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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혼 구원은 마지막 날에 이뤄진다.(새생명교회 주일예배) 조회수 : 123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3-07-30

23.7.30 주일예배 설교

제목: 영혼 구원은 마지막 날에 이뤄진다.

https://youtube.com/live/wZIlI4NrhsI?feature=share

https://cafe.daum.net/newlifechurchinkorea

구원에는 세 종류의 구원이 있다.

질병에서 구원, 환경에서 구원, 영원 구원이 있다.

한 혈루증 여인이 많은 의사를 찾아다녔지만 고칠 수 없었고, 전재산을 날렸습니다.

그 때 예수님의 치료하는 소문이 세상에 퍼졌습니다. 그녀가 달려와서, 예수님 뒤에 가서,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댔다. 그렇게만 해도 자신의 질병이 치료될 것이라고 그녀가 믿었기 때문이다. 즉시 혈루증 근원이 말랐다. 예수님이 돌아보시고, 그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누가복음 846-4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연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고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이 구원은 질병에서 구원이지 결코 영혼 구원이 아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하여 홍해 앞에 이르렀다.

그 때 애굽 군대가 이스라엘을 다 죽이려고 좇아왔다.

이를 본 이스라엘 백성들이 혼비백산했다.

앞에는 홍해가 가로막았고, 뒤에는 칼을 던 군인들이 좇아왔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들이 겁에 질려 모세를 원망한다. “네가 우리를 죽이려고 이곳으로 인도했도다

이 때 모세가 하나님의 지시대로 그의 지팡이를 내밀어 홍해를 갈라지게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다 밑에 생긴 길을 따라서 건너편에 무사히 이르렀다.

애굽 군대는 그들을 좇다가 모두 바다물에 몰사하였다.

하나님의 엄청난 기적을 체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나 감격하여 춤추며 노래하였다. 죽음에서 건져주신 주님의 크신 능력에 감사하고 찬양한 것이다.

출애굽기 1519-20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로 그들 위에 돌이켜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육지로 행한지라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그러나 이 구원은 환경에서 구원받은 것이다, 결코 그들의 영혼이 구원받은 것이 아니다. 홍해를 건넌 이후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행적을 볼 때, 그들은 끊임없이 주님의 종을 대적했고,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 했다.

40년 광야 생활하면서 그들의 대부분이 멸망했고 지옥에 떠어졌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그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사업이 무너질 때, 다른 길이 없어서 오직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이 무너진 사업을 일으켜 세우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환경에서 구원받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 영혼구원의 길을 가야 한다. 의사가 못 고치는 불치병을 하나님이 고쳐주셨는가?

그런 기적을 체험한 자들은, 결코 질병 치료와 환경 구원에만 소망을 두고 살아서는 안 된다.

체험을 통해, 더 확실한 믿음이 생겼을 때, 그때부터는 자기의 영혼구원을 위해 집중하며 달려가야 한다. 예수 믿는 목적이 성경 말씀으로 돌아와야 한다.

베드로전서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나님의 은사와 능력을 통해서, 우리는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또한 필요한 많은 것들을 주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않아야 될 것은 나의 영혼이 구원받는 문제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통해 세상의 많은 것들을 이루고 얻었지만, 그러나 세상을 떠나는 날, 지옥으로 떨어지는 목사들과 교인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들은 세상 것을 위해서 예수를 믿었지, 천국가기 위해서 예수를 믿은 것이 아니었다. 대표적인 예가 조용기 목사님이다. 예수믿은 대통령도 있었지만 다 지옥에 있다.

이들에게는 세상의 성공과 출세가 천국 길 가는 것보다 더 중요했었다.

천국가는 길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고, 이웃을 용서하고, 선을 베푸는 것이다, 그러나 온전하게 이루는 자가 없기 때문에, 항상 회개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인들이 생명의 길을 도외시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출세하고 남을 지배하려고만 하는 것이다.

그런 신앙생활의 결국은 지옥에 가는 믿음이다.

한 분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회개하는 신앙생활의 결국은 천국가는 믿음이다.

시편 11614-15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성도의 죽음을 주님이 신중하게 보시는 이유는

성도가 생명을 마칠 때, 일생의 죄를 회개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십니다.

주님의 초미의 관심사는 성도가 죽을 때, 회개하고 천국에 가는 것이다.

우리 각자의 믿음의 결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천국인가 지옥인가?

그 결과는 각자의 믿음에 달려있는 것이다.

그래서 성도가 죽을 때, 주님이 긴장하며 그의 마지막을 지켜보시는 것입니다.

벧전1:5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말세에 나타내기로 한 예비 된 구원은 영혼 구원을 말한다.

세상 마지막 날에, 예수를 잘 믿은 자들은 한꺼번에 영혼 구원을 받는다.

그날 쭉정이 믿음을 가진자들과 불신자들은 한꺼번에 지옥으로 던져진다.

지구 종말이 오기 전에 죽는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개인적으로 죽는 날에 영혼 구원을 받거나 혹은 못 받거나 하는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 날 영혼 구원을 받기 위해서 지금 주님의 보호를 받는 중에 있다. 이런 상태를 구속받은 상태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을 때는 아직 구속받은 상태가 아니다.

예수님을 알고 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구속받은 자가 된다.

예수 피로 구속받은 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죄를 회개시킨다. 사랑의 계명을 따라 살게 하신다.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으면 주님이 그 때마다 징계하십니다.

주님이 징계하실 때, 우리는 빨리빨리 죄를 버려야 한다.

징계받고, 회개와 순종을 배우는 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훈련이다.

예수 피로 구속함을 받았으나, 훈련받기를 싫어하는 자들, 회개의 삶을 살기 싫어하는 자들, 이런 자들은 다 쭉정이 신자로 끝나는 것이다.

쭉정이 신자는 결국 믿음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신앙생활 시작한 자는 그때부터 천국가는 길에 들어온 것이다. 아직 천국 백성으로 되지 않았다.

이 땅의 생명을 마칠 때, 주님이 그를 알곡 혹은 쭉정이로 판결하십니다.

예수 맏기 시작할 때, 사탄은 가짜 목사들을 통해서, 이미 영혼 구원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교인들이 천국에 둘어갈 준비를 못하고, 세상 쾌락을 따라 신앙생활 한 후에, 무수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순종과 회개의 삶을 살지 않고는 주님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

주님의 온전한 보호를 받는 자가 누구인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죄를 지었을 때 즉시즉시 회개하는 자들이다.

다른 사람을 용서할 때 주님의 용서가 그에게도 임하는 것이다.

예수 피로 구속받은 자가 교회만 다니고, 자기 생각을 좇아 사는가?

가짜 믿음이다. 주님의 징계가 떠나지 않는다,

축복과 평안을 얻지 못하고 산다, 죽는 날 지옥으로 간다.

순종하는 신자는 천국에 가고, 불순종하는 신자는 지옥에 간다.

교회 안에는 알곡 신자와 쭉정이 신자가 공존한다.

마지막 날 완전히 구분된다.

세상에서 주님의 피로 구속받고 평생 교회 다녔지만 죽을 때 쭉정이로 판정되고, 영혼 구원을 받지 못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벧전1:6-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천국 길 갈 때 여러 가지 시험과 고난이 온다.

왜 고난과 연단이 오는가? 신앙생활하는 자가 다른 길로 가기 때문이다.

그냥 두면 지옥으로 가기 때문에, 주님이 천국 길로 돌이키는 것이다.

믿음이 흐려지고 나태해질 때 주님의 징계가 필요하다.

주님의 징계가 정신 차리게 하고, 사망 길을 막는다.

징계받을 때, 잠간 근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알고 보면, 징계가 도리어 감사한 것이다.

금덩이를 얻는 것보다 믿음을 얻는 것이 더 귀하다.

주님이 오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신다.

개인 종말을 맞이하든지 지구 종말을 맞이하든지,

세상을 마칠 때, 순종하는 믿음이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고통이 이어질 때, 왜 나만 이렇게 하시는가? 불평하지 말라.

그 고통이 나를 붙잡지 않는다면 우리 자신이 천국 길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믿음의 대장부 다윗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배워야 한다.

사무엘하 111-2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 신복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저희가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으니라

저녁때에 다윗이 그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그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와 보이는지라

다윗이 장군들을 보내니 가는데 마다 적들을 이기고 물리칩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군대와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다윗의 삶이 매우 편안해졌다, 그래서 하루 종일 낮잠을 즐기고, 저녁때가 다 되서 일어나 지붕 위에 올라가 이러저리 살피고 있습니다.

왕의 직무가 바쁠 것인데, 하루종일 낮잠을 잤다고 한다.

이는 그의 신앙이 매우 나태해졌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가까운 곳에 한 여인이 창문을 열어놓고 목욕하였였다.

그가 정욕을 참지 못해, 즉시 그 여인을 불러서 동침하였다.

얼마지나 그 여인이 임신했다는 소식이 왔다.

다윗은 그의 범죄가 세상에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그는 한 꽤를 내었는데, 전장에 나가 싸우고 있는 그녀의 남편에게 갑자기 휴가를 주어서 집에 돌아와 그녀와 동침하게 하였다.

그러나 그 남편은 동료 군인들이 전쟁 중에 있는 것을 감안해, 자기만 아내와 편히 쉰다는 것이 그의 양심에 맞지 않아, 왕궁 헛간에 들어가 홀로 잠잤다.

그러자 다윗은 전쟁 최전선에 그를 앞서가게 하고, 갑자기 다른 동료들이 후퇴하도록 만들었다. 그는 자동으로 전사했다.

그의 교묘한 악행을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주님은 정확히 보신 것이다.

그의 죄를 회***지 않으면 다윗은 지옥에 간다.

그를 회***기 위해 환난의 바람이 매섭게 불기 시작했다.

그의 아들이 그를 죽이려고 달려들었기 때문에, 다윗은 너무 급해서 맨발로 도망쳐야 했다.

그 후에 그는 많은 수치와 모욕을 당했고, 생명의 위기를 겪어야 했다.

그는 결국 회개하고 천국에 들어갔다.

청년 때 다윗은 양치는 목동이었고, 그의 믿음은 대단했다,

사자가 양을 물고가면 그가 좇아가서 사자의 수염을 잡고 입을 치고, 양을 건졌다. 또 전쟁이 일어났을 때, 이스라엘 왕과 백성들이 장대한 골리앗 적장 앞에서 떨고 있었다. 풍전등화 같은 나라를 그가 건졌다.

그의 믿음을 따라갈 만한 자가 없었다.

지금도 사자 입을 쳐서 사자 입에서 양을 건질 자가 누가있는가?

그렇게 용감하고 강한 믿음을 가졌던 다윗이었는데,

태평세월이 왔을 때 그의 믿음이 식었고, 범죄 했다.

이로 보건대 훈련받지 않고, 천국에 갈 자가 없는 것이다.

한 번 구속받았다고 천국 백성 된 것이 아니다.

순종하기를 힘쓰고, 회개의 삶을 끝까지 살 때 그 영혼이 죽는 순간에, 하나님이 그를 천국 백성으로 취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속받은 자들 가운데서, 천국 백성으로 되는 수가 매우 적은 것이다.

마태복음 2213-14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수족이 결박되어 바깥 어두운 곳에 던져진다는 자는 교회에서 지옥으로 던져지는 자들이다. 무수한 자들이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해 초청을 받고 교회에 다녔다. 초청받았다는 것은 예수를 구원자로 고백하고, 죄를 회개한 자들이다.

그러나 최종 천국 백성으로 택함을 받는 자들이 매우 적은 것이다.

예복을 입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복은 착한 행실이다.

착한 행실은 주님의 말씀대로 손종하고 회개하는 삶을 가리킨다.

구속받았다는 뜻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고, 예수님을 믿기로 결정한 자들이다. 그러나 교회에 들어와서 순종하고 회개하기를 싫어한다.

성경 말씀보다 쉬운 방법으로, 인간 교리를 통해서, 천국 들어가기를 원한다.

이런자들이 칼빈 교리, 천주교리 따르고, 은사 능력 예언따라가는 자들이다.

세상 축복만 받기 원한다, 자식 잘 되기 원하고, 건강하기 원한다.

예수를 믿는 목적이 세상에서 잘 되는 것이지, 천국가는 목적이 아니다.

쭉정이 교인들이다. 이들을 깨우기 위해 주님이 환난의 바람을 불게 하신다.

고통 속에서 말씀으로 돌아오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고,

돌아오지 않는 자들은 모두 지옥으로 던져진다.

교회 생활 중에는 영혼 구원이 안 된다.

각종 연단을 통해, 천국 길로 돌아와서 순종할 때, 죽는 순간에 영원한 구원이 이뤄지는 것이다.

교회 안에 쭉정이가 너무 많다.

누가 쭉정이인가? 인간 교리 믿는 자들, 이미 영혼구원이 이뤄졌다고 믿는 자들이다.

이들은 구원받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

죄 가운데 살면서도 회개하지 않는다.

주님은 그들이 죽는 순간까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끝내 회개치 않고 죽는 자들은 지옥에 던지십니다.

신앙생활하는 도중에 구원받았다고 주장하지 말라.

신앙생활이 마감되었을 때 알곡과 쭉정이로 판정되어지는 것이다.

베드로전서 18-9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조금만 잘못해도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이 징계하십니다.

신앙생활 자체는 고달픈 것이다.

그러나 기쁨과 즐거움으로 신앙생활하는 것은 고생 끝에 낙이 오기 때문이다.

징계는 괴롭지만 그러나 징계가 나를 지옥에 가지 않도록 지킵니다.

우리 눈에 예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삶을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선한 길 떠나면 바로 징계가 온다, 그래서 우리는 선한 길을 벗어날 수가 없다. 완악함을 풀지 않으면 더 강한 징계를 받는다.

생명과 재산을 다 잃으면서도 인간 고집을 끝까지 버리지 않는 자는 결국 지옥에 떨어진다.

믿는 자들에게 징계가 올 때 감사하라. 주님이 나를 버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믿음의 결국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신앙생활하는 목적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 목적을 잃은 자들이 어떻게 믿는 자녀인가?

벧전2:16-17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주님이 거룩하시니 우리도 거룩해야 된다.

거룩해진 자가 천국 백성이 된다.

거룩해지는 것은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악한 삶을 버려야 거룩해진다.

남을 미워하고, 이기주의로 사는 것은 거룩함을 버리는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주님처럼 거룩해지지 않는다.

그럴지라도 순종하기를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기준에 많이 미달 될지라도 힘쓰고 애쓰는 모습을 보시고,

주님의 피로 우리를 씻어 거룩한 자로 인정해 주시기 때문이다.

이 길이 있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천국가게 하십니다.

천국 목적지를 향해 갈 때, 방심하면 도중에 떨어진다.

천국 길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영혼 구원은 죽음 직후에 이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영혼 구원받는데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

외모에 해당되는 것은 잘나고, 출세하고, 얼굴 예쁘고 똑똑하고, 지식 많고 돈 많은 것이다.

이런 것 많이 갖고 남을 무시하면 다 지옥에 간다.

그래서 큰 교회 목사, 권세자, 세상에서 유명한 자들이 다 지옥에 가는 것이다.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없인여기지 않아야 한다.

그게 실천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루지 못하고 지옥가는 것이다.

모두가 나그네 같은 삶을 산다.

나그네 길을 만칠 때 주님이 천국 백성으로 최종 판결하십니다.

나그네 길에서 교만하고 잘난척하면 잠시 후에 다 지옥간다.

에스겔 3313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 곧 그 중에서 죽으리라

어떤 사람이 매우 열심히 신앙생활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삶을 산다.

그 모습이 예뻐서 주님이 그를 칭찬하십니다.

네가 살리라

주님의 칭찬을 들은 그가 엉뚱한 생각을 한다.

, 주님이 나를 칭찬하셨도다, 나의 구원은 보장되었구나.

이제부터 내가 좀 편하게 살아야 되겠다.”

그가 세상 쾌락을 따라 살면, 그전에 했던 의로운 행위는 주님이 하나도 기억하지 않으시고, 그를 지옥에 던지시는 것이다.

오늘날 이런 자들이 누구인가?

한 번 죄 사함을 받고 천국 간다고 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자들이 어느날 하나님을 깨닫고, 회개하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때 주님이 그를 내우 기뻐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그렇게 하면 살리라.”

많은 자들이 이 말씀을 착각한다.

주님이 산다고 한 번 말씀하셨으니, 그들의 영혼구원이 절대로 취소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의 대답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향해, 너희의 죄악 가운데서 너희가 죽으리라.

에스겔 3314-15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찌라

심하게 불순종하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향해서

주님이 너희는 정령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이 소리를 들은자가 지옥이 두려워서 죄에서 돌이킵니다.

전당물을 돌려주고, 억탈물을 돌려줍니다.

입으로만 회개하는 것이 아니고, 그동안 남에게 손해 끼친 것을 충분히 배상하면서 회개하는 것이다.

세리 삭개오가 주님께 고백했다.주님 제가 잘못 살았습니다.

제가 남에게 강제로 징수한 것은 5배로 갚겠나이다.

주님이 이르시되 오늘 이 집에 구원이 있으리라. 네가 아브라함의 자신이다.

이미 죽음의 명령을 내렸지만, 그가 회개했더니 심판을 위소하고 대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인간 교리처럼 천국과 지옥이 미리 정해지지 않았다.

지금부터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것이 결정된다.

축복과 저주 생명과 사망을 네 앞에 두노니 네가 선택하라 이것이 주님의 약속입니다.

신명기 3014-16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주님은 모두가 순종하여 복받고 천국가기를 원하십니다.

사탄이 거짓 교리를 만들어서 축복과 생명의 길로 가지 못하게 만든다.

거짓에 속지 않아야 한다.

축복과 생명의 길은 은사 예언이 아니다.

한 분 하나님을 믿고, 악을 버리고 선하게 사는 것이다.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기 때문에, 날마다 회개하며 사는 것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

마태복음 2411-13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나타나 성도들을 미혹하는데, 이는 각종 이단들과 인간 교리가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공식화된 이단들에 대해서는 모두가 잘 알고 있다 잘 속지 않는다,

그러나 가장 위험한 미혹은 인간 교리다.

교회만 다니면 무조건 천국에 간다는 인간 교리를 조심하라.

태어나기 전에 천국에 갈 자와 지옥에 갈 자가 미리 정해진다는 칼빈교리가 성도들을 타락시킨다.

은사 예언만 쫓아다니고, 순종과 회개를 싫어하는 교인들이 지옥에 간다.

이런 미혹들이 항상 주변에 있기 때문에 끝까지 물리쳐야 되는 것이다.

죽음 전까지 넘어가지 않았을 때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하나님 말씀을 순수히 믿었는데, 나중에 인간 교리에 빠져 지옥가는 자들이 너무 많다.

한 때 잘 믿어서 되는 것 아니고, 끝까지 잘 믿어야 된다.

자기 믿음이 천국가는 믿음인지를 어떻게 점검할 수 있는가?

남을 용서하고, 잘 이해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는 천국 길을 정상적으로 가고 있다.

그러나 남을 용서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자존심과 세상 욕심이 일어나, 자기를 지배하고 있다면, 열심히 교회에 다닐지라도 주님 밖에 있는 자이다.

누가복음 11:52

화 있을찐저 너희 율법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인간 교리는 구원의 진리를 무너뜨린다.

구원의 진리는 창조주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그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오신 것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불순종했을 때마다 회개하여 용서받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 거짓 목사들은 구원의 진리를 던져 버리고 다른 것을 가르친다.

지식의 열쇠를 가져간 것이다, 그들은 진리 대신에 가짜를 보여주고, 인간 사상을 가르친다. 좁은 길 가지 않고, 넓은 길 가는 것이다.

좁은 길은 순종과 회개하는 삶이다,

완악한 자신을 쳐서 주님의 말씀에 복종시키는 것이 좁은 길이다.

넓은 길은 자기 맘대로 살면서, 교회만 다니면 되는 것이다.

누가복음 1323-24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어떤자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천국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이렇게 주님께 질문하였던 것이다.

주님이 대답하십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좁은 문이 뭔가?

오직 예수님만 구원자로 믿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먼저 자기 육신이 싫어하고, 다른 사람들이 반대한다.

이기려면 끝까지 힘쓰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교인들이 천국 길 가다가 도중에 포기해 버린다, 대신에 무조건 천국에 들어간다는 인간 교리, 가짜 진리를 따라간다.

많은 자들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다, 그러나 끝까지 남는 자가 적은 것이다.

마태복음 1327-30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밭에 좋은 씨를 뿌렸다. 이는 교인들의 마음에 진리의 말씀을 뿌린 것이다.

그런데 가라지가 싹 난다, 이는 성경 진리가 아닌, 가짜 진리, 인간의 교리가 싹 나는 것이다.

원수들이 그렇게 하였다. 사탄 귀신들이 하나님의 원수이다. 유튜브나 친구들을 통해 가짜 진리를 듣고, 그것을 교회 안에 뿌리고 확산시킨다.

천사들이 가짜 교인들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주님이 그냥 두어라, 가짜를 제거하다가 자칫 진짜까지 제거한다.

한 때 가짜를 믿었으나, 나중에 깨닫고, 진짜로 돌아올 수 있는 것이다.

가짜를 따른다고 즉시 죽여버리면, 영원히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이 쭉정이 신자들을 불쌍히 여겨서, 알곡으로 돌아오는 기회를 오래도록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아있을 때 돌아와야 한다.

추수 때, 가라지를 먼저 단으로 묶는 것은 뭔가?

불순종하고 회개하기 싫어하는 자들을 인간 교리를 전파하는 교회로 보내는 것이다. 끼리끼리 묶어버린다는 뜻이다.

가라지를 알곡 가운데 두면, 가라지가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알곡들을 미혹해 쭉정이로 만드는 것이다.

누가복음 1825-27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듣는 자들이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가라사대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자기의 힘으로 자기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자가 없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의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이다.

성령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시고, 죄와 부족함을 지적하여서 우리로 회개케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이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때, 우리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힘써 따라가야 한다. 죄를 끊기 위해 힘써야 한다,

나는 죄 가운데 살겠으니 성령이 알아서 나를 구원하시라, 이런 태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거부하는 것이다.

육신 생각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싫어할 때, 자기 육체를 쳐서 복종시켜야 한다. 그렇게 해야 성령이 점점 우리를 변화시키고 천국으로 인도하실 수 있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나무 하나를 키울 때, 먼저 심는 자가 있어야 하고, 물주며 관리하는 자가 필요하다. 그렇게 할 때 햇빛을 받아 그 나무가 잘 자라는 것이다.

이 과정은 한 영혼이 예수님을 믿고, 그의 믿음이 자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전도하는 자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한다. 그리고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다. 이 과정을 성령이 주관하시고, 성령이 배우는 말씀을 깨닫게 하여,그의 믿음을 자라게 하십니다.

고린도전서 314-15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말씀을 배울 때, 세상 욕심에 막혀 하나님을 반신반의로 믿는다. 머리로는 말씀을 다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다.

환난이 다가온다. 이 때 믿음을 포기하고 세상으로 나가는 자는 자들이 있다.이런 자들은 가짜로 신앙생활한 것이다. 사람 눈치보고 교회에 다닌 것이다.

그러나 환난 속에서, 죽음의 고통을 통해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천국으로 가는 자들이 있다. 이런 자들은 불가운데서 구원을 얻은 것이다.

누가복음 814-15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가시떨기 속에서 신앙생활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

평생 예수를 믿지만 세상의 염려와 세상 쾌락에 끌려가는 자들이다.

주님의 말씀이 우선이 아니라, 세상일이 항상 우선이다.

곡식 모양은 다 갖추었다. 줄기도 있고, 잎도 있고, 이삭의 모양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시밭 그늘 아래 있기 때문에 결실하지 못한다.

쭉정이들은 타작마당에서 분리되어 사라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인내로 실천하는 자들은 알곡 신자이다.

타작마당에서 천국 창고로 들어간다.

가을 추수할 때, 알곡과 쭉정이로 분류되어 진다.

여름철에, 곡식이 자라고 있는 시기에, 이미 알곡이라고 주장하면 안 된다.

로마서 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환난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과 인내심이 길러진다. 욕심과 모난 성격들이 다듬어진다.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것이 결국 천국 들어가는 소망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환난 중에도 기뻐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여 한다.

왜 그런가? 아담 이후의 모든 인간들은 타락한 상태로 태어나기 때문에, 모두가 고집스럽고 이기주의자들인 것이다.

그래서 고난과 연단을 통해 천국 백성의 인격으로 다듬어져야 한다.

예수를 믿자마자 변화되는 것이 아니고, 오랜 훈련을 통해 스스히 이뤄지는 것이다.

시편 11971-72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율례를 배우는 것이 천천 은금보다 나은 것이다.

하나님의 율례를 배움으로 천국백성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율례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이고, 남을 용서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사랑의 법을 실천하는 것이 하나님의 율례를 따르는 것이다.

시편 119116-118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하나님의 율례에 항상 주의 하라. 주의 율례를 떠나서 신앙생활하는 것은 평생 교회 다녀도 헛것이 되는 것이다.

히브리서 1038-39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율례를 따르기 힘들어서 뒤로 물러가는가? 주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

이런 자는 침륜에 빠진다, 우울증에 걸린다. 자기 영혼을 구원할 수 없다.

끝까지 율례를 배우고 실천하라. 끝까지 미움을 버리고, 선하게 살아라.

끝까지 노력할 때, 성령이 인도하시고, 예수님의 보혈이 역사하여 죄를 깨끗게 하시고, 천국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잠언 2312-14

훈계에 착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아이를 천국 보내려면 말 안 들을 때 매질해야 한다.

아동 학대법이 무리하게 적용되면 자녀들을 타락시키고, 지옥 보내는 것이다.

자녀들의 계속되는 죄악의 습성을 매로 끊어줄 때, 그 영혼을 지옥 길에서 구원하는 것이다.

욥기 278-9

사곡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 영혼을 취하실 때에는 무슨 소망이 있으랴 환난이 그에게 임할 때에 하나님이 어찌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사기 수법으로 남의 재산을 취할 때, 잠시 부자가 되는 듯하다.

환난이 올 때, 죄의 길을 버리지 않고, 주님께 도움을 요청하면 그것을 주님이 들어주시겠느냐는 것이다.

주님께 부르짖을 때, 죄악의 길을 먼저 버려야 한다.

남을 미워하고 해치려는 마음을 먼저 버려야 한다.

남을 불쌍히 여기고, 악행을 그칠 때, 나도 주님의 긍휼함을 받는 것이다.

_ 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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