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3차 | 조회수 : 27 |
| 작성자 : Barnabas | 작성일 : 2026-02-14 |
사도행전 6:7-13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자들이 일어나 스데반으로 더불어 변론할쌔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 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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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길거리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파했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많은 자들이 예수를 믿기 시작했다, 그들 중에는 예수를 죽이라고 외쳤던 무리와 허다한 제사장들이 회개하고 예수를 영접한 것이다.
사탄이 그의 종들을 시켜 생명의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막으려 하였다.
사탄의 종으로 쓰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이방인들이 아니었다, 하나님을 믿으나 성경 말씀을 제쳐놓고 인간의 교리를 따라가는 자들이었다.
회당에서 성령이 충만한 제자들과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 사이에 신앙의 논쟁이 벌어졌다. 그때 회당은 오늘날 교회를 의미한다.
성령받지 못한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지혜로 변론하는 스데반 집사를 이길 수 없었다.
그들은 온갖 거짓말로 스데반 집사를 비방하고 이단으로 몰려 하였다, 그들은 성령받고 복음을 전파하는 자들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주장하였다.
성령이 충만한 제자들은 모세가 장차 오시겠다고 말한 그 예수를 전파하였다, 이는 모세를 모독한 것이 아니다, 모세를 통해 말씀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을 더 견고하게 만든 것입니다.
신명기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사도행전 7:37
이스라엘 자손을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모세는 장차 에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셔서 구약의 율법을 완성하신 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곧 어린양의 피로 죄사함 받는 시대가 끝나고, 예수 피로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그가 말한 것이다.
구약의 율법이 사랑의 법으로 바뀐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미리 말씀하신 것이다. 제자들은 성령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과 뜻을 깨닫고 이 말씀을 백성들에게 가르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깨닫게 하여 주님께로 나와 회개하고 구원받게 하는 장치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복음입니다,
율법을 다 지켜서 구원받을 수 있는 인간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율법을 온전히 지키시고, 그 의와 희생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모든 죄에서 구속해주신 것입니다.
죄에서 구속받은 자들이 죄를 회개할 때 그의 구원이 완성되는 것이다.
죄에서 구속받은 자가 죄를 회개치 않을 때 그의 구속함 받은 것은 무의미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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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37-40
이스라엘 자손을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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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시대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았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직접 그에게 주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십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7:35
저희 말이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을 의탁하여 관원과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으니
구약 때 하나님의 천사가 세상에 나타나 이루신 일이 많다, 하나님은 이를 하나님께서 이루셨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3: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광야에서 한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다, 그러나 그것이 불태워져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이 기이한 장면을 보려고 모세가 그것에 가까이 왔다.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모세야! 모세야! 모세가 깜짝 놀랐다.
그러나 성경은 그때 모세에게 말씀하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고, 하나님의 천사라고 분명하게 밝혀주십니다.
출애굽기 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여호와의 사자가 모세에게 나타나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여호와의 사자는 천사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창세기 18장 1–2절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창세기 18장 8절
아브라함이 우유와 젖과 그 준비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놓고 나무 아래에 서서 그들이 먹는 동안에 시중하였더라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식사 대접을 받은 하나님은 천사들이리고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19장 1절
“저녁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친 그 천사들은 곧 소돔 땅에 거하는 롯에게로 갔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만났다고 분명히 기록하셨지만 그러나 이 구절에서는 그들이 천사라고 표현하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 일하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을 인도하는 모세의 말을 거역하고 우상을 만들어 섬겼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싫어하고 인간의 욕심을 따라 살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목사와 교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싫어하고 인간의 교리를 섬기는 것이다. 이 원인도 인간의 교만과 욕심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불순종한 삶의 결과가 무엇이었는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침략을 받아 바벨론으로 끌러갔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방 나라의 종으로 전락한 것이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인간의 교리를 섬기는 목사와 교인들은 사탄의 공격을 받아 결국 생명의 길을 잃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이 회개치 않음으로 사탄의 종으로 전락하고 지옥에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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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1-53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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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은 태어나면서부터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전통적인 습관을 따라 이들은 태어난지 8일 만에 할례를 받는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은 할례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은 표면적으로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그러나 그들의 대부분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따르지 않는 것이다.
육신의 할례를 받는다고 천국에 가는 것 아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이다,
마음의 할례는 회개와 순종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교만하고 악한 마음을 회개하고 버리는 것이 마음의 할례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겸손과 온유한 마음을 지켜야 한다.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화목하기를 힘쓰는 것이 마음의 할례인 것이다.
교만과 욕심을 그대로 가지고 회개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사탄에게 속한 것이다.
회개를 통해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참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물세례 받고,성찬식의 떡과 포도주를 열심히 먹는 것이 참된 믿음 아니다.
이런 것은 형식적인 믿음이다,
악한 마음을 갖고 형식적인 믿음만 지키는 것이 율법주의다.
이들은 사람 보기에 큰 믿음을 가졌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에는 구원받을 수 없는 가짜 믿음이다.
지금 무수한 그리스도인들이 율법주의에 속한 믿음을 가졌다,
이들은 육체적인 할례만 받고 마음의 할례를 받지 않는 것이다, 교만과 악한 생각을과 음란한 생각을 항상 품고 사는 것이다.
이런 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성령을 근심되게 하는 것이다.
구약시대 선지자들은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을 항상 증거 하였다,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자들은 참된 선지자들을 미워하고 거역하고 피박했다.
신약 시대의 주님의 종들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가르친다, 회개해야 천국에 간다고 선포한다.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주님의 종들은 이 진리를 반대하고 핍박하는 것이다.
이런 목사와 교인들은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회개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율법주의자들은 인간의 교리를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
이런 거짓된 믿음을 가진 자들은 일평생 교회 다니지만 결국 지옥에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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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6-60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 대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니라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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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반 집사가 성령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였을 때,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이 이 복음을 극렬히 반대하였다,
그때는 아직 사도 바울도 예수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성령받은 그리스도인들을 몹시 미워하고 핍박하였다.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은 사탄에게 소속되었다.
그래서 이런 자들은 사탄의 생각을 따라 성령받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매우 싫어하고 죽이는 것이다.
그러나 참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원수를 미워할 수 없는 것이다, 도리어 자기를 핍박하는 원수를까지 용서하는 마음을 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가르쳤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해 주는 것같이 주님께서도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주님의 나라는 사랑의 나라입니다. 서로 미워할 때 화목이 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지 않는다.
모든 불신자는 사탄에게 속했다, 사탄의 지배 아래 놓인 자들이 남을 용서하거나 사랑할 수 없다.
예수를 믿고 성령받은 자들이 먼저 남을 용서하고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성령께서 주시는 능력은 먼저 남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능력인 것이다, 미움이 가득한 곳에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화목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자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스데반 집사는 성령이 충만하여 죽임당하는 순간까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천국에 들어갔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죽기 전까지 남의 허물을 다 용서해 주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허물과 죄를 에수의 피로 다 용서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순교할 때 자기를 죽이는 자까지 다 용서 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스데반이 순교하면서 남긴 말이 이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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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8:6-8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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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충만한 빌립을 통해서 예수님은 전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많은 기적과 표적들을 행하셨습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회개하였더니 그들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소리치며 떠나갔다.
귀신들이 떠났을 때 많은 질병들이 치료되고 중풍병자와 앉은배이가 고침을 받고,그 성에 큰 기쁨이 임한 것이다.
모든 저주와 질병과 고통은 귀신들이 인간들에게 주는 것이다.
인간들이 죄를 짓고 회개치 않을 때 하나님께서 귀신들이 인간들을 공격하도록 허락하십니다.
그러한 고통을 통해 인간들이 죄를 깨닫고 회개할 때 주님은 그들을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시고 다시 사랑해 주십니다.
성령 충만한 빌립이 복음을 전파할 때 많은 자들이 에수를 믿고 회개하였다. 그때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 귀신들을 몰아내고 많은 질병에서 그들을 자유케 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8:11-13
오래 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저희가 청종하더니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그때까지 많은 사람들로부터 위대한 자로 평가받았던 그 마술사 시몬이 성령의 능력이 나타남을 보며 크게 놀랐다.
그는 사악한 생각이 들었다. 그는 이전보다 더 큰 능력을 갖기 원했다. 그래서 그는 물세례를 받고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닌 것이다.
그 마술사가 바랐던 것은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가는 목표가 아니다.
그는 오직 더 많은 능력을 행하여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더 유명해져서 더 많은 명예와 돈을 벌기 원한 것이다.
오늘날에도 그 마술사처럼 회개와 영혼 구원에 관심이 없고, 단지 자신의 명예와 돈을 벌기 위해 은사와 예언과 능력을 사용하는 목사들이 많은 것이다.
사도행전 8:18-20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찌어다
잘못된 목적을 가지고 예수믿는 마술사에게 베드로가 강력히 경고하였다.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사려고 생각하느냐? 그 돈과 함께 너는 멸망할 것이다. 그 마술사는 돈을 내고 하나님의 은사를 받아서 그의 육신의 정욕을 채우는데 사용하려고 하였다.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능력과 예언을 가지고 영혼을 살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인간의 영광을 이루는데 사용하는 자들은 모두 멸망 한다.이런 자들이 가진 은사와 예언은 이미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사탄이 그들에게 주는 은사와 능력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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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8:26-30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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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빌립에게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고 지시하셨다.
빌립이 즉시 순종하여 그곳에 이르렀을 때 에디오피아 여왕의 재정 관리를 맡은 주요 공직자가 병거를 타고 그곳을 지나고 있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그의 나라로 돌아가는 중이다. 그는 병거 위에서이사야 글을 읽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 말씀이 누구를 의미하는지 알지 못해 답답해 하였다. 그래서 주님께서 빌립을 그에게 보내 그를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자 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그를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8:32-34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낮을 때에 공변된 판단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가히 그 세대를 말하리요 그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 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이사야는 장차 예수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셔서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다는 것을 기록했습니다. 그 내시는 이 중요한 성경 귀절을 읽었으나 그 뜻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성령이 충만한 빌립을 그에게 보내어 그를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성경 말씀을 진실히 깨닫고자 하는 자에게 성령께서 그를 도울 자를 보내십니다. 성령이 그를 직접 깨닫게 할 수도 있고, 먼저 깨달은 자를 통해서 그를 깨닫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정욕을 위해 성경 말씀을 왜곡하는 자들에게는 사탄이 역사하여 그로 하여금 인간의 교리를 믿게 하고, 더욱 구원의 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오직 한 분의 하나님을 믿고 성경 말씀을 따라 회개와 순종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은 무한한 은혜와 방법으로 그를 깨닫게 하시고 생명의 길로 그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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