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홈화면  >  게시판  >  게시판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8차 조회수 : 49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6-03-21

사도행전 19:1-7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

세례요한이 물세례를 줄 때 말했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줄 것이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물세례는 성령 셰례받기 위한 전초 단계라는 것이다.

물세례는 죄악 속에 살던 자가 예수님 안에서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종교의식입니다,

물세례를 통해 우리가 회개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는 것이다.

그러나 죄를 회개치 않고 그저 형식적인 물세례만 받는 것은 아무런 의미를 가질 수 없다.

물세례를 받지 않고도 회개할 때 성령 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성령 세례를 받은 자는 더 기초 단계에 속한 물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다.

비유하자면 독학으로 중고등학생의 실력을 이미 쌓은 자는 다시 초등학교에 입학할 필요성이 없는 것이다.

물세례는 죄를 회개하도록 돕는 장치이고, 회개하는 자는 성령 세례를 받는 것이다.

성령을 받을 때 성령이 우리의 모든 삶을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성경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십니다.

성령의 도움 없이는 아무도 세상의 무수한 유혹과 사탄을 이기지 못한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성령 셰례를 받아야 한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는 결코 온전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될 수 없다고 성경이 말씀하십니다.

로마서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물세례는 우리를 직접 구원하는 장치가 아니다, 이는 우리를 회개하도록 도우는 장치입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이 그리스도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자들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지 않는 자들이 많다.

이런 자들이 누구인가?

이들은 물세례와 성령 세례를 받았으나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사랑의 열매를 맺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이다,

이들은 열심히 교회 다닌다, 그러나 인간의 교만을 버리지 않고, 이웃을 용서하지 않고, 세상 욕심을 버리지 않고, 악한 삶을 살면서 회개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이다.

사탄이 인간의 교리를 만들어서 그리스도인들을 이렇게 타락시키는 것이다.

인간의 교리는 성경 말씀을 무시한다, 이들은 한 번만 예수 믿으면 이미 천국 백성이 되었다고 말한다, 인간이 태어나기 전에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로 하나님께서 이미 나눴다고 주장한다.

이런 거짓된 이론을 버려야 한다, 예수의 말씀에 반대되는 인간의 교리를 버려야 구원받는다.

성령 받으면 무조건 다 천국에 가는 것도 아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인도하심은 우리로 매일 회개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

사도행전 19:8-10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강론하였다, 하나님의 나라는 천국이고 어떻게 해야 천국에 들어가는지를 바울이 회당에 모인 자들에게 확실히 설명한 것이다.

그때 회당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곳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곳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국난으로 인해 여러 나라로 흩어졌다, 그들이 가는 곳마다 회당을 세우고 그곳을 성전 삼아 하나님께 예배드렸던 것이다.

그때 회당은 오늘날 교회와 같은 곳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곳에 모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다, 회당은 불신자들이 모이는 곳이 결코 아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바울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천국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쳤다,

그의 강론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라는 것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예수를 구원자로 받아들인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서로 용서하고 서로 사랑해야 천국에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이 성경 말씀을 근거하여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회당에서 생명의 복음이 선포되었을 때 이를 받아들이는 자들이 있었고,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이 있었다.

마음이 완악한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하였다. 그들이 일어나 조직적으로 사도 바울을 반대하고 그의 설교를 비방한 것이다. 바울이 다른 곳으로 가야 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한 것이다.

오늘날에도 교회 강단에서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선포될 때 이를 듣기 싫어하고 반대하는 자들이 있다. 이런 교인들은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다.

이들은 세상 욕심을 따라 살고 마음이 심히 부패하고 교만한 자들이다.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삶이 이들에게는 너무나 힘들고 어렵다.

그래서 이런 가짜 교인들은 회개와 순종 없이도 교회 다니면 무조건 천국에 간다고 하는 인간의 교리를 좋아하고 따라가는 것이다.

교회 안에는 항상 알곡과 쭉정이가 공존한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 알곡은 천국으로 가고 쭉정이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

사도행전 19:11-16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

바울이 복음을 전파할 때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바울의 손수건을 환자에게 올려놓으면 그 환자가 치유되었다. 이는 하나님께서 바울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고, 바울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신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 하신 것입니다.

성령의 기적과 표적과 은사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인간들이 자신의 이름을 높이고 자랑하는 것은 불법을 행하는 것이다.

바울을 통해 나타나는 기적과 표적을 보고 많은 자들이 바울의 능력을 흉내 내려하였다. 믿음도 없는 그들이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려 하자 귀신들린 자가 달려들어 그들을 압도했다. 귀신들린 자가 도리어 그를 결박하고 구타하자 그는 옷을 벗은 채로 도망쳤다.

귀신은 영적인 존재이고 인간보다 더 강하다. 그르므로 인간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유일한 구원자로 믿고 회개하고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은 예수의 능력으로 귀신들을 제압하고 쫓아내는 것이다,

바울은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으로 질병을 치유하고 귀신을 쫓아냈다.

성령이 충만할 때 우리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하시기 때문이다.

죄를 짓고 회개치 않는 목사나 교인들은 모두 죄의 종들이다, 죄의 종은 귀신의 종이다. 귀신의 종은 그들의 상전인 귀신을 이길 수 없다.

그러나 회개하고 순종할 때 마귀 권세를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회복한다.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회복한 자는 사도바울처럼 예수 이름으로 귀신들을 쫓아내는 것이다.

사탄도 때로는 질병을 치유한다. 이는 사탄의 미혹이다. 사탄이 거짓 선지자들을 통해 질병을 치유하고 이를 통해 거짓된 인간의 교리를 믿게 하여 지옥으로 끌어가는 것이다.

데살로니가후서 211-12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미혹의 역사를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서 끝까지 기적과 표적만 추구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사탄의 미혹에 걸리게 하여 심판받게 하십니다.

디모데후서 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말세가 될 수록 하나님의 바른 교훈을 싫어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떠나 사탄의 미혹을 더욱 따라가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21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회개와 순종을 싫어하고 세상 욕심을 앞세우는 주님의 종들은 결국 인간의 교리를 교회 안에 끌어들인다. 이런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세상 욕심을 따르다가 모두 멸망하는 것이다.

한 번 예수를 구원자로 고백했다고 그가 천국에 가는 것 아니다. 끝까지 세상 유혹을 물리치며 회개와 순종의 삶을 이뤄야 천국에 가는 것이다.

기적과 표적을 행한다고 모두 하나님의 종이 아니다. 아무리 많은 능력을 행할 지라도 예수를 유일한 구원자로 믿지 않고, 죄를 회개치 않고, 불순종하는 자들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 놓여있는 것이다.

=====================

사도행전 19:17-20

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성령을 받게 되고, 성령이 역사하실 때 만민에게 복음이 전파하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성령의 역사하심이 일어날 때 이를 보고 듣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며 죄를 자복하고 그들의 삶을 주님께로 돌이킨 것이다.

오래동안 마술사들에게 속았던 백성들이 마술 책을 불태웠고, 많은 마술사들이 마술 행위를 그쳤다.

성령의 능력이 나타날 때 마술은 무능한 것이다.

빛이 오면 어둠이 떠나간다.

그 때 불태워진 책값을 환산하니 은 오만 개라고 한다,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돈이다. 복음이 오기 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귀신에게 장악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예수를 믿을 때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온전한 회개와 순종을 이룰 때 성령이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으로 우리를 죄악에서 건지십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다니지만 사탄에게 붙잡혀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 쾌락과 명예를 더 따라가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영혼을 얽매고 있는 세상 것들을 다 끊어내야 한다.

마귀의 지배 아래서 신앙생활하고 예배드리는 것은 주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는 믿음이다.

우리의 심령과 삶이 변화되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셔야 합니다. 성령이 말씀하실 때 우리는 순종해야 합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예수 피의 능력을 믿게 하십니다. 주님이 인도하심을 따라 매일 회개하고 순종할 때 우리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

사도행전 19:23-29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인하여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그가 그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유족한 생활이 이 업에 있는데 이 바울이 에베소 뿐아니라 거의 아시아 전부를 통하여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우리의 이 영업만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전각도 경홀이 여김이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분이 가득하여 외쳐 가로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온 성이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잡아가지고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들어 가는지라

*

사도바울은 각 나라에 복음을 전파하면서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신이시고, 인간이 손으로 만든 조각상은 신이 아니라고 외쳤습니다.

조각상을 만들어 그것을 신이라고 팔며 많은 돈을 벌던 자들에게 일대 위기가 온 것이다.

그들은 돈 벌이 수단을 지키기 위해 사도 바울을 대적하였다. 누구나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믿어야 멸망에서 벗어나 구원받는 것이다.

그러나 돈과 명예와 세상 것에 얽매인 자들은 생명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배척한다. 이는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다.

인간들이 만든 모든 종교와 우상은 창조주 하나님 믿기를 거부하는 것이고 구원받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이 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교회 다니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지금 너무나 많은 목사와 교인들이 성경 말씀을 제쳐놓고 인간의 교리를 따라간다.

인간의 교리는 교회 안에서 우상인 것이다.

인간의 교리도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하지 못한 것은 죄다. 죄를 지은 자는 모두 죄를 회개하고 예수 피로 그 죄를 씻어야 구원받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태어나기 전에 이미 구원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매일 죄 가운데 살면서도 죄를 회개하지 않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조각 우상을 신으로 섬기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교회 안에 들어온 자들이 성경 말씀을 따르지 않고 인간의 교리를 따라가는 것이다.

인간의 교리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셋으로 쪼개놓는다. 이런 교인들은 성령의 임재를 느낄 수 없다, 파산된 믿음이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다. 구원의 길을 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이 함께 하시는 것을 늘 체험하고 느끼는 것이다.

================================

사도행전 20:17-21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오매 저희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한 것을 너희도 아는 바니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

*

바울은 겸손과 눈물로 복음을 전파했다, 유대인들이 끊임없이 간계를 부려 그를 핍박하였지만 그는 그들에게 굴복하거나 타협하지 않았다, 바울은 끝까지 순수한 복음을 세상에 전했던 것이다.

사람들이 구원받는데 필요한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바울이 남김없이 그들에게 전파했다, 우상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자들에게 우상은 가짜다, 가짜를 버리고 오직 하나님을 믿으라이렇게 전파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의 생명을 바쳐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생명을 바치며 우상숭배하는 자들에게 바울은 하나님 앞에 그들의 죄를 회개하라고 촉구하였다. 이로 인해 당하는 핍박은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을 가르쳤다, 모두가 회개하고 예수의 피로 죄를 씻어야 구원받고 천국에 간다는 것을 외쳤다.

이는 예수를 구원자로 인정치 않는 유대인들에게 분노를 일으켰다. 그들은 사도바울을 극도로 피박했다.

그래서 우상숭배하는 이방인들과 예수를 구원자로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합동하여 바울을 핍박했다.

이로 인해 사도 바울은 하루하루 가시밭길을 걸었고, 힝상 죽음에 직면해 있었던 것이다.

온 세상은 사탄의 권세 아래 놓였다. 죄로 인해 사탄이 왕노릇 하는 것이다. 사탄이 굴림하는 세상에서 생명의 복음 전파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명을 내려 놓아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돈과 쾌락과 명예에 사로잡혀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들은 인간의 교리에 사로잡혀 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말세의 상황이다.

이런 세상에서 구원받기 위해서는 세상의 유혹을 물리쳐야 하고, 타협하지 않고 유일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오직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인가?

매일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이웃과 화목하기를 힘쓰며 겸손하고 청결한 마음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이는 착한 행실과 화목을 이루는 말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인간의 교리는 사탄의 미혹이다. 이를 통해 사탄이 사람들의 겉모습만 예수를 믿게 만든다, 이로 인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마음과 삶이 악해지고 부패한다, 이기주의로 산다.

인간의 교리에 빠진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거리가 멀다. 끝까지 회개치 못하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하는 것이다.

 "

  이전글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7차
  다음글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9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