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9차 | 조회수 : 36 |
| 작성자 : Barnabas | 작성일 : 2026-03-28 |
사도행전 20:22-27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보라 내가 너희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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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자유로운 몸으로 복음을 전파하던 때가 마칠 때 성령이 바울의 장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부터 더 심한 결박과 환난이 너를 기다린다”
그때까지 바울은 복음을 위해 무수한 고난을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성령은 그것보다 더 심한 고난이 그에게 다가온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성령의 음성을 듣고도 바울의 믿음은 약해지지 않았다, 그는 도리어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그의 남은 생명을 다 바칠 것을 각오했다.
어러한 담대한 바울의 믿음 근거가 무엇인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을 그가 깨달았기 떼문입니다.
그리고 그는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는 본래 예수믿는 자들을 결박하고 옥에 가두고 죽이는 자였다.
그가 하나님을 위해서라고 하며 예수믿는 자들을 채포하여 죽이려고 모든 곳을 찾아다녔다. 그가 길을 가던 중에 예수그리스도를 직접 만났다, 그 때 예수가 바로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을 그가 깨달았다.
그가 하나님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도리어 그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였다. 그의 잘못된 믿음을 그가 깨달았다.
그때부터 그의 인생의 목표가 180도 바뀌었다, 오직 예수를 위해 사는 자로 변화되었다.
그가 예수를 알지 못할 때 그리스도인들을 극도로 핍박했다, 그러나 그가 예수를 만났을 때 진리를 깨닫고 예수만 위해 사는 자로 변화되었다.
그는 성경 말씀이 아닌 장로들의 유전을 통해 하나님을 믿었다, 그때 그의 눈에는 회개하고 성령받고 예수믿는 자들이 그렇게 미웠다, 성령받고 예수믿는 자들이 그의 눈에는 모두 이단들이었다.
그 때 바울이 따랐던 장로들의 유전은 오늘날 인간의 교리다.
인간의 교리는 사탄이 주도하여 만든 것이다.
사탄은 성경 말씀을 버리게 하고 대신 인간의 교리를 믿게 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악한자다.
인간의 교리를 믿으면 회개와 순종이 필요없다, 교회만 다니면 무조건 천국에 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한 번만 주로 고백하면 인간들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가 자동적으로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복음은 “예수믿고 회개하고 성령받고 순종하여 천국에 가라” 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변화된 바울은 그가 그렇게 반대했던 예수그리스도를 전파하였습니다. 오직 예수의 피가 우리를 죄에서 건져 천국 백성이 되게 하신다는 것을 그가 외쳤다.
그러나 이 구원이 달성되기 위해서는 인간들의 회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그가 가르친 것이다.
바울은 이 복음을 그의 생명을 바치며 확실하게 전파했습니다. 그러나 이 복음을 끝까지 받지 않는 자들이 많았다. 그들은 주로 장로들의 유전을 따르는 유대인들이었다.
바울은 그들에게 분명하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책임을 다했다. 이 복음을 받지 않고 회개치 않아 멸망하는 것은 너희들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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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0:28-32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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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주님의 종들을 감독자로 삼아 하나님의 백성들을 돌보고 관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피로 죄와 사망에 빠진 교회들을 사서 주님의 종들에게 맡기고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말씀하십니다. 영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인간의 육체를 입으셨습니다. 예수의 영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성령이십니다.
한 분의 하나님이 여호와이고 예수님이고 성령이십니다, 단지 구원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한 분의 하나님께서 3가지 모양으로 일하시는 것입니다.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이 그의 피로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믿고 회개할 때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회개의 삶을 사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고, 중간에 회개의 삶을 포기하는 자는 지옥에 가는 것이다.
교회 다닐지라도 성경 말씀을 따르지 않고 인간의 교리를 따라가는 것은 회개의 삶을 살지 않는 것이고, 마귀에게 속한 삶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에게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믿었던 자들이 나중에 사탄의 미혹에 걸려 인간의 교리를 따를 자들이 많다고 바울이 미리 말씀한 것이다.
흉악한 이리가 교회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백성을 해친다, 이는 사탄의 유혹인 것이다.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육체의 욕망에 빠져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 멸망하는 것이다.
사탄은 타락한 주님의 종들을 샤용해 인간의 교리를 만들었다. 인간의 교리는 사탄의 도구이다, 하나님의 백성을 불순종하게 하고 회개치 못하게 하여 지옥으로 끌어가는 것이 인간의 교리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게 붙들어 주시고 사탄이 미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켜 주십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리고 죄를 지었을 때 예수의 피를 믿고 즉시 회개해야 한다, 회개할 때 죄로 인해 죽었던 영혼이 다시 살아난다.
죄를 회개할 때 성령이 오십니다. 성령이 이 진리를 항상 생각나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사탄의 미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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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0:33-35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너희 아는 바에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의 쓰는 것을 당하여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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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파하면서 금이나 은이나 의복을 성도들에게 요구하지 않았다. 선교 여행할 때 마땅히 경비가 필요하다, 그러나 바울은 직접 일하여 그 경비를 충당한 것이다. 그는 복음을 전할 때 아무에게도 부담 주기를 원치 않았다. 그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그의 복음을 받도록 하기 위함인 것이다.
그는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도리어 가난한 자들을 도왔다. 그는 모든 측면에서 사람들에게 누를 끼지지 않고 모범을 보인 것이다.
복음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항상 회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영원한 구원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 약속의 말씀이 기쁜 소식이다.
바울은 예수님의 말씀을 전파하면서 그 자신이 그 말씀을 실천하였다. 그래서 성령이 항상 그와 함께 역사하셨고, 성령의 역사로 인해 무수한 영혼들이 우상과 죄악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말씀하셨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있도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작은 것을 심지만 주님은 이와 비교할 수 없는 큰 축복으로 우리에게 갚아주십니다. 우리의 작은 희생과 헌신을 통해 주님은 위대하고 영원한 천국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도 우리가 심은 것의 30,60,100배로 갚아주십니다. 이것이 복음이다. 받는 자보다 주는 자가 더 복되도다.
지금의 주님의 종들의 삶은 어떠한가? 돈 벌고 명예를 얻기 위해 목회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이런 목회는 주님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 목회하는 것이다.
모든 주님의 종들이 바울처럼 목회할 수는 없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생활비를 지원받아야 한다.
그러나 많은 목사가 도를 넘는 세상 영광과 사치를 구한다.
이는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다. 가난한 교인들이 그런 모습을 바라볼 때 그들의 마음 문이 닫힌다, 예수 믿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이런 목사들을 통해 생명의 복음이 전파될 수 없다.
성령을 슬프게 하는 자가 어떻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가? 주님의 종은 모든 면에서 성도들에게 모법을 보여야 한다, 목사님들의 순종과 회개가 설득력있는 설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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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1:9-14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여러 날 있더니 한 선지자 아가보라 하는 이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거늘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곳 사람들로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저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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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이방에 나가 복음을 전파하고 유대 땅으로 돌아오는 때였다.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였습니다.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때부터 구약의 율법과 절기와 제사는 폐지 되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 예수를 통해 구원받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바울은 예수님의 뜻을 따라 이방에 복음을 전했다. 그러나 많은 유대인들이 여전히 예수를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모세의 율법만 지키기를 원하고 예수의 말씀을 거부한 것이다.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구원받는 시대가 되었지만 유대인들은 이 복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구약 성경에 이미 약속된 예수그리스도를 받지 않고 믿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방에 나가 복음을 전파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 이방에 살던 유대인들조차 사도 바울이 전파하는 복음을 반대했다.
그들은 이방에 살면서 바울이 행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본국에 그것을 알려주고 합동하여 바울을 핍박했다.
율법주의나 인간교리에 사로잡힌 자들은 사탄에 속한 것이다. 그래서 어디에 있던지 이런 자들은 구원의 복음을 반대하는 것이다.
한 예언자가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면 그를 반대하는 자들에게 그가 결박당해고 고통당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말해주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인간이 주는 고통에 굴복하지 않았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의 생명을 바칠 것을 이미 각오하였다.
그에게는 핍박과 고통을 피하는 것이 목적 아니다, 그를 해치는 자들을 포함하여 모든 자들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알면서도 세상에 내려오셔서 인류를 위해 핍박당하고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사도바울도 죽음과 무수한 고통이 다가오는 것을 알면서도 그의 생명을 바치며 그의 사명을 끝까지 이루었던 것이다.
오늘날 주님의 종들과 그리스도인들은 예언과 은사를 통해 육신의 유익 얻는데만 치중해서는 안 된다.
많은 영혼을 살리는 복음을 위해 자신 것을 희생할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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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4:13-16
이제 나를 송사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저희가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저희의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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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여러 나라에 복음을 전파하고 본국에 돌아왔다. 그때 유대인들이 그를 죽이려 하였다. 그 이유는 바울이 여러 나라에 가서 예수를 전파했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였으나 그들은 예수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유일한 구원자로 전파하는 바울을 이단의 괴수로 취급했다.
구약의 모든 율법과 선지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다는 것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매일 회당에서 성경을 읽고 가르치는 유대인들이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예수믿는 자들을 심히 핍박하던 중에 예수를 길에서 만났다. 그때부터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 자신이라는 깨닫고 전파하였다.
그때부터 그는 거짓된 유대교를 버렸다, 유대교는 성경 말씀을 왜곡하고 인위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은 것이다.
그들은 죽은 자의 부활을 믿지 않았고,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인류의 죄를 사한다는 것도 믿지 않았다.
회개하는 자는 모든 죄를 용서받고 천국에 들어가고, 회개치 않는 자들은 지옥에 간다는 성경 말씀을 그들이 믿지 않은 것이다.
그들은 왜 올바른 믿음을 갖지 못했습니까?
그 이유는 그들이 순종과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죄 가운데 살면서 회개치 않는 자들은 모두 사탄의 지배 아래 놓였다,
형식주의 믿음으로 사는 유대인들은 성령을 받을 수 없다.
성령의 도움 없이는 아무도 성경 말씀을 올바르게 깨닫지 못한다, 이런 신학자와 목사들이 모여서 성경을 엉터리로 해석하고 인간의 교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인간의 교리를 만드는 자들은 멸망하고, 그것을 따라가는 백성들도 함께 멸망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하나님 자신인 것을 믿으라, 인간의 육체를 입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바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인 것을 믿으라.
예수 피를 믿고 모든 죄를 회개하라. 죄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사랑의 정의를 하나님과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타락한 인간의 마음에서 항상 악한 생각이 떠오른다. 그럴 때마다 예수 이름으로 사탄의 생각을 물리쳐야 한다.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항상 회개하고 순종하기를 힘쓰라. 이것이 예수의 말씀이고, 사도 바울이 온 세상에 전파했던 복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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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6:9-15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저희를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까지도 가서 핍박하였고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뒤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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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예수를 만나기 전에 성도들을 극도로 핍박하였다, 그는 대제사장에게 권세를 받아 그의 맘대로 성도들을 채포하고 가두고 죽였다, 그리고 그는 예수믿는 자들을 강제로 대중 앞에 세우고 그들로 예수가 구원자 아니라고 강제로 부인하게 만들었다.
예수가 구원자인 것을 고백할 때 믿음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는 성도들을 붙잡아 그들을 위협하여 강제로 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게 만든 것이다.이는 사탄의 짓이다, 그는 철저한 사탄의 도구로 일했다.
그때 그의 이름은 사울이였고 스스로 하나님께 매우 충성한다고 생각했으나 그는 하나님을 크게 훼방하는 자였다.
그가 인간의 교리를 통해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가 따랐던 장로들의 유전은 결코 성경 말씀이 아니다. 그는 가짜 믿음을 가지고 진짜 믿음을 핍박했던 것이다.
오늘날도 교회 안에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이 성경 말씀을 믿는 성도들보다 더 많다. 그래서 가짜가 진짜를 압도하는 시대다.
예수님께서 갑자기 길 가던 바울에게 나타나셨다.“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바울이 깜짝 놀라 물었다, “ 누구십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그 순간 바울은 그가 핍박하던 예수가 하나님인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신다는 것이 이미 기록되었다.그러나 그는 이 말씀을 믿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시고 부활하신다는 것이 성경에 다 기록되었다.
그러나 장로들의 유전은 그런 성경 말씀을 그대로 가르치지 않았다. 성경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 어찌 믿음인가? 그것은 가짜 믿음이다.
오늘날 인간의 교리는 장로들의 유전보다 더 악하다,
그들은 인간이 태어나기 전에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로 나눠진다고 말한다, 한 번 예수를 주로 고백하면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일시에 사라진다고 말한다.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지 않아도 그들이 천국에 간다고 말한다. 인간의 교리는 성경 말씀을 정면으로 부인하고 대적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한 분인 것을 믿고 그 하나님이 예수님이신 것을 믿으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다,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 예수믿는 증거다.
모든 부족함과 불순종한 것을 회개하고 용서받는 것이 구원받는 길이다. 어찌하여 무수한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의 본질을 떠나서 가짜를 따라가는가?
은사 능력 예언 이런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다. 부수적인 것을 에수님의 말씀보다 앞세우면 구원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 믿음의 본질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고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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