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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2차 조회수 : 30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6-02-07

사도행전 4:17-20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인간의 교리를 믿은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심히 미워하고 죽였다. 그 후에도 그들은 예수 믿는 자들을 계속 핍박하고 죽인 것이다.

오늘날에도 인간의 교리를 믿고 죄를 회개하지 않고 성령을 받지 못한 목사와 교인들은 불신자들보다 더 교묘하게 구원의 길을 방해하는 것이다. 이런 가짜 목사들은 진정으로 예수 믿고 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미혹하여 천국가는 길을 방해한다.

사도 바울은 유대교를 믿었다. 유대교의 교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만 인간의 교리를 믿는 것이고 사탄에게 속한 것이다. 바울은 예수 믿고 회개하고 성령 받은 자들을 너무나 미워하고 핍박하고 죽였다. 그는 핍박을 견디지 못해 타국으로 도망친 그리스도인들까지 체포하려고 타국으로 달려갔다. 길 가던 중에 그는 예수를 만났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께 가장 충성하는 자로 여겼는데 하나님의 일을 가장 방해하는 자로 드러난 것이다.

그의 잘못을 깨달은 사도 바울은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오직 예수를 전파하는 자로 변화되었다. 오늘날에도 인간의 교리를 믿고 회개치 않고 순종치 않는 목사와 교인들은 변화되지 않았을 때의 바울처럼 하나님의 일을 방해한다. 이런 가짜 목사와 교인들은 불신자들보다 더 심하게 구원의 길을 방해한다. 이런 목사들은 그들 자신이 지옥에 갈 뿐만 아니라, 그를 따르는 무수한 교인들까지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목사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인간의 교리를 따라간다. 이런 교회들은 지옥으로 가는 통로가 되었다. 인간 교리를 믿었던 유대인들은 성령 받은 제자들을 때리며 예수 이름을 더 이상 전파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들에게 굴복하지 않았다. 오늘날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은 타락한 유대인들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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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26-3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

세상의 군왕과 관원들이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하였다, 그리고 이들과 합세하여 인간의 교리를 믿는 가짜 교인들이 진실히 회개하여 성령 받고 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한 것이다. 이들의 핍박이 극심하므로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주여! 저들의 위협함을 하감하오소서, 우리로 저들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고, 주님의 손으로 병을 낫게 하시고, 많은 표적과 기사가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빌기를 다하매 땅이 진동하고 모인 무리가 모두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것이다. 우리도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의 미혹과 위협을 이겨야 하는 것이다. 그 제자들은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이미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그리고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이 세상 권세자와 합세하여 그들을 핍박한 것이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들을 핍박하는 배후 세력은 사탄이다. 오늘날에도 회개하지 않고, 성령충만 받지 않고, 인간의 교리를 믿는 교인들은 그 때처럼 사탄의 종으로 이용 된다.

교회 다닌다고 안심하지 말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편에 섰는지 사탄의 편에 섰는지를 늘 점검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세상 것에 타협되었다면 우리는 신속히 주님의 말씀으로 돌이켜야 한다.

한 번 성령 충만 받은 그 상태가 자동 적으로 유지되는 것 아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은 자신도 모르게 세상 것에 오염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수시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잘못을 점검하고 회개하고 고쳐야 하는 것이다.

오직 회개와 순종과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 만이 자신의 믿음과 생명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다. 한때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열심히 순종했던 교인들이 나중에 세상과 타협해 살다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자들이 매우 많다.

성경 말씀을 믿으라, 한 번 구원은 절대로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 어찌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약간의 어려움이 올 때 예수님의 말씀을 버리고, 안일한 삶을 위해 인간의 교리를 따라가는 것인가! 지옥의 고통은 세상의 고통에 비교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세상과 타협하는 것은 멸망하는 길이다. 아직 믿음이 약할 때 세상의 미혹과 위협에 잠시 넘어질 수 있다. 그러나 신속히 일어나야 한다.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이다. 세상에 넘어져 있는 상태로는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핍박이 두려워 세상과 타협하기 시작할 때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은 더욱 약해진다. 그대로 계속 갈 때 생명의 말씀을 완전히 잃어버린다.

성령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핍박과 환난을 피할 수 있는 길을 주신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계속 뒷걸음치는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계속 받을 수 없게 된다. 자신의 넘어짐을 깨닫고 회개하는 자는 모든 것을 회복한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으면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전락하고 마귀에게 속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과 동행하지 못하는 신앙생활은 결국 마귀의 권세 아래 놓인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끝까지 유혹과 핍박을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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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33-37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

성령의 큰 권능으로 사도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증거했습니다. 그 말씀을 들은 무리가 은혜를 받고 변화되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밭과 집을 팔아 그 돈을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다, 이는 복음 전파를 위해 그들이 하나님 앞에 기꺼이 그들의 재산을 바친 것이다. 사도들이 그 돈을 필요한 자들에게 나눠주었더니 그들 중에 극빈한 자가 없었고, 늘 함께 모여 구원의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살았던 것이다. 주님의 무한한 은혜와 구원을 깨달은 자는 그들의 것을 자원하여 이웃과 나눈다. 주님은 그들에게 3060100배로 축복하여 그들로 하여금 더 많은 주님의 사랑을 나누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법칙입니다. 욕심과 인색함으로 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자원하여 자신의 것을 이웃과 나누는 자는 더 풍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축복받는 원리다.

어떤 자는 인간의 명예를 엎기 위해 밭을 팔아 그 돈의 절반을 제자들에게 갖다주며 그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이는 성령을 속인 죄다. 그 부부가 당일에 죽임당했다.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억지로 헌금하지 말라, 주님은 그런 돈 받지 않으시고 축복하지도 않습니다. 목사님들은 교인들에게 헌금하도록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목사가 헌금을 바치도록 강요하거나 성도들이 억지로 헌금하는 것은 결코 하나님께서 기쁘하시는 일이 아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모든 것을 자원하여 하는 것이다, 자원하여 자신의 것을 나누고 희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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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1-6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

아나니아와 그 아내 삽비라도 예수를 믿었다. 그들은 사도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그들을 통해 나타나는 많은 치료와 표적을 보며 함께 기뻐하였다,

그래서 그들도 날마다 예수 믿는 무리와 함께 모여 함께 떡을 떼며 즐거워하였다.

그때 어떤 사람이 성령의 감동을 받고, 그의 땅을 팔아 제자들 앞에 갖다 놓았다, 이는 예수 믿는 자들이 함께 모여 생활할 때 경비가 든다. 그리고 가난한 자들을 돕기 위해 그는 주님께 자원하여 헌금한 것이다.

그의 선한 행실이 사람들의 칭찬을 받는 것이다.

이런 지켜 보는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그들의 땅을 팔아 주님께 바칠 생각이 들었다.

마침 그들의 땅이 팔렸다. 그때 그들의 마음이 변했다, 그들의 마음에 욕심과 인색한 마음이 들어왔다.

그래서 그들은 땅값의 절반을 감춰놓고 나머지를 사도들에게 갖다 주면서 그것이 땅값의 전부라고 말한 것이다,그들의 욕심 때문에 성령을 속인 것이다.

그들이 선한 일을 시작했지만 결국 그들의 욕심과 탐심을 이룬 것이다.

그들은 선한 계획을 세웠으나 중간에 욕심이 생겨, 사탄의 공격에 무너진 것이다.

그들은 땅을 팔아 교회에 바칠 계획을 꼭 세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그때 그렇게 하지 않은 성도들이 더 많았다.

인간들로부터 칭찬을 듣기 위해 그들의 믿음보다 더 큰 일을 계획하였다.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얻기 위해, 그들이 선한 일을 계획하였으나 욕심과 탐심 때문에 도리어 사탄의 일을 행하고 멸망한 것이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의 말씀 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한다,

세상 영광을 얻기 위해 분수에 넘는 일을 행하지 않아야 한다.

과욕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를 때 우리는 항상 사탄의 미혹에 걸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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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16-20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

사도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담대히 복음을 외칠 때 허다한 무리가 예수를 믿기 시작했다. 성령께서 제자들을 통해 각종 질병들을 치료하고, 많은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수많은 기사와 표적들을 보이셨습니다. 구원받는 백성들이 점점 많아졌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던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의 마음에 시기심이 발동한 것이다.

그들은 세상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제자들을 심히 미워하고 때리고 감옥에 가둔 것이다.

백성들보다 더 앞장서 하나님을 잘 섬겨야 했을 종교 지자들이 이렇게 타락한 것이다.

그들은 생명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제자들을 도와주어야 마땅한 것이다.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은 항상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이다.

이는 오늘날 인간의 교리에 빠진 목사들이 성령 충만을 받고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애쓰는 교인들을 방해하고 핍박하는 것이다.

그때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부여하신 책임을 잊었다.

그들의 마음에는 믿음과 용서와 사랑이 전혀 없었다.

그들은 오직 세상 욕심을 이루기 위해 살았다.

백성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종교 지도자들이 심히 타락하므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들이 된 것이다.

사탄에게 미혹된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세상 사람보다 더 추악하게 되었다, 이런 자들도 많은 세상 지식을 가졌고, 높은 지위에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존경받는다, 그러나 인간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버림 받은 것이다.

오늘날에도 교회 안에 대제사장과 사두개인 같은 목사들이 많다.

이런 상태의 목사들은 큰 교회를 가졌을 지라도 사탄의 종으로 전락한 것이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주이십니다.

어떤 인간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아야 한다.

그때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은 하늘보다 높아진 그들의 교만과 욕심 때문에 예수를 죽이고 그의 제자들을 죽였다.

오늘날 세상 교만과 욕심에 사로잡힌 목사와 교인들은 신속히 회개하고 예수님의 말씀으로 돌아와야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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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6:1-6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

초대교회 때 제자들은 복음을 전파하며 가난한 자들을 열심히 도왔다. 그들의 구제 활동이 점점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주님의 종들이 기도하고 말씀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기도하여 성령의 지혜를 받았다.

그들은 신실한 일곱 집사를 세우고, 그들에게 모든 구제 활동을 맡겼다.

그리고 주님의 종들은 매일 기도하고 말씀 준비하는 것에 전념한 것이다.

이는 매우 현명한 처사입니다.

주님의 종들이 기도하지 못하고 설교 준비할 시간이 없다면 그들에게 맡겨진 성도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없는 것이다.

주님의 종들이 맡은 우선 과제는 먼저 육신의 일을 돕는 것 아니다.

주님의 종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깨달아야 하고, 그 생명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님의 종들이 열심히 기도하고, 회개하고, 성경을 부지런히 읽어야 되는 것이다.

주님의 종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그들에게 맡겨진 성도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해야 한다.

성경 말씀은 단순하고 명백하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라는 것과 에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는 것과 불순종한 죄를 회개해야 된다는 항상 가르칩니다.

모든 목사님들은 이 진리를 깨닫고 교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사탄이 이 일을 엄청나게 방해 한다.

따라서 사탄의 방해를 물리치고 교인들에게 이 진리를 항상 가르치기 위해서는 주님의 종들이 특별히 기도해야 되고, 성경 말씀을 항상 읽고 깊이 묵상해야 되는 것이다.

그때 일곱 집사가 선택을 받고 주님의 종들을 열심히 도왔다. 그러나 나중에 한 명 니골라 집사가 타락하여 니골라 당을 만들고, 진리를 크게 훼방하였다.

니골라당의 교훈이 무엇이었나?

한 번 구원받으면 어떻게 살아도 천국에 간다그들은 탐심과 음란하고 방탕하며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었다. 이는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멸망당한 발람의 교훈이다.

오늘날도 시작할 때 예수를 잘 믿었으나 나중에 타락하는 목사와 교인들이 매우 많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주장하는 인간의 교리와 칼빈주의는 니골라당의 교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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