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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필독!) 지옥을 믿지 않은 목사(순교현장에서 예수 부인한 여종) 조회수 : 2742
  작성자 : 최대복목사 작성일 : 2012-05-05

(강추! 필독!) 지옥을 믿지 않은 목사(순교현장에서 예수 부인한 여종)

 

“아~ 여기 오지마! 여기 아무도 오지마! 여기 오지마! 니네 왜 이렇게 지옥을 안믿는거야! 왜 이렇게 예수믿는 사람들도 지옥을 안믿는거야!

내가 이렇게 지옥에 떨어져서 얘기하는데 왜 안 믿는거야?

진짜 지옥있다고! 내가 이렇게 지옥에서 얘기하잖아!

 

“왜 이렇게 너희 자신들만 놓고 애통하는거야! 왜 이렇게 껍질이 벗겨지지 않는거야! 제발 정신차려요! 사랑교회만이라도... 왜 이렇게 껍질들이 안 벗겨지는거야? 내가 이렇게 지옥에서 고문당하고 있단말이에요! 나는 순교현장에서 주를 부인한 여종이야!

 

(아~~ 그 여종이 하얀 한복을 입고 있는데 의자에 앉아 있어요. 세상에 있을때 순교현장같아요. 하얀한복인데 피투성이에요. 머리도 입술도 다 피투성이에요. 양쪽에서 막대기로 주리를 틀어버려요)

 

“아~~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여기서 꺼내줘요 그래요 맞아요, 나 예수 부인했어요. 고문이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요! 여자로서 그 고문을 견딘다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 수치와 모욕을 당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 고문이 너무 힘겹고 힘들었어요.

 

“내가 성령충만이 떨어져서 결국은 그 고문들을 이겨내지 못했어요. 나는 예수를 부인한 반역자에요, 여종이 아니에요. 벌레만도, 귀신보다 못한 사람이에요. 그 아픔 조금만 견뎠으면 될 것을 내가 이기지 못했어요.

 

(일본 순사가 있어요. 일제시대인 것 같아요)

 

“아~~ 근데 결국은 내가 지옥에 떨어졌어요! 아, 진짜 지옥이 있더라구요!

떨어지고 나서야 진짜 지옥이 믿어지더라구요! 제발 나처럼 지옥 떨어져서 지옥있다고 믿지말고, 제발 이 세상이 살았을때 지옥을 제발 믿어요. 믿어란 말이야! 안 믿으면 다 지옥온다고!! 지옥 안믿는것 자체가 천국지옥을 안 믿는거야! 그러면 다 지옥온단 말이야!! 천국은 무엇으로 가는거야? 믿음으로 가는거야. 거듭나야 가는게 천국이에요

 

“맞아요! 나 부인했어요”

 

(아~ 순교현장에서 입었던 그 저고리채 입고서 지옥에서 고문당해요. 의자뒤로 밧줄로 손을 묶어놨어요. 여자뺨을 왜 이렇게 때리는거야!)

 

“아, 진짜 지옥이 있어요. 진짜 지옥있단 말이에요!”

 

(아~~ 긴 막대기로 여자 배를 푹 찔러버려요!)

 

“제발 나 좀 꺼내줘요. 너무 아파요! 이 고통에서 나좀 해방시켜줘요! 단 한번만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는 예수 부인안할게요!

 

(여자 머리를 잡아 땡기니까 껍질째 머리 전체가 빠져버려요)

 

“지옥이 이런 곳이야! 지옥이 이런 곳이란 말이야!

아, 이거 진짜야! 이거 진짜 지옥에서 하는 말인데, 왜 이렇게 지옥을 안 믿는걸까? 지옥이 진짜 존재하는데.... 삽으로 땅을 파서 지옥이 보인다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 제발 나처럼 지옥와서 후회하지 마!

 

“다 버려요! 다버려요! 다 버려요! 제발 예수외에는 다른 것을 품지 말아요! 예수보다 귀한 것 없어요! 다 버려야 되요! 안그러면 나처럼 지옥와요!

제발 다들 가증한 기도하지 말아요! 마음속에 미움을 품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교만하고 거만하고, 남들 잘되는 것 못보고, 음란 음욕을 버리지 못하고, 왜 이렇게 다들 예수외에 다른 걸 품는거에요!!

 

천국못가요! 그러면, 천국못가요!! 천국은 아무나 갈수 있는 곳이 아니야! 나는 순교현장에서 예수부인한 그 이유하나 때문에 지옥에 떨어졌다고! 제발 껍질을 버려요! 콩껍질을 벗기듯이 다버려 버려요!

 

“물질을 놔요!! 제발 물질을 놔요! 물질 때문에 지옥온단 말이에요!! 여기 수많은 나같은 주의 종들이 있어요! 다들 물질,음란, 명예를 버리지 못해서 그래요!

 

지식적인 목사님들도 다 여기에 와 있어요! 오직 기도만 했던 목사님들도 여기에 있단 말이야! 제발 예수님을 기쁘게 해 줘요! 예수님을 기쁘게 하는 종들, 예수님의 마음을 시원케하는 종들이 없단 말이에요!

 

(루시퍼 보좌, 탁자앞에 사람들이 일렬로 쭉 앉아 있어요 다들 고문받을려고...)

 

“살려줘요. 살려줘요. 나 좀 살려줘요! 나 죽겠어요. 나 너무 힘들어서 죽겠어요! 아~ 죽고싶어, 너무 죽고싶어, 나 좀 죽여줘요!!

 

(루시퍼 손가락에서 뱀줄이 나와서 그 말하는 사람 목을 감아버려요. 사람을 탁자에 눕혔는데, 루시퍼 손에서 뱀줄이 나오는데 끝이 낫같이 생겼는데 그걸로 사람을 회를 떠버려요. 생선아가미 모양으로 사람을 썰어버려요)

 

“아~~ 제발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꺼내주세요!!”

 

(머리 양쪽으로 막대기를 꽂아버려요. 누워있는채로 막대기를 꽂아버리니까 그 막대기가 탁자를 통과해 버려요. 말뚝박듯이 말이에요)

 

“제발 제발 전해요!! 지옥 진짜 있다고 전해줘요!! 여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떨어져요!! 얼마나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떨어지는지 몰라요!

막연히 지옥이 어딘가에 있겠지 생각하면서 그 지옥을 믿지 않고 귀로만 듣던 그 지옥에 떨어져요!

 

“제발 정신차려요! 사랑교회만이라도 정신차려요!! 제발 감사해요. 천국지옥소리 듣는 것을 감사하세요! 다들 천국지옥에 대한확신이 없기 때문에 이곳 지옥에 온단 말이에요!!

 

“주님 나를 용서하소서, 나를 용서해 주세요!! 성령충만이 떨어진지도 모르고 고문받다가 보니까 고문이 너무 힘들어서 주님을 부인했어요!! 정신없이 맞고 또 맞았어요. 뜨거운 물을 나한테 부어버리고, 뜨거운 물에 고춧가루를 타서 눈,코,입에 넣어버리고, 자궁에도 넣어버리고 그랬어요.

근데 지옥은 더 고통스러워!! 차라리 그 고문이 더 나아!! 끝나지 않는 영원,영원, 영원한 형벌이에요!!

 

“누가 전해줘요! 지옥 진짜 있다고!! 제발 전해줘요, 지옥이 진짜 있다고!! 어딘가에 있는게 아니라, 땅밑에 있다고 있다고 제발 전해줘요!!

 

“아, 너무 고통스럽다. 나 너무 고통스러워요!! 귀신쫓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아요!! 제발 이 지옥만큼 피할려고 애쓰고 애써야 되요!! 지금은 천국갈 확률이 너무 낮고 지옥올 확률이 너무 높아요!! 제발 피해요!! 지옥올 확률은 90%에요!! 제발 정신차려요! 제발 정신차려요!

언제까지 다들 징계받고 징계받을거에요!

 

“만약에 지옥이 없다면?? (큰소리로) 지옥이 진짜 있다니까. 지옥이 진짜 있다니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받아주시옵소서! 아멘!)

 

*요약자: 열매맺는교회(ymmch.com) 최대복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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