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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4차 조회수 : 16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6-02-21

사도행전 8:35-40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없음)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

이사야의 글과 성경 전체를 통해서 빌립이 그 내시에게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자인 것을 설명하였다,

영과 말씀으로 존재하셨던 창조주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셔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것을 빌립이 그에게 깨닫게 한 것이다.

그 내시가 빌립의 말을 듣고 성경 말씀을 깨달았다.

그가 예수가 유일한 하나님이시고 구원자인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가 빌립에게 말했다, 이제 내가 세례받는 것에 무슨 거리낌이 남았느뇨?

예수를 구원자로 고백하고 회개하는 자는 누구나 세례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빌립이 그에게 물세례를 주고 그를 떠난 것이다.

아직 예수를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자에게 물세례만 주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가족이나 친구를 따라 교회만 다니는 자에게 물세례 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

아직 예수가 유일한 구원자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에게 물세례 주는 것은 시급한 일이 아니다.

믿음이 전혀 없는 자가 물세례 받고 성찬식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다고 하여 그가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자가 용서받고 구원받는 것이다.

그래서 물세례 받는 것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것은 진정으로 예수를 구원자로 믿고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죄를 깨닫고 회개한 자가 물세례 받아야 주님 앞에 합당한 것이다.

(마가복음 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예수를 구원자로 확실히 믿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을 때 그의 구원이 이뤄진다.

마음으로 예수를 믿지 않는 자가 그저 물세례만 받는 것은 형식적인 믿음이고, 구원받지 못한 믿음이다.

(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마음으로 예수를 믿고 입으로 그 믿음을 시인해야 참된 믿음이다.

아직 마음이 예수를 믿지 않는데 그저 입으로만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순종과 회개이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런 신앙생활이 끝까지 예수를 구원자로 시인하고 천국에 들어가는 믿음이기 때문이다.

수십년 예수를 잘 믿었으나 마지막 순간에 인간의 욕심에 사로잡혀 회개의 삶을 놓치는 자는 천국 백성이 되지 못한다.

예수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라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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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1-5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려 함이라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사도바울이 예수를 알지 못했을 때 극도로 교회와 성도들을 핍박하였다. 그는 유대인들의 전통을 따라 습관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이었다.

그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하지 못했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예수믿고 회개하고 성령받은 그리스도인들을 너무나 미워하고 극도로 핍박한 것이다.

그는 인간의 교리에 사로잡혀 예수를 믿고 회개하고 성령 받은 기독교인들을 이단으로 취급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없는 유대 종교에 충성하기 위해 하나님을 깨달은 기독교인들을 만나는 대로 핍박하고 감옥에 가두었다, 이는 그가 사탄의 종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적개심이 계속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외국으로 도망친 그리스도인들을 채포하기 위해 대제사장에게 가서 체포 영장을 발급받아 다메섹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그의 일행이 목적지에 가까이 왔을 때 예수님께서 갑자기 그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너는 나를 핍박하느냐?”

사울은 하나님께 충성하기 위해 그처럼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것은 도리어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핍박하는 것이었다.

그 때 사울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의 이름을 사울에서 바울로 바꾸었다, 그때부터 그는 오직 예수님을 위해 살았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가운데 성경 말씀을 버리고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이 많다.

이런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만나지 못한 사울처럼 사는 것이다.

이런 교인들은 사실상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다.

이런 목사와 교인들은 한 번의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 주장한다, 한 번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되었으면 무조건 천국에 간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이런 기독교인들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고 죄를 회개하지도 않는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은 절대로 취소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금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은 초대 교회 때 성령의 역사가 종료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이들은 성령충만 받은 그리스도인들을 도리어 이단으로 취급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다.

예수의 영이 성령이십니다. 성령받고 온전한 회개를 이룬 자가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이다.

예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는 교인들은 마귀의 자녀로 남아있는 것이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철저한 회개를 통해 예수의 영을 받아야 구원받는다. 예수의 영이 없는 자는 결코 예수께 속한 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로마서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모든 인간의 교리를 버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회개하고 순종해야 천국에 가는 것이다. 인간의 교리는 가짜 진리이고 하나님의 백성을 타락시키고 멸망시키는 사탄의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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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28-29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뇨

*

구약시대는 유대인들만 하나님의 선민이었기 때문에 유대인은 이방인들과 상종하지 않았었다. 유대인이 이방인과 교제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육체를 입으시고 세상에 내려와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그때부터 온 인류에게 차별 없는 구원의 길이 활짝 열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을 입으신 창조주 하나님 자신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피는 무한한 용서의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15-18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온 인류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속죄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이때부터 유대인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까지도 예수 믿고 회개하면 누구나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명하시기를 누구에게도 깨끗지 않다라고 말하지 말라 명하신 것입니다.

이방인들도 회개만 하면 예수의 피로 모두 깨끗해 집니다, 그래서 인간이 다른 인간을 정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끝까지 회개치 않는 자는 그가 죽은 후에 하나님께서 즉시 그를 심판하시고 지옥불에 던지십니다, 그전까지는 아무도 다른 사람을 정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은혜로 인해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자들은 항상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모두가 세상에 살아있을 때 예수 믿고 회개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이를 놓치면 지옥에 가는 것이다.

지옥에 가서 깨닫고 회개하는 것은 너무 늦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사도행전 11:1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베드로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방인들에게 처음 생명의 복음을 전했을 때 그의 동역자들까지 그 일을 반대했다.

그때 베드로가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도하셨던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그러자 그들이 듣고 하나님의 무한하신 구원 계획을 깨닫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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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31-35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행하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가 중풍병으로 상 위에 누운지 팔년이라 베드로가 가로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가니라

*

무자비하게 교회를 핍박했던 사울이 예수를 만나고 그때부터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는 자로 변화되었다. 이로 인해 모든 교회들이 든든히 서 가고, 평안해졌다. 성도들이 주님을 경외하며 성령의 위로 가운데 신앙생활한 것이다.

사도바울이 예수를 만나기 전에 교회들을 엄청나게 핍박하였다, 하나님께서 그런 고난을 교인들에게 허락하셨던 이유가 있습니다.

그 고난을 통해 교인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 순종함을 배우는 것이다.

고난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훈련이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웃의 허물을 용서하고 서로 양보하며 화목을 이루는 것이 참된 믿음인 것이다.

누구나 처음 예수를 만났을 때 약간의 삶의 변화가 일아난다,

그러나 완전한 변화가 아니다. 세상 것을 더 우선시 하고, 세상 쾌락과 명예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것이다. 이것이 죄악의 쓴 뿌리다.

그러나 환난과 고난이 다가올 때 교만과 죄악의 뿌리가 사라지는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많은 환난과 고난을 통과하면서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운 것이다. 그럴 때 하나님의 평안과 성령의 위로가 그들에게 넘치도록 임하였다.

그때 베드로가 활기차게 복음을 사방에 전파하였다.

베드로가 주님의 지시를 받고 기도했을 때 한 중풍병자가 치료되었다.

그것은 베드로 자신의 능력이 아니다, 주님의 능력이었습니다.

회개하고 순종하기를 배우는 백성들에게 천국 가는 믿음을 더하기 위해 주님께서 그 중풍병자를 본보기로 치료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에게 질병을 주시기도 하고, 치료하기도 하십니다.

고난과 질병은 우리로 죄를 회개하고 순종케 하게 만드는 징계의 도구입니다.

베드로가 인간의 의지로 그 중풍병자를 치료한 것 아니고, 주님의 명령 따라 행한 것이다.

그 중풍병자가 베드로를 통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받아들였을 때 주님께서 그를 질병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입니다.

은사와 능력과 예언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세우지 않아야 한다.

처음 한 두 번은 가능할 수 있다, 그러나 계속 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돌아올 때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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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0-35

고넬료가 가로되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시 기도를 하는데 홀연히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가 바닷가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느니라 하시기로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더니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으나 주님께 기도하는 자였다. 어느 날 갑자기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말했다. “고넬료야! 하나님께서 너의 기도를 들으셨고, 네가 구제하는 것을 보셨도다, 속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그곳에 머무는 베드로를 청하여 너의 집에 오게 하라, 그로부터 생명의 말씀을 들으라

그와 동시에 한 천사가 베드로에게 나타나 말했다, “ 베드로야, 너를 초청하는 자가 이 집의 대문 앞에 왔다, 의심하지 말고 그를 따라가라, 그곳에 가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신약 시대는 모든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시대이다,

예수님이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이로 인해 누구든지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다.

살아있는 믿음을 통해 모두가 구원받아 한다.

살아있는 믿음이란 하나님이 예수로 오신 것을 깨닫고,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믿음은 이웃의 허물을 용서하고, 덕을 끼치고, 착하게 살아서 화목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부족하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에 미달한 부분을 항상 회개해야 한다, 이것이 살아있는 믿음이다.

고넬료가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았기 때문에 주님이 그를 기억하시고 그의 믿음을 더 온전케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그에게 보내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그로 하여금 성령충만하여 더욱 순종의 삶을 살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믿음이다. 죽은 믿음은 천국에 갈 수 없다.

그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성경 말씀을 통째로 외우는 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않았다.

이런 형식적인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이 오시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자는 구원받지 못한다.

성경 말씀을 기억하는 목적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의 교인들이 죽은 믿음으로 살고 지옥에 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고넬료에게 행하신 일을 통해 우리는 주님의 뜻을 분명하게 깨달아야 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원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것이고, 죽은 믿음을 통해서는 아무도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인간의 교리는 회개와 순종을 가르치지 않는다, 이것들은 사탄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고, 무수한 성도들을 미혹하여 회개와 순종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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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2-45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

주님의 제자와 모든 선지자들이 전파했던 복음이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이고 재판장이라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만이 구원자이고 재판장이십니까?

이는 예수님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들이 지켜야 할 법을 제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자는 살고 지키지 않는 자는 죽도록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정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인간들이 주님의 사랑의 법을 지키고 살기를 바라셨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죽음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하나님은 멸망하는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내려오셔서 인간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의 은혜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회개하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죄로 인해 멸망하는 인간이 하나도 없도록 조치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구원의 길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이 세상에 너무나 많다.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이를 확실히 믿지 못하는 자들이 많은 것이다.

주님은 끝까지 회개치 않는 자들을 심판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생명을 바쳐 구원의 길을 인간들에게 마련해주셨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길을 거부하고 무시하는 자들은 결코 구원받지 못한다.

죄를 짓고도 회개치 않는 자들은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고 멸망하는 것이다.

인간을 구원하고 심판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빌립보서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골로새서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히브리서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죄로 인해 다 멸망하는 것이다.

인간은 다른 인간을 구원할 수 없다.

모든 인간을 구원하고 심판하는 권세는 오직 예수님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 자신입니다.

인간이 만든 모든 교리는 성경의 진리를 반대한다,

이는 사탄에 속한 것이고 인간의 구원을 방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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