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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요약글전문)주님께서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 조회수 : 3211
  작성자 : 최대복목사 작성일 : 2013-08-29


주님께서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박성현집사 djsarang.com)



(김양환목사님)



천국은 예수님을 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지만 이 세상의 사람들은 미련해서 이 세상 살다가 죽으면 끝나는 줄 알고 하나님 앞에 나오질 않습니다.



이 사랑교인들은 축복받은 이유가 뭐냐면? 천국과 지옥을 확실히 안다는 겁니다. 그리고 천국, 지옥을 지금 3년 가까이 보여주세요.



이제 여러분들이 박성현집사님이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그러시는데 날마다 이렇게 보여주시고 그러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밀한 천국과 지옥을 한 번 보시면서 없다고 하지 마시고 있다고 인정하세요. 없다고 인정한 자는 결국 지옥에 가서 지옥을 보면서 깨달을 것이고 있다고 인정한 자는 여기서 이미 천국에 들어간 자예요.


믿음이라는 것은 천국에 내가 들어간 걸 확신을 갖고 있을 때 여러분 믿음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냥 교회만 나와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천국 가기 위해서 예수 믿는 것, 이것 한가지 변치 않는 진리예요. 예수 믿는 목적이 천국 가기 위해서 믿는 것이지 더 이상 뭐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제 박성현집사님이 나오셔서 오늘 간증할텐데 이건 주님께서 직접 보여주신 거예요. 사랑교회의 일곱 사람에게 보여주셨는데 깊은 지옥도 보여주시고 그러니까 은혜 받으시고 천국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꼭 갖기를 주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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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집사)



(기도)


잠시 기도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 이 자리에 주님께서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을 전하기 위해 섰습니다.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그대로 전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천국과 지옥을 직접 경험한 것처럼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한 시간 주님께서 온전히 영광 받아 주시옵시고 부족한 딸의 입술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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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시작)



할렐루야! 제가 2년전에 도둔리 성전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을 전해 드릴 건데요. 독백 형식이기 때문에 높임말을 못쓰는 걸 이해해 주시기 바라구요.



목사님, 강도사님, 전도사님, 권사님, 집사님들 여러 훌륭하신 분들 많은데 아무것도 아닌 제가 이 자리에 서서 되게 많이 떨립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니고 주님이 하시는 말씀으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하다 보면 이렇게 귀신들이 하는 말이 있는데 욕이 많이 좀 나오거든요. 여러분들께서 기분이 좀 안 좋으시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지옥 불구덩이 속에서 외할머니와 아버지를 보다



최보라 목사님이 영안이 열린 며칠 후에 밤 기도시간에 하나님께서 나의 영안을 열어 주셨다. 그런데 너무 충격적이었다.



우리 외할머니는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당뇨합병증으로 돌아가셨는데 교회에서는 고집쟁이 고권사라고 별명이 붙을 만큼 성격이 완고하셨다.



40년을 넘는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한번도 단 한번도 새벽기도를 빠뜨리시는 일이 없으신 우리 외할머니셨다.



그런데 그 완악한 성격은 좀처럼 변하지 않으셨고 손녀딸들에게 “빌어먹을 년들, 독사새끼 같은 년들” 하시며 술에 취하시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마구 퍼부으셨다. 그때는 정말 “믿음생활 하는 가족들이 왜 이러나?” 하며 의구심도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그렇게 새벽기도 열심히 다니시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할머니께서 지옥 불 속에서 고통 받고 계신 것을 보니 차마 눈 뜨고는 못 보겠어서 고개를 옆으로 돌렸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똑똑히 보아라! 예수 믿는다 하지만 마음 하나 못 다스리고 혈기부리고 남을 용서하지 못하고 회개 없이 죽으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너는 똑똑히 보아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또 간암으로 돌아가신 친정아버지를 보여주셨다. 친정아버지는 살아생전에 두 살림을 차리고 엄마랑 이혼을 하시고 술을 너무 좋아해서 알코올중독으로 간암이 와서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돌아가셨는데 지금은 지옥 불에서 벌거벗은 몸으로 바람나서 같이 살던 아줌마랑 딱 붙어서 서로 물어 뜯고 있었다. 어찌나 처참한지 눈 뜨고는 볼 수 없었다.



또 술로 인하여 죽어가는 친정아버지를 귀신들이 끌어다가 술독에서 처 박아 놓고 고문하고 있었다. 바람나서 같이 살던 아줌마는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통을 당하는 거야!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당해야 되는데”하며 소리치며 같이 고문을 당하고 있었다.



(손수 그린 첫 그림 설명)


제가 그림 실력이 이 정도밖에 안되서, 여기가 음란한 사람들이 가는 지옥입니다. 바람피고 남편과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 다른 남자와 눈이 맞아서 세상에서는 마음대로 살다가 결국은 회개할 때를 놓치고 지옥에 떨어지는데 지옥의 한 부분입니다. 이건 극히 한 부분이구요. 여기는 마귀가 이렇게 고문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친정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했을 때 주님께서 보여주셨거든요.



여자랑 같이 있는 건데 자기네들끼리 물어 뜯어 피가 흘러 넘치는 겁니다. 이 위에 보면 철통이 머리를 통과했어요. 머리통을 통과해서 머리에서 피가 나는 겁니다.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옥이 이런 무시무시한 곳이에요.



지금 세상이 음란이 너무 성행해서 음란으로 멸망을 할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천국계단 길



기도 중에 예수님께서 영안을 열어 천국과 지옥을 보여주셨다.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스런 천국은 밝게 빛나는 빛과 함께 다이아몬드를 뿌려 놓은 것처럼 반짝반짝 하는데 너무나 황홀했다.



천국에서는 천사들이 우리를 각별히 받들어 섬겨준다. 이 세상에서는 천사의 도움을 받지만 우리가 천국가게 되면 천사는 우리의 종일뿐이다. 말만하면 모든 일을 천사들이 다 해주고 우리는 하나님만 찬양하며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다.



천국 길은 하나님보좌로부터 생명수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었고 아름다운 예수님의 향기가 내 마음에 가득 찼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부르실 때 “성현성도야! 나의 공주야! 나의 신부야!” 이렇게 부르셨다.



예수님이 나의 집을 보여주셨다. 나의 집은 아름다운 보석으로 꾸며져 얼마나 눈부신지 모른다.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을 잘 믿고 순종하면 집이 지어지고 불순종하며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혈기부리면 집이 무너져 내렸다. 믿는 영혼들의 집이 무너질 때마다 예수님은 안타까워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을 잠깐 보여주시고 다시 지옥을 보여주시는데 이 세상에서 지옥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너무너무 많았다.



주님이 보여주시는데 십자가가 그려진 관들이 수없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교회 다닌다고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회개하고 믿음생활 잘해야 천국 간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십자가 관들을 보고 예수님은 피눈물을 흘리셨다. 나도 같이 울었다. “저들이 다 천국 갈 영혼들이었는데 나를 모르고 믿음생활 하였구나!” 애닯은 예수님의 심정이 저절로 느껴왔다. 이걸 보면서 “정말 예수님 잘 믿어야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다음 그림 설명)


이것은 주님 보여주신 천국에 계단이거든요. 천국에 이런 계단이 있더라구요. 다른 것도 많은데 제가 그리기 어려워서 천국의 계단을 그렸구요.



천국길이거든요. 천국은 길이 금이에요. 금, 정금. 99.9%의 순금, 그 누리티티한 그런 세상의 금이 아니구요. 유리같이 반짝이고 아주 맑은 정금이에요.


이게 바닥 길이에요. 길! 일반 저희 세상의 땅바닥처럼 그래서 제가 천국 갔을 때 잠시 잠깐 “아! 저거 나도 조금만 캐갔으면 좋겠다.”했어요. 순금이 요새 한 돈에 20만원 좀 넘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천국에서는 그냥 바닥이 금이기 때문에 밟고 다니잖아요. 그냥 땅바닥에 돌 흘러가는 것처럼 아무것도 아니에요. 정말 흔하디 흔한 게 금이에요. 천국은요. 그래서 쳐다도 안 봐요.



왜냐면? 천국의 내 집이, 여러분들 집이 이 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화려한 보석으로 집이 지어져 있기 때문에 금은 누가 뭐 쳐다도 안 보는 거죠. 이 귀중한 금을, 천국은 이런 곳입니다. 여러분! 가고 싶지 않습니까?





3. 고통 받는 영혼들!



(다음 그림 설명)


여러분! 보십시오. 여기 제가 지옥에서 고통 받는 영혼들 그림을 그렸거든요. 지금 이 사람은 철퇴를 맞기 위해서 대기하는 중이고 쫙 줄을 섰어요. 여기는 바위고 여기는 용암이에요. 용암! 마귀들이 이렇게 다 만들어 놨어요.



제가 일방적으로 그린 그림이 아니고 제가 그림실력이 별로 안 좋아서 안 그리고 싶었는데 주님께서 “너는 이것을 그려서 보여 주어라! 그려서 보여 주어라!”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목사님께서 뜨겁게 기도를 인도하셨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기도하라고 외치셨다. 생각 뺏기지 말고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외치셨다. 그러시면서 “하나님 아버지! 성령의 불을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을 주시옵소서!!” 하면서 계속 기도하셨다. 이 때 여기저기 사방에 성령의 불덩이들이 쏟아지는 것이 보였다. 이 때 성도들의 몸에 붙은 귀신들이 기겁을 하며 괴로워 몸부림 치는 것이 보였다.



이 때 나는 “주님 영안을 활짝 열어주세요. 영안을 활짝 열어주세요.”하고 기도했다. 이 때 영안이 열리면서 귀신들이 몸부림 치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무진장 애를 쓰며 서로 먼저 나라가로 난리를 쳤다.



이 때 목사님이 명령하셨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악하고 더러운 귀신들아 떠나! 지옥으로 떨어져라. 지옥으로 떨어져라!!”하면서 큰 소리로 꾸짖으셨다. 그랬더니 귀신들이 사람들의 속에서 우루루 우루르 지옥으로 비명을 지르며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옥으로 떨어진 귀신들을 예수님이 보여주셨는데 사람들의 몸에서 쫓겨나 지옥으로 떨어진 귀신들은 지옥 가마솥으로 떨어지는데 펄펄 끓는 기름 가마솥이었다. 보기에도 너무 뜨거워 보였는데 그 가마솥을 보니 귀신들이 왜 그렇게 악착같이 사람들속에서 안 나가려고 하는지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목사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할 때마다 귀신들은 우루루 우루루 비명을 지르며 떨어지는 것이었다.



이번엔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지옥에서 고통 받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초대형 철퇴가 휙휙 날아다니며 사람들의 머리를 쳐서 산산조각이 나고 그 주위는 피비린내로 진동을 하였으며 피비린내 냄새조차 역겨웠다.



지옥은 갈 곳이 절대 아니며 인간 쓰레기장 그 자체였다. 지옥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보다 그 고통 받는 것을 보면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은 말할 수 없는 공포 자체였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이런 곳이 있다니!” 사람들의 외마디 소리와 비명과 함께 이런 말이 토해져 나왔다.



철퇴가 쿵 하고 머리를 치면서 퍽 하고 피가 터지고 “으악~~~~~~~~~ 이런 곳이 있다니~” 계속 반복되는 소리! 조금 있으면 머리가 회복되어 또다시 철퇴를 맞고 머리가 박살 나는 무시무시한 형벌의 장소였다.



예수님 안 믿은 죄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여러분! 어서 빨리 예수 믿고 천국가야 합니다.



(다음그림설명)


제가 스케치북에 담는 게 한계가 있어서 이렇게 그렸는데요 이 정도 공간입니다. 훨씬 넓어요. 지옥은 너무너무 넓어요. 이 정도 공간에서 바위에서 마귀가 이렇게 잡고 있어요. 그러면 철퇴를 맞을 사람은 너무 겁에 질려서 소리도 못 내요. 너무 겁에 질리면 우리 소리 못 내잖아요. 그냥 이러고 얼음이에요. 얼음! 이러고 그냥 가만히 있는 거에요. 철퇴가 맞기만 해요. 오는걸 기다리니까. 철퇴가 이만하거든요.



그러면 이쪽 끝에서 영혼들이 쫙 있어요. 다닥다닥 다 묶어놔 가지고 도망갈 수도 없어요. 그리고 이 주위에는 다 펄펄 끓는 용암이라 떨어져도 고문, 여기서 떨어져도 고문, 근데 이 사람들이 저기서 기다리는 사람보다 여기 있는 사람이(제 그림이 한계가 있어서 제가 표정을 잘 그리지 못했는데) 그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이 너무너무 잊혀지지가 않아요.



“으~~악~~~~~~~~~~ 나 미치겠어. 여기서 나가고 싶어! 나 여기서 나가고 싶어. 나 여기서 나가고 싶어. 나 좀 여기서 누가 꺼내 줘~~~~~ 나 좀 꺼내 줘. 어우~ 나 미칠 거 같아~~~~~~ 미칠 거 같아. 나 다른 데로 보내줘! 나 여기 싫어. 나 다른 데로 보내줘~~~!!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있어?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있어~~?”



묶여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움직이지 못하는 채로 막 절규를 합니다. 누가 그러더라구 “지옥도 견딜만 하니까 있지!” 이런 비명소리, 이런 곳, 여러분! 믿기지 않으십니까? 이런 곳이 견딜만 하다고 생각 되십니까?



여러분? 예수님만 믿으면 이 자리 피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한가지뿐이에요. 예수님을 마음으로 영접을 하는 길뿐이에요. 아니면 이 곳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정신 차리고 잘 믿어야 합니다.





4. 천국 보석으로 만들어진 내 집과 천국 동산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영안을 열어 천국을 보여주셨는데 우와! 놀랍게도 집이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 놀라왔다. 정말 휘황찬란했다. “아니! 천국과 지옥을 한 번 전하는데 이렇게 집이 아름답게 지어지다니! 그러면 전도하여 한 영혼을 구하면 도대체 상급이 얼마나 클까?” 하면서 가슴이 설렜다.



정말 어안이 벙벙하였고 “이게 꿈이야? 생시야?”하고 생각하였고 집 앞에는 ‘사랑스런 나의 신부 박성현 성도의 집’이라고 적혀 있었다.



우리는 전부 예수님의 아름다운 신부에요. 저만 그런 게 아니고 여러분들 모두 아름다운 신부거든요. 사랑스런 왕자님! 공주님! 호칭이 그래요. 천사들이 “공주님!” 이렇게 불러요. 천국가면 “공주님! 왕자님!” 천사들이 그렇게 불러요. 듣기만해도 너무 기분이 좋지 않나요?



천국집은 각양각색의 보석으로 벽이 만들어져 있었고 옆에서는 새들이 노래하면서 “안녕하세요? 성현공주님! 반갑습니다.” 하고 인사를 한다. 참 신기했다. ‘새들이 말을 하다니!’ 새들이 말을 하고 바람이 말을 하고 나무가 말을 해요. 말을 걸면 말을 해요. 너무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신비한 나라를 가라고 하는데 신비주의라고 멸시하죠? 얘기를 하면은? 그리고 내 이름을 어떻게 아는지. 목사님이 천국은 신비한 나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그랬다.



그리고 얼마 전에 소천하신 안경희집사님이 보였다. 안경희집사님이라고 계셨는데 저희 교회 집사님이셨는데 그 분이 땅에 계실 때는 머리가 짧은 파마 머리였는데 천국에서는 긴 머리에 아름다운 처녀로 눈부신 세마포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천국 동산을 걷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부럽든지, 또 예수님과 손을 잡고 길을 걷는데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다. 나도 하루 빨리 천국에 와서 살고 싶었다.



천국의 빛나는 진주문으로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오고 싶지 않는 그런 신비한 나라! 그러나 천국지옥을 자주 말하면 신비주의라고 한다. 그런데 과연 신비한 나라를 그리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잘 믿을 수 있을까?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천국인데, 이 땅에서 잘 사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천국 가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죠? 천국은 사탄의 존재가 없기 때문에 짜증 날 일도, 원망 불평할 일도, 싸울 일도, 세금 낼 일도, 남을 미워할 일도 전혀 없구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곳이거든요.



(다음그림설명)


제가요 예전에 그려놓은 그림을 우리 둘째가 찢어버려서 그저께 부랴부랴 다시 그렸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마저 그리라고 끝까지 감동을 주셔서요. 보시면은 나무랑 꽃이랑 새랑 풀이랑 다 그려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밖에 못 그렸거든요.



뒷모습 하얀 드레스 같은 세마포 입은 분이 안경희집사님, 그 옆에 예수님을 제가 그렸거든요. 같이 손 잡고 거니는 모습이에요.



여러분들도 천국 가서 예수님과 손잡고 이렇게 거닐고 싶지 않으세요?





5. 자살하면 누구든지 지옥 간다.



요즘 같은 말세에는 조금만 힘이 들고 자존심 상하면 목숨을 끊어버리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다. 세상 끝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사탄들은 한 명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어 가려고 더 안간힘을 쓰며 발악하고 있다



TV봐도 인터넷을 봐도 온통 자살얘기뿐이다. 특히 요즘에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행위다. 그 소중한 영혼들이 잘 되어서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사탄에게 속아 자살한 다음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고통 당하는 것이다.



또 교회를 다니던 연예인들 중에도 자살한 연예인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이 아프다.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었다 해도 자살하면 지옥인데 그 중요한 사실을 가르쳐 준 이가 없어서 조금만 힘이 들면 자살해 버린다.



나는 오늘 주님께서 자살한 자들이 지옥에서 고통 당하는 것을 보여주셨다.자기 스스로 생명을 끊은 것이기에 사탄도 더욱 잔인하게 고문을 하고 있었다. 죽으면 모든 고통이 멈추는 줄 알지만 착각이다!!! 자살해 죽으면 상상도 못할 고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귀신들이 각 방향에서 끈으로 양 손과 발과 머리를 묶어서 잡아 당겨 온 몸을 갈기갈기 찢기도 하고 방앗간에 쌀 빻는 기계 같은 것에 사람을 집어 넣어서 빻아 버리기도 하고 그 속에서는 피와 살과 뼈가 분리되면서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온통 비명뿐이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그 고통이 회복되어서 그 고통이 반복되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소리쳤다. “어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있나? 어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있나? 나 교회 다녔었는데 어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있나?” 하면서 이를 갈며 살려달라고 몸부림을 쳐 보지만 아무도 구해 줄 사람이 없다.



교회 다닌다고 다 천국 간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천국은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진심으로 믿고 회개해야 가는 곳이다.



자살해서 죽은 자는 무조~껀!!! 지옥에 떨어져 귀신들에게 무시무시한 형벌을 당하고 있다.



귀신들은 절~대 죽은 작의 영이 아니다. 타락한 천사들이다. 우리 조상들은 천국 아니면 지옥 둘 중에 한 군데 있다.



예수 아니면 절대 구원이 없다는 것을 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깨달아야 됩니다.



(다음그림설명)


제가 자살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 드릴께요. 자살한 사람들 형벌 받는 장소인데요. 팔 두 군데 다린 두 군데 이렇게 사방으로 묶어서 귀신들이 잡아 당깁니다. 온몸이 갈기갈기 생으로 찢어질 때까지 계속 당깁니다. 그러면 얼마나 고통이 크겠어요? “으악~~~~~~~~~~~~~~” 이런 비명소리가 한 순간도 안 쉬고 계속 들립니다.



여러분! 멀쩡한 정신상태에서 양쪽에서 다 끈으로 잡아 당기고, 예전에 사극 같은 데서 가끔 봤는데 이건 고통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이렇게 잡아 당기는 거는요. 갈기갈기 찢어져도 살아있는 사람들은 쉽게 안 죽는다고 합니다. 이런 고통은 정말 당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어떤 분들이 그랬죠? 자살해도 지옥 가는 건 아니라고! 아닙니다. 자살하면 확실히 지옥 갑니다. 아무리 믿음생활 잘했던 분이며 새벽기도 안 빠지고 아무리 예수님을 잘 전파하고 훌륭한 큰 주의 종이라 할지라도 누구를 막론하고 대통령할아버지라 할지라도 자살하면 무조건 지옥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주위에 뭐 우울증이나 자살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전도하시다가 그것만큼은 꼭 말씀해 주십시오. 자살하면 무조건 지옥입니다. 100퍼센트 지옥입니다. 정말 제가 확신합니다. 제가 직접 본 거기 때문에 자살하면 무조건 지옥 갑니다.



저도 한때는 너무 우울증에 걸려서 그런 적이 있었는데 이 그림 때문에 이 그림 때문에 제가 살아났습니다. 자살하면 지옥 가는데 제가 만약에 이걸 몰랐다면 그래서 자살까지 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이 고통을 과연 견딜 수 있을까요? 정말 생각만해도 소름 끼칩니다.



여러분도 이 그림을 똑똑히 보시구요. 정말 자살하면 무조건 지옥 갑니다. 목사님께서도 여러 번 말씀하셨는데 ‘아! 설마 저러겠어?’ 그러신 분들 계시죠? 정말입니다. 여러분들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구요. 제발 주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여겨주세요.





6. 영안으로 보이는 이세상의 지옥구덩이



밤 아홉 시부터 성령의 불이 강하게 임하였다. 이 때 주님께서 나의 영안을 열어주셨는데 성령의 불이 강하게 임하니까 귀신들이 “아이고 못살아! 이 미친 새끼들! 또 시작했어.” 그러면서 귀신들이 지옥으로 안 떨어지려고 야단들이었다.



이 때 주님께서 “내 손을 단단히 잡아라”고 하시며 땅 아래 구덩이로 주님과 쑤~~욱~~~하고 같이 내려갔다. 이 지옥의 길은 밭고랑처럼 비좁았고 바로 옆은 사방 낭떠러지고 낭떠러지 밑은 끝이 보이지 않는 용암 속이었고 부글부글 부글부글부글 끓고 있어서 보기에도 너무 뜨거워 보였다.



바로 이 때에 기도하는 사람들에게서 쫓겨 나온 귀신들이 펄펄 끓는 기름가마 속에서 만신창이가 된 채 서로 싸우고 있었다. 그러면서 귀신들이 말을 했다.


“사랑교회 목사새끼 미친 놈!! 지옥으로 오기만 해봐라. 쌍놈의 목사새끼 지옥으로 오기만 해 봐라. 내가 갈기갈기 찢어서 갈아 마셔 버릴 테다. 사랑교회 미친 놈들! 지옥으로 한 놈만 와봐! 오징어처럼 납작하게 만들어서 박박 찢어먹어 버릴 테다. 기름냄비에 튀겨서 바싹 튀겨 먹을 거야. 사람교회 놈들~~ 야!! 뭐 하고 있어? 빨리 올라가 영혼들 더 많이 끌고 내려와! 어서!” 하면서 이빨을 박박 갈고 있었다.



“너희들 이번에도 쫓겨 내려오면,, 콱~~” 하는 동시에 귀신들이 산산조각 나 버렸다. 옆에서 있던 졸개귀신도 같이 박살이 나 버렸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곳이 있다고 하는데도 세상 사람들은 귀담아 듣지 않으니 참 안타깝다. 나의 식구들조차 믿지 않는 이 현실이 너무 가슴 아프다. 그들이 과연 죽어서 어디 갈 것이며 예수 안 믿고 죽어서 지옥에 가면 얼마나 후회할 것인가?



(다음그림 설명)


제가 지옥의 위치를 보여 드릴께요. 지옥은 지구 한 가운데 있습니다. 핵이라고 하죠. 지옥을 지금 반으로 제가 잘라 놓은 거거든요. 여기 맨 위가 지구 땅 지표면이구요. 이 가운데 빨간 데가 바로 지옥입니다. 지옥은 자기 마음대로 크기가 커져요. 지옥의 형상이 사람이 누워있는 형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냥 이렇게 그렸거든요.



이건 지옥의 구덩이에요. 여러분들 영안으로 주님께서 보여주셨을 때 그 놀이동산 같은데 가면 두더지 게임 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랑 거의 비슷해요. 이 땅에, 이 세상 땅에 지옥으로 시커먼 구덩이가 수도 없이 많아요. 정말 많아요. 정말 수도 없이 많은데 사람이 딱 죽으면 그 마귀새끼가 그 호미 같은 갈고리 같은 걸로 사람을 그 영혼을 갖다가 탁 채요. 탁 채서 그냥 휙 집어 던지면 아무데나 휙 집어 던지면 그 영혼이 지옥 구덩이로 1초도 안 걸리게 쑥 빨려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곳에 순식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람이 돌아가시면 장례식을 3일장 5일잘 49제 막 이렇게 하죠? 그게 아무 소용없는 겁니다. 순식간에 이 속으로 다 들어갑니다. 이게 이 구덩이가 수도 없이 수천 개 수만 개 있거든요. 근데 제가 그림상 너무 많이 그리면 복잡하니까 이렇게만 그려 놨어요. 이 수많은 구덩이로 다 빨려 들어갑니다. 어떨 때는 몇 백 명이 한꺼번에 구덩이로 쑥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수많은 구덩이로 십자가 관들도 예외가 아니더라구요. 예수님 성전 뜰만 밟으신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 십자가 관, 꼭 왜 돌아가실 때 보면 십자가 관인지 모르겠어요. 근데 이 구덩이 속으로 수도 없이 빨려 들어갑니다.



여러분들 제가 이렇게 지구의 한 가운데 지옥이 있다는데 이렇게 해도 안 믿으시면요. 여러분 화산 폭발하는 거 보고 믿으십시오. 요즘에 아이스랜드에 폭발하고, 백두산 천지도 2013년에서 14년에 화산폭발 한다고 나왔는데 제가 혹시나 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봤어요.



화산의 원인! 근데 과학자들조차도 ‘땅에 오래된 압력에 의해서’라고만 나오지 이 원인을 못 찾고 있어요. 과학자들도 화산폭발의 원인! 화산폭발의 원인은 바로 지옥입니다. 이게 그림이 안 믿어지신다면은? 이 지옥의 비명소리가 안 믿어지신다면은? 화산폭발 하는 거 보고 믿으십시오.



정말 지옥은 지구 한 가운데 있습니다. 너무 가기 쉬운 곳이 지옥입니다.



예수님이 천국으로 나를 데려 가셨다. 너무 휘황찬란하였다. 영롱하게 빛나는 천국 문을 통과하였다. 천국은 정말 신비한 나라다. 투명한 유리와 같은 정금 길! 하나님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수강! 예수님의 빛으로 빛이 나며 모든 사물과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희한한 나라!



천국백성들의 집은 온통 반짝이는 보석들로 박혀있다. 그러나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집이 없었다. 그래도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고 지옥만 면한다면 정말 다행일 것이다.



신앙생활 하면서도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범죄하면 그 멋있는 집이 무너져 내린다. 그리고 주님을 위하여 일할 땐 천사가 무너진 집을 다시 쌓아 올린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천국의 이런 사실을 알 리 없는 사람들, 교회 뜰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은 이 순간에도 밤거리의 늪에 쉽게 빠져든다. 그리고 회개할 기회를 놓쳐 버린다.



얼마 전 남편의 외할아버지가 얼마 못사실 거 같다는 연락을 받고 외할아버지를 놓고 기도하는 중에 보여주셨는데 이 땅에 지옥으로 가는 구멍이 사방에 널려 있었다.



영혼이 죽음을 맞으면 지옥 구덩이에서 튀어나오듯 튀어나와 귀신들이 영혼을 서로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한바탕 전쟁을 하는데 죽을 시간이 가까워지면 죽은 조상들로 가장한 귀신이 “어서 와! 어서 와!”하면서 기다리는 것을 보여주셨다.



여기서 죽은 가족으로 나오는 자들은 하나같이 얼굴이 시커멓고 눈알이 시뻘겋고 여기 다크서클 진하고 눈이 시뻘겋고 그래요. 죽은 조상들이 나와요. “어서 와! 이리 와! 우리 같이 가자!” TV에서 귀신 그런 거 방송할 때 많이 나오죠. 그런 거 이 놈들이 바로 사탄이에요. 이 사실을 모르고 죽은 식구들이라고 좇아가는 날에는 바로 지옥 행이에요. 그리고 지옥에 끌려가서 영원히 끝없는 형벌을 당합니다. 생각만해도 소름이 쫙 끼친다. 귀신은 절대 죽은 자의 영이 아니다. 속으면 지옥입니다. 믿음생활 잘해야 합니다.



외할아버지 침상 옆으로 지옥으로 내려가는 구멍들이 보였고 사탄의 졸개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며 숨이 넘어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걸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외할아버지도 매 주일날만 겨우 가서 그냥 앉아 있다 오시는 분이에요.



저는 같이 안 살아서 모르는데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다 보여주시더라구요. 교회 가서 한 시간 앉았다가 땡 하면 그냥 집에 가시고 그러니 무슨 믿음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믿음 없이 성전 뜰만 밟는 자”라고 안타까워하셨다. 그 심령 속에 나 예수가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수명을 물어보니 다 타 들어가는 양초를 보여주셨다. 운명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천국에 갈 믿음이 없으신 것이다.



목사님들께서 제일 중요한 게 성도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줘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해 봤다. 그러면서 기도 드렸다. “주님 외할아버지를 소생시켜 주세요. 주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세요.”



주님께서는 나와 어머니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지금은 건강이 조금 회복되고 계셔서 주님께서 회개 할 주시는 것 같다. 그러나 회개할 정도의 믿음이 없으신 것 같아 안타깝다. 천국지옥을 말해 드려도 잘 믿지 않으신다.



목사님들께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회개하고 순종할 믿음을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다닌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교회 나가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해야 구원을 받기 때문이다.





7. 진퇴양난으로 괴로워하는 귀신들.



오늘도 기도시간에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셨다. 귀신들이 소리 지르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욕을, 저주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 미친 놈들, 정말 징그럽다. 이 놈들 진짜 무식하다. 요즘은 목사들도 우리 말 잘 듣는데 얘네들은 왜 이렇게 안 속아 넘어가냐? 우리 정체를 다 알고 괴로워 미치겠다. 좀 대충대충 좀 해라. 우릴 다 태워 죽일 샘이냐? 그만 좀 기도해라. 이 미친 놈들아! 한 명이라도 지옥에 떨어지기만 해 봐! 내가 오징어포를 만들어 갈기갈기 찢어 먹을 테다. 응! 아주 쌩으로 갈아 마셔버릴 거야. 오기만 해 봐. 제 정신인 놈이 하나도 없어. 여기는 다 미친 년 놈들뿐이야.”



오늘 기도하는데 귀신들이 온통 욕을 퍼 부었다. 이 때 목사님께서 명령하셨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작정기도를 방해하는 귀신들아! 떠나~ 떠나~~ 떠나~~~!”



그러자 귀신들이 지옥으로 안 떨어지려고 안간힘을 다 쓰고 버티다가 결국 지옥의 끓는 가마솥으로 뚝뚝 떨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지옥에 떨어진 귀신들은 실~~ 컷~~ 고문당하다가 다시 세상으로 보내지는 것이다. 귀신들이 지옥에 떨어졌다 다시 올라 올 때마다 더 독해져서 올라온다. 한 번 사람한테서 떨어져 나간 귀신들은요 그냥 안 올라오고 엄청난 고된 훈련을 받고 올라오는 귀신들이기 때문에 영혼을 안 데리고 오고 그냥 자기 혼자 떨어졌잖아요. 엄청난 벌을 받습니다. 귀신이! 그래서 한 번 붙으면 사람한테 들어오긴 잘 들어와도 절대 안 떨어져 나가려 그래요.



그러니까 귀신을 쫓아내고 나중에 다시 혈기 부렸어요. 그러면 전에 있던 귀신보다는 더 강한 놈이 들어온 거죠. 그러니까 날마다 목사님께서 성령충만 받으라고 하시는 거 같아요. 다시는 안 나가려고 그런다. 그래서 믿는 자들은 성령충만 받아야 사탄을 이길 수가 있는 것이다.



이 세상 사람들은 귀신을 자기 죽은 조상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귀신에게 잘 속아 넘어간다. 절대 귀신은 죽은 자들의 영혼이 아니다. 귀신은 타락한 천사다. 타락한 천사들에게 사기 당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깨닫고 예수 믿는다면 지옥을 피할 수 있다. 설마 하지 마라! 큰 일 난다!



주님이 잠깐 지옥을 보여주셨다. 사람의 발목에 끈을 묶어서 거꾸로 세운 다음 펄펄 끓는 기름을 매달린 사람들에게 퍼부어 그대로 통닭튀김을 만들어버렸다. 이때 큰 구렁이가 나와서 튀겨진 사람들을 아작아작 씹어먹어 버렸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저들은 나를 전해도 듣지 않고 나를 믿지 않던 자들이다.”



이들은 기름이 쏟아질 때마다 “우와~~~~~~~~~~~~~~~~” 이러고 비명을 질렀으며 다시 회복되면 이빨을 박박갈며 “진짜 이런 지옥이 있을 줄이야 이런 지옥이 있을 줄이야 사람들이 지옥지옥 말만 했지. 이런 지옥이 정말 있을 줄이야.”하면서 비명만 질렀다.



우리는 구원 받은 자체만으로도 정말 기쁘게 살아야 한다. 이 세상 사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죽은 다음의 세계는 영~~원하다. 지옥 아니면 천국이다. 여러분들은 어디를 선택 하시겠습니까? 지옥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 세상을 내 맘껏 살다가 지옥가시길 원하십니까 정말? 아니시죠? 우리 다 예수님 잘 믿고 천국가야 되죠?



(다음그림 설명)


이거는 마귀들이에요. 마귀들이 사람들에게서 붙어 있다가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쫓겨난 거예요. 이런 펄펄 끓는 기름 가마솥에 이런 레일에 매달려서 여기 집어 넣다가 이 귀신들 고문하는 거는 그냥 영혼들 고문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귀신들이 한번 들어오면 절대로 안 나가려고 그래요. 정말 절대로 끈질기게 안 나가려고 그래요. 한번 한두 번 귀신 쫓아서 안 나가잖아요. “귀신아! 귀신님! 나가주세요. 나가주세요.” 그래서 나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소리를 치고 난리를 쳐도 안 나가요. 어떻게든 안 나가려고 하는 게 귀신들입니다. 귀신들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으려면 정말 기도 많이 하고 성령충만 받아야겠죠?





8. 수많은 귀신들을 훈련시켜서 내 보는 지옥



주님은 오늘도 백일 작정 중에 귀신의 하는 일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의 이름과 성도들의 기도에 밀려 지옥에서 떨어진 귀신들은 지옥에서 사정없이 고문을 당하고 재훈련을 독하게 받고는 다시 세상으로 나와서 각 교회와 세상 모든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범죄를 서슴지 않고 자행했다. 우상숭배하게 하고 우상의 재물을 먹게 하고 우상 앞에 꽃을 바치게 하고 술 취하게 하고 도박하게 하고 음란하게 하고 각양각색으로 죄를 짓게 했다.



귀신들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성령충만 받는 길밖에 없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에게 한 순간에 미혹되어 버린다(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오늘도 귀신들은 욕을 퍼 부었다.


“사랑교회 개새끼들! 이 미친 것들! 악바리들! 전부다 갈아 마셔 버릴 거야. 어디 지옥으로 한 놈만 오기만 해봐.”하면서 악을 썼다.



요즘엔 주님이 영안을 열어주시어 본 것을 그림으로 그리는데 자기들의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지 귀신들이 나를 잡아 숨을 못 쉬게 하고 잠이 쏟아지게 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해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사람들이 믿어야 할텐데 귀신에게 속지 말아야 할텐데 교회도 성전 뜰만 밟는 자가 되서는 안될텐데 천국이 확실히 믿어지고 지옥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텐데





9. 천국의 궁전과 예수님을 가장한 사탄



기도가 약 한 시간 정도 지났을 때 성령의 불이 위로부터 쏟아지면서 영안이 열려지면서 천국 문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주여 감사합니다”하면서 천국에 빨리 와 주님과 살고 싶었다. 그래서 주님께 부탁했다. “주님 이 곳에 빨리 와서 살고 싶어요.” 했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벌써부터 오려고 하느냐? 내려가서 천국과 지옥을 전하고 나중에 천천히 오너라.”하셨다. 어쩔 수없이 천사에게 이끌려 다시 교회로 왔다.



쭉 안 보이다가 예수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셨는데 표정이 약간 이상하고 눈이 빨갛게 되셨다. 나는 영적인 느낌 안 좋아서 목사님 말씀하신 게 생각났다. 사탄도 예수님처럼 나타날 때도 많으니(귀신은 변장의 왕이잖아요.) 이상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버리라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더러운 귀신아 떠나! 떠나! 떠나!”했다. 그랬더니 금방 커다란 구렁이로


금새 변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년이 안 속아 넘어가네!” 라고 욕하더니 없어져 버렸다.



기도생활 하면서 분별을 제대로 못하면 사단에게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사단이 예수님으로,, ‘어? 금방 가셨는데 예수님이 또 나타나셨네!’ 하고 손을 이렇게 잡으려고 하는데 씨~익 웃는 게 왜 사람 비웃는 것처럼 너무 기분 나쁜 웃음 있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웃음 안 웃으시거든요.



예수님은 평안 그 자체고 보기만 바라봐도 인자하시고너무 항상 딱 보기만 해도 예수님은 원래 빛에 있기 때문에 눈이 부셔서 안 보이거든요. 근데 예수님이 현현해 주신다고 나타내 주시면요 빛 속에서 이렇게 쑤~욱 하고 나오시면은 보여요. 근데 예수님 얼굴 보는 순간 예수님이 얼마나 잘 생기신 줄 아세요? 정말 이세상에 미남, 이세상에 잘 생긴 남자들이 많잖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하고는 정말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예수님은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인간으로 이세상에 오신 것뿐이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성령님이시거든요. 그래서 예수님만 잘 믿으면 되는 건데.



이 사탄이 예수님으로 가장을 해서 온 거에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이렇게 딱 손을 내밀고 ‘이제 천국 보여주시려나?’ 했는데 씨~익 웃는 게 너무 기분 나빠서 “사탄아! 떠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 어우! 정말 이따만한 구렁이로 확 변하는 거에요. 마술 하는 것처럼 너무 무서웠어요. 아~ 정말 저 구렁이를 따라갔으면 어떻게 할 뻔했나? 그래서 영안이 열려서 그런걸 봐도 영분별을 제대로 못하면 마귀의 유혹에 미혹에 미혹 당할 수밖에 없구나, 그래서 영분별을 정말 잘해야겠구나, 그래서 영안이 열린 사람일수록 더 겸손하고 영계가 보이는 사람일수록 더 분별을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조심스럽더라구요.





10. 천국의 집을 보여주신 예수님과 순교자의 면류관



(다음그림 설명)


순교하신 분들의 면류관인데 면류관이 원래 보석으로 되어 있어요. 근데 색깔이 투명해서 없는데 제가 보여드리려고 색깔을 집어 넣었거든요. 이렇게 대충 제가 그림실력이 이것밖에 안되서 이것밖에 못 그렸는데 이렇게 생겼어요.



이걸 예수님께서 직접 씌워 주세요. 이건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전파하기 위해서 내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는 분들 그런 분들에게만 주는 면류관이거든요.



근데 사랑교회 우리 가족들 중에서 이 면류관 쓰실 분이 있는 게 아니고 많습니다. 이 면류관 쓰실 분들이 많아요. 이 면류관은 천국에 있는 백성들 중에서도 부러워하는 그런 면류관이거든요. 아무나 쓸 수 없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던진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 줄 아십니까?



저 같아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꼼짝없이 앉아서 죽어야 될 순간에도 조차 ‘나는 오직 예수님밖에 없어’라고 할지 정말 자신이 없어요. 저도 그래서 날마다 회개하고 정신차리고 예수님을 잘 믿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여전도 회장님의 집을 보여주시는데 그 행사용 삼단 케잌처럼 생겼어요. 모서리마다 상급으로 쌓인 보석이 반짝반짝반짝반짝반짝!!! 너무 이뻐요. 눈 부셔서 쳐다볼 수가 없어요. 너무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처음엔 이게 누구 집일까? 생각했는데 그 순간 그 앞에 유옥자 집사님의 아름다운 아가씨 적 사진이 걸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옥자 집사님의 집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이 딸은 기도, 찬양, 봉사, 예배, 구제의 상급이 전부 쌓여서 이렇게 집이 보기 좋다.” 라고 하셨다. 그렇지만 싸우면 저 예쁜 집이 언제 또 와르르 무너질지 모른다고 하셨고 무너졌다 세우고 무너졌다 세우고 무너졌다 세우고를 수없이 반복했다고 책망하셨다. 마음을 잘 다스리고 겸손해야 상급이 계속 올라간다고 하셨다. 정말 우리도 혈기내지 말고 싸우지 말아야겠다.



또 주님이 튜울립 꽃 같은 김민선 전도사님의 집을 보여주셨는데 출입구에 민선공주님의 아름다운 사진이 크게 걸려있었다. 옆에서 예수님이 “우리 못난이공주 집이네!” 하셨어요. 나는 의아해 했는데 바로 옆에 화면에 전도사님의 어렸을 적 모습을 잠깐 보여주셨는데 제가 이해를 못하니까 화면이 또 나와요. 그래서 거기서 또 이렇게 보여주시거든요. 애기 때 모습인 거에요. 아주 못생긴 아이로 보여주셨는데 예수님께서 “우리 못난이 공주님!”이라고 하면서 웃으셨어요. 예수님은 웃기도 잘하세요.




장차 이 딸은 선교로 주님의 일에 크게 쓰임 받을 것이라는 감동도 함께 주셨다.


그리고 천국을 보는 내내 나에게 주근깨 공주라고 하셨는데 내가 왜 그러지? 하니까 어렸을 적에 주근깨가 덕지덕지 있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여주시면서 “봐라! 주근깨 공주 맞잖니?” 하시면서 또 껄껄껄 웃으셨다. (우리 예수님은 참 재밌는 분이세요.)



목사님이 안수기도하실 적에 예수님께서 안수해 주시는 것을 보여주셨다. 목소리는 목사님이셨지만 형태며 손으로 느껴지는 감동은 예수님이 틀림없었다. 예수님께서 목사님을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몸이 아파서 목사님께 안수 받는 것 같지만 사실은 예수님이 우리들을 안수해 주시고 계시는 것이었다. 그래서 목사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실 때 귀신이 떠나고 병이 떠나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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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요,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거든요. 주님께서 여러분들한테 전하는 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공주야! 내 말을 잘 듣고 전하라. 지금 성령시대라고 하지만 내가 세상을 지은 이후로 이미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인간의 악함이 성행하고 있구나! 나를 믿었다는 사람이나 나를 믿지 않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나 다 한 솥에 섞여서 썩어가고 있구나!



내가 사랑하는 종들마저 자기 권세에 취해서 나를 뒷전으로 밀고 있구나! 딱하고 딱하도다. 나의 종들이 썩어가서 나의 죄 없는 양떼들까지 저 불못으로 떨어지고 있구나!



그러나 전부다 썩어가는 것은 아니니 깨어있는 교회는 온전히 내 것이라.



사랑하는 나의 왕자여, 공주여! 지금처럼 쉬지 말고 기도하고 아무쪼록 범사에 마음을 잘 다스려서 장차 닥칠 환난에 담대하게 맞서 싸워라!



너희는 영적 특수훈련 중이다. 코스마다 어렵고 힘들겠지만 한 계단씩 올라갈수록 영권과 물권은 더욱 쏟아져 내린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고 용사로서 강하고 담대하게 훈련을 받으라.



나의 사랑하는 왕자들이여, 공주들이여! 내가 너희를 지키고 있으니 조금도 염려하지 말고 악귀와 또 세상 권세와 맞서 싸워라.



마지막 세상에 한 영혼이라도 더 건져내는 것이 너희들의 목적이니라.



슬프도다. 내 핏값을 주고 산 내 귀한 영혼들이 끝도 없이 불못으로 떨어지는 도다.



천국과 지옥이 엄연히 있다는 사실을 교회 다니는 사람이나 세상사람이나 전혀 알지 못하고 들으려 귀 기울이는 사람도 없도다.



어리석도다. 내가 만물의 영장을 만들었는데 만물 중 가장 어리석은 것이 인간들이구나!



이제 세상 끝이 얼마 남지 않았고 내가 다시 세상을 심판하러 오는 그 때는

지옥 유황불이 전부 거꾸로 타 올라와 이 세상 티끌 하나 남지 않고 유황 불바다가 될 것이다. 그 유황 불바다를 피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국으로 돌아오는 길뿐이다.



세상에서는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나를 종교의 한 종류로 마치 학문처럼 만들어 놓았지만 나는 학문으로 연구해서 아는 공부의 대상이 아니고 세상과 인간을 만든 창조주인 것이다.



그런데 인간들은 초창기의 믿음을 잊어버리고 이것저것 종교를 많이 만들어 내어 나와 같이 신격화 시키고 그것들을 섬기고 있다. 슬프도다. 내가 인간을 만들어 놓은 목적이 상실되어 인간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도다.



사람들은 어떤 물건을 만들 때 그 물건이 무슨 목적에 의해서 왜? 언제? 만들어 놓은 거를 인지하고 기록해 놓으면서 왜 자기자신이 무엇 때문에 만들어졌는지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채 쉽게 맘대로 자기의 목숨을 끊으려 하는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제 목숨을 마음대로 끊는 자는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저 깊은 유황 불못에 떨어진다. 그가 나를 알건 모르건 간에 그는 지옥불로 바로 떨어진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이 말을 듣고 전하라. 나를 믿는다는 자들 중에서도 작은 환난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고통거리를 만들어 자살해서 귀한 생명을 끊는 패망의 길로 서슴없이 내리꽂는구나! 이미 지옥으로 떨어진 다음에는 백 번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참으로 안타깝구나! 사랑하는 나의 양들이여! 항상 깨어 있으라. 나를 위해 살겠다고 다짐한 나의 종들이나 양떼들이 나를 사랑한다면서 나와 대화하길 원치 않는다. 기도는 나와 영적인 대화인데 요즘엔 나와 대화할 수 있는 상황조차 많지 않구나! 모두가 잠 자고 있구나!



이렇게 영이 죽어있는 상황에서 내가 도무지 그 심령 속으로 들어갈 수가 없는데 참으로 안타깝구나! 나를 만나려고 많이 노력하지만 영이 깨어있질 않구나!



교회가 작아서 힘든 내 종들은 세상일 하느라 바쁘고 축복받아 성장한 교회들은 이제 그만 나를 잊어버리는 것 같구나!



이제 앞으로 세상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를 찾지 않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 불못에 안겨지리라. 나를 사모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혼의 축복, 물질의 축복을 받아서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며

방언을 말하며 어떠한 일이 생기더라도 해를 입지 않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면 천국에 큰 상급이 있을 것임을 알리라.



사랑하는 나의 공주야! 너는 내 말을 귀담아 듣고 실천에 옮기며 모든 사람에게 나를 증거하라. 강하고 담대하게 나를 증거하라.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앞으로 나를 사모하면 할수록 이 세상은 너희에게 상처를 더욱 줄 것이다. 그러나 이기고 견뎌야 한다.



그 악한 사람들 중에서도 건질 영혼이 있다. 비록 너희들은 핍박 당할지라도내 보혈의 피로 산 귀한 영혼들이다.



사랑하는 나의 전사들이여! 너희의 영혼은 낙원에서 가장 큰 내 보물들이다.


무엇보다도 삼가 너희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너희의 마음의 지경을 넓혀라. 지경이 넓으면 어떠한 상처도 보듬어 줄 수 있지만 마음이 좁으면 어떠한 환난도 통과하기 힘들 것이다.



앞으로 너희들이 생각지 못하게 내가 사랑교회를 쓸 것이다. 그 때를 대비하라. 서로 연합하면서 서로 단점을 보듬어 주어라. 너희가 나를 사모하는 것처럼 너희 곁에 어려운 이웃에게도 나의 사랑을 나누어라.



지금 사회는 축복받은 영혼이 굶어 죽어가는 영혼이 바로 옆에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해서 내 마음이 참으로 아프다. 헐벗고 가난한 자, 병든 자, 혼자 외로이 있는 자 그들에게 나에게 하듯 하라. 리하면 너희의 축복이 눈 쌓이듯 쌓이리라.



보이는 현상만 믿고 따르지 말고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보는데 힘쓰라. 그리하면 신기한 일들이 너희 눈 앞에 펼쳐질 것이다.



지금 지옥에서는 사탄의 협박이 계속 되고 있다. 거기에 흔들리지 말고 지금처럼 굳건히 믿음을 반석 위에 세워라. 그들이 아무리 협박하여도 내가 너희를 지키는 한 너희 머리털도 건드리지 못한다. 그들 역시 낙원에서 나와 함께 지내던 자들이었는데 한 순간에 타락해서 저렇게 불못에서 내 형상인 인간들을 괴롭히는 일들을 하고 있구나!



사랑하는 나의 전사들이여! 용기를 갖고 전쟁에 임하라! 저들은 아무 전략이 없거니와 너희들은 내 이름으로 저들과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으니 자부심을 가지라.



이 마지막 세상에서 모두가 술과 재물과 음란에 취해 허우적대고 있는 이 때 정신차리고 기도하여 모두 낙원에서 만날 때 누구보다 빛나고 찬란한 나의 아름다운 보석들이 되길 바란다.”



오직 주님께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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