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남과 비교치 말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이뤄야 한다 (새생명교회 주일 예배 26 2 22) | 조회수 : 12 |
| 작성자 : Barnabas | 작성일 : 2026-02-23 |
26 2 22 주일예배
남과 비교치 말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이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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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예수를 믿고 회개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이것은 신앙행활을 시작한 것이다. 이미 천국 백성으로 확정 된 것이 아니다.
열심히 순종하고 회개하는 삶으로 마치면 알곡으로 판정이 되어 천국에 들어가고,
형식적 믿음으로 끝나면 쭉정이 되어 지옥 불에 태워지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이다.
많은 사례와 진리를 설명하다 보니 성경이 두껴워 졌다.
그런데 인간 교리가 성경 위에 올라갔다.
저들은 교회 한 번 나가면 그가 천국 백성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교인들의 믿음이 자라지 않는다.
교회 오래 다닐수록 교만하고 남을 용서치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이기주의 되는 것이다.
사탄이 그 마음을 장악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
그가 천국가지 못하도록 사탄이 그를 집중 공격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를 멸망 길에서 돌이키기 위해 징계하십니다.
처음 예수 믿을 때 주님께서 그를 지키고 보호하십니다.
그러나 순종을 배우지 않고 세상 따라가면 주님이 채찍으로 때리십니다.
예수믿는데 병에 걸리고, 사고나고, 각종 문제들이 발생하고, 삶의 평안이 사라진다.
회복되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고, 올바른 설교를 듣고 회개와 순종의 삶으로 돌아와야 한다.
신앙생활 시작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기 위함이다.
죄를 버리고 이웃을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교회 다니지만 회개의 삶을 살지 않으면 쭉정이 믿음으로 끝난다.
예수 믿을 때 하나님께서 개인마다 다른 달란트를 주십니다.
어떤 자는 재능이 많고, 어떤 자는 재능이 적다.
그러나 충성하면 동일한 구원과 상급을 받는다.
많은 능력을 받은 자는 많은 의무를 가지고, 적은 능력을 받은 자는 적은 의무를 가진다.
많은 능력을 받은 자가 자기 의무의 절반을 이루면 작은 능력을 받고 다 이룬자 보다 못하다.
사람 눈에는 반을 이룬 자가 적은 능력을 받고 다 이룬 자보다 10배 이상 한 것 같다. 그러나 주님의 눈에는 절반을 이룬 자와 전부를 이룬 자로 구분된다.
큰 호박이 절반이 썩어있는 것보다 작은 대추 하나가 토실토실하면 하면 주인이 그것을 더 기쁘게 여기신다.
그러나 사람들 눈에는 절반 씩은 호박이 더 위대하게 보인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일에 충성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달란트를 남긴다는 것은 돈을 많이 버는 것 아니다.
주님이 주신 재능과 건강과 물질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는 것이다.
자기보다 약한 자를 도우고 이웃을 용서하고 선을 행하는 것이다.
주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직분이 높을수록 남을 지배하려 하는 것이다.
우리의 생명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다.
육신의 영광을 위해 살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나중에는 자신의 생명까지 사탄에게 빼앗긴다.
마태복음 25:24-25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이런 자들의 주장은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알아서 다 하신다,
인간의 노력은 아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알아서 구원할 자 구원하시고, 복 줄 자 복 주시고, 치료할 자 치료하시기 때문에 인간이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은 사탄이 주는 것이다.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 가운데서 힘쓰고 애써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기를 주님이 원하십니다.
자기 고집대로 살고, 회개치도 않으면서 교회만 다닌다, 그러면서도 주님이 알아서 다 구원하신다 믿는다.
이런 자들이 한 달란트 받아서 땅에 묻어두는 자다.
주님께 받은 달란트를 땅에 붇어 두었다는 것은 자신의 생명과 능력과 재물을 오직 세상 것만 위해 사용했다는 뜻이다.
누가복음 19:20–21
또 한 사람이 와서 가로되 주여 보소서 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두었었나이다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비숫한 말씀입니다.
한 므나를 받은 사람이 그것을 활용하여 수익을 남겨야 하는데, 그저 수건에 싸서 둔 것이다.
그의 생각은 하나님께서 엄하시기 때문에 잘못하면 책망듣는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차라리 그냥 둔다는 것이다.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넘어짐이 있을지라도 믿음의 길을 열심히 달려가야 한다.
교회 직분도 받고, 여러 가지 봉사도 하고,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실수할 때 있다, 그러나 염려치 말라.
실수할 때마다 회개하고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면 되는 것이다.
실수가 두려워 아무것도 아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다. 주님으로부터 버림받는 죄가 된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목적을 버리는 것이다.
주님의 뜻을 버리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완벽한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최선을 다해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땅의 삶을 마치고 천국에 들어갔을 때 우리의 삶은 완전해 집니다.
이 땅의 삶은 모두가 실수하며 회개하며 가야 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19:24-26
곁에 선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가진 자에게 주어라 하니
저희가 가로되 주여 저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믿음과 지식과 능력이 적다고 아무것도 안 하는가?
그렇다면 머지 않아 이미 있는 것까지 빼앗긴다.
그것은 열심히 일하는 자에게 넘어간다.
열심히 일해 풍족해진 자는 보너스 받아 더 풍족해지는 것이다.
순종하기 싫은 자는 한 없이 약해지다가 마지막에는 흔적조차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순종하고 회개하며 믿음을 지키려고 애쓰는 자는 점점 강해져 세계를 지배하며 살다가 천국에 가는 것이다.
누가복음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 하는 자는 지극히 큰 것에도 충성한다.
이 땅에 것은 다 작은 것이다. 그러나 천국은 크고 영원한 것이다.
천국가기 위해 이 땅의 작은 것들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에 충성하는 자는 지극히 큰 천국을 받는 것이다.
세상 것에 애착을 가져 주님의 말씀에 충성하지 않는 것은 천국을 위해 충성하지 않는 것이다.
이 땅 것을 불의하게 사용하는 자는 천국 백성 되기에 합당치 않다.
세상 것에 사로잡힌 자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할 수 없다.
베드로전서 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하나님은 각자에게 알맞는 은사를 주셨다. 우리의 생명과 은사와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인간 자신이 만든 것 아니다.
인간은 하나님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에 불과하다.
주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았던지 우리는 자만하거나 자랑할 수 없는 것이다.
청지기는 영원한 직책이 아니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해직되는 것이다.
이 땅의 삶울 마칠 때 청지기 책책을 마치는 것이다.
청지기 사명을 어떻게 수행했는지에 따라 영원한 운명이 갈라진다,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진다.
이웃을 용서하며 선을 쌓은 교인들은 주님께 충성하였기에 천국으로 가고,
악을 행하며 회개조차 하지 않는 교인들은 불충성하였기에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누가복음 8:16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등불은 성령이고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착한 행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행한 착한 행실들은 다 드러난다.
모든 사람들이 이를 보고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
악한 행실도 드러난다.
그리스도인들이 선한척하였으나 추한 행실이 드러날 때
본인은 물론이고 그가 믿는다고 주장하는 하나님까지 욕먹게 만드는 것이다.
착한 행실이 동반되지 않는 믿음은 가짜다,
남을 용서하고 선한 일을 통해 하나님과 사람 앞에 진실한 믿음을 증명해야 한다.
교만과 욕심이 가득하고 회개할 줄 모르는 자가 입으로만 주여주여 하는 것은 천국 갈 믿음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야고보서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예수님을 믿는다고 주장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는 신앙생활은 죽은 믿음이다.
열매 없는 포도나무 가지가 짤려지듯이 용서와 사랑의 열매가 없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은혜로부터 잘라지는 것이다.
들포도 가지도 잘라진다. 열매가 있는 듯 한데 먹어보니 시어서 먹을 수 없다.
사람 눈치보고 신앙생활하는 자다,
겉으로 보기에 훌륭한 믿음 같다 그러나 그 마음이 고약하다. 남을 이해하려 하지 항상 남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마음이다.
주님 코에 연기 같아 주님이 그와 함께 하실 수 없는 것이다.
보이는 행실과 보이지 않는 마음이 다 부드럽고 선해야 한다.
야고보서 4:17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많은 교인들이 성경 말씀은 다 외운다, 그러나 그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것이다. 지식만 있고 행치 않는 것은 죄니라.
성경 지식 많고 행치 않는 그리스도인은 더 큰 형벌을 받는 것이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올바른 신앙행 활 때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다. 이는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 안에 살기 때문이다. 필요할 때마다 주님의 은혜를 받는다. 인간을 의지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에 부지런히 순종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세상에서 맡은 작은 일에 충성하였더니 주님께서 칭찬하시고 천국의 영원한 즐거움에 참여케 하십니다.
가진 것도 없고 지식도 없고 몸도 약하다,
세상 사람들이 가치 있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따라 회개하며 남을 용서하며 말씀에 순종했더니 주님께서 구원해 주시고 세상 모든 영광보다 더 큰 천국의 영광을 주시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가장 작은 자는 세상 나라 어떤 왕이나 대통령보다 존귀하다.
세상의 높은 자리는 근심하고 고통하는 직책이다,
그러나 천국은 평강과 행복이 항상 넘친다,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이다,
이 땅의 천년보다 천국의 하루가 더 가치 있는 것이다.
히브리서 10: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죄를 용서받은 자가 의인이다. 율법을 다 지켜 의인 된 자가 없다.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인해 보호받고 사는 것이다.
주님이 주신 은혜와 능력 안에서 열심히 순종하라.
교만하고 태만하여 뒤로 물러서면 주님이 그를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한 분 하나님, 오직 주님의 말씀, 오직 회개 이 진리를 천국 들어갈 때까지 붙잡아야 한다.
인간 교리 붙들면 그 순간부터 타락한다.
교만과 욕심이 심령에 들어와서, 그의 눈을 어둡게 하고 멸망시키는 것이다.
누가복음 12: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하나님과 진리를 알지 못해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은 자는 적게 맞는다.
그러나 예수를 알고 성령을 받은 자가 세상 욕심 때문에 주님을 거역한 자는 더 큰 형벌을 받는 것이다.
지옥에서 불신자보다 예수 믿었던 자가 더 큰 고통을 받는 것이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세상 것에 빠진 자들이 지어낸 말이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이러면서 도무지 순종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들의 지옥 형벌은 불신자 보다 더 심하다.
지옥에 떨어지는 순간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다,
영원히 땅을 치고 후회해도 지옥에서 나올 수 없다.
예수의 말씀을 짓밟고 예수의 피를 욕되게 하는 인간의 교리를 빨리 버려야 한다.
인간 교리는 영적인 독극물이다.
먹는 자마다 멸망한다.그러나 해독제가 있다,
그것은 이 땅에 살아있을 때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주님은 많이 준 자에게 많이 달라 하십니다.
남보다 잘 생겼는가, 남보다 돈 많고 명예가 많은가, 남보다 건강한가. 남보다 지위가 높은가.
그렇다면 그 은혜를 사용하여 납보다 주님께 더 충성해야 한다.
남보다 잘났다고 남을 억압하는가?
이런 자는 곧 주님께서 그로 사탄의 억압을 받게 하시는 것이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돕는 것은 자랑이 아니고 마땅히 지킬 의무다.
주님께서 강한 자와 약한 자를 지어 조화롭게 하셨다.
세상에는 큰 과일만 있지 않다,
큰 것 작은 것을 만들어 조화롭게 하셨다.
모든 것이 많고 강한 자 없고, 모든 것에 약한 자 없다.
모두가 남을 돕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악어와 악어새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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