그러나 이 수준은 신앙의 초보 단계에 진입한 것입니다.

이때부터 철저한 회개를 통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인도히심을 따라 신앙생활 할 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고, 더 온전한 회개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이루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히브리서 6: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찌니라

신앙의 초보를 버리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성경 말씀에 없는 다른 교훈의 터를 닦는다. 그것은 인간의 교훈과 교리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도 교회만 다니면 무조건 다 천국에 간다는 것이 인간의 교리와 이론이다. 이런 거짓을 버려야 한다. 완전한 교훈인 성경 말씀을 믿고 따라가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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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1-25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

하나님을 아는 백성들은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만물과 생명을 창조해 주시고, 멸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치 않는 것이다.

이렇게 신앙생활 하는 교인들이 매우 많다, 주님의 은혜에 배은망덕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우준하게 되었다.

이런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썩는 것들을 우상처럼 섬긴다, 인간과 짐승과 다른 피조물을 하나님 자리에 올려놓고 섬기는 것이다.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경 말씀을 제쳐놓고 인간의 교리와 교훈과 전통과 미신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권위 있게 여기고 우선시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런 자들을 그들의 정욕대로 살도록 내버려두십니다.

이는 마치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들었으나 불순종하고 선악과를 따먹은 사건과 동일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알고도 불순종할 때 하나님은 그들을 그냥 두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자들이 그 말씀에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는 것은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과 일반이다,

단지 지금은 그때와 선악과의 모양이 달라졌다, 그러나 의미는 같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생명과를 따먹는 것이고, 불순종하는 것이 선악과를 따먹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몸은 생명의 떡이요, 나의 피는 생명의 음료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수님의 살을 먹어야 산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의 피를 마셔야 죄사함을 받는다. 이는 회개하고 예수의 피로 우리의 죄를 씻는 것이다.

물세례 받고, 성찬식의 떡과 포도주를 먹었어도,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는 신앙생활 하는 교인들은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 이는 진리를 버리고 거짓된 신앙생활하였기 때문이다.

아벨의 제사는 진리를 따라 드린 것이므로 하나님께 올라갔고, 가인의 제사는 인간 생각을 따른 것이므로 올라가지 못했다.

모든 시대에 알곡 신자와 쭉정이 신자들이 공존한다. 이들은 모두 교회 안에서 함께 신앙생활 한다,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 올라가는 예배가 있고 올라가지 못하는 예배가 있다, 이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세상 마지막 날에 영원히 운명이 갈라진다,

알곡 신자는 천사들에게 받들려 천국으로 올라간다. 그러나 쭉정이 신자들은 지옥 불에 태워지기 위해 사탄에개 이끌려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성경 말씀을 왜곡하여 인간 교리를 만들지 말라.

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고 인간 교리를 만든 인간을 섬기는 것이다.

성경 말씀을 한 절 읽고 나서 자신의 생각을 설교하는 목사는 그 자신을 우상화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지 말라. 하나님만 영원히 찬송 받으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십니다. 한 분의 하나님이 구원 사역을 완수하시기 위해 여호와로, 예수님으로,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온전히 행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모든 죄는 회개하여 반드시 주님의 피로 용서받아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고 영생을 얻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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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6-27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

둥성애자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인륜을 정면으로 위배한다. 하나님께서 한 쌍의 남녀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게 하셨다.

그러나 사탄의 미혹에 빠진 자들이 동성애 한다. 남자가 남자에게 부끄러운 짓을 하고, 여자가 여자에게 부끄러운 짓을 한다. 하나님의 정하신 법칙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극도로 분노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동성애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극도로 분노하셨다, 하늘에서 유황불을 내려 그들을 모두 태워 죽이셨습니다.

지금은 동성애자들이 너무나 많다, 일반인들, 유명한 연예인들 정치인들이 이 죄에 빠졌다, 심지어 목사님들까지도 이 죄에 빠진다.

동성애는 사탄의 강력한 무기다.

로마서 1:28-31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들이 하나님을 그들의 마음에 두기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의 상실한 마음을 그대로 두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순종하기를 힘쓰는 자들을 생명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죄 가운데 살기를 원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려 두십니다, 그리고 모든 불의를 나중에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를 죄짓는데 사용하고 회개치 않을 때 심판받는다.

주님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신 목적은 이 자유를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마음 것 사랑하라는 뜻입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늘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그 자유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해 한시적인 자유를 남용하고 심판받고 멸망하는 것이다.

로마서 1: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회개치 않는 자들을 심판하신다고 명확히 기록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길 뿐만 아니라 지은 죄를 회개치도 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이런 자들은 옳은 것을 틀린다 하고, 틀린 것을 옳다고 한다.

사탄이 인간의 교리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고, 마비시키고,타락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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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1-5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줄 우리가 아노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판단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

모든 인간은 죄인이다. 모두가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아야 천국에 간다. 같은 죄인끼리 서로 정죄하지 않아야 한다.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하여 순종하고, 순종치 못한 부분을 회개해야 한다. 주님의 기준에 미달하는 것이 죄이다.

인간의 사상이나 교리나 이방 종교의 기준을 따라가는 것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고, 죄를 회개치 않는 것이다.

한 인간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결국 그 자신을 판단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열심히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자들의 삶을 살필 때 그들 또한 그들이 판단했던 죄를 그대로 짓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은 타락한 육체 속에서 살고 있다, 모든 육체가 원하는 것은 욕심과 교만과 자기 자랑뿐이다. 예외의 육체가 없다.

그러나 예수 믿고 회개할 때 성령이 오시고, 성령은 우리를 깨닫게 하고 천국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때 타락한 육신의 생각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싫어하고 거부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들은 성령의 도움을 의지해 육체의 소욕을 이기며 순종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주님께 순종하는 자들도 때때로 실패한다. 그러나 그때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여 생명의 길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계속 육신의 정욕대로 살다가 멸망하는 것이다.

자신의 행위가 완전히 의롭기 때문에 남을 정죄하고 판단해도 될만한 육체가 세상에 하나도 없다.

모두가 죄인이고 주님의 용서를 받아야 한다. 주님의 용서를 받아야 겨우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런 부족한 인간들이 서로 미워하고 정죄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주님의 용서와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교만하고 악한 자들이 모두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주님의 오래 참으심과 용납하심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것이다.

이런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은 마지막 날에 그들이 받을 하나님의 진노를 쌓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항상 회개하며 이웃을 용서하며 사랑하기를 힘써야 한다.

세상에 완전한 의인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주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힘쓰는 자들은 예수의 피로 모든 죄를 용서받고 마지막 날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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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6-10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

하나님은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으시고 보응하십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참고 선을 이룬 자들에게는 영생과 영광과 존귀로 갚아주십니다.

이는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천국을 주시고 천국에서 많은 상급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항상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힘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든 우상을 버리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우상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우상들 각종의 탐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않고 자신보다 약한 자들을 도우며, 이웃과 화목하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천국은 믿음으로 가는 곳이다. 그 믿음은 이론이 아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실제로 사랑하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사랑 실천이 빠진 믿음은 가짜다. 인간이 만든 교리는 성경 말씀에 맞지 않는다. 이들은 회개와 순종 없이 예수를 구원 주로 한 번 고백하고 교회만 다니면 천국에 간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들은 인간이 태어나기 전에 천국에 갈 자와 지옥에 갈 자로 미리 구분된다고 말한다.

결코 아니다, 성경은 절대로 그렇게 말씀한 적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믿고 회개하고 순종하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믿음은 가짜고 쭉정이다, 이들은 지옥 불에 태워지는 것이다.

교회 안에서 당을 짓지 말라. 교회 안에서 가장 악한 당은 목사와 교인들이 단체로 인간의 교리를 따라가며 성경 말씀을 버리는 것이다.

오늘날 인간의 교리를 성경 말씀보다 더 우선시하는 교회들이 매우 많다,

이런 목사와 교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당을 만들고 따르는 것이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은 천국에 가고, 불순종하는 자들은 지옥에 가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후부터 구원의 길은 유대인이나 이방인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 이는 주님의 말씀을 기준하여 회개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순종하던 중에 넘어지고 실패해도 낙심치 말고 다시 시작하라.

불손종하고 회개치 않아도 한 번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교회만 다니면 무조건 천국에 들어간다는 이론은 가짜다, 이는 인간들이 만든 것이고 하나님의 백성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가짜 교리다. 성경에 맞지 않는 인간 교리를 버려야 천국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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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11-15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판단치 않습니다, 사람의 얼굴이나 능력 지위 학식 돈 명예 등 세상 기준을 따라 아무도 판단치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율법만이 모두를 올바르게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구약 때는 십계명이고, 신약 때는 예수님의 말씀이 인간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율법을 어기는 것이 죄이고, 죄의 대가는 저주와 질병과 사망과 지옥인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고, 예수의 피로 씻을 때 구원받는다.

율법을 듣는 것으로 의롭게 되지 않는다, 이를 실천해야 의롭게 된다.

율법을 실천하는 것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지 못한 것을 항상 회개해야 한다.

율법의 기준을 따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회개하는 것이 구원받는 길이다.

구약의 제사 율법은 사라졌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로 어린 양의 피를 통하지 않고 오직 예수의 보혈을 통해서만 죄사함 받는 것이다.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는 기준은 예수님의 사랑의 계명입니다.

예수님의 계명을 따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죄를 회개해야 용서받고 구원받는다.

하나님의 율법으로 자신의 죄를 발견하라, 그리고 그 죄를 예수의 피로 씻으라.

우리가 회개할 때 예수님의 피가 무조건 우리 죄를 깨끗게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복음을 백성들에게 외치신 것입니다.

모든 주님의 종들은 이 복음을 실천하며 백성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인간의 양심에도 율법의 그림자가 남았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하지 않다. 사람마다 양심의 차이가 있고, 절대 기준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이 회개와 순종의 절대 기준인 것이다.

이를 지키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율법주의자가 되지 말라.

율법주의자들의 겉모습은 항상 깨끗하다. 그러나 그들의 속 마음은 한없이 추하다. 미움과 질투와 욕심과 음란과 교만으로 가득한 것이다, 그리고 그 죄들을 회개할 줄 모른다.

이런 더러운 마음에는 예수님이 거할 수 없습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마음에 성령이 오시지 않습니다.

율법주의자들은 항상 사탄의 지배 아래 놓인다, 그리고 세상을 떠날 때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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