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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Apostle Paul, Peter and Pastor Young Moon Park... 조회수 : 197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9-02

Apostle Paul, Apostle Peter and Pastor Young-Moon Park from Heaven

Deokjeong-sarang Church,

Evangelist Min-Seon Kim

I am standing on the path of gold. I’m dressed in fine

linen and walking on the road of pure gold, towards the

Temple of Jerusalem where the Throne of Jesus is.

내가 정금길에 서 있어요. 내가 세마포 옷을 입고 정금길을

걸어 가고 있어요. 예수님의 보좌가 있는 예루살렘성전을

향해 걸어가고 있어요.

I’m clothed in indescribably stunning linen clothes. As I

walk, I spin around and waltz out of pure joy. But in

Heaven, nothing is shameful nor embarrassing.

나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세마포옷을 입었어요. 내가

그냥 걸어가는게 아니라 너무나 기뻐서 뱅글뱅글 돌고 왈츠

춤을 추면서 가고 있어요.

There is nothing but joy, fun and exultation. As I spin

around and head toward the Throne, Jesus is showing

me a rainbow coloured flame in the skies of Kingdom of

Heaven. It is comparable to a firework show. Not a

firework but a light. That light falls on me. It falls like a

firefly around me. Each colours of rainbow showers

down.

그러나 천국에서는 전혀 창피하거나 부끄럽지 않아요. 즐거

, 환희, 기쁨 자체입니다. 제가 뱅글뱅글 돌면서 가고 있는

, 예수님께서 천국하늘에 무지개색색깔 불꽃을 나에게 보여

주세요. 불꽃쇼 하는 것 같아요. 불꽃이 아니라 빛이에요.

그 빛이 나에게 막 떨어져요. 마치 불꽃쇼하는 것 같아요.

반디불떨어지는 것처럼 나에게 불빛이 떨어져요. 무지개색깔

대로 빛이 막 떨어져요.

It is an exceptional sight. It is beautiful beyond words. My

heart is becoming joyful. Cannot be more joyful than

this. You cannot get as joyful as this. The joy is

indescribable with the word “joy”. In Heaven, just by

looking at its light, its road of God, the flowers, the River

of life, whatever object it may be, rejoicing, exultation

and happiness imparts.

너무 너무 이뻐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내 마음이 너무나 기뻐

져요. 그렇게 기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아무리 기뻐도 이렇게

기쁠 수가 없어요. 내가 아무리 표현해도 기쁨이라는 단어로

는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에요. 천국은 빛만 봐도, 정금길만

봐도, 꽃만 봐도, 생명수강만 봐도, 천국의 어떤 사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환희와 행복감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Jesus sheds tears of blood telling us to come to this

Heaven where there is no sorrow. Now, the more I view

the Kingdom of Heaven, I understand bit by bit the

reason why Jesus is telling his people not to participate

in sin and get out of it.

슬픔이 없는 이 천국에 오라고 예수님께서 그렇게 그렇게

피눈물을 흘리십니다. 내 백성들이 죄에 참여치 말고 나오라

고 그렇게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이유를 이 천국을 보면서

이제야 조금씩 깨달아 갑니다.

At the twelve gates of pearl, the angels stand on guard.

Today, my steps are light and lively as I walk through the

gate of pearl.

열두 진주문 정문에 천사들이 지키고 서 있어요. 진주문으로

들어가는데 너무나 오늘은 발걸음이 가볍고 경쾌해요. 어느새

예수님의 보좌앞이에요. 제가 서 있습니다.

Jesus is sat on the throne, but his face cannot be seen.

The light is so strong, it is stronger than the Sun, and it

is an immensely powerful light that cannot be seen. If the

light from the Sun gets close, the eyes would become

blinded and burnt up. However the light emanating from

the face of Jesus does not burn nor blind but merely

dazzles. And as that light shines upon me, not in fear but

in overwhelming joy.

예수님은 보좌에 앉으셨는데 얼굴을 전혀 볼 수가 없어요.

너무나 강한 빛, 태양보다 더 강하고 강하고 너무나 강한 빛이

기 때문에 볼 수가 없어요. 태양의 빛은 가까이 봤다면 눈이

멀고 타버렸을 겁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얼굴의 빛은 전혀

타지도 않고 눈이 멀지도 않고 눈만 부시다는 것입니다.

빛이 나에게 임하는데 무서운게 아니라 너무나 기쁘다는

것입니다.

Jesus is wearing a white linen robe from the shoulder,

and has a golden belt on the chest. It is an amazing

sight. The sight of him sitting on his Throne is majestic

and exquisite. Full of authority and he is the Wonder

itself that cannot be approached.

예수님은 어깨부터 끌리는 하얀 세마포 옷을 입으셨구요,

가슴에는 금띠가 둘러져 있어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보좌에

앉으신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너무나 위엄이 있어요. 권위

적이시고 도저히 가까이갈 수 없는, 진짜 그 기묘 자체라는거

에요.

To the back of the throne, the 24 Elders are sat in a row,

with each one of them wearing a crown. But among the

24, there is a person with a larger crown and it is Apostle

Paul, sat third from the right. Out of all in Heaven, Paul’s

crown is the largest. He was able to receive the crown of

that size because he suffered immensely for Jesus’ sake.

그 보좌 뒷쪽에 24장로들이 줄줄이 앉아 있는데, 다들 하나같

이 다 면류관을 쓰고 있어요. 근데 24장로들 중에서도 면류관

이 큰 사람이 있는데 오른쪽에서 세 번째 사도바울이에요.

천국의 누구보다 바울의 면류관이 가장 커요. 그만큼 예수님

을 위해 엄청난 고난을 당했기 때문에 저런 면류관을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Living the life of a wanderer, if we let go of the things of

this world and look toward the Heaven, we can overcome

the power of this world. It is because of our greed that

we become suppressed by the Authorities of this world

and become deceived by Satan.

잠시 사는 이 나그네길, 이 세상 것 버려버리고 저 천국을

바라본다면 우리는 세상의 권세를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욕심 때문에 사단에게 미혹당하고 세상권세에 짓밟히고

눌린다는 것입니다.

Paul is sat down, and tears roll down as I look at Apostle

Paul’s crown. Not out of envy nor covetousness but

rather the thought of “How many times did Apostle Paul

go through harm’s way to attain that crown?” We know

that Apostle Paul suffered and was persecuted beyond

measure through the scriptures. However there are

much more things that were not recorded in the

scriptures.

사도바울이 앉아 있고, 사도바울의 면류관을 보는데 내가

눈물이 나요. 그 면류관이 부러운 것도 아니고, 저 면류관을

갖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저 면류관을 받기까지 사도바

울이 얼마나 많은 해를 받았을까? 우리가 말씀으로는 바울이

엄청난 고난을 당한 것도 알고 핍박을 당한 것도 압니다. 그러

나 그 말씀 외에 더 많은 것들이 기록되지 아니한 것도 있을

것입니다.

As recorded in the scriptures, the magnitude of his

suffering would have been immense. He was able to

obtain that crown as persecutions and sufferings of

extreme level occurred unto him. I’m not envious but

aching in heart. I think of what Apostle Paul went

through when he was on Earth as I look at his Crown.

He received that crown as a wage of cross of suffering,

but my heart still melts with ache.

말씀에는 나와 있지만 당사자가 당한 그 핍박은 얼마나 얼마

나 얼마나 컸을까? 엄청난 고난과 핍박이 있었기 때문에 저런

면류관을 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나는 부러운게 아니라

마음이 아픕니다. 저 면류관을 바라보는데 사도바울에 세상에

있을 때 겪었을 고난과 핍박을 생각하니 마음이 미어지듯이

아픕니다. 고난의 십자가의 댓가로 저 면류관을 받은건데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Heaven is so beautiful. Just by looking at it, I cannot get

anymore happier than this. Once in Heaven, going back

down is not even among my thoughts. I would love to

stay here forever.

천국은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기쁘고 기쁘고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천국에 올라가

면 내려오고 싶지가 않아요. 이 천국에서 계속 계속 있고 싶어

.

The temple of Jerusalem where the Throne of God is

situated, is vast beyond description. There is the River of

Life that flows from the Throne. How beautiful is that

River of Life, it is incredibly mesmerising. The flowing

sound of the River of Life like the rippling brook, and the

water of life flows right to the other end of the Road.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예루살렘 성전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수가 있어요. 그 생명수가 어찌나

아름다운지 너무나 너무나 아름다워요. 생명수가 졸졸졸졸

시냇물이 흐르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데 저 멀리 정금길 끝까

지 흘러요.

That sound of flowing water is very pleasing to my ears.

It is beautiful. The sound of water is like that of a bird

chirping. No sound effects from this world can imitate

the sound, no melody nor any sound form this Earth can

imitate such sound. Even if all of the instrument existing

on this Earth combined to produce this sound it won’t be

reproduced.

그 생명수 흐르는 물소리가 너무나 내 귀에 아릅답습니다.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물소리가 마치 새가 지저귀는 소리

같아요. 이 세상의 어떤 효과음으로도 그 소리를 흉내낼 수

없고, 이 세상의 어떤 음율이라도 이런 소리를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악기를 총동원하더라고 이 물소리를 잡을

수 없습니다.

No gemstones in this world, not even “diamond forget-

me-not”, not even the pure gold of this world is

comparable to the gold of Heaven. The gold of this world

is yellowish however the gold of Heaven shines like a

glass and shines so bright that it reaches my face.

이 세상에 있는 어떤 보석, 이 세상의 어떤 아름다운 물망초

다이아몬드라도, 어떤 정금이라도 절대 이 천국의 정금과도

흉내낼 수도 없고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이 세상의 정금은

누리끼리하지만 천국의 정금은 유리처럼 빛나고 내 얼굴이

비칠 정도로 너무나 너무나 반짝 반짝 빛난다는 것입니다.

As I talk, I feel so honoured. Apostle Paul and Peter is

wearing a crown and linked left and right arms with me.

Peter at my left shoulder and Paul at my right shoulder.

It is such an honour and joy. I cannot comprehend why

such a great figure recorded in the Bible would come and

link arms with a sinner like me.

제가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너무나 영광스러워요. 사도바울

하고 베드로가 면류관을 썼는데 제 양어깨를 팔짱을 낍니다.

베드로는 나의 왼쪽어깨를, 바울은 나의 오른쪽 어깨를 팔짱

을 껴줘요. 영광스럽고 너무나 너무나 행복해요. 어떻게 성경

에 기록된 인물들이 죄많은 나에게 와서 팔짱을 끼는지 모르

겠습니다.

Compared to Peter, Apostle Paul’s crown is bigger. He

has the appearance of his youth, and has an extreme

fine look. The eyes, the nose and all of the facial features

are very sharp and well defined. Peters face is quite

broad, but how can I describe it? It is not a sculpted face

but he looks like a bandit. But I’m only describing the

appearance but each and every one in Heaven has light

emanating from their face.

베드로에 비해서 사도바울의 면류관이 더 크고요. 청년의

모습이구요. 굉장히 잘 생겼어요. , 코 이목구비가 너무나

뚜렷해요. 베드로는 얼굴이 넓적 넓적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얘기해야 되나? 조각같은 얼굴은 아닌데 산적같이 생겼어요.

근데 모습을 설명한 것 뿐이지 다들 하나같이 얼굴에서 너무

나 빛이 나요.

In the middle of the crown is a gemstone with the colour

that is in between read and pink. And such things were

embedded in the crown.

면류관 가운데 보석이 있는데 핑크색과 빨간색 중간의 색이

에요. 그런 것들이 면류관 가운데 박혀 있어요. 사도바울이

저에게 말을 해요.

Peter says “Let’s take a look around Heaven!” He has an

exceeding amount of mischief. He says “Okay Princess,

shall we tour Heaven together?” and takes off laughing.

"이제 천국을 구경하러 가자"고 해요. 베드로는 굉장히 장난끼

가 심해요. 베드로가 그래요.

", 공주님. 오늘도 천국을 저희와 함께 구경하러 가실까요?"

그러면서 막 웃으면서 가요.

The personalities of Peter and Paul appears quite clearly

in the scriptures, and Apostle Paul proved to have a

strong personality. Apostle Paul is laughing now. He is

laughing at what Peter has said. That makes my heart

tender. Wow, a person like Apostle Paul laughs as well!

My heart becomes joyful.

성경에 보면 베드로도 바울도 성격이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사도바울은 성경에서 항상 강한 인물이었는데 바울이 웃어

.

베드로의 그 말에 셋이서 깔깔대고 웃는데 나는 그게 더 설레

이는거에요. 사도바울같은 사람이 웃기도 하는구나! 천국에서

는 바울같은 사람도 웃는구나! 내 마음이 너무 기뻐요.

My favourite figure in the New Testament was Apostle

Paul. But looking at his epistles, Paul doesn’t sound like

a person who would laugh, but in Heaven, even Paul

laughs. He laughs magnanimously. And Peter and I laugh

along with him.

제가 신약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 사도바울이었거든요.

그런데 바울서신을 보면 바울은 웃지 않을 것 같은데 천국에

서는 바울도 웃어요. 너무나 호탕하게 웃어요. 그 호탕하게

웃는 웃음소리에 내 마음도 덩달아 더 웃음이 나고 셋이서

깔깔대고 웃습니다.

And in such manner is a door positioned to the back of

the throne of Jesus, and the door is full of light. Pure

light. This certain light outside the door is exquisitely

beautiful. Wow, so this is heaven! Such is Heaven! How

magnificent!

이렇게 예수님보좌 뒤쪽에 문이 있는데 그 문을 바라보는데

온통 빛이에요. 온통 빛이에요. 문밖에 어떤 빛이 너무나 아름

다워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People below will not understand. Why the crying if it is

so beautiful? I cry because it is so beautiful. Just like how

we cry if we are so happy, because the place is so good, I

cry.

밑에 있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할거에요. 왜 아름다운데 저렇

게 울까?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

좋은 곳이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기쁘면 눈물이 나듯이 그렇

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As the three of us enter through that door, extreme

light, like a golden light shines, white and yellow

butterflies are flying around like the petals driven by the

wind. It is a magnificent sight. It is exquisite. It is just

extremely beautiful. Heaven is just so incredible. My

heart rejoices at its beauty.

베드로와 사도바울과 셋이서 그 문을 통과하는데 엄청난

빛이 금빛같은 빛들이 비취고, 하얀 노란나비가 날아다니고,

꽃들이 꽃잎만 바람에 휘날리듯이 나비와 같이 날아 다녀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천국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너무나 너무나 아름다워요.

천국이 너무나 아름다워 내 맘이 너무나 기뻐요. ~~ 너무나

아름다워요.

Think about the intense light, the flying butterflies, and

the petals sprinkling down from above. The flowers and

the petals loiter around us and it is wonderful. I wish

everyone can see the Heaven in its entirety. The

fragrance that emanate from the flowers unblocks right

from the nose to the head like a peppermint.

강렬한 빛과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꽃잎만 따서 위에서 아래

로 뿌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 주위를 꽃들과 꽃잎들이

배회를 하는데 너무나 아름다워요.

꽃에서 꽃내음이 나는데 코가 박하향을 뿌리듯이 머리까지

뚫려버려요. 시원함과 상쾌함이 임해요. ~~~ 너무나 좋아

. 너무나 좋아요. 이 천국을 다 봤으면 좋겠어요.

If the people of this world sees what I am seeing, they will

let go of things of this world and have hope in the

Kingdom of Heaven. I think I will go insane at its beauty.

My heart is pounding and overflows with joy, it is

indescribable.

이 세상 사람들이 제가 보고 있는 이 장면이라도 본다면 천국

의 소망을 갖고 이 세상의 것들을 놓게 될거에요. 너무나 아름

다워요. 내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내 마음

이 너무나 벅차서 도저히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Apostle Paul speaks “Evangelist Kim, is it that good? Is

Heaven that Good?” “Yes it is so amazing. So good. So

incredible.”

Meeting Apostle Paul is such an honouring experience,

and exciting. I liked Apostle Paul so much. I wanted to

become like Apostle Paul out of all the biblical figures.

But seeing the things of Heaven makes my heart more

joyful than the encounter with Apostle Paul.

사도바울이 말을 해요. “그렇게 좋습니까? 김민선전도사님.

그렇게 이 천국이 좋습니까?” “네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사도바울님을 만난 것도 너무나 영광스럽고 기쁘고 벅차요.

저는 사도바울을 너무나 좋아했어요. 성경의 인물 중에 사도

바울처럼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사도바울을 본 것보다 더

좋은게 천국의 이런 것들을 볼 때 내 마음이 너무 기쁘다는

것입니다.

In physical world, people cry because of others and gets

hurt by others however in Heaven there is no time to see

other people. In Heaven observing the surrounding

objects occupy most of the time. There is no time for

looking at people. And the heart rejoices evermore!

세상에서는 사람 때문에 울고 사람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그

러는데 천국은 사람 볼 시간이 없어요. 천국의 이런 환경 사물

을 보느라고 바쁘다는 거에요. 사람 볼 시간이 없어요. 너무나

마음이 기쁘다는 것입니다.

Now I know why Paul has written such verses in his

Epistles. Which says to crucify all our attachment and

greed. In heaven, all will be rewarded. In heaven so wide,

so large and full of light, all is rewarded.

바울이 왜 바울서신에 그러한 말씀들을 적어놓은 것을 알겠

어요. 정과 욕심을 다 십자가에 못박으라는 것을 알겠어요.

이 천국에서 다 보상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넓고 넓은, 너무나

넓고, 빛으로 빛으로 온통 쌓여 있는 천국에 가면 모든 것을

다 보상받는다는 것입니다.

Paul, Peter and I enter through a way which leads to the

inner part of the castle. It has been built one by one with

bricks in a zig-zag pattern. It is all gold. And there are

three angels on top. Each wearing a white linen clothes

and having 1 pair of two wings each.

바울과 베드로와 제가 어떤 성안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들어

가요. 벽돌로 지그재그로 한 장 한 장 쌓아놓았어요. 다 정금

이에요. 위에는 천사 셋이서 서 있어요. 하얀 세마포를 입고

한쌍 두 개씩 날개를 달았어요.

Having passed through the castle gate, it is a cyanic

grass, extreme green in colour. And in the midst of it lies

a way, made of pure gold. And now I stand in front of a

house and it is the house of Pastor Young-Moon Park

who had also witnessed Heaven and Hell when he was

alive. You know how he went around a lot for testimony?

But his house, despite the expectations, is very small.

Judging by the outer appearance, it is a single storey

house. The style of the house is like a Penthouse at the

beach. It has a triangular roof, and has a white terrace

in the outer part of the house. Up close, it is pure gold.

성문을 통과했는데 너무나 푸른 푸른 잔디밭이에요. 잔디밭

가운데 길이 뚫려 있는데 정금길이에요. 어떤 집앞에 서 있는

데 천국지옥 보신 분, 박영문목사님 집이에요. 간증하러 많이

다니셨잖아요? 그런데 그 분 집이 너무나 예상 외로 작아요.

그냥 겉모양으로 봐서는 단층이에요. 집이 해변가의 별장스타

일이에요. 세모난 지붕이 있구요. 집 밖으로는 테라스가 있는

데 하얀 색이에요. 가까이서 보면 정금이에요.

But the house is so small. It looks like a house of a

normal believer or a deacon. Pastor Park went around

for a great time when he was alive for testimony, but

compared to his efforts, the house is very simple.

Apostle Paul then spoke.

“This pastor certainly did do a lot of testimony but he

received enormous amount of money as speaking fee as

he did so. If a fee is received after doing a testimony of

Heaven and Hell, it is same as trading it for money. God

has shown it to him for free through the grace of the

Lord but then it has been exchanged for money.

그런데 집이 너무 작아요. 일반 집사님 권사님 평신도 집같아

. 그 분이 굉장히 많이 천국지옥 간증 하러 다녔을텐데 집이

너무 단순해요.

근데 사도바울이 얘기를 해요.

이 분이 많은 간증을 많이 하셨는데 너무나 돈을, 많은 사례

비를 전국적으로 간증 다니면서 받아버렸어요. 천국지옥 간증

할 때마다 사례비를 받으면 그건 돈주고 바꾼거나 마찬가지

에요. 하나님이 주님의 은혜로 거저 보여주셨는데 그걸 돈으

로 바꿔버린거에요.

No reward is accumulated in Heaven if too much money

is received during the process of testimony of Heaven

and Hell. The testimony becomes nullified. There are

more people laughing during the testimony. Not many

repents during the process. At first Pastor Park also

preached repentance. However, as more and more time

passes by, the testimony turns into a comedy.”

천국지옥 간증 하러 다니면서 너무나 많은 사례비를 받으면

천국에 전혀 어떤 상급이 쌓이지 않아요. 그 간증은 무효가

되어 버려요. 간증할 때 웃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회개가

터진 사람은 몇 사람 되지 않아요. 처음에는 박영문목사님도

회개를 외쳤어요. 그런데 가면 갈수록 간증들이 코미디로

바뀌어버려요."

The LORD speaks. He says that the testimony of Heaven

and Hell cannot be a comic testimony. Repentance must

be proclaimed during the testimony. And turn many

people back to the Lord

주님이 말씀하세요. 천국과 지옥간증은 절대로 웃기는 간증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간증할 때 회개를 외쳐야 한다

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회개를 하고 주님앞으로 돌이켜

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지옥 보여주신 것은 회개하고 지옥

가지 말고 천국가라고 그런 것인데

The reason for showing Heaven and Hell is to repent and

go to Heaven and not go to Hell, but Pastor Park thought

of making people laugh. God did not want such

testimony. And as a result, he received an inferior

reward that would be given to a normal saints and such.

박영문목사님은 어떻게 사람들을 웃겨볼까 그랬어요. 하나님

은 그런 간증을 원하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집이 너무나 평신

, 집사들이 받는 상급을 받았어요.

Pastor Park came outside. He is clothed in white linen

clothes. He requests a handshake. And bows 90 degrees

to me. I bow even steeper. In Heaven, you can only

become more humble. He is very shy. He knows what

Apostle Paul has said. And he acknowledges every word.

박영문목사님이 밖으로 나왔어요. 하얀 세마포 옷을 입었어

. 이 분이 저한테 악수를 청해요. 90각도로 저한테 인사를

해요. 저도 더 숙여서 인사를 해요. 천국은 더 겸손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분이 굉장히 쑥스러워하세요. 바울이 한

얘기를 아는거에요. 그 분이 다 인정을 해요.

“Yes, that’s right, that’s right. If I testified only Heaven

and Hell, there would have been a great reward. I knew

Jesus was not delighted in the idea of receiving a fee. At

first, I did not know, but every testimony, I knew Jesus

hated it.

맞습니다. 맞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간증했다면 엄청난 상급

이 쌓였을텐데 간증할 때마다 사례비 받는 자체를 예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몰랐지만

그렇게 간증할 때마다 예수님이 싫어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

.

Everyone, who is a witness to Heaven and Hell, listen

carefully. You must not exchange what Jesus has shown

to you for money. It was freely given therefore it should

be freely given out. Look at my house in Heaven. Despite

the fact I have done countless number of testimonies, my

house, which should have been large, it is very simple

and small. But I am still happy. I still rejoice! Just by

coming to Heaven, I rejoice.

참으로 천국지옥 간증자 여러분들은 잘 들으셔야 합니다.

결단코 예수님이 보여주신 것을 돈으로 환산해서는 안됩니

.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시길 바랍니다. 나의 천국의 집을

보세요. 그 수많은 간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천국에서 집이

엄청나게 커야 하는데 집이 이렇게 단조롭습니다. 그래도

저는 기쁩니다. 너무 너무 기쁩니다. 천국에오는 것 만해도

너무 기쁩니다.

I too could have went to Hell had I not have repented. I

had become too arrogant through testimonies and there

were many cases where I gave glory to myself rather

than Jesus.

Evangelist Kim, listen carefully. You must not exchange

what the Lord has shown to you for money. Always exalt

Jesus!”

저도 회개치 못했으면 지옥갈 뻔 했습니다. 간증하면서 너무

교만해져 버렸고 예수님의 영광보다는 나의 영광으로 돌릴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김민선전도사님도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결단코 간증하러

다닐때 주님이 보여주신 것들을 돈으로 환산하지 마십시오.

항상 예수님만 높이시길 바랍니다.”

I enter into the house of Pastor Park. Like all houses in

Heaven, there are frames hung up on the walls. There

are stairs all the way to the top and it is very wide. I all

the way to the top of the stairs. There is a railing by its

side and the red carpet is laid on the stairs. the house is

white but all in gold. The house is broad, regardless.

Regardless of who they are, the houses are all spacious.

It is extremely broad. Peter and Paul is already there. I’m

walking up the stairs with Pastor Park.

박영문목사님 집에 들어가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밖에

액자가 걸어져 있어요. 위에까지 계단이 있구요. 폭이 넓어요.

옆에 난간이 있구요. 계단에는 붉은 양탄자가 있어요. 집이

하얀데 정금이에요. 그래도 넓어요. 천국의 집은 누구를 막론

하고 넓어요. 그래도 너무 너무 넓어요. 계단위에까지 올라가

. 바울과 베드로는 갔어요. 박영문목사님하고 계단으로

올라가요.

He asks, “How did Pastor Kim come all the way up to

Heaven here? The instance of my witnessing of Heaven

and Hell and the catalyst for it is so different to yours.

What is the story behind being able to witness this vast

heaven?

그 분이 저한테 물어봐요 김민선전도사님은 어떻게 해서

이 천국까지 올라오게 되었습니까? 저는 천국과 지옥을 본

사건과 발단의 원인이 너무나 틀립니다. 어떻게 해서 천국까

지 와서 이 더 넓은 천국을 보게 되었습니까?”

And I answer, “Honestly, I don’t know. Jesus just showed

it to me. He first showed it to the senior Pastor first, and

he showed it to me because I admired it. There is nothing

which I can see, it is a great honour since I was shown

Heaven and Hell during prayer.

제가 답변을 합니다.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예수님이 보여

주셨어요. 담임목사님에게 제일 먼저 천국지옥을 보여 주셨고

제가 사모하다 보니까 열어주셨어요. 제가 볼 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고 기도중에 예수님이 보여주셨으니 얼마나 큰 영광

인지 모르겠어요.”

Pastor Park laughs and chuckles. Saying that I have

learnt well. And he tells me that all glory must be given

to Jesus and that I must not forget it.

박영문목사님이 껄껄껄 웃어요. 잘 배웠다고 잘 배웠다고.

오직 모든 영광은 예수님께 돌려야 한다는 것을 잘 기억하고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go up the stairs, And there is bed, sofa located in the

room and to the back of the room there is are shelves in

the size of a table and there are books that look like

Commentary books. Just by thinking of it, the book

comes out of the shelf in front of me by itself. The

writings were in gold, in the language of the Heaven.

이렇게 계단을 올라가는데 침대,쇼파도 놓여져 있어요. 방 뒤

로는 서재도 놓여져 있는데 책상사이즈로 아담하게 있는데

주석같은 책들이 꽂아져 있어요. 주석같은 책들인데 생각만

했는데 책이 저절로 빠져가지고 놓여져 있어요. 금글씨로

적혀져 있는데 다 천국의 글씨에요.

And it was written the all the list of names of who has

witnessed Heaven and Hell. Some Heaven and some Hell,

and what sort of Heaven Jesus has shown them are all

recorded.

거기에 천국과 지옥 본 사람들의 명단이 적혀져 있어요. 어떤

사람은 어떤 천국을, 어떤 사람은 어떤 지옥을, 어떤 천국과

지옥을 예수님이 보여줬다 그런 명단들이 다 적혀져 있어요.

In the “Authentic List” my name is written. “Deokjeong-

sarang Church Pastor Min-Sun Kim”. And there it was

written of all the revelation regarding Heaven.

진짜들 명단에는 제 이름도 적혀져 있어요. ‘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라고. 천국을 열어준 것에 대해서 다 기록되어

있어요.

And in other sections of the shelf, there are books put in

place 3 by 3. And there it was written of all the fake

Heaven and Hell that was revealed by the demons. The

front page opens by itself. And opening a few pages, it is

written “Pastor Sung-Jong Shin, his book is false, Pastor

Sori Park is also false”, it is a place of mystery and

wonder.

또 저쪽 칸에도 책들이 세 개씩 꽂혀져 있어요. 그쪽에는 귀신

들이 보여준 천국과 지옥들이 다 기록되어 있어요. 앞페이지

가 저절로 책이 펴져요. 몇장이 넘겨지는데 신성종목사님

그 분 책도 가짜, 박소리 목사도 가짜라고 기록되어있어요.

너무나 희안하고 신기한 곳입니다.

Pastor Young Moon Park talks to me in the room. That

Jesus is showing Heaven and Hell in various places for

the time is short however there are not many real ones.

It is extremely rare.

박영문목사님께서 서재에서 저에게 말을 해요. 요즘 예수님께

서 때가 급하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전세계적으로 천국과

지옥을 많이 보여주시는데 다는 진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는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흔하지 않다고 하네요.

He is telling me to not be deceived. Telling me to read

the Word diligently . Then the ability of spiritual

discernment would be given, and people will be able to

identify the false Heaven and Hell revealed by Lucifer.

많은 사람들이 미혹당하지 말라고 그러네요. 말씀을 많이

보라고 하네요. 그러면 영적인 분별력이 있을텐데 너무나

잡다하게 가짜 천국과 지옥을 루시퍼가 영안을 열어줘서

보여준다고 하네요.

Terrifying torture awaits in Hell, whilst enormous joy

awaits in Heaven.

지옥은 어마어마한 형벌이 기다리고 천국은 어머어마한 기쁨

이 기다리고 있어요.

Even the fake testimonies are recorded. It is quite

wondrous. The books with real Heaven and Hell recorded

shines brightly, however the books with fake Heaven and

Hell is black. It is written in black writings. No

illumination.

가짜로 본 건도 다 기록해 놨어요. 너무 너무 신기합니다.

진짜로 본 책들은 너무나 빛이 나는데요 가짜는 까매요. 까만

글씨로 적혀 있어요. 빛도 나지 않아요.

Pastor Park is telling me that these people too have to

repent and they know it in themselves very well. The fake

that Heaven and Hell they are seeing is not from God.

This thought is given to them from God. However these

people do not repent for their books have already gone

out into publishing and their fame is gained.

박영문목사님께서 그러십니다. 이런 분들도 회개해야 된다는

거에요. 본인들도 그걸 안다는거에요. 하나님이 보여주지 않

았다는 생각이 든다는거에요. 그게 하나님의 싸인이래요.

그런데 책이 이미 나가서 명성을 얻어버렸다는 겁니다. 이 책

이 다 배포가 되어서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이키기가 쉽지 않

다는 것입니다.

Pastor Park continues.

저한테 계속 얘기해요.

“There are far too many fake versions. Do not be

deceived. Come to sanity and awake and pray! Those

who are awake and have the ability of spiritual

discernment will be able to distinguish the fake and the

real testimonies! The eyes of spiritual and the ears of

spiritual will be opened.

너무나 가짜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속지마시길 바랍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깨어서 영적인

분별력이 있는 사람들은 천국과 지옥간증이 어느 것이 진짜

이고 가짜인지 분별할 수 있는 영의 눈과 귀가 열릴 것입니다.

Do not read the books on Heaven and Hell with

negligence! That is the moment when the spirits of Satan

kicks in. Because the book it itself is the work of the

demons. The work of the Holy Spirit accepts the Holy

Spirit and the work of the demons accept demons.

함부로 천국지옥 책을 봐서는 안 됩니다. 그때 많은 사단의

영들이 치고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건 악령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성령을 받아들이고 악령의 역사는

악령을 받아들인다는거지요.“

Continuing his talk,

Heaven and Hell is only about repentance. Heaven is

repentance and so is Hell. But for some reason, the

recent books on Heaven and Hell omits repentance.

계속말씀하세요.

천국과 지옥은 오직 회개라는 것입니다. 천국도 회개, 지옥도

회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의 천국지옥 책들을 보면은

회개가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Pastor Park does not understand why people divide

Heaven and Hell into separate places even though Jesus

has only revealed it to be one. He is telling me that They

divided the kingdom into two distinct places, into heaven

and paradise also that Hell was divided into two as well,

hell and the Hades.

But in fact, heaven is paradise, Hell is the Hades. They

are all one.

그리고 예수님께서 천국과 지옥을 보여주셨는데 왜 천국과

낙원을 나눠버리고 지옥과 음부를 나눠버리는지 모르겠데요.

천국지옥 본 자들은 똑바로 전하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낙원

이고 낙원이 천국이고 음부가 지옥이고 지옥이 음부라는

것을 똑바로 동일하다는 것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Becoming conscious of other people’s opinions and

authority only makes one into a prey for Satan. Jesus

has shown such vision expecting people to put their lives

on the risk to preach it. However most people just kneel

before the authority of men. He is telling me to see how a

person is manipulated. And that the power is Satan.

사람의 권세 눈치에 눌려버리면 사단의 밥밖에 되지 않는다

는 것입니다. 도대체 예수님이 보여준 것은 생명을 내던지라

고 보여준 것인데 모두들 사람권세 앞에 무릎을 꿇어 버린다

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을 배후조종하는 것을 보라는 것입니

. 그것이 사단이라는 것입니다.

The reason why Jesus giving such revelation is to preach

every single thing without hesitation. You do not have to

preach something which has not been shown. But what is

shown to you must be preached without fear. Those who

have seen Heaven and Hell must put their lives on the

line. Otherwise, they must stop seeing it.

예수님이 보여주신 것은 과감하지 말고 다 전하라는 것입니

. 안보여준 것은 안 전해도 되지만 보여주신 이유는 전하라

고 보여준 것이기 때문에 겁먹지 말고 다 들춰내야한다는 것

입니다. 천국지옥 본 자들은 목숨을 내 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는 것을 중단해야 된다고 박영문목사님께서

말씀하십니다.

And Pastor Park says “Evangelist Kim, you will encounter

a lot of persecutions and sufferings. But why do you

think God has trained you to such a degree? Why do you

think, even though the outer appearance might seem

weak and fragile, you have been trained tough and

strong? It has been prepared for this moment. You will

be victorious. Stand up tall and bold. The Lord will

definitely use you!

김민선전도사님은 많은 환란 핍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을 왜 그렇게 훈련시켰습니까? 보기에는

연약하고 갸늘해 보이지만 그렇게 강하게 훈련시켰습니까?

이 때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분명히 승리할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서기길 바랍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쓰실 것입니

.

Don’t try and make people laugh like I did. But only

devise on how you will make people repent. I could not

preach all of the things which Jesus had shown me.

당신은 간증을 할 때 저처럼 사람을 웃길려고 하지 마십시오.

오로지 어떻게 하면 회개하고 천국 갈 것인지 그것만 뇌리에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나도 예수님께서 보여준 것을 다 전하

지 못했습니다.

I was conscious of other people’s views and in reality,

the demons were using those people, and I got a lot of

rebuke from Jesus for it. All of my testimonies were

recorded in the book of Life in Heaven and is there in

front of Jesus.

나도 사람들의 눈치를 봤고 결국 그 사람도 귀신이 썼는데도

얼마나 예수님한테 책망 받았는지 모릅니다. 저의 간증했던

모든 것이 천국 생명록 책에 다 적어져서 예수님 앞에 이렇게

있습니다.

As Pastor Park speaks, the Lord is showing a vision, of

Pastor Park arriving in Heaven. And he is standing in

front of the Book of Life. Clothed in white linen clothes.

And the Jesus is rebuking him.

박영문목사님이 얘기하는 중에 주님이 보여주세요, 목사님이

천국에 올라오셨어요. 이렇게 생명록 책 앞에 서 있어요. 세마

포 옷을 입고요. 예수님께서 책망을 하세요.

“My beloved servant, why have you not preached unto

this person? Why have you excluded this man? Why

couldn’t you include this in your testimony?

사랑하는 종아. 어찌하여 너는 이 사람을 전하지 않았느냐?

너는 어찌하여 이 사람을 빼먹었느냐? 어찌하여 이것을 넣지

못하고 간증을 하느냐?

Remember what you have proclaimed to me in Heaven?

Did you not say you will preach all? How was it that you

made my heart sorrowful instead of relieving my heart?”

너는 무엇이라 내게 천국에서 외쳤느냐? 다 전하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어찌하여 나의 마음을 시원케하지 않고 나의 마음

을 슬프게 하였느냐?”

And so as he received speaking fees after testimony, the

house which has been built up crumbled down. And the

process of construction and deconstruction repeated.

And in the end the house ended up being an ordinary

house.

그러면서 천국의 집이 올라가다가도 간증을 하고 사례비를

받잖아요? 그러면 올라가다가 부서지고 부서지고 결국 저렇

게 되어버린거에요. 너무나 평범한 집이 되어 버린거에요.

“Pastors of this age, understand this. All of the pastors

from mega-churches, all the guest speakers and the

famous pastors, I warn you. Do not receive fees. The

moment you receive a fee, you become nothing to do

with Heaven and you have already received your reward.

이 시대를 사는 많은 목사님들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시대를 사는 대형교회 목사님들, 부흥집회 다니는 목사님들

경고합니다. 사례비 받지 마십시오. 사례비를 받는 순간 천국

과 나하고는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 버리고 이미 수고한 대가

를 다 받아버렸습니다.

Since you have already received your reward for the

work, there will be no reward accumulating in Heaven.

이미 노력의 대가를 이미 받아버렸기 때문에 천국에는 어떤

상급도 쌓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Decide whether you want to invest in the treasures of

Heaven or the treasures of this world. This is what the

pastors of this generation must decide.”

천국에 보물을 쌓아둘 것이냐 이 땅에 보물을 쌓아둘 것이냐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목사님들 양단간에 결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Thank you God. All the glory be to the Lord!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오직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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