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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믿음은 성경을 통하여 생겨나야 한다.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님) 조회수 : 358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2-12-16

제목: 믿음은 성경을 통하여 생겨나야 한다.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님)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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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 말씀에서 나느니라 믿음이 어디서 생기나 이겁니다. 성경책에서 믿음이 나오는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이 어디서 나와요? 성경 말씀에서 나와요. 그래서 성경은 보라! 기도하라! 성령 충만 받아라! 회개하라! 하는 겁니다.

성경 말씀이 믿어졌을 때 주님이 나한테 들어오시는 겁니다. 믿음이 없는 자는 주님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네가 믿느냐! 무엇을 믿느냐! 기록된 약속의 말씀 성경 66권을 믿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쫓지 않습니다. 오직 간증, 체험, 체험은 본인이 해야 됩니다.

남이 체험한 것 백날 좇아가야 다 헛된 일입니다.

하나님은 일대일로 만나야 되는 걸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믿음 없이 세상, 신앙 생활하는 것 다 헛겁니다.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믿음 없이 신앙생활 합니까? 우상숭배로 전 세계가 가득 찼어요. 사랑하는 내 백성들아, 너희는 그 죄에 참여치 말고 거기서 빠져나오라(18:4) 하는 게 뭔지 아세요? 우상숭밴 걸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상숭배 하는 자는 생명을 보장받을 수 없어요.

주님께서 이렇게 징계하셔도 깨닫지 못하고 기회를 잃어버리면 어느 날 갑자기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병들었습니까? 가난이 왔습니까? 감사하세요. 그게 주님의 징계입니다. 고쳐지지 않는 버릇, 구습 때문에 하나님이 고치라고 회개하라고, 채찍으로 때리지만, 이것을 주님의 징계라고 받아 드리는 자가 누가 있냐 이거에요.

그래서 히브리서 12장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징계받지 않는 자는 사생자다!(12:7,8) 사생자는 아비를 모르는 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생자는 버려진 자에요. 주님의 자식이면서도 주님의 자식처럼 살지 않는 이방 민족과 같은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세상이 이렇게 어두워졌고, 처처에 난리 전쟁, 기근! 이런 환난 속에 있으면서도 회개할 줄 모르는 이 나라가 교회들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회개치 못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전부 죽을 병으로 희기 병으로 암으로 쓰러져 죽어가는 것입니다. 우상숭배를 끊어버리면 저주가 떠나는 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살아 계실 때는 부모를 멸시 천대하다가 죽으면 신격화 시켜서 재산 팔아서 난리를 치지만, 더욱더 더욱더 저주받고 지옥 가는 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은 성경에서 나야 되는 것입니다. 다 과학을 체험을 율법을 통해서? 아니에요.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전능자 하나님을 알아야만 그분 앞에 무릎을 꿇는 겁니다. 마음이 회개 되고, 순종하는 자에게서 예배를 받는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형식적인 신앙생활 버려 버리고, 올바른 신앙생활하고 천국 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 귀신에게 속아 버리는 겁니다. 귀신을 인정치 않는 어리석은 자들! 또 귀신이 죽은 조상이라고 하는 어리석은 자들! 영적인 비밀을 알지 못하게 되면 그들이 소경 된 자들입니다.

소경이 소경들을 이끌고 어디를 가겠어요? 인도자가 소경 돼서 구덩이에 빠져 버리면 뒤쫓아가는 모든 백성들도 다 같이 구덩이에 빠지는(15:14) 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구덩이가 바로 지옥인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책을 왜 봐요? 역사책을 왜 보는 겁니까? 그 책을 보면서 배우면서 그 역사책을 믿어지지 않습니까? 우리는 천국 가는 길을 제시한 이 성경을 바라보고, 깨달아야지 다 쓸모없는 것입니다. 어떤 족보나 이런 걸로 변론하지 말고(3:9), 성경을 통하여 전능자가 누군지 깨닫고 나야만이 신앙이 바로 서는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능자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신앙이 쓰러져 버리고, 파선된 겁니다. 전능자를 안다면 여러분, 죄를 질 때마다 회개하게 돼 있어요. 회개는 모으는 게 아니에요. 죄를 짓는 순간에 즉시로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께선 회개할 때마다 피 값으로 샀기 때문에 값없이 치료하시는 걸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어디에서 믿음이 나온다고 책들을 이렇게 많이 본단 말입니다. 소설책을 많이 보고, 삼국지를 많이 보고, 전쟁 얘기를 많이 하고, 논어를 얘기하고, 공자, 소크라테스를 얘기하지만, 예수는 온데간데없는데 예수가 바로 생명인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 예수! 할 때 여러분 속에 생명이 임하는 걸 믿으셔야 합니다.

인간의 지혜 가지고 어찌 하나님을 알 수가 있단 말입니까? 구약에는 하나님을 본 자가 없어요. 하나님을 보면 죽어 버렸습니다. 죄인이. 그래서 피에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고, 지금은 값없이 예수 이름을 부르면 구원받는 시대가 왔습니다. 주여! 나를 용서해 달라고 먼저 주님을 찾고 나가야 되는 겁니다.

에덴동산에 범죄 할 때 아담에게 주님이 찾아가서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3:9:10) 벗어서 부끄러워하여 숨은 것이 아니라 죄 때문에 숨은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변명을 늘어 놉니다. 죄 때문에 두려운 겁니다. 부끄러서 숨은 것이 아니라 죄를 짓고 나서 두려움이 온 거에요.

죄인들은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죄를 짓는 순간에 즉시로 회개가 되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시는데 회개하고, 죄를 끊고, 순종할 때 이 땅을 지배할 권능과 능력을 부어주시는 것을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불순종하면서 뭔가 옵니까? 축복이 옵니까? 그건 가짜예요. 사탄이 주는 먹이사슬이에요.

그런 사람을 단에 세워서 간증 시키면 많은 사람이 그 사람 행태를 보고, 쫓아가지만, 아니에요. 성경은 결단코 순종하는 자에게 생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불순종하는 자는 징계가 떨어질 것이고, 불순종하는 자 징계받고, 회개치 않는 자는 지옥 가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이 어디서 나냐 이거에요. 호세아 46절에도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무슨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망했어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요. 하나님은 한 분이에요. 다른 지식은 없다! 그런데 그들은 바알, 아세라를 섬겼던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한테 징계받고, 저주받은 것입니다.

덕정사랑교회는 우상을 완전히 잘라 버리세요. 그리할 때 열방에 재물을 먹을 것이요. 기름진 걸 먹을 것이며 저축하여 나중에 크게 주님한테 쓰임 받을 것입니다.

저주받은 인간들이 뭐겠어요? 저주는 망해 버린 거예요. 저주는 사탄이에요. 생명 날개 아래 있다가 쫓겨나서 이 우주에 갇혀 버린 그 저주 덩어리(12:9). 그 저주 덩어리가 우리를 미혹합니다. 보는 것으로, 듣는 것으로, 먹는 것으로, 입는 것으로 미혹하는 겁니다. 그때 욕심이 들어가는 순간에 정상적으로 들어와서 우리를 지배하고, 우리에게 저주를 뿌려 버리는 겁니다.

저주가 가난과 질병인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훈련하기 위해서 주님이 강한 자를 붙이지만, 기도하지 않는 자 속에 오는 것들이 뭐겠어요? 다 사탄의 방법입니다. 여러분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전능자를 쫓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얼마나 많은 이단이 나옵니까?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구원이 없습니다.

예수 이름으로만 구원이 있습니다. 구약에는 여호와 이름 아버지 이름으로 구원받았지만, 이스라엘의 선택 된 민족이 신약에서는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그 전능자를 믿고, 회개할 때 그 피가 우리를 사하고, 천국 가는 것이라고 여러분 다 같은 전능자 이름 믿고 천국 가는지 아세요? 아니에요. 예수 이름이에요. 예수 이름이에요. 성령을 받으면 예수가 터져 나오게 돼 있어요.

예수 이름은 중보자 이름이에요. 그래서 잘 가리킨 목사가 신이 돼 버리고, 학자가 신이, 신학자가 신이 돼 버렸습니다. 아니에요. 기록된 말씀밖에 넘어가지 마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록된 말씀은 오직 예수! 예수! 예수예요. 예수를 떠나 나간 것은 퇴출당한 거예요. 그런데 교회에 예수가 어딨어요? 예수 얘기하면 싫어하는데.

이미 이 땅에 구원받았다고 얘기하는데 무슨 천국 지옥이냐고. 아니에요. 멸망의 길을 자초하는 자들은 그 소리가 안 들리겠지만, 생명의 소리를 잡고 연구한 자는 천국 문이 열리게 돼 있습니다. 회개와 순종이 천국 문을 열쇠인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부르짖어 지도할 때 천국 문이 열리는 겁니다.

여러분은 어느 길을 선택 할겁니까? 아무한테나 순종할 겁니까? 다들 교회 오면 목사 말에 죽자 살자 순종하지만, 결국 지옥이에요. 얼마나 교회가 목사가 신격화됐으면 하나님 말씀을 버리고 목사를 쫓아가요? 그건 율법 아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에요. 예수한테는 값없이 나오면 구원받는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원해서 믿음으로 올 때 천국에 상으로 기록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다 타락했습니까? 이것이 타락이에요. 타락이 뭔지 아세요? 하나님한테 떨어진 자들이 타락. 말씀 밖으로 넘어가는 자, 목사 말을 쫓아가는 자, 루시퍼 얘기, 교회는 부자가 돼야 한대요. 교회는 부자가 돼야 되는데 성도들은 가난 속에 들어가야 된데.

그래서 막~! 짜내야 된데. 이것 가짠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데 순종하면 세상을 지배한다! 권세 능력이 온다! 순종하게 되면 권세 능력이 나를 따르는 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가 방향을 턴 하여 하나님을 버려 버리고, 물질과 권세욕을 쫓아가면 내가 떨어 진잡니다. 그러나 내가 말씀에 순종할 때 명예 권세 돈 명예가 나를 쫓아 오는 거를 그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런데 성경들을 왜곡하여 극한 가난 속에서 나중에 원망 불평하다가 지옥 간단 말입니다.

기쁨이 없는데 무슨 천국을 간단 말입니까?

기쁨이 없는데 천국을 어떻게 가요? 기쁨 자체가 천국이며 빛입니다. 그전에 시골에 전기가 안 들어올 때 얼마나 컴컴하게 살았어요. 등잔 밑에서 불을 켜고, 공부하고, 등잔 밑에서 그러다가 어느 날 전기 공사가 끝나고 스위치가 쫙 올라가는 순간에 함성이 터진 걸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상 전기가 들어와서 빛이 들어와서 함성이 터지는데. 우리에게 빛으로 오신 그 예수님을 보고, 함성이 안 나오니. 이것이 영적 소경입니다.

보는 것을 바라보고 쫓아가는 자! 영적 소경이에요. 보이지 않는 세계, 영적! 천국을 바라보고, 보이지 않는 영적 루시퍼 귀신의 세계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대적자는 바로 루시퍼예요. 그래서 성경을 통해서 루시퍼! 귀신 정체! 천국과 지옥! 이걸 알아야만이 눈을 뜬 자가 되는 겁니다. 눈을 뜬 자는 이상을 보는 자에요.

하나님을 만난 자며 무엇이든지 명령하는 데로 되어지게 돼 있습니다. ? 믿음으로 구했기 때문에 응답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자는 받아 드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록된 말씀을 믿어야 될 텐데. 다들, 다른 사람이 쓴 책을 보다가, 그 사람 걸 믿음으로 받아 드리니까 지옥 가는 겁니다. 성경 외에 우리는 다른 스승이 없는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세상에 일만 책이 있지만, 다 필요 없어요. 성경 한 권이 우리 예순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뭘 쫓아가요? 예수 쫓아가야지. 교회들이 썩었어요. 그래서 이 회개 복음을 외치지 못하게 뒤통수를 치고, 배신하고, 배도하고, 모함하고 거짓 증거하고, 그러나 주님은 화가 변하여 복되게 하시는 것을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덕정사랑교회는 뭘 다른 걸 구했나요? 오직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걸겠다고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단 소리, 삼단 소리, 십 단 소리 들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할 대상은 예수예요. 믿음의 대상도 예수고, 잡을 분도 예수란 말입니다. 하늘과 땅을 통틀어 지배하는 분이 예수예요. 천하만국을 다 지배하시는 분, 그분이 예수!

여러분, 심령 속에 예수가 얼마나 나오냔 말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10:13).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죄를 질 때도 예수! 기뻐도 예수! 감사도 예수! 봉사할 때도 예수! 이곳에는 원망과 불평이 없는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기도하면서 봉사하면서 왜? 여러분, 원망 불평이 나오냐 이거에요.

하나님 말씀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원망 불평이 나옵니다.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는데 무엇을 들어요? 설교에서 무엇을 듣기를 원해요? 많이 배운 거? 학식? 여기다 쏟아붓기 원합니까? 그건 죽음의 물이에요. 시커먼 물이에요. 귀신들이 막 쏟아져 나가요. 주의 종에 입에서 예수! 회개하라고 외칠 때 예수의 피가 쏟아지는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뭘 바라보고 가냐 이거에요. 우리가 바라볼 대상은 천국이에요. 천국에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성령 받게 되면 성령이 내 속에 들어와서 사시는 겁니다. 우리 마음이 바로 성전이에요. 그래서 성령이 오시게 되면 우리가 범죄할 때 죄가 찔리고, 마음이 아파서 주님한테 용서받고, 주님은 한번 용서한 거 다시는 기억지 않아요.

또 죄를 질 때 주님이 기억하기 전에 주여! 저를 용서해 달라고 마음을 찢으면 다시 용서함 받고, 주님의 자녀로 회복되는 거를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이 뜻이 뭐냐 이거에요. 성경 말씀을 선포하는 서기관이라 이거에요. 성경 말씀! 그런데 왜? 회개하고 나서 또 바리새인 되고, 또 서기관으로 돌아가죠? 율법적인 서기관.

바리새인이 회개했으면 바리새인 짓을 버려야 돼요. 겉과 속이 다른 걸 이걸 버려야만(23:25,26)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쓰실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훈련을 지금 시킵니까? 연단과 시련 속에서 그 아픔 속에서 우리 마음을 넓혀 주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애매하게 고난받는다고? 아니에요. 주님은 우리를 쓰시기 위해서 연단과 고난을 훈련시키는 겁니다.

우리가 벅차니까 쓰러질 때도 있지만, 그러나 다시 일어날 때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이라는 건 아무나 찾는 것이 아니에요. 결단해야 믿음이 생기는 거예요. 세상 구습을 끊어버리고, 쓴 뿌리를 잘라 버리고, 이 쓴 뿌리는 에덴동산 죄를 진 쓴 뿌리를 말하는 겁니다. 이 쓴 뿌리는 죄성이 우리를 괴롭히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마다 좀 힘들면 원망 불평, 쓴 뿌리가 나오게 돼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다 잘라 버리고, 이젠 성령의 열매로 다듬어 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의 열매는(5:22,23) 통합해서 사랑이에요. 그래서 갈라디아서 522절에도 제일 첫 번째 기록된 것이 사랑을 따라(고전16:14) 입니다. 사랑!

여덟 가지가 다 온전하게 구비되 있어도 여기에 사랑이 빠져 버리면 이건 가짠 걸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은 영혼을 위해 하는 것이며 주님 말씀에 죽도록 순종하는 거예요. 만약에 부지중에 죄를 지었으면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 내 아버지! 영적으로 나의 신랑! 마음을 아프게 했구나! 그리고 가슴을 치며 통회하고 자복할 때 용서받는다고 잠언 2813절에 기록돼 있습니다. 우리는 죄를 졌으면 자백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요일1:9) 심히 자백해야 돼요.

자책하면서 그런데 지금은 죄를 져도 다 율법적으로 형식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회개? 다 율법적이에요. 진실로 죄가 찔려야 되고, 나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회개할 때만이 죄성을 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죄성? 우리 심령 속에서 계속 올라와요. 그래서 성령 충만 받아라! 성령 충만은 불이에요. !

여러분, 세례 요한은 물로 세례를(1:26) 줬습니다. 예수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3:11) 주셨습니다. 성령이 불입니다. 전기가 마이너스 플러스 찌릿하는 순간에 파란 불꽃이 튀는 것처럼 그래서 불은 죄악을 태우는 것이고, 물은 씻어 내는 거예요.

회개할 때 예수의 피로 우리의 심령의 죄를 씻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룩하다고? 누가 얘기할 수 있어요. 회개한 지만이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주의 피로 씻은 자만이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회개치 않는 자가 어떻게 거룩해 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기주의가 돼서 교회를 대적하고, 배신하고, 뒤통수 처 버리고, 다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배웠길래. 여러분, 성령을 통해서 배웠으면 결단코 교회서 분쟁이 나지 않게 돼 있어요.

잘못된 지식을 받아들이고, 대적자가 되고, 내가 누군지 모르고, 신앙 생활하니까 여러분들이 루시퍼한테 쓰임 받는 겁니다. 나는 누구냐 이겁니다! 에덴동산을 보니까 아담이 우리의 최초의 인간인데.

죄를 져서 우리는 계속 죄의 씨앗을 가지고, 태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회개할 때 깨끗함 받는 것을 믿으시고, 열심히 회개하시기를 바랍니다. 죄를 깨달았으면 오늘 누군가 마음을 아프게 했으면 그걸 마음을 찢고 회개하고, 그다음에는 목적을 향하여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했으면 죄 사함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관계가 회복이 된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목적을 놓고 전혀 기도할 때 하늘의 상달되는 것입니다.

율법 아래 있지 말고, 은혜 아래서(6:14) 아버지를 찾았으면 나의 아버지 도와 달라고 기도하세요. 요청하는 게 기도예요. 이럴 때 하나님은 우리를 버려두지 않고, 우리에게 성령으로 다가오셔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연약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분인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베드로전서 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 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믿음을 주시기 위하여 시련하고 연단 시키는 겁니다. 연단? 단련시키는 겁니다. 운동시키는 선수도 샌드백을 때리는 이유가 뭡니까? 펀치를 강하게 하기 위해서. 스피드가 나가기 위해서. 아무리 펀치가 강해도 스피드가 없는 사람은 상대한테 제압당합니다. 뭐든지 스피드예요. 경기마다. 빠른 자가 우승하게 돼 있습니다.

마라톤부터 모든 것이. 빨라야 됩니다. 힘세다고? 아니에요. 스피드예요. 그래서 이 믿음이라는 건 스피드를 깨달아야 할 텐데. 이 스피드가 뭘까요? 큰 믿음을 말하는 겁니다. 이 믿음은 미국을 놓고 기도하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 일어나는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가 믿음을 제압할 수 있어요? 아무도 못 해요.

믿음의 주가 예수며 온전케 하신 주가 예수입니다.(12:2) 그래서 이 믿음을 그냥 얻는 것이 아니라 극한 시련! 고난을 통해서 얻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쉽게 쉽게 갑니까? 이들이 극한 시련이 와보세요. 그냥 쓰러져요. 하나님이 없나보다 하고. 여러분, 시련과 고난 속에서 감사하는 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다니엘의 세친구 사드락, 메삭과 아벳느고 환장할 노릇이죠. 금 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풀무 불에 집어 넌다고(3:5,6) 하니. 여러분 풀무가 어떤 것인지 아십니까? 용광로에요. 용광로!

그것도 칠 배나 뜨겁게 불을 달궈놓고, 그 속에 집어 넌다고(3:19) 하니 얼마나 기막혀요. 하나님 믿으면서 핍박받은 것도 억울한데. 그 우상숭배에 경배 안 하면 불 속에 집어 넌다고 하니, 얼마나 억울해요. 그런데 이들의 믿음을 보십시오? 여러분, 아무나 이런 믿음을 소유한 지 아세요? 아니에요. 전능자를 알아야 돼요.

다니엘 세친구는 고기도 먹지 않았어요. 우상 앞에 드린 그 고기? 먹지도 않았어요(1:8). 식물만 먹어도 하나님이 아름답게 키워줬어요(1:12,15). 이것이 믿음이에요. 믿음을 제압할 자 아무도 없어요. 믿음의 주가 바로 예수님이기 때문에 그래서 불로 연단 하여도 없어지지 않는 것이(벧전1:7) 정금이에요. 정금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 정금은 변합니다.

천국 정금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그곳을 갈려면 이 땅에서 믿음의 시련이 오는 겁니다. 주님이 연단 속에 집어 너, 고난 속에 집어 너, 불 속에 들어가도 물속에 들어가도 예수를 부를 수 있는 힘과 믿음을 주시기 위해서 연단 시키는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연약할 수밖에 없다! 연약하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예수 이름을 찾아야 되겠구나!

내가 쓰러질 때 주여! 나에게 힘 달라고 할 때 그분이 나에게 힘주시고, 천사가 나를 돕는 것을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극한 불시험이 온다고, 원망 불평하지 말아요. 결국 불사름 당합니다. 오히려 감사할 때 모든 걸 통과할 수 있는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박국 24절에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교만한 자는 죽음이에요. 교만한 자는 루시퍼예요. 루시퍼는 지음을 받던 날 불의가 드러났어요(28:15). 루시퍼는 질서를 파괴한 자에요(1:6). 질서 파괴하지 말아요. 루시퍼 장난이에요. 그래서 쫓겨 나버린 겁니다. 그래서 교만은 죽음의 상징 루시퍼한테 가지만, 그래도 교만하다 할지라도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다!(1:17).

아 나의 교만을 깨닫고 내가 교만했습니다! 나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말씀에 내려가서 남을 섬길 때 용서받고, 천국 갈 수 있는 것을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회개하고도 교만이 꺾이지 않아요. 회개는 하는데 교만이 안 꺾어져요. 이건 루시퍼 사망 권세에 잡힌 것입니다. 우린 회개했으면 나의 지체를 낮추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나의 지체를 낮추는 것입니다. 전능자를 대적하는 자, 말씀을 가지고 대적했던 루시퍼한테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다! 이 믿음이 뭐냐 이거에요. 성경 속에서 얻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죄를 졌느냐? 회개하라! 회개를 어떻게 해요. 전능자를 알아야 회개할 수 있어요.

그런데 요즘에 전능자를 압니까? 하나님을 세 분으로 따졌다가 여호와 믿다가 예수 믿다가 성령 믿다가. 그러니까 다원주의로 돌아가고, 교황까지 들어와서 여기에 사망 권세를 뿌릴 텐데 앞으로 이 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란 말입니다. 지금도 보란 말입니다.

인간의 과학으로 도무지 되지 않는, 바람 하나도 못 잡는, 우주에 별똥이 떨어져 구더기가 생겨 버리고, 우박이 쏟아져 버리고, 처처에 전쟁과 기근이 마태복음 24말씀이 지금, 지금, 다 이루어지고 있어요. 어떻게 할 건데요? 덕정사랑교회 교인들은 명심하고 또 명심하세요. 자기 자신을 낮추세요. 지금은 자기를 사랑하는 시대로 변해 버렸어요.

남을 도무지 용서가 없고, 자기 자신만 최고라고 우월성을 내놓는 이것이 루시퍼의 간교한 방법입니다.

독한 마음을 품고 시기와 질투 속에서(3:14) 남을 이해하지 못해요. 자기만 이해해 달라는 겁니다. 이것이 교만이에요. 덕정사랑교회는 이 교만을 끊어버리고, 이제는 더러운 옷을 벗어 버리고(3:4), 옳은 행실로 세마포를 입기를(19:8)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태복음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여러분, 가나안 여인은 우상숭배 동네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주님한테 와서 자기 딸이 흉악한 귀신에 걸렸으니(15:22) 귀신 좀 쫓아주고, 병 좀 고쳐 달라고. 그럴 때 주님께서 뭐라 하십니까?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합당치 않노라!(15:26).

나는 결단코 너희들에게 생명을 줄 수 없다! 우상 숭배한 자들에게 생명을 줄 수 없다. 이때 이 여인이 회개하는 겁니다. 주여! 개들도 주인의 상에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15:27) 예수님은 나의 주인입니다. 이랬을 때 귀신이 나가고, 그 아이가 살아난 걸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은 끝까지 붙드는 거예요. 멸시 천대 욕을 먹어도. 개 같은 소리가 나오는 데도.

여러분, 주님은 이 여인의 믿음을 시험해 본 거예요. 개들?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말하는 겁니다. 개들과 술객들! 우상 숭배한 자! 개들은 아무거나 먹는, 음란한 거예요.(22:15) 그런데 다 뭘 믿고 가냐 이거예요. 예수를 떠나서 여러분들이 다 가요. 그러나 가나안 여인은 주님 앞에 나올 수 없는 더러운 여인이 자기의 딸을 살려달라고 나왔을 때 주님께선 개와 같은 자라고 멸시 천대했지만,

여기는 주님의 책망이지만 그 여인을 살리기 위해서 믿음 주시기 위해서. 여기서 네가 나를 너의 주인이라고 인정하면 너의 딸을 살 것이라는 믿음이 내포돼있습니다. 이때 이 여인은 다른 게 안 보입니다. 내 딸을 고쳐 달라는 간절한 마음밖에 안 보이는 겁니다. ? 소문이 유대 땅에 소문났잖아요. 죽은 자가 살아나고, 문둥병자가 깨끗함 받고, 그걸 들었던 그 여인이 자식을 살리기 위해서 멸시 천대를 다 받은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전에 우리 어머니들도 자식을 위해서 얼마나 멸시 천대받았어요. 별의별 욕을 다 먹으면서도 그 부모는 죄가 없지만, 자식을 살리기 위해서 그 욕을 먹으면서 끝까지 참고 용서해 달라고 빌었던 것입니다. 예수님도 아무런 죄가 없는데 이 땅에 내려오시어 인류의 더럽고 추악한 악한 모든 죄악을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피 흘려 이젠 누구든지 회개만 하면 만민이 구원받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구약 때는 이스라엘 백성만 선택됐어요. 그러나 구약에도 믿지 않는 이방인이 하나님 믿는 여호와 믿는 이스라엘 백성 따라서 같이 가서 예배드렸을 때는 다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만민이 회개만 하면 다 구원받는 시대가 열린 겁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따를 겁니까? 예수밖에 없어요. 한번 해봅시다. 천하 인간의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4:12) 하늘과 땅 다 찾아봐도 구원받을 이름은 예수밖에 없는(2:10)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으라고 예수! 예수! 예수! 단에서 외치고, 산에서 들에서 교회에서 회사에서 예수를 외쳐야 할 자들이 뭘 외치냐 말입니다.

다 교회 자랑, 목사 자랑, 우리 목사님 어쩌고, 우리 교회 어쩌고, 우리 교회 몇만 명 성도? 아니에요. 예수를 자랑해야만이 그가 천국 백성입니다. 여러분들은 죽으나 사나 예수만 높이고, 예수만 자랑하십시오. 우리 하나님! 우리 여호와 하나님! 우리 예수님! 한 분인 걸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태복음 1717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제자들에게 아들을 데려왔어요. 한 사람이 불에도 들어가고, 그런데 제자들에게 가서 좀 고쳐 주시옵소서. ? 예수님 제자들은 예수님 닮아서 귀신 쫓고 병을 고칠 줄 알고서 온 겁니다.

이 사람은 지금 믿음을 가지고 제자들에게 왔는데 제자들은 하지 못해요. 그래서 주님께서 이 패역한 들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이게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패역한 자? 하나님 앞에 떨어진 자에요. 믿음이 없는 자를 말하는 겁니다. 그렇게 주님을 쫓아다니면서 능력을 행한 것을 봤는데도 믿음을 가지고 온 자를 그냥 보낸단 말입니까?

그 주의 종의 믿음이 아니라 여기 와서 병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 믿음을 보시고, 주님이 고쳐 주시는 거예요. 주의 종은 손만 대면 치료받는 겁니다.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나는 고침 받는 걸 믿나이다!

본인 믿음이에요. 그런데 제자들이 뭐냐 이거에요. 마태복음 101절에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귀신을 쫓는 권능을 주시고, 전도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불러서 귀신 쫓는 권능을 주셨어요. 그리고 기도하라!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라! 그러면 귀신이 떠나갈 것이다. 누구의 이름으로? 전능자 예수의 이름! 귀신은 천사예요. 타락한 천사(사14:12)를 이길 자는 아무도 없어요. 천사를 지배할 자는 하나님이에요.(1:14) 그래서 우리가 천사를 이길 수 있는 데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귀신을 내쫓게 되면 귀신이 떠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12:28) 돼 있습니다.

이 귀하신 전능자의 이름을 왜? 쓰지 않습니까? 여러분, 집에서 가정에서 사업장에서 왜 쓰지 않습니까? 사업장에 들어가도 하나님 이 사업처를 기뻐하셔서 주님의 영광에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이 있을지어다! 축복이 있을지어다! 축복이 있을지어다! 그런데 하지 않습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데 백날 설교 들으면 뭐 할 거예요? 덕정사랑교인들. 하지 않는데 뭐 할 거예요? 다 쓸모없는 짓이지. 예배를 뭐하러 와? 집에서 혼자 예배드리지. 영적인 비밀을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시면 여러분, 집에 가서 들에 가서 어디든 사용해야 될 텐데. 들으면 끝나버려 율법적인 자.

들었으면 행동으로 옮기는 자가 믿음이 있는 자에요. 행함이 없는 자는 이미 죽은 자에요.(2:17) 해보자 이거에요. 한번. 나는 할 수 없으나. 전능자 예수 이름은 된다! 처음부터 되는 거 아니지만 하다 보면 믿음과 능력이 나에게 붙게 돼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응애하고 태어나서 걷는 자는 아무도 없어요. 그러나 아이가 젖을 먹고 서서 밥 먹고, 나중에는 넘어지고 쓰러지다가, 일어나서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하고, 달려가는 것을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는 안돼 포기하는 자는 버린 받은 자에요. 패역한 자에요. 믿음이 없는 자에요. 덕정사랑교회는 예만 있고, '아니요'가 없는 자(고후1:18,19) 되시길 바랍니다. 예는 아멘이에요. 당신 말에 동의한다는 것. 나도 같이 믿습니다! 따라가겠습니다! 이런 믿음을 소유할 때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잡아 쓰실 것입니다.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 예수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1:1) 신약에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이 나타났는데(1:30,31) 이분이 복음의 시작인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복음을 믿고, 끝까지 지킨 자가 천국 가는 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복음은 변할 수가 없어요.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 동일하다!(1:8) 그래서 히브리서 138절에도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 전능자 영으로 계셨던 하나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2:8) 부활하시고, 보좌에 올라가신 하나님이 다 동일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만큼은 믿음을 들었습니까? 의의 말씀을 들었습니까? 순종하세요. 안 되는 것 없어요. 뒤에서 어깨너머서 본 것. 나도 집에 가서 해보자! 한번 들었다가 그대로 똑같이 해보세요.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힘드니까 원망 불평이 나와요. 원망 불평이 왜 나오는지 아세요? 일이 안 될 때 원망 불평이 나오는 겁니다.

일이 착착 진행돼보세요? 입에서만 나오나요? 콧노래가 나와요. 콧노래! ~! 안되는 사람이 힘들다고, 원망 불평 나옵니다. 원망 불평할 때 광야에서 불 뱀이 올라온 것처럼(21:5,6) 이 불 뱀이 영적으로 귀신들입니다. 원망 불평하는 자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니까 원만 불평이 나오는 겁니다. 원망 불평한 혀를 잘라 버리고, 입술을 다 씻어 버리고, 우슬초로 다 씻어 버리세요.

지금은 예수의 피로 회개할 때 씻겨지는 겁니다.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믿음은 하나에요. 우리 주인은 하나에요.(4:5) 그 주인의 명령 따라 순종하는 것. 이자가 의로워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에 순종할 때 깨끗해지는 거예요. 깨끗한 자가 의로운 자에요. 죄짓는 자는 더러운 자고, 순종할 때 우리가 깨끗함 받고,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죄가 안 끊어지는 사람은 죽을 때라도 회개하세요. 그리고 죽음 앞에 꼭 회개하게 해달라고, 그 기도는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죄가 안 끊어집니까? 결단력이 약한 자는 못 끊습니다. 그러면 주님! 죽음 앞에 꼭 회개할 길을 주시옵소서! 회개할 길을 주시옵소서! 뿌려 노세요. 그러면 주님이 사고 나서 죽어가도 병원에 가도 숨넘어가지 않고, 누군가 와서 회개 복음을 전하게 하고,

회개할 때 눈물 콧물 쏟아지고, 죽는 순간에 생명의 부활을 입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 떠나지 말아요? 믿음을 떠나는 자는 교회 목사? 집사?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의의 기록된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이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이런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로마서 31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율법이 나쁜 겁니까? 율법은 좋은 겁니다. 똑같이 하나님 말씀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기서 사랑을 빼버린 겁니다. 지키는 법으로 갑니다.

그래서 율법의 행위가 있고, 믿음의 행위가 있어요.(3;2) 믿음의 행위를 같다가 율법의 행위로 같이 묶어 버립니다. 그래서 멸망 당하는 겁니다. 율법의 행위는 겉모습을 씻어 내는 거예요.(3:20) 겉모습! 믿음의 행위라는 것은 우리가 회개할 때 나의 마음을 씻어 버린 걸 깨닫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영혼의 때를 씻는 것 이것이 믿음의 행위에요.

성경을 어디로 봐요? 학문으로 보는가? 신학생들 사복음서 열심히 읽어요. 사복음서가 열려야 성경이 열리는 거예요. 사복음서! 하나님이 전능자가 친히 오셔서 사복음서에 다 기록돼 있어요. 오직 사도바울이 전능자 예수를 전했어요. 깨달으면 예수 나오지만 아니면 안 나와요. 지식이 나와요. 여러분들은 믿음은 하나에요. 그분이 예수님인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로마서 331절에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율법에서 사랑이 빠지면(13:10) 율법은 쓰러져 있는 거예요. 쓰러져 있는 거. 그래서 이 쓰러진 율법을 바라보면서 나의 죄를 쳐다보고 깨닫고,(3:20) 율법을 뛰어넘어서 은혜의 법으로 들어와야(6:14)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패할 수 있느냐(5:17) 아니에요. 율법이 없으면 우리의 죄성을 발견할 수 없어요.

율법을 통하여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3:20) 주님한테 나와야(3:24)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도하는 것이 회개에요. 회개하고 나면 그때 성령께서 나에게 오셔서 내 죄에서 책망하고, 말씀으로 찔려서 나를 의롭게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율법이 좋은 법인데. 율법은 쓰러져 있는 법이에요. 율법에 나가니까 사랑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율법에 사랑의 모자가 씌워지면 율법이 온전케 완성(13:10)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정죄하는 법이고(8:10), 죽이는 법이고(2:19), 은혜는 용서하는 법이고(8:11), 사랑하는 법이에요.

그래서 은혜의 법은 생명이 있지만, 율법은 사망이에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1555절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사망은 루시퍼에요. 사망이 율법을 들고 정죄하고, 판단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판단하고 정죄했으면 즉시로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 살면서 판단치 않고 정죄 안 해본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때마다 회개할 때 주의 피로 씻겨지고, 의로운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사랑이 빠져 버린 율법! 다 쓸모없는 겁니다. 그래서 율법을 찾아서 주님을 찾으면 죄인들이 용서받는 게 사랑이에요.

율법은 용서하는 법이 없어요. 무조건 돌로 쳐 죽였습니다. 율법과 은혜의 법을 갈팡질팡하는 자들! 지금 목사들! 성도들이 다 그렇습니다. 목사들이 갈팡질팡하니 어떻게 성도가 율법과 은혜의 법을 깨달을 수 있어요? 그냥 목사 입만 쫓아가지. 아니에요. 사복음서를 정신 차려 쳐다보세요. 거기에 다 있습니다. 사복음서가 깨달아지면 거기에 좌우로 창세기까지 쫙~~! 뚫리고, 계시록까지 쫙~~! 뚫리게 돼 있어요.

무엇을 봐요? 율법에서는 정한바 율법에서 말씀하시고 오신 분이 예수인데(3:19). 이제는 예수님이 오신다! 오신다! 해서 이 땅에 오시면 오신 분의 말을 들어봐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지금도 율법의 갇혀서(3:23), 오신다는 메시야 그것만 배우고 있어요. 이 땅에 오셔가지고, 우리 죄를 다 사하고, 천국에 앉아 계시고, 회개한 자 성령으로 오셨는데도(2:38) 율법에 갇혀 있어요.

성령은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때 끝났다고, 이런 어리석은 자들. 이들은 지옥 가서 루시퍼한테 대단한 형벌을 받을 겁니다. 루시퍼는 어떤 자인지 아세요? 지가 크게 쓴 만큼 지옥에서 더 형벌을 줍니다. 그래서 주님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는 겁니다. 여러분은 은혜 속에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은혜라는 것은 덮어 버린 거예요.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 거예요.(벧전4:8)

여러분들은 뭘 쫓아가요? 영혼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거, 이것이 의의 말씀이에요.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10:17) 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믿음이 생겨나는 겁니다. 믿음이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학자들? 말 잘하는 유명한 목사? 세미나 가서 예수 배우려고 합니까? 가짜에요. 가짜!

율법 아래 있는 다 은사 주의 삼위일체론 아니면 양태론! 우리는 이것저것 다 패해버리고, 예수 당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예요. 예수! 다 예수 얘기하면 누가 좋아해요? 다 듣기 싫어해요. 예수! 예수! ~~ 그만하라고. 어떨 때는 막~ 귀신이 들어가서 시끄러워~~! 듣기 싫어 막 그래요. 귀신이. **도 떤다.

여러분, 믿음이 아니면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없어요. 백 개중에 아흔아홉 가지가 다 사탄의 미혹 미혹이에요. 다 함정이에요. 올무에요. 한 개에요. 한 개 믿음 가지고, 아흔아홉 가지를 피해서 가야 돼요. 어떻게? 기록된 말씀이 믿어져야만이 올무에서 벗어 날 수 있어요. 그런데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믿음이 안 왔는데 뭘? 더듬더듬하다가 빠지게 되고, 넘어지고 빠지고, 옆으로 빠지고, 이끌려 빠지고,

이론, 교리, ~~! 빠지게 돼 있습니다. 아니에요. 여러분들만큼은 기록된 말씀을 좇아가세요. 말씀은 예수님을 증거 한 책이에요.(5:39) 구약 성경까지.(24:27) 신약은 예수님이 오셔서 구원 사역을 이루신 것(19:30). 그리고 이제 누구든지 회개만하라! 누구? 예수님 앞에. 여호와? 아닙니다. 여러분, 여호와?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여호와는 구약에 아버지 이름이고, 지금은 아들의 이름으로 구원받게(3:36) 돼 있어요. 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며 내 아버지께서 시행하시리라!(14:14). 그분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에요. 말씀이 육신으로 오신 예수를(1:14) 말하는 겁니다.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겁니다. 덕정사랑교회는 꼭 천국 가세요.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지옥이 얼마나 무서워요. 나 같은 이 거지 같은 깡패 같은 놈이 내가 왜? 예수를 못 버리고, 죽어도 이 길을 가겠어요? 그 처참한 지옥을 하나님이 왜 보여줬겠어요? 도무지 이놈은 믿을 놈이 아니니까 지옥을 보여주자! 그리고 보여주신 거예요. 그리고 귀신 정체 우상숭배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보여준 겁니다.

아니면 신나게 잘하죠. 그런데 한번 보고 나서 여러분 정신이 돌을 정도예요. 지옥이 얼마나 무서우면 정신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합니다. 그렇게 무서운 지옥을 보고서 또 지옥에 간다? 그런 나 같은 어리석은 자가 있을까요? 그런 무시무시한 지옥을 또 갑니까?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목사님이 본 지옥을 나도 보고 싶다고, 삼 일 금식하면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여러분 죽기 아니면 살기로 기도했어요.

최 보라 목사, 김민선 목사, 그래서 열린 거예요. 새벽까지 귀신과 싸우고, 열리기 전에. 그냥 열린 거 아니에요. 믿음의 주관자 전능자를 알고 가야 됩니다. 덕정사랑교회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잡아야 돼요.(12:2) 뭐로 온전케 해요? 예수가 전능자라고 믿고, 회개할 때 그냥 싹~~! 씻겨져 버리는 겁니다. 회개할 때 그리고 순종할 때 주님이 기뻐하시고, 머리 되게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 안에서 잘 사세요. 예수 안에서 건강하세요. 율법 아래 있는 자는 저주 속에 있는 자에요.(3:10) 은혜 속에 있는 자는 다 풍요로운 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린도전서 132절에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여러분, 이 뜻이 뭔 거 같아요?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대요. 그리고 많은 능력이 있대요. 그런데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지옥 간다는 겁니다.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아요. 주님의 능력 가지고 자기를 자랑하게 돼 있단 말입니다. 율법도 은사도 마찬가지예요. 아무 쓸모 없는 걸 뭐하러 가져요?

그래서 덕정사랑교인들 은사를 다듬는 겁니다. 사랑을 구하세요. 나도 은사 때문에 주님한테 징계도 엄청 받았어요. 교만해서. 끈질긴 거예요. 은사, 능력이.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 아무 필요 없는 겁니다. 사랑은 뭡니까? 가난한 자, 병든 자, 죽어가는 자 살리는 거예요. 사랑의 은사가 임하게 되면 다른 능력이 필요 없어요. 눈물로 기도하면 암 병이 떠나가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다른 걸 구해요. 다른걸. 나타나는 것. 자기 자신도 바라보지 못한 자가 무슨 예언입니까? 다 쓸모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따라서 신령한 은사를 구하도록 하라!(고전14:1) 사랑이 빠진 거? 다 헛거에요.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적은 겁니까? ! 저 산은 바다로 들어가~~! 그러니까 산이 어어~ 퐁당! 아니, 이런 믿음이 적은 믿음입니까?

그런데 쓸모없다잖아요? 여러분, 그런 믿음 있어요? 명령해보세요. 도봉산, 바위거든요. 원도봉산은 저 인천 바다로 들어가~~! 해보세요? 끄떡도 안 해요. 그런데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었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멸망 당한다는 거예요. 마태복음 722이하에 뭐라 했습니까? 내 이름으로 귀신 쫓고 선지자 노릇, 선지자가 뭐예요? 장래를 말하는 예언자들 말합니다. 귀신 쫓는 권능을 말합니다.

그런데 사랑이 빠져서 하는 것, 다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자랑하고, 그걸로 뭐요? 교회를 부흥시켜버리고, ~~! 그렇게 가는 거예요. 삯꾼들 되는 겁니다. 덕정사랑교회는 이런 자들 되지 말고, 다 뒤로 밀어 버려요. 밀었다고, 은사 없어지지 않아요. 성령 충만하면 그냥 팍팍 나와요. 그런데 사랑을 해요. 사랑은 누구게요? 하나님이에요. 예수님이에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4:8).

그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13:34) 이것만 하세요. 여러분 천국에 어마어마한 집이 있어요. 그런데 은사, 능력? 말씀 잘한다고, 말씀 몇 장 몇 절 찾아서. 여러분, 그 사람들 열매를 보십시오? 얼마나 고집 쐬고, 은사 있고, 능력 있고, 말씀 안다는 사람들, 얼마나 고집이 센지 아세요? 인두로 짖어도 변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은 지옥 가는 겁니다. 싹 쏟아 내세요. !

~! 쏟아 내고 뭘 잡아요? 사랑을 담아야지. 사랑! 회개했으면 은사 능력 율법에 갇힌 것. 회개하세요. 회개했으면 뭡니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5:38). 흔 부대에 새 술 담으면 빵구 난다니까요. 삭아 버려요. 그럼 부대도 버리고, 술도 버려 버린다는 거. 우리가 회개하고 사랑을 담게 되면 이 사람이 주님의 제자가 되고, 영혼을 살리게 되고, 남을 핍박하는 곳에서 오히려 손을 내민 자가 되고,

교만, 거만, 자기를 다듬게 돼 있습니다. 아니면 사랑이 빠지게 되면 남만 정죄하다가 지옥 가게 됩니다. 그래서 사랑 빠지면 지옥이에요. 전에 루시퍼가 멋있게 얘길 했더구먼? 율법 빼기 사랑!

여러분, 루시퍼 얘기? 잘 들어봐요. 영적 비밀 엄청나게 드러나요. 어리석은 자들이 루시퍼 얘기하면서 어쩌고저쩌고하는데 루시퍼 정체 감추는 자? 능지처참당합니다

하나님께서 루시퍼 정체를 통해서 엄청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그 비밀을 다 들춰내시고 있는데. 이걸 가짜로 만들어가지고. 그걸 들어보면 알 텐데. 여러분, 신앙생활 진짜 잘하세요. 신앙생활 잘하는 것은 말씀밖에 넘어가지 않는 거예요. 말씀 안에 있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말씀 안에 있는데. 말씀 안에 들어 왔더니. 믿음의 법이 있는데(3:27) 믿음이 뭐예요? 순종이에요. 순종!

순종이 있어요. 이 순종을 못 하고, 불순종할 때는 주님한테 떨어진 자에요. 이때 다시 회개하면 다시 주님 안에 들어온 자에요. 무조건 용서하고, 받아주는 것. 교회가 이런 교회로 탈바꿈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고린도후서 135절에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는 자는 죄를 질 때 즉시로 회개합니다. ? 주님이 나를 보고 계시니까. 아니, 죄 진 걸 봤어요. 이렇게 하다 죄짓는 걸 봤어요. 하나님이 봤는데 용서를 구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안 믿어지니까. 내 속에 있다고, 안 믿어지니깐. 회개를 더디 하는 거예요. 그래서 회개는 죄를 질 때 즉시로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죄악을 이겨야 돼요. 아니면, 썩은 열매를 맺어가지고, 지옥 가는 겁니다.

성령의 열매는(5:22,23) 생명이에요. 사랑이에요. 사랑하기 때문에 남에 것 훔칠 수가 없는 겁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남에 마음 아프게 할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죄를 질 수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사랑하기 때문에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고, 용서함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없다고 믿어지는 자는(53:1) 회개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거듭거듭 죄를 지을 수밖에 없고, 계속 교만 속에 빠지는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에요. 쓰러짐의 앞잡이예요.(16:18) 이게 지옥 간다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말아요. 배웠다고? 아니에요. 다 내려놔요. 예수 외에 구원자가 없어요. 무식하게 예수 믿어야 돼요. 루시퍼 저한테 일 년 열두 달 맨날, 예수! 예수! 예수! 천국! 천국! 그것 식상해서 누가 듣겠냐? 그러니까 너를 하찮게 여기는 거라고 하잖아요. 나는 하찮은 자에요. 내 놀게 없어요. 뭐 하나.

죄가 많은 곳이 은혜가 넘치는 것처럼(롬5:20) 엄청난 죄를 깨닫고 나서 몇 년 동안 울고 나니깐, 여러분, 죄성이 사라지고, 고난과 역경 속에서 가난한 자 병든 자를 주님께서 보게 하시고, 그때 사랑의 은사를 주신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는 온전케 하시고, 회개한 자를 보시는 겁니다. 회개한 자! 믿음으로 나온 자를 보시는 거예요.

여러분, 회개하고 예수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팡이를 짚었습니까? 주님의 매가 온 거에요. 그것은 주님이 나를 사랑한 거예요. 이걸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달려가면 사는 겁니다. 무슨 병 고쳤다고 천국 가는지 아세요? 아니에요. 육체의 구원을 통하여 전능자 예수를 바라보고, 회개하는 신앙을 가져야만이 구원이 이루어지는 걸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불 뱀, 놋 뱀을 바라보고, 다 구원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영혼이 지옥에 있어요. 육체의 구원? 체험? 아니에요. 내 심령 속에 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돼요. 그래서 믿음은 성령을 통하여서 생겨야 되지. 사람의 말? 사람이 쓴 책? ~ 폐지 시키세요. 다 인간의 힘으로 쓴 겁니다.

오직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이 쓰신 거예요.(딤후3:16) 사람한테 배웠더라도 성경을 통해서 다시 조명하고, 고쳐나가고, 뜯어고치면 이자가 의로운 자가 되는 것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디모데전서 14절에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절기, 무슨 신화, 어쩌고. 이론 이런 걸 말하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구원받는 것하고, 무슨 필요가 있어요? 이 변론만 하면 다툼만 나요. 다툼! 너희는 서로 변론하지 말라 이에서 다툼이 남이라(딤후2:23)

그런데 똑똑한 척하는 사람들이 참~, 변론합니다. 여러분, 그러지 말아요. 배운 사람들이 대체로 이 변론 속에 빠져요. 뭔가 아는 척해야 하니깐. 내 지식이 최고? 아니에요. 가짜에요. 가짜! 여러분, 지식? 말씀 나와야 돼요. 예수 나와야 돼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잘 믿을까.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기쁘게 할까. 그런데 이런 변론 속에 족보 속에. 이런 걸 따져가지고. 그러다 다툼 나요.

여러분들은 절대로 이런 변론하지 마요. 변론하려면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이것 같고, 변론하세요. 이런 건 괜찮으니까. 그가 깨지면 살고, 안 깨지면 결국 멸망 당할 거니까. 사사로운 족보 얘기, 이론 얘기, 교단 교리 얘기. 무슨 론, 무슨 론, 이런 거 하지 말아요. 예수 믿고 회개하면 간다? 어디? 천국. 이걸 전하면 되지. 그것 가지고, 왜 싸워요?

양태론, 삼위일체, 이것 가지고 왜? 싸워요. 그것, 무슨 상관있죠? 다 쓸모없는 거예요. 이 성경 쫓아가요.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한 책이에요(5:39). 신약에는 오신 예수님을 증거 한 것이고, 지금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고, 그래서 성령께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고(1:8) 했고, 성경 구약도 예수님을 증거했고(24;44),

신약에 성령으로 오셔서 예수를 증거하는 영이고(요14:26), 둘 다. 말씀도 성령도 예수예요. 예수! 그분이 전능자란(창17:1) 말입니다. 이것저것 다 빼버리고, 뭘 전한다는 말입니까? 그러니까 다 교회 자랑, 목사 자랑, 자식 자랑, , 명예 자랑하죠.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하고(갈6:14), 순종하세요. 예수님은 하늘과 땅과 땅 아래 굴복 시켰어요(2:10).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쫓아가면 명예, 권력? 이런 것들이 줄을 서는 거예요.

여러분, 국가에도 줄을 잘 서야 됩니다. 줄을 잘못 서면 다 떨어지는 겁니다. 줄을 잘 서야 돼요. 그런데 순종치 않으면 고난만 당합니다. 우리는 주님만 쫓아가요. 그리고 지배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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