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옥은 무서워하면서 지옥을 믿지 않는 자. 천국을 가고 파 하지만, 천국을 믿지 않는 자 (2) | 조회수 : 16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02-17 |
지옥은 무서워하면서 지옥을 믿지 않는 자. 천국을 가고 파 하지만, 천국을 믿지 않는 자 (2)
마태복음 23장 25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탐욕은 너무 많은 욕심을 말합니다. 돈 같은 것. 탐욕은 욕심이에요. 이런 자들이 멸망의 길을 가요. 하나님을 믿었으면 이걸 버려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고 나면 처음에는 광야 생활을 시키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믿음 안에 들어오게 되면, 성령 받고 나면 광양 생활! 병들고 가난 속에서. 광야 생활에서 이걸 뽑아내게 하세요. 우상숭배 끊고 오직 하나님만 잡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그걸 못 버려요. 이게 외식이라는 것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의 외모로 취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 우리 마음을 보신다(삼상16:7)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을 주님한테 완전히 드러내야 돼요. 세상 가서 친구 만날 때는 그때는 상관없어요. 가꿔도 된다는 것입니다. 왜? 사람이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친구들 모임에 가서 포댓자루 구멍 세 개 뚫어서 뒤집어쓰고 팔 들고 가게 되면 되겠냐는 것입니다. 옷 없는 사람은 포대 위에 구멍 뚫고 양쪽 두 개 구멍 뚫고 뒤집어쓰면 옷 하나 되는 거예요.
자크도 없으니까 벗으면 되는 거고. 그러면 되겠냐는 것입니다.
이방인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만날 때는 그런 외모적인 문제는 보여야 되죠. 그때는 우리가 잘 사는 모습을 보여야 되죠. 못 살더라도 가서 친구 믿는 자들 옷 잘 입은 사람 좀 빌려주세요. 내가 이방인 친구 만나러 가는데 이 꼴 가지고 하나님 영광 가릴 것 같으니까 달라고. 멋있는 옷 딱 입으면 쫙 빠진 사람도 많습니다. 딱 걸치고 있는 것처럼 가서.
그게 뭐예요? 주님 영광이에요. 아니면 예수 믿는 것들 저래! 상대도 안 하려고 해요. 왜? 세상 사람은 뭐죠? 탐욕적인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 멋있는 사람 있는 사람 좇아가려고 하지요. 없는 사람은 버려버리고. 이게 사탄의 방법이에요. 그런데 주님께선 뭐라고 하셨어요? 어린아이 어린 소자. 뭘까요? 어린아이나요? 아니에요! 가난하고 병든 자 약한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에게 물 한 그릇 줬을 때 결단코 상을 잃지 않는다는데(막9:41). 과연 그 길을 가는 자가 누가 있어요? 멸시하지 않겠어요?
자기하고 조금 틈이 벌어졌으면 인사도 안 하려고 하지 않겠어요? 이들이 지옥에 자식이라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뭘까요? 지옥은 두려운데 믿지를 않는 자를 말하는 겁니다. 천국은 가고 싶은데 천국을 믿지 않는 자를 말하는 겁니다. 이것이 뭐예요?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라고 말하지요.
주여, 주여 했으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만 천국 들어갈 텐데 순종치 않고 그냥. 교회만 다녀. 일평생 교회만 다녀? 아니요!
교회 나가서 뭐 배웠어? 그냥 앉았다 갔다 그냥 또 왔다가. 다른 교회는 전도를 할머니가 엄청나게 잘한대요. 일주일에 한분 두분 노인을 데리고 와서. 목사님이 우리 권사님은 전도를 잘하시는데 전도할 비결을 알려달라고 와서 광고하라고 했더니. 아, 전도하는 비결은 할머니들한테 교회 가면 잠이 잘 와! 그게 전도하는 방법이래요. 설교만 하면 잠이 잘 온대. 전도 무슨 의미가 있어요. 잠자다 그냥 갔는데 여러분, 깨어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깨어 있어야만 그 음성을 듣고 전능자를 알고 그분을 믿고 따라가야 할 텐데 모르니까 어떻게 천국 갈 수 있어요?
교회 와서 그냥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게 뭡니까? 교회 안 다니는 게 나요. 평생 다녀도 이 사람 안 들어와요. 왜? 오늘은 토요일이면 자기 전에 하나님 내일 주일 저한테 은혜를 주시옵소서! 그리고 말씀을 읽고 아침저녁 오늘 저녁에 은혜의 생명을 주시옵소서. 이런 준비가 안 되면 안 돼요. 사탄이 마음을 장악하고 있어요. 남는 것을 뭡니까? 책망하는 소리만 들리게 되고 시간이 길다는 생각만 하게 되고.
이런 소리만 마음에 들려져요. 그러니까 마음에 점점 식어지고. 이게 하루 이틀 몇 년 가다 보면 아이고 이제 도무지 안 되겠다. 그리고 떠나면서 다른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떠나도 상관없어요. 어딜 가더라도 예수만 붙잡고 살라는 겁니다. 예수가 진짜 하나님이라는 것만. 이것만 알게 되면 어디를 가든지 불 속에 들어가도 살 수 있어요. 다니엘 세친구 보세요. 용광로 칠 배나 뜨겁게 했어요(단3:19). 전능자 하나님만 신이라고 느브갓네살 왕의 신상을 거부하고 나는 절대 안 하겠다(단3:17,18) 불 속에 들어가도 그런데 불 속에 들어갔더니 그 믿음으로 천사들이 같이 다니면서 불의 세력을 없애버리니까(단3:25).
아, 시원하다! 깜짝 놀라서 나오라고(단3:26) 나오라~! 그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겠어요? 이 세상에 신은 없는 겁니다. 인간을 신격화 시키고 자기를 신격화 시키는 것이고 돈 있는 자 권력자가 신격화 시키고 사람을 지배하려고 하지만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위에 사람 없습니다. 누구? 예수 안에 있는 자. 그러나 세상에는 차별이 있어요. 그런데 차별금지법 없앤다고? 그럼 대통령도 없애야 되지. 선생도 제자도 없애야 합니다. 말이 안 됩니다. 이런 거짓말을 한다는 겁니다.
차별이 없으면 위계질서가 없으면 뭐로 어떻게 할 겁니까? 위계질서가 차별이 아니에요? 차별이 있기 때문에 엄마 아버지 있지. 자식 낳아놓고 엄마하고 야~! 차별 없애버리면. 그럼 그건 아니고 할 수 있나요? 말이 안 맞는 거예요. 차별은 어디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전능자가 계시니까 하나님이 우리하고 차별이 있는 것이고. 그런데 없앤다고 전부 거짓으로 미혹하는 거예요. 표를 얻기 위해서 소수를 위해서. 그 소수는 강하잖아요. 사탄의 영이니까. 부끄러움도 몰라요. 옷 다 벗어 재끼고 온몸에다 페인트칠하고 그림 그리고. 말도 못 한 짓을 한단 말입니다. 부끄러운. 동성애는 부끄러운 짓이잖아요(롬2:26,27).
그러나 그들이 성경을 통해서 회개만 한다면 천국 갈 수 있지만 그걸 인정해서 교회에서 동성애를 인정해준다? 말이 안 되는 거죠. 여러분, 이런 시대가 가까웠으니까 정신 차리고. 탐욕? 욕심에서 나온 겁니다. 자기가 가져야 되고 자기가 남보다 우수해야 하고 남을 지배해야 되고 이러다가 멸망당하는 겁니다. 성령은 낮아지라고 하잖아요. 주님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이 땅에 낮아져서 제자들의 발을 씻겼던 분인데(요13:4~11). 왜 우리는 안되냔 말이에요.
주님께서 명령하시잖아요. 내가 너희를 씻긴 것처럼 너희도 서로 섬겨라! 낮아져라! 발을 닦으라는 것은 아주 낮아지라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대형 교회 목사들 가끔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세족식 하면서 까운에다가 수건 걸치고 물 떠다 주면 거기다 발을 닦아 주고 성도는 박수치고. 하려면 자기가 물을 떠다 하든지. 편하게 다 해놓고 영광은 자기가 받아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세족식? 그런 뜻이 아네요. 낮아져서 서로 섬기라는 거죠.
그 세족식 예수님이 하셨다고 그러면서 가리키는 뭡니까? 이미 과거 현재 미래까지 죄 사함 받았습니다? 뭐하러 닦아? 닦는 행위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데. 그게 자기 의를 드러내는 바리새인과 같다는 겁니다. 우리는 이런 자가 되지 말고 탐욕 자가 되지 말고 나눠주고 베풀고 영혼 살리는 그런 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태복음 23절 27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마음속에는 죄악으로 가득 차 겉으로는 깨끗한 척해요. 거룩한 척해요. 그리고 말석에 앉지 않고 상석에 와요. 항상 자기가. 유대인의 표를 붙이고 나오고. 이러면서 사는데. 그래서 주님이 오셔서 이를 꾸짖은 거예요. 이런 사람은 누구죠? 지식 있는 자 학식 있는 자 권력 있는 자 돈 명예 있는 자. 사업하는 자들 이런 책망 하면 팍 꼬부라져요. 저거 내 소린데. 그러면 이게 네 소리면 네가 사는 거 아니야?
내가 이 땅에 살다가 하나님께서 명령해 예수님께서. 아, 내가 바리새인처럼 살았는데 나한테 그러시네! 주여,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버리면 사는 겁니다. 그런데 탁 찔리자마자, 저건 나를 책망하네? 그래 책망한다 어쩔래? 천국 가기 위해서 존재하는 교회에요. 그래서 인정사정 보지 않고 강하게 외치는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이잖아요. 이렇게 하면 지옥 가고 저렇게 하면 안 돼!
그것이 씻어야 돼! 그거 안 씻으면 안 돼! 무릎에 종기가 났어? 그거 빨리 짜내야지, 안 짜내면 뼛속까지 골수염까지 생겨! 골수염 생기면 잘라야지. 안돼! 안돼하면 잡아 와! 교역자들 다 와 장로 권사 안수 집사 잡아 와! 앞에 잡아 놓고 입에다 수건 물려 놓고 목사가 막 짜는 거예요. 야~~! 나와 짜 악. 마이싱 하나 먹여주고 기도해주고 그러면 살잖아요. 그런데 아파요! 나는 안 돼요? 이것 뼛속까지 곪으면 골수염이에요. 잘라야 하잖아요.
잘라도 안 돼요! 아니야, 강제로 짜주고 울든지 말든지 그게 의사지. 아니면 환자 아프다고 아~~, 치료받으려고 왔으면 따끔한데. 그렇게 아파. 의사가 치료하다 말아요? 아파도 꾹꾹 눌러줘야지. 그래야 혈관을 뚫어주지. 성도도 마찬가지예요. 시험 들던 아프던 말든 그거 신경 써요. 나는 주의 종으로서 말씀 던져놓고 시험들든지 말든지 나가든지 말든지 오든지 말든지 먹든지 말든지 나는 외치면 되는 겁니다. 누가? 세례요한처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다. 그가 세례요한이에요.
이미 이사야서에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으리라(사40:3).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와서(눅1:35,36) 예수 오실 것을 말씀하시고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고 했잖아요(행19:4). 나는 신발 끈을 들 수도 없다(요1:27). 너무나 엄청난 분이다. 그런데 세례요한도 흔들리는 것 보세요. 옥에 갇혔다가. 죽음 앞에 있으니까 제자들을 보내서 오실 이가 당신이오리이까 아니면 누굴 기다리이까(마11:2,3). 그러니까 주님께서 흔들리는 갈대를(마11:7)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옷 잘 입은 것을 보려느냐 왕궁이나 가라(마11:8) 나는 왕으로 온 것이 아니라 모든 자를 섬기러 십자가를 섬기러 온 것이다(마20:28).
세례요한이 그걸 깨닫고 세례요한도 주님한테 응답받아서 알았잖아요. 그런데 안 믿어지는 거예요. 왜? 자기 친척에다가 허름하잖아요. 왕으로 오셔서 구세주로 오셔서. 집도 없고 머리 둘 곳도 없고(마8:20) 그러니까 의심이 들어오니까 다시 확인하는 겁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까(마11:2,3).
응답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여러분, 이 말씀을 들을 때 제자들이 이 말씀은 너무나 어렵다고 했어요(요6:60). 여러분도 지금 어려운가요? 다시 읽어 보세요. 예수님의 살을 먹지 않으면 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이걸 어떻게 이해하겠어요? 예수님이 뭐로 오셨어요? 말씀이 육체를 입었어요(요1:14). 육체 속에 뭐가 있어요? 물과 피(요일5:6). 이걸 돌이키면 뭐가 돼요. 처음으로 돌이키면 뭐가 돼요? 말씀이에요! 예수님의 말씀이 살이 되고 피가 되는 말씀 성찬 때도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고 한 거잖아요. 이것을 기억하라는 거죠(고전11:24).
성찬 그거 했다고 천주교는 화채 설 그것 먹으면 예수님의 피로 변한다네. 그것을 구원으로 얘기해요. 아니에요! 주님하고 저녁 식사 잡수시기 전에 저녁 식사하신 거예요. 나를 기억하라 내가 말씀이 여호와인데 내가 육체를 입고 피 흘리고 너희를 구원하러 갈 텐데 이제는 너희가 아침저녁 먹을 때마다 이걸 기억하라는 거죠. 그래서 말씀이 육체를 입고 왔어요. 육체는 피가 있어요(레17:11). 그래서 그 피가 우리를 씻었어요(요일1:7). 결국 돌이키니까 아, 하나님 말씀이구나! 이해되세요?
목사가 이걸 못해요. 어물어물합니다. 여러분, 하나님 말씀이 생명의 떡이에요(요6:35). 그 말씀을 먹고 순종할 때 살게 돼 있어요. 그런데 말씀을 먹고 순종치 않아? 죽는 거죠! 하나님 말씀 듣고 순종치 않으면 거역한 자가 돼요. 불순종 자녀 그래서 불순종 자녀에게는 에베소서 5장 6절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진노? 화가 날 대로 나신 거예요. 비밀을 아는 자가 이기는 겁니다. 장00 목사는 루시퍼는 상대할 수 없어서 귀신 잔챙이만 상대한다고. 이미 저버린 겁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 귀신 쫓는 권능을 주셨는데도(막16:17) 말씀이 안 믿어지는 거예요. 맨날 웃기는 설교 쓰러지고 맨 이런 것만 자랑해? 귀신이 갖고 놀지 않겠어요?
우리는 예수의 이름이 있어요. 예수의 이름이 뭡니까? 빌립보서에 뭐라고 했어요?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 있는 것들. 하늘에 있는 것이 뭡니까? 천만천사. 이 땅에 모든 우주 만물 생명체를 말하는 것이고 이 땅 아래 있는 것은 죽어서 지옥 간 자를 말해요. 그 모든 것들이 예수 이름 앞에 무릎을 꿇었다(빌2:10)는데 왜? 그 이름을 믿지를 못하죠. 여러분은 다 믿죠? 그 권세를 주셨는데도 쓸 줄 몰라. 목사한테 용이 나타나니까. 와, 나는 루시퍼는 안돼! 졸개들 귀신들만 쫓는다고? 여러분 저버린 겁니다.
우리는 루시퍼가 나타나면 담대함으로. 루시퍼가 올 때는 굉장히 두려움이 와요. 어마어마한 공포가 몰려와요. 막 몰려옵니다. 그때 이미 루시퍼가 세력을 뿌리는 거니까 그때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자 죽음의 공포 두려움은 떠나~~!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
어떤 사람은 두려우면 두려움아 가~! 나한테 오지 마! 가? 강하고 담대할 때 가는 거예요. 싸움도 강하고 담대해야 하는 겁니다. 기선을 잡아야 되는 거죠.
누가 시비하게 되면 정말 싸울 거야? 나는 피를 안 보면 싸움 안 해! 할 거야 말 거야! 나는 피를 꼭 봐야 해! 그냥 얼어보세요. 온갖 공격 다 당하는 겁니다. 기선을 제압하는 간구와 도고 교회 돼야 합니다. 누구 기선을 잡아야 돼요? 루시퍼죠! 아내한테 남편한테 기선 잡다가 맞아 죽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무섭고 싸움 잘하는데. 요즘에 여자들 다 태권도 하고 무술도 다 해서 아차 하면 뒤집어져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잘 믿고 가야 합니다.
인자의 피, 인자의 살. 이게 뭘까요?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셔서 피를 흘리신 하나님을 말씀하신 거예요(빌2:7,8). 말씀이 육체가 되고(요1:14) 육체 속에 피 피가 생명이죠(레17:11). 그 피에서 물이 쏟아지죠. 물은 생명이에요.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한 분이라는 겁니다(요일5:6~8). 이런 관계를 잘 알아서 누가 얘기해도 속지 말고 어디에 미국에 가서 살던지 부산 가서 제주도 가서 살던지 협력 교회 가서 신앙생활 하든지 간에 이런 비밀을 잘 알고 가서 아, 누가 얘기해도 미혹 당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한복음 6장 60절~ 62절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 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찌하겠느냐
이렇게 제자들도 못 믿고 유대인도 못 믿어요. 그런데 우리는 믿는 게 뭘까요?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믿어지는 거예요. 이걸 못 믿으니까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어떻게 사람이 자기 살을 먹고 자기 피를 먹어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할 수 있냐는 거죠. 이 말은 참으로 어렵도다. 그런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요1:14) 예수를 바라보라(히12:2) 그리고 이분이 여호와다. 여호와가 육체를 입고 오셔서 구원 사역을 이루시고 이제 인자가 어디로 올라가요? 원래 있던 곳으로 있던 곳이 어디죠? 천국!
천국 보좌잖아요. 그래서 그는 근본이시며 하나님의 본체시라(히2:6). 인자가 내려왔어요(요3:13). 왜 내려왔어요? 구원 사역 이루시기 위해서 제사장처럼 어린양처럼 중보자처럼 하나님 아들처럼 오셔서 구원 사역을 이루시고 올라가셔서 하나님 본체에 앉아 계시고 이제 예수 믿고 회개한 자에게 자기 영 성령을 주셔서 방언도 터지고 예언도 터지고 영 안도 열려서 환상도 열려서 천국과 지옥 보고 다 이런 현상이 빚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봤을 때 아, 주님이 천국 가시고 영을 보내 주신다고 그러셨는데 진짜 오셨네.
이제 말씀 속에 들어가서 말씀을 깨닫고 믿고 말씀 가지고 움직이는 자가 믿음의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기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어지나요? 안 믿어지면 가만히 있어요. 나는 똑같이 돌아가니까. 한 소리가 돌아가고 한 소리가 또 돌아가고. 식상하다는 소리 하지 말고 가만히 들어요. 뭐든지 세뇌 교육이 중요한 거예요. 그 세뇌 교육이 여러분을 살리는 겁니다. 잘못된 걸 받으니까 멸망하지.
요한복음 15장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뭐가 내 속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할 수 있어요? 예수님! 그걸 믿어야 되죠. 입으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임마누엘 하신다. 백날 말해도 안 믿어져? 그러니까 구해도 안 되는 거죠. 아버지 관계 딸 관계 아들 관계가 돼야만 아빠~~! 하면 왜? 너 이거 필요하구나! 주님은 전능자 우리 마음과 모든 생활 지난 일을 다 아시잖아요. 미리 준비하시거든요. 그런데 진실로 아빠라고 부르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아빠라고 자신 있게 부를 수 있어요? 친아빠를 부른다고 생각하면서 불러 보세요. 아빠~~! 소리만 지를 것이 아니라 아빠 왜 안 줘! 아빠! 아빠! 그러면 왜 그래 딸, 왜 그래?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버릴 것 없는. 자기 생명의 피를 뿌렸는데 얼마나 귀합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 안에 있는 걸 믿어야 되죠. 주님이 내 안에 있는걸. 주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주님 말씀 안에 있으면 주님 말씀은 어디든 장악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님 안에도 있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믿어지면 그때 부활 때 주님께서 무엇이든 주신다는 것입니다.우리 교회도 제목을 놓고도 기도하는 데도 아, 분쟁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남하고 싫어서 부딪히기 싫어서 연합을 깨뜨리니 어떻게 주님 일을 하냔 말입니다.
주님께는 다 똑같은데. 손가락 내놔 보세요. 다섯 개 물어 보세요. 아파요? 안 아파요? 아파요. 부모가 자식이 다섯인데 이 딸은 좋고 이 자식은 나쁘고 선하고 악하고 다 속을 썩여도 자식이니까 손가락 다 아프다는 거죠. 속 썩이는 자식이 부모 마음을 기쁘게 하는 줄 아세요? 그런데 다 아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더 심하다는 거죠. 저도 지난번 어깨 금 간 것 알잖아요? 얄미워 죽겠어요. 저러다 지옥 가는데. 얄미워. 이틀 만에 발칵 뒤집히고 바닥에 패대기쳐버리시고. 주님 용서해주시옵소서! 나는 무슨 죄인지 몰랐어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었느니라! 그래서 회개했더니 통증은 없습니다.
그렇게 모세를 사랑했던 하나님이 물이 없다고 말 안 듣는 백성 원망하고 미워하고 다투는 므리바에서(민20:10~12). 아, 하나님 모세의 생명을 걷어버리셨구나! 그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니까. 그러면서 모세를 애굽에서 끌어온 지도자로 세웠는데 지도자가 그들 때문에 화를 내고 그러니까. 야, 모세를 깨달은 겁니다. 나는 모세가 얼이 맺혔는지 알았어요. 병들어서 간 줄 알았다고요. 그런데 내가 당하니까 아, 하나님은 죄인도 사랑하시고 모두를 사랑하시고 이 땅에 있는 모든 자를 사랑하시는구나! 말을 안 듣더라도.
손가락 열 개 백 개를 *더라도 아픈 것은 하나님이신데. 그래서 사랑하라! 사랑하라! 할렐루야!
여러분, 딸자식들이 그렇게 말 안 들어도 딸 때문에 죽겠다고 해도 나중에 목사님 애가 안 들어와요! 부모 심정이에요. 하나님은 그보다 백배 천배 더 사랑하세요. 지금 말을 안 듣고 남을 미워하고 시기 질투해서 원수 같죠? 그래도 주님이 사랑한다고요. 언제까지? 죽을 때까지! 우리 마지막 날까지. 성경에 마지막 날은 두 가지에요.
우리 죽는 날을 말하는 것이고, 종말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육신의 죽음이 올 때는 마지막 날 주님께 부름을 받고 가는 거죠. 마지막까지 회개치 못하고 분노 혈기 짜증 미워하고 시기 이런 사람은 지옥 간다는 거죠. 왜? 죄 가지고는 못 가요. 죄의 삯은 사망이에요(롬6:63). 죄의 삵은 죄의 대가를 말하는 거죠. 죄의 대가는 사망인데.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받았으니 이젠 죄로 인하여 더러워지면 빨리 씻어 버리면 날마다 깨끗하게 되는 거죠.
찌꺼기가 묻어 있으면 어둡죠. 닦아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어둡죠. 그때 회개할 때 여러분 마음이 밝아지게 되고 영혼이 귀하고 하나님이 귀하게 보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요한복음 16장 32절 33절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왜 하셨어요? 장차 예수님께서 환난을. 십자가 달리신 것이 얼마나 환난입니까? 침 뱉음 당하고 따귀 맞고 가시면류관 쓰고 창으로 맞고(막10:33,34). 얼마나 이런 환난이 왔을 때도 주님을 생각하며 환난을 이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주님을 믿으라는 겁니다. 앞서가신 주님이 나를 위해 이렇게 고통당하셨는데 이런 환난이 올 때 내 속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환난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으면서 환난만 당하면 포기하는 자가 하나둘이 아니에요. 교회 다녔더니 뭐이래. 예수 믿었더니 왜 이래? 그들은 주님 앞에 나왔지만, 주님을 떠나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이들은 기복신앙 하나님을 찾지 않고 세상을 찾는 자. 이 땅에 잘 되고 잘 먹고 이런 것들. 이 땅에서 하나님을 믿게 되면 먼저 광야 생활이 와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마음도 그렇고 갑자기 사탄이 공격해서 싸우지 않던 가정이 갑자기 싸움이 나게 되고 내 마음이 격동돼버리고. 이런 것들이 오는 것입니다.
마음에 환난이 올 때 주님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고(요16:33) 하신 말씀은 주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기지 못할 문제가 왔더라도 주님께서 당하신 십자가 고통을 생각하면 참고 있다 보면 주님께서 때가 되면 이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돼 버리고 어느 날 금방 웃게 돼 있어요. 문제가 안 풀리면 웃음이 나와요? 문제가 꽉 잡혔어요. 얼굴이 시커메졌어요.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목사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문제가 꽉 막혀 있으면 얼굴이 시컴해요. 근심은 사망이잖아요.
그런데 근심 속에 눌려 있는 사람이 웃음이 나오겠냐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웃잖아요? 이건 돌아버린 거예요. 막 고민하다가 막 하하하하~ 이건 미친 거라고요. 이럴 때는 주님도 이렇게 힘들었는데 그러면서 마음에 평안을 누리고 평안이 와야만 여러분, 마음이 평안하면서 얼굴도 환해지는 겁니다. 어떤 근심으로 얼굴이 시컴해져요. 사실 그렇다고요. 그럴 때 주님을 잡는 겁니다.
어떤 환난과 기근이 죽음이 온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당하신 십자가를 보면서 이 세상을 이기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1절 22절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아담 안에 왜 죽었어요? 선악과 따먹었어요(창3:6). 죽음이 왔어요(롬6:23). 왜? 하나님 명령을 거역하면 죽음이라는 거죠. 하나님 명령은 뭡니까? 이 선악을 알게 한 나무 실과는 따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 정녕 죽으리라(창2:17) 그랬어요. 그럼 안 따먹으면 사는 거잖아요. 따먹었어요. 죽은 거예요. 아, 불순종은 죽음과 연결되는구나! 아, 불순종이 사망이구나! 이걸 알아야 한다는 거죠. 우린 맨날 불순종하잖아요. 죽었다 살았다 죽었다 살아 또 회개하면 살아!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성경은 불순종하면 죽는 겁니다.
하나님께 순종했으면 살지요.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는 따먹지 말라. 그런데 마귀가 와서 따먹으면 아니야 따먹으면 하나님처럼(창3:5) 돼! 그러니까 덜렁 따먹었죠.
요즘 보세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나님 말씀을 받은 자는 하나님이라고. 하나님 말씀은 성령 받은 자 말씀 믿은 자, 예수 받은 자에요. 그런데 자기들이 신이래. 누군가 만들어 내요. 그러면 그걸 믿고 좇아간단 말입니다. 이게 소경 된 자가 되고 소경 된 자를 따라서 지옥 간다는(마15:14) 사실을 여러분, 깨닫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삶은 얻게 돼 있어요. 그래서 순종만. 불순종했을 때 죽음이 왔는데 이때 죄의 삯은 사망이야(롬6:23) 율법이 살아나게 돼 있어요. 너는 하나님 말씀 거역 불순했어! 너는 이제 죽어야 돼! 심판하러 사탄이 율법 들고 좇아오면 우린 어디로 도망가야 돼요. 예수!
피할 길을 먼저 아는 자가 이기는 거예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데 빠져나갈 방법을 알라는 겁니다. 이 아는 방법이 뭐죠? 회개에요! 루시퍼가 죄의 삯은 사망이잖아요. 루시퍼 율법 들고 와요. 율법 보면 율법은 죽여버리니까 돌 들고 와요. 사람을 통해서 그러면 주여,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그러면 내가 너를 이미 용서했느니라! 마귀가 참소하다가 도망갑니다. 마귀는 항상 우리를 참소하잖아요(계12:10). 이런 죄 저런 죄 그때 주님 앞에 아빠 잘못했어요! 하면 아, 됐다!
마귀가 참소해. 저건 내 것이라고. 아니야! 내가 이미 용서했느니라! 불순종 자녀는 죽음이에요. 그래서 불순종 자녀가 회개할 때 사는 길, 이게 영생의 길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담안에서 선악과 따먹었는데 왜 우리가 죽어요? 아담의 새끼들이잖아요. 그래서 죄의 전이 된걸(롬5:12). 유전된 걸 말하는 겁니다. 조상의 저주가 유전된 죄를 말해요. 삼 사대 저주. 그래서 아버지가 술 먹고 바람피우고 악하면 그 아버지 악령이 들어가요. 신기합니다.
한국에도 그러죠. 쓸만한데 먼저 죽는다고. 효자가 먼저 죽는다고 그러잖아요. 사탄이 먼저 해쳤버립니다. 악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아, 우리는 아담안에 모든 자가 죽었구나! 그래서 아담은 사는 영이요. 예수는 살리는 영이라(고전15:45). 살리는 생명을 아담이 받아들이면 좋은데 못살았어요. 따먹지 말라는 생명의 말씀을 받고 순종했으면 사는데 이 말씀을 거역하고 마귀의 음성을 들었잖아요. 마귀에게 졌기 때문에 사망 안에 우리가 마귀의 자식이 돼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자식과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난다는 거죠.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 것은 마귀를 멸하러 오신 거예요(요일3:8). 그 이름을 우리에게 주셔서 마귀가 하는 짓을 내어 쫓는 거죠. 그리고 우리한테 죄가 들어오면 이 더러운 귀신아, 떠나라고. 무슨 귀신 무슨 귀신 이름 대면 됩니다. 귀신마다 이름 다 있습니다. 이 벙어리 된 귀신아(막9:25) 열병아, 꾸짖고 쫓았잖아요(마8:14,15). 쫓고 나서 믿음이 안되니까 약도 먹고 병원도 가세요. 어떤 사람은 병원도 안 가는데 그러다 나중에 크게 퍼지면 가지 말고 미리미리 점검해서 약도 먹고 치료도 받고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는 이 말씀을 가졌는데 생명의 말씀을 가졌는데 이 말씀을 마귀가 와서 뺏어 버린 거예요(눅8:12). 뺏어서 사기 쳤어요. 사망 안에 있는 자. 우리가 사망 안에 율법 아래 죄 아래 저주 아래 있는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 생명이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생명을 우리에게 주신 거예요. 예수 믿으면 생명이 왔잖아요. 순종만 하면 사는 겁니다. 그런데 순종만 할 수 있어요? 안 되잖아요. 이미 죄성이 있는데 에덴동산에서 따먹은 좌성이 있는데 그러니까 하나님에 의하고 죄하고 싸우게 돼 있죠. 하나님 말씀이 죄악을 이겨야 돼요.
이기는 건 뭐에요? 참고 견디고 이겨야 할 텐데. 못 이겼을 때는 죄를 지었을 때는 사망이 왔잖아요. 이때 회개가 필요한 거죠. 그래서 순종함으로 깨끗해지고 회개할 때 깨끗해지고. 할렐루야!
내가 일러준 말로 너희는 이미 깨끗해졌느니라(요15:3). 일러준 말, 순종하고 주님 좇아가는 게 깨끗해진 거잖아요. 그리고 주님 안에서 죄를 짓잖아요. 누가복음 13장 1절~5절에 나오잖아요. 18명이 망대에 치여 죽었을 때 그들이 무슨 죄로 죽었습니까? 제자들이 묻잖아요. 그러니까 주님이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않는다면 저와 같이 너도 망하리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회개 안 하면 안 돼요. 100% 순종하는 자 없잖아요. 제자들이 깨닫고 주님 쫓아다니면서 마음으로 또 죄가 들어오고. 베드로 보세요. 화를 못 견뎠잖아요.
주님을 위해서 썼다고 하지만 말고가 무슨 죄가 있어요. 제사장 밑에서 부림 받는 종들인데 말고가 와서 예수님 잡으러 오니까 베드로는 뱃사람이니 칼을 잘 쓴 거예요. 밤에 당하는데 어떻게 귀만 베어(요18:10) 버립니까? 얼굴도 찢을 수 있지. 고기 잡고 회 떠먹고 하니까 그 부분을 아는 겁니다. 딱 하니까 귀가 떨어진 거잖아요. 예수님은 잡아서 툭툭 털어서 귀 딱 붙여주고(눅22:51). 베드로야 그러지 말라.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하느니라(마26:52). 하나님 역사를 잘 봐야 돼요. 아, 하나님 믿고 가는 길이 쉬운 일이 아니구나!
이런 문제 저런 문제 얽혀지는 데도 환난이 온다고 할지라도 주님을 당하신 환난을 생각하며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걸 생각하면서 견디고 견뎠더니 어느 날 보니까 꽃이 피고 열매 맺혀서 기쁨이 활짝 피게 되는 것입니다. 봄에는 뭘 뿌려요? 여름에는 가을에는 겨울에는. 우리 주님하고 그렇게 사는 거잖아요. 말씀으로 씨앗 뿌려서 거둬서 열매 맺고 가을에는 추수하고 주님과 함께 사는 건. 우리 영원한 천국 있잖아요. 기뻐하세요.
갈라디아서 5장 4절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율법으로 의롭다, 율법의 행위로 깨끗함을 받으려고 하는 자는 저주 받은 자에요(갈3:10). 은혜가 뭐예요? 주님 생명에서 떨어진 자에요. 그런데 율법 지키고 구원받으려고 하는 지금 이런 율법주의 얼마나 많아요. 맨날 절기 지키고 안식일 지키고 몸이 아파도 죽어도 교회 나와 죽어야 되고. 처음 개척할 때 율법적으로 죽더라도 교회 와서 죽어! 몸이 아파도. 나중에 율법으로 보니 내가 더러운 거예요. 아, 그렇구나! 은혜가 됐으니까 여러분이 살지. 아니면 지금 내가 은사 쓰고 병 고쳐 가면서 강력해 보세요. 여러분, 내 앞에 오면 못 와. 하나님이 두려운 게 아니라 내가 두려운 거예요.
어제 뭐 하고 잤잖아! 왜 이러고 다녀! 장로 권사 집사가 그러면 되겠어! 다 드러나는데. 감사하세요. 율법 아래 있는 사람은 이 은혜 생명에서 떨어진 자에요. 떨어져서 어떻게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으려고. 몽학선생은 어린아이를 잘 가리켜서(갈3:24) 부모한테 돌려줘야 할 텐데. 안 돌아와!
나는 몽학선생이 좋아! 아니에요. 우리가 자라면서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깨닫고(요16:9~11) 나서 이젠 주님 앞에 나와서 순종하고 가라는 겁니다.
그런데 몽학 선생 밑에서 율법 아래서 어떻게 구원이 있어요? 지금 배우는 어린아이 신앙이지. 장성한 자는 이젠 율법을 깨닫고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장성한 자에요. 이제 배웠으니까. 지금도 다 율법. 안식일처럼 주일 지켜야 되고 먹으면 안 되는 거고. 얼마나 잘못됐습니까? 아니, 주일날 뭐 먹었다고 지옥 가요? 그럼 주일날 안 먹고 기다리면 되지. 주일날 기다릴 필요 없어. 주일날 아무것도 안 먹는데 해질 때까지. 그러면 천국 가네? 얼마나 속았냐는 겁니다.
막 버들버들 떨고. 무조건 아파도 죽으라고 예배 참여하고 무조건 기도하고. 회사가 불나든 말든 타든 말든 가지 않고 예배부터 가버리고 이게 율법 아래 있는 자에요. 회사도 하나님이 나한테 주신 사업이잖아요. 하나님이 나한테 맡겨준 기업이라고요. 내가 일을 하지만, 거기서 나온 녹을 먹고 사니까. 그러면 그 회사가 어려워지면 주일날 어떻게 됩니까? 막 기상해서 빨리들 와서 도우라고 불났다고. 그러면 택시 타고 빨리 가서 불을 꺼야죠. 왜? 하나님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예수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고 예수 안에서 사업하고 예수 안에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사랑을 모르니까 어떻게 돼요? 이 법을 안 지키면 아, 안식일 개념으로 일하면 어떻게 해요. 아, 불이 타든 말든 난 몰라. 나는 하나님 앞에 가야지. 그러니까 다 망하는 거예요. 주일날도 3교댄데도 다 버리잖아요. 믿음 생활한다고. 그러면서 마음은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더럽고. 그런 건 지켜.
가난 속에 자꾸 들어가. 이게 율법 아래 있는 자에요. 우리에게 자유를 줬어요. 자유!
주님 안에서 자유를 못 누리고 다 종에 신분으로 가요. 요즘 아이들은 시험 볼 때도 전부 주일날 보잖아요. 그런데 못 보게. 그러니 아무것도 못 하지. 시험 보면 주님 지금까지 배웠던 것 생각나게 해주세요. 이건 주님 안에 있는 거잖아요. 그냥 기도도 안 하고 아, 나는 됐어! 나는 배웠어! 나는 1등 할 거야! 이건 자기가 하는 것이고. 주님한테 기도하고 주님 안에 있는 거예요. 주님은 뭐예요? 주님을 찾는 거예요. 그러면서 가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주일 범하면 안 돼! 안 맞아 죽으니까. 기도하고 가서 시험도 보고 머리가 되고 열심히 해서 돈도 열심히 벌어서. 나눠주고 꿔주고 베풀고 부모도 공경하고 할머니도 섬기고 불쌍한 친구 가난한 친구 돕기도 하고. 그러면서 예수 전파하고 도우면서 친구가 생기기. 돕지 않은데 무슨 친구가 생겨요. 맨날 뜯어 먹어? 그전에 내 친구 고아인데 갔다가도 사람들이 있다가도 만나면 슬슬 피해요. 왜 피해? 거머리가 와! 거머리 뜯어 먹는 자! 뜯어먹든 어떻든 우리가 선을 베풀게 되면 그들이 마음이 요동해서 주님을 믿게 되면 그 한 영혼 살리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물질도 있고 건강도 있고 학식도 지식도 모든 것이 주님을 위해서 쓴다면 하나님 영광이 드러나게 돼 있습니다. 우리는 꼭 이런 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율법 아래서 의롭다 함 깨끗함을 거룩함을 율법 지켜서 거룩함 깨끗함 받을 수 없다는 거죠. 율법 아래 있는 죄에 갇힌 자가 저주 아래 있는 자에요. 그래서 율법 아래 있는 자를 건지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십자가 지시고 죽으시고(갈3:13) 부활하시고 예수님의 피를 뿌려놔서 누구든지 예수만 믿어버리면 구원받는 시대가 와버린 것입니다.
구원받았어요? 구원은 이루어져 나가는 거예요? 구원받았다는 것은 병든 혈루증 여인이 구원받았다는 것이고 중풍 병자가 구원받았다는 육체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지. 우리 영혼은 죽은 다음에 생명의 부활을 입고(요5:29) 천국 가서 구원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구원받았으면 편안하게 살지 왜 그렇게 급합니까? 인간의 교리에 속지 말고 하나님 말씀만 좇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에베소서 3장 11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누구 안에서 예정됐다고 했어요? 예수 안에! 그러면 예수가 누구죠? 여호와죠. 여호와 안에나 예수 안에나 똑같은 거죠. 창조주께서 이미 예수 안에서 택한 자가 유대인들이었어요. 유대인들은 제사법을 통해서 피에 제사로 주님 앞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신약에 와서는 만민들을 구원하셨어요. 구약에는 유대인의 하나님이었어요. 그런데 성경은 모든 자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셔요(롬3:29). 하나님은 모든 자의 하나님이죠.
하나님을 모르니까 유대인 선택된 백성은 떠난 것이고 모든 자를 건지러 이 땅에 오셨어요. 디모데전서는 하나님은 모든 자가 구원받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잖아요(딤전2:4). 예정론 선택론 무슨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구약에 하신 여호와 하나님 그 안에서 구원이 되는 것이고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 이름으로 모든 만민이 구원받게 돼 있어요. 여호와 시대도 모든 만민이 구원받는 거죠.
가인도 하나님이 버린 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보호하셨어요. 이마에 표를 해서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된다고 말했습니다(창4:15). 보호하셨어요. 어떤 사람은 야곱과 에서 사건을 얘기하는 질문하는 사람이 있어요. 사도바울이 말한 것은 성경은 인용한 거예요. 그래서 성경의 짝을 찾아보라는 겁니다(사34:16).
뱃속에서 두 국민이 싸운다고 나왔지(창25:22,23), 하나님께서 나는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한다고 (말1:2,3) 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이 말라기 1장에 나와 있습니다.
그 당시 에서는 들 사람이에요(창25:27,28). 야곱은 집안에서 엄마를 도와서 말씀을 잘 훈련 받은 걸 말합니다. 에서가 사냥꾼이니까 황폐한다고 하셨어요. 그걸 말씀하신 거예요. 주님께서 버린 것이 아니에요. 이걸 예정론에 접목하는 자가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주님은 모든 자를 사랑하셔요. 신약에도 모든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모든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천국 가시고 회개하는 자에게 성령 주셔서 아바 아버지 부르게 하시고(갈4:6) 이자가 생명책에 기록되고 이자가 믿음 지키다가 죽게 되면 생명 나라 하나님 나라 들어가서 영원히 안식하게 돼 있는 것을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해지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어져야 담대하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한다고 생각지 않으니까 두려워하죠. 아버지가 나와 함께 한다면 왜 두려워요? 밤길을 갈 때 아빠와 함께 가보세요. 아이는 든든해요. 아버지는 깡패가 나타나면 아버지가 두렵지, 아이는 아버지만 보면 감사한 겁니다. 두려움이 없어요. 아버지가 지게꾼이든 나무꾼이든 아이는 든든해요. 좋아요.
그 아버지는 만군의 하나님 전쟁에 능하신 여호와시고 여호와께서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이 오셔서 예수 안에 들어온 자마다 모두가 예정된 거예요(엡1:3,4). 약속된 거예요. 미리 정한 거예요. 신약에는 예수 안에 들어온 자 유대인들 선택된 민족이었는데 그 선택된 민족도 보세요. 우상숭배하고 다 다른 길을 가잖아요. 여호와 안에 있다 할지라도. 지금도 예수 믿으면서 교리 믿고, 다른 길을 가잖아요. 다른 신을 인정하는 것이 다른 길을 가는 이단 길이에요. 한 분 하나님 믿고 좇아가면 왜 이단 되냐고요.
그런데 하나님 믿다가 구원이 아닌 다른 길을 좇아가는 게 이단! 이게 뭡니까? 좌로 우로 좇아가는 다른 길을 가는 자 이자가 하나님을 떠나서 다른 길을 가는 게 이단이라고요.
여러분, 이단인가요? 이단 소리를 듣는 것이지. 한 분 하나님 얘기하니까. 교리를 부정하니까. 예수님도 이단으로 몰려 처형당했는데.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처형당했는데 아들딸들도 당연히 그 길을 가려면 이단 소리 듣고 가야지 어떡합니까?
이단 소리 들을 때 감사하세요. 주님 때문에 받은 이단은 천국에서 상이 큰 겁니다. 거저 받는 거죠. 기뻐하세요. 왜? 속으로 상이다. 많이 불러죠.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절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이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종말론 자들과 싸우면 끝납니다. 죽은 자가 무덤에 일어난다고 하잖아요? 어디서 무덤에서 일어나요? 죽은 자가 하나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고 했어요(요5:25). 죽은 자가 누구를 상징하는 것 같아요? 예수 안 믿는 자, 하나님이 없는 자, 율법 아래 있는 자, 이런 자를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때라고 했는데 예수님 시대 죽은 자 하나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이게 뭘까요? 예수님 그 시대에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님은 안 믿으면 다 죽은 자고 믿게 되면 죽었던 아담을 통해서 죄로 죽었던 내 영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이 뜻을 말하는 겁니다. 지금 여기를 보게 되면 데살로니가 4장 14절에도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그러면 예수 안에 잠잔다는 뜻이 무슨 뜻이죠? 죽었다는 뜻이잖아요. 잠잔다. 죽은 자가 지금 어디 있어요? 천국에 있는데 다 데리고 어디로 오셔요? 공중에 오시죠 오시면 우리 영이 살아있던 자들 믿음을 지킨 자 우리도 이끌려서 바로 이들과 함께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고(살전4:17) 천국 들어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얼마나 주님이 오시면 따라가서 무덤에서 부활하고 와서 올라간다는 말들을 자꾸 만들어요. 핵심을 모르니까 그래요.
우리가 죽게 되면 막 바로 여러분, 십자가 강도가 어디 무덤 속에 있어요? 주님이 오늘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2,43) 천국에 있다 했잖아요. 우리가 주안에 죽은 자들 다 천국에 있어요. 천국에서 안식은 쉰다는 뜻이잖아요. 일하지 않아요. 데살로니가 4장은 뭐라고 했어요? 죽은 자들이 뭐라고 했어요?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난다고 나왔어요(살전4:16). 여러분, 여기는 먼저 일어난다는 뜻이 뭘까요? 움직이는 거예요. 천사들이 호령의 나팔 소리를 통해서 뿜빠뿜빠 이제 주님이 내려가신다. 다 준비하라! 그럼 다 일어나는 거죠. 움직이는 거죠.
주님을 따라서 주님이 데리고 오셔서 공중에서 어마어마한 사건이죠. 그때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다 해서 엄청난 사건이 슉슉 올라가서 아빠하고. 아빠 소리 안 나와요. 예수님 만나면 그냥 눈물이 쏟아져요. 킨 아빠를 만난 그 감격이 아무 소리 안 나고 눈물이 콸콸콸 쏟아져요. 얼마나 은혜가 있고 진짜 성경이 있고 성경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믿어지니까 이 감개무량이 폭발합니다. 주님 앞에서 펑펑펑 수돗물 튼 것도 아니야 아, 콸콸콸 보석 같은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집니다. 이런 나라를 가라고 하는 겁니다.
종말론자들이 말하는 거짓말에 속지 말고 한 말씀 그냥 깨트려 버려요. 지금 4장 예수가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부활한 걸 믿을진대. 여러분, 이와 같이 예수 안에 잠자는 자들도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예수 영으로 우리가 믿다가 죽는 순간에 예수의 영이 생명의 영이에요. 이 생명이 쌓기 때문에 부활해서 바로 천국에 들어가서 안식하고 계시다가
주님이 공중에 오실 때 주님이 모두 데리고 오신다는 뜻입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잊어버리지 말아요.
디모데후서 3장 12절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경건은 나를 낮추고 공경하는 자세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거 있습니다. 교회 나이 드신 분들 노인들 장로님들 보면 인사 좀 하시고 그냥 따뜻하게 왜? 장로님들은 교회에서 어른이에요. 구약에 모세 때도 장로가 칠십 명이 있습니다. 칠십인 장로들이 많은 일을 했죠. 장로님들은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까 믿음이 더 강해지죠. 나이가 들면서 천국이 믿어지는 사람은 점점점 믿음이 천국이 가까웠기 때문에 모든 것들을 서서히 놓기 시작해요.
너희는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샛 머리 앞에 일어서라(레19:32) 그랬어요. 왜? 그들에게는 지혜가 있다는 거죠. 많은 경험이 있고 신앙생활에서 핍박받은 것 누구 이렇게 사는 것. 그런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장로님 커피 타드리고. 이것이 모이기를 힘쓰는 것이고 서로 떡을 떼는 것이고 떡을 뗄 때 주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이고 더 구원받는 백성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만났다면 막 싸워 보기 싫어 죽겠어. 나 저 사람 아주 싫어. 한번 싫으면 영원히 싫어! 이자가 지옥 간다고요. 고칠 사람 고치고 주님 오시옵소서!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산채로 그냥 생명의 부활을 입고 간다면 얼마나 좋아요. 한 덩어리가. 저 부산에서 호주에서 미국에서 일본에서 케네다에서 멕시코에서 캄보디아에서 얼마나 좋겠어요. 설교를 통해서 소망을 잡아요. 소망!
오늘 들은 말씀을 잘 깨달아서 이단에 넘어가지 말고 끝까지 믿음 지켜요. 이 교회에 구원이 있는 거 아니에요. 이 교회에서 전파된 하나님 말씀이 구원이 있는 거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어디를 가든지 순종하면 되는 것이고 깨달으면 각각 협력 교회도 가서 같이 예배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상관없는 것입니다. 외국 가서도 복음을 알기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 복음만 알고 들어가면 하나님이 빈들이든 들판이든 광야든 나와 함께 하시는 걸 알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호와가 누굽니까? 예수(사9:6) 예수는 누굽니까? 아버지(요14:9) 예수님이 성신으로 잉태한 거예요. 성신은 아버지 이름이고 성령은 아들의 이름 아들의 영이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똑같다는 거죠. 성령으로 잉태하셔서(마1:18~20) 그분이 육체를 입고 오셔서(요1:14)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서 구원 사역을 이루시고(빌2:8) 죽은 지 사흘 만에 일어나신 것 사망을 이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안에서는 생명이 있고 사망이 없어요. 사망 권세 아래서 이젠 예수 안에 들어가면 우리가 살았어요. 누구 때문에 산 거죠? 예수! 그러니까 똑똑한 척하지 말라는 거죠. 예수님 은혜로 사는 거지 내가 잘해서 잘 사는 것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예수님 때문에 내가 살았구나! 거저 사는구나! 사도바울도 뭐라 했습니까? 내가 산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예수가 사신다! 그분이 생명 싸개에요. 성경에 생명 싸개라는 말씀이 한 구절 있어요. 우리를 쌌어요. 죽었던 영혼을 생명으로 싸니까 내 영혼이 살아서 아버지를 찾다가 천국 가서 쉬고 있다고 주님 오실 때 어떻게 다 데리고 다 따라 내려와서 공중에서 그를 믿는 자들이 올라가서 만나서 주님 좇아 올라가서 영원히 안식하고 이 우주는 하늘과 땅에서 올라오는 불 때문에 불바다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겨울이니까 불이 좋은 것 같죠? 어떤 사람은 지옥을 원한다면 제일 추울 때 가세요. 제일 추울 때. 좀 낫지 않을까? 지옥은 온도가 항상 뜨겁습니다. 무시무시한. 우리는 천국 가기 위해서 예수 믿어야 하고 교회 다니는 것 기도하는 것 봉사하고 전도하는 것. 영혼을 사랑하는 것은 오직 천국 가기 위해서 그랬을 때 천국에 상이 착착 나는 별거 한 것도 없는데 천국 가니까 상이 있어요. 우리 이영찬 전도사님 그분도 집이 다 있어요. 그렇게 가난하게 살았는데도.
얼마나 가난하게 산지 몰라요. 그 소리에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진작 얘기나 하지. 얘기를 안 해! 특별히 가난한 사람들 얘기를 안 한다는 거예요. 그 자존심 때문에. 권사님 시골에 노약잔데 그분도 나이 들으셨는데. 교회는 못 오시는데. 겨울이니까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하라고, 권사님이 아니라고 자기는 일하고 있다고. 괜찮다고. 마음이 아프죠. 그걸 이겨나가죠. 믿음으로 나중에 어려워지면 교회서 또 지원해주고 얼마나 좋습니까? 교회를 생각해주고 교회는 또 교인들 생각해주고.
우리는 자신을 가져요. 천국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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