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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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에서 장영순목사님-"죽음 앞에서 회개하고 천국 가신 목사님" 조회수 : 338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11-10

() 천국에서 장영순목사님(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가신 목사님)

(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주여~~ 너무나 아름다운 우주의 밤하늘이에요! 별이 반짝 반짝 반짝 너무나 아름답게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이 우주의 밤하늘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 우주의 밤하늘을 제가 하얀 세마포를 입고 날아가고 있습니다! 어디 목표를 향하여? 천국입니다! 목표는 천국을 향하여!

 

우주의 밤하늘에 있는 별이 너무 반짝 반짝 빛이 나지만 지금 곧 하나님 예수님께서 이 세마포만큼은 별이 반짝 반짝 빛이 나질 않아요! 제가 입고 있는 이 세마포옷이 별보다 더욱더 나무나 반짝 반짝, 이렇게 희고 희고 빛날 수가 없어요! 너무나 나의 세마포옷에서 빛이 납니다. 빛이 나서 나의 세마포옷에서 반짝이 가루가 막 밑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요!

 

뒤를 돌아보니 이 우주의 밤하늘에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지구가 보입니다! 지구가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지구의 파란 하늘이 보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지구 너무나 아름다운 지구! 저는 우주를 계속 날아가고 있어요!

 

지구상에 있는 건물들을 보여주시는데 우리 한국땅에 있는 건물들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듯이 이 나라에 있는 모든 건물들의 불이 하나 둘 셋 넷,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듯이 불들이 꺼져가고 있어요! 순식간에 모든 불들이 꺼져 버렸어요! 카운트다운이 5부터 시작해요! 오 사 삼 이 일! 이렇게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는데 불들이 주르르르 와르르르 꺼져 버려요!

 

이 나라의 교회들을 보여주세요! 십자가가 있는 교회, 십자가가 없는 교회, 어디를 막론하고, 오히려 이 땅의 유흥가나 우리가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어떤 공연장소보다 더욱더 많은 뱀들이 칭칭칭칭 이 나라의 교회를 감고 있어요! 틈하나 없이 이 나라의 많은 교회들을 뱀들이 다, 큰 뱀, 건물을 다 감을 수 있는 큰 뱀, 한 마리에요! 이것들이 우두머리에요! 이 교회의 우두머리이고, 잔챙이들은 다 건물 안 벽에 다 붙어 있어요! 뱀떼들이.

 

교회마다 교회안에는 빛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요! 오직 빛이라고는 강대상에 있는 불빛밖에 없어요! 그것도 불빛 하나에요! 많은 목사님들이 생명이 없는 말씀들을 전하고 있어요!

어떤 목사님이 단에서 말씀을 전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뱀들이 칭칭칭 감았는데요, 그 목사님 입술에서 말씀을 전하는데 너무 징그러워, 더러워! 너무 징그러워요! 말씀은 그 목사님이 전하시는데 뱀혓바닥이에요! 낼름 낼름! 너무 징그러워요! 그 목사님 눈은 뱀눈이에요!)

 

예수님이 말씀 하세요!

 

예수님) 이 나라의 타락상과 이 나라의 교회들의 타락상과 목사들, 나의 사랑하는 종들의 타락상들을 보라!

이 나라가 경제난에 시달릴 것이며, 자금란에 시달릴 것이며, 이제는 이 나라가 기근과 재난과 처처에 지진과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일어날 것이다!

말씀에 있는 말세의 한 페이지가 이제 이 나라에 적용되며, 징계할 것이며 진노가 쏟아질 것이다! 보라~~! 지금도 이 진노의 잔이 이 나라에 쏟아지고 있지 않던가!

 

보라~~!! 많은 주의 종들이 회개하기를 원하노라! 많은 주의 종들이 회개하기를 원하노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주여~~~~!! (이거는 내가 주여 소리치는 거에요!)

(예수님께서는 한 교회의 실상과 이 목사님의 실상을 보여주시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나라의 많은 교회와 이 나라의 많은 주의 종님들의 모습중에서 이 대표적인 예로 보여주시는거에요.

 

목사님들이 한쪽에는 쉽게 말해서 반은 뱀이 감지 않았는데 반만 뱀이 감고 있어요! 뱀이 감고 있지 않은 이 반은 선이고 그렇지 않는 부분은 악인데, 이 선은 주님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는데 이 뱀이 감고 있는 반은 불순종이에요! 많은 목사님들이 반은 뱀이 칭칭칭칭 감고 있는데 불순종의 길을 가고 있어요! 타락의 길을 가고 있어요! 음란에 빠진 목사님, 욕심에 빠진 목사님, 세미나에 빠진 목사님.

 

교회마다 교회마다 시체들이 다 교회에 들어와요! 뱀들이 교회에 들어와요! 교회에서 장례식을 치루는데가 있어요! 뱀들이 관을, 죽은 시체들을 다 칭칭칭 감고 있어요! 교회에 관이 들어가고, 교회에서 추도 장례예배 드리는 곳마다, 죽은 시체를 놓고 예배드리는 자체가 우상숭배인데. 교회에 관이 들어오고 죽은 시체가 들어오는데 불이 다 꺼져 버려요!

관이 들어오는 순간 어두컴컴해져 버려요! 흑암의 바람이 휘몰아쳐 버려요! 우리가 왜 사막에 모래바람이 휘몰아치듯이 흑암의 바람이 휘몰아치는데 뱀들이 막 날아다녀요! 흑암의 바람이. 쉽게 말하면 사막에서 모래바람이 휘몰아 치듯이 흑암의 바람이 휘몰아치는데 거기서 잔챙이 뱀들이 사람 몸에 다 덕지덕지 붙어 버려요! 찐득 찐득한 뱀들이 사람 몸에, 얼굴에 붙어버리는데 녹아 내려요! 그런데 교회마다 성도들이 영적 문둥이가 되어 버렸어요! 감각을 느끼지 못해요!)

 

예수님이 말씀 하세요!

 

예수님) 보라~~~! 내 백성들과 내 종들의 타락상을!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였건만. 보라! 우상숭배하는 저들의 타락상과 실상을 보라! 그들의 마음에 나 예수가 없기 때문에 루시퍼를 섬기고 경배하지 않던가!

 

보라! 나의 사랑하는 장목사를 보라! 보라~~! 그가 얼마나 힘들게 힘들게 천국에 왔는지 보라! 장목사를 보라~~~! 보라~~~~! 나의 종을 보라!

 

(장목사님이 안방의 침대에 누워 있어요! 침대에 누워있는데, 머리를 뱀들이 감고 있고요, 온 몸을 뱀들이 다 감아버리고, 구더기고 잔챙이 뱀들이고, 이 실 핏줄핏줄마다 뱀들이 다 감아버렸어요! 생각해 봐요! 사람의 이 실핏줄핏줄마다 다 잔챙이 뱀들이 얼마나 조그마한 뱀들이 다 감아 버렸어요! 온 몸이 다 구더기들로 채워져 있어요!

 

그러나 이 장목사님의 마음은 이 빛이 임해요! 모든게 흑암이고 어둠이고, 모두 뱀이고 구더기고 잔챙이 뱀들이 다 감아버렸는데 장목사님의 마음에는 빛이 생명의 빛이 있어요! 빛으로 가득 싸여 있어요! 그게 생명의 빛이에요! 천국에서부터 그 빛이 마음에 막 임해요! 로마서 1010절 말씀처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는 그 말씀처럼 장목사님이 마음으로 회개하였던거에요! 마음으로 회개하였더니 빛이 천국으로부터 임하는데 그 마음을 예수님이 받으세요!

 

장목사님이 침상에서 막 얘기를 하는데 입술에서 그 회개한 내용들이 다 금글씨로 예수님의 보좌에 있는 생명책에 적나라하게 적혀요! 천국의 방언으로, 장목사님은 우리나라말로 얘기하는데 금글씨로 나갈때는 천국글씨로 천국의 생명책에 막 저절로 저절로 씌여지는거에요!

 

예수님이 보좌에서 눈물을 흘리세요!

 

예수님) 사랑하는 종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내가 이러한 회개를 받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사랑하는 종아, 내가 이런 회개를 얼마나 원하고 원하였던가! 나의 사랑하는 종아~~~! 내가 너의 회개를 받았노라!

 

너무나 신기해요!(이건 제가 얘기하는거에요!)

장목사님이 회개를 하는데 회개한 내용들이 진실로 마음으로부터 예수님이 원하시고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그 회개의 내용들이 생명책에 다 기록되요!

 

그 내용들이 뭐냐하면 장목사님이 진실로 마음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것, 진실로 친척들을 사랑하지 못했던 것, 또한 상처받았던 모든 것들을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했던 그런 것들을 다 얘기하는데 그 내용들이 적나라하게 다 씌여져요!

더군다나 주님앞에 가장 불순종한게 뭐냐하면, 장목사님이 불순종한 것을 용서해 달라고 얘기하시는데, 그 불순종은 본인도 믿어지지 않는 말씀을 전했으며, 또한 믿어지지 않는 말씀을 전할 때 진실로 회개,책망없는 설교를 하신거에요!

첫사랑이 식어져갔고, 기도줄을 놓쳤으며, 교만하였던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 모든 것들을 진실로 마음으로부터 회개해요!

 

장목사님 본인이 알아요! 회개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아요! 자신이 천국간다는 확신이 생겨버린거에요! 진실로 진정한 죽음앞에 회개는 본인이 천국갈 수 있는 확신, 그 확신이 진실로 천국가는 믿음이에요! 죽음앞에 천국갈 수 있다는 확신이 진실로 천국가는 믿음이에요! 죽음앞에 회개에요!

 

이 장목사님이 많은 목사님들을 걱정해요! 장목사님이 많은 목사님들을 대신해서 회개해요! 이 목사님이 큰소리로 회개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회개해요! ? 너무 기력이 없어요! 입으로 발설할 수 있는 회개가 안되요! 너무나 기력이 소진되어 버렸어요! 기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어요! 장목사님이 침상에서 회개를 하는데 본인이 이제 회개가 이루어지고 천국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후에 장목사님이 많은 주의 종들과 목사님들을 위해 회개해요!

장목사님이 얘기를 회개를 합니다!

 

장목사님) 주여~~~! 주여! 주여~~~~~! 목사들이 천국올 자가 너무나 적습니다! 주여~~~~~~~~~~!! 목사들이 천국올 자가 너무나 적습니다! 아버지~~~~! 목사들이 천국올 자가 없어요! 천국에서 너무나 많은 목사님들이 귀하세요! 그래서 너무나 많은 목사님들이 천국에 오지 못해요! 그래서 천국에서 목사님 한분이 천국오는게 너무나 귀해요! 천국에서 너무나 귀한 손님이세요!

 

(장목사님의 영이 부활체를 입는데, 그게 무엇이냐 하면 장목사님의 육은 그대로 있는데, 이 영이 빠져나가는데 하얀 세마포옷을 입혀버리시는거에요! 세마포옷이 입혀지는거에요!

 

장목사님이 천국의 정금길에 섰는데 천국의 백성들이 마중을 나와요! 천사들도 마중을 나와요! 주기철 목사님, 최권능목사님도 마중을 나오세요! 천국에 있는 많은 목사님들이, 목사님들이 다 많이 장목사님이 천국에 입성하셨는데 마중을 나왔어요!

 

주기철목사님이 면류관을 쓰셨는데 눈물을 펑펑펑펑 쏟아요! 장목사님의 한 손을 붙잡아요! 주기철목사님이 장목사님한테 얘기를 해요!

 

주기철목사님) 너무나 귀한 손님이 왔습니다! 이 천국에 너무나 오랜만에 너~~무나 오랜만에 귀한 손님이 왔습니다!

목사님~~~! 당신은 승리한 자입니다! 당신은 승리자입니다~~~!

 

(주기철목사님이 계속해서 얘기를 해요!)

이 천국에 목사님들이 올 자가 너무나 적습니다! 이 나라에 누가 구원얻을만한 회개를 할 것인가! 이 나라에 누가 구원얻을만한 회개와 책망을 외칠 목사들이 있단 말인가!

장목사님은 아주 아주 특별한 케이스입니다! 장목사님은 아주 아주 특별한 케이스입니다!! 성공자, 죽음앞에 성공자~~~!!

 

목사님들이 장목사님과 악수를 해요! 목사님들이 장목사님을 신기한 눈으로 쳐다봐요! 이건 완전히 상황과 연출이 거꾸로 바뀌어 버렸어요! 오히려 천국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천국백성들을 신기한 듯 쳐다보는데, 저조차도 천국에 가면 천국에 있는 모든 것들과 천국백성들과 하나님의 종들을 보면 신기한 듯 쳐다보는데, 오늘은 오히려 많은 목사님들이 장목사님을 아주 아주 신기하게 쳐다봐요! 그만큼 목사님들이 천국올 자가 없단 말입니다.

 

(주기철목사님이 장목사님의 손을 잡고 계속 얘기해요!)
완전 장목사님은 천국의 스타가 되어 버렸어요! 장목사님이 천국의 스타가 되어 버렸어요! 그 어떤 자보다 오늘은 그만큼 너무나 오랜만에 목사님이 천국에 오신거에요!

 

(주기철목사님이 외치듯이 얘기하세요!)

지식이 망하게 하는도다! 지식이 많은 목사들을 망하게 하는도다! 그 지식 때문에 예수님을 놓쳐버리는구나! 그 지식 때문에 많은 목사님들이 구원의 길을 잃어버리는구나!

 

(주기철목사님과 장목사님이 손을 잡고 있는데 장목사님 눈에서는 눈물이 펑펑펑펑 쏟아지는데 주기철목사님 눈에서도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데 주기철목사님이 면류관을 벗어서 장목사님에게 씌워주시는거에요!

 

주기철목사님) 당신이 승리자입니다! 당신이 승리자입니다~~~~~~!! 오늘만큼은 당신이 승리자입니다! 오늘만큼은 장목사님이 승리자입니다!

 

(주기철목사님과 장목사님이 손을 잡고 예루살렘성전 예수님의 보좌앞에 순식간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어요!

장목사님이 주기철목사님이 씌워주신 면류관을 무릎앞에 내려놓았는데 면류관이 그렇게 반짝 반짝 빛날 수가 없어요! 면류관에 보석이 박혀 있어요! 어쩜 저렇게 면류관에서 빛이 날까!

 

예수님이 보좌에서 흐느껴 우세요! 흐느껴 울 때 어깨가 들썩들썩 하잖아요? 예수님이 흐느껴서 우세요! 예수님의 하얀 세마포에 예수님의 옥구슬같은 눈물들이 다이아몬드 덩어리같은 눈물덩어리들이 떨어져요!

비유를 하자면 이땅에 비가 오면은 비를 흡수하지 않는 특수천같은 것 있잖아요? 비가 떨어지면 옷감에 스며들지 않고 비가 그냥 주르르 떨어지잖아요? 우리 예수님의 옷이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예수님이 장목사님한테 얘기를 하십니다!

 

예수님)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 하였도다! 착하고 사랑하는 나의 종아! 너는 성공자니라!

 

(예수님이 그렇게 우시고, 장목사님도 울고, 주기철목사님도 울고, 그 주위에 있는 많은 천국백성들과 목사님들이 많이 마중나왔어요. 그 목사님들도 예루살렘성전에 있는데 그 목사님들도 다 하나같이 흐느껴요! 이유는 딱 하나에요! ~~무나 오랜만에 목사님 한분이 천국에 오신거에요!

 

순식간에 장목사님과 제가 예루살렘성전을 나와서 장목사님의 천국집앞에 있어요! 장목사님의 천국집은 커요! 드넓은 대지처럼 잔디밭이 있어요! 이 장목사님도 하신일이 참 많아요!

안에 들어가니까 안에도 정금인데 보석들이 많이 벽에 붙어 있지는 않아요! 보석이 많이 벽에 붙어 있으면 있을수록 그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한거에요!

 

이땅에 있을 때 천사 둘이 한영혼에 붙어요! 이땅에 있을 때 장목사님들 수호했던 수호천사 둘 이 장목사님 집에서 장목사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한 천사는 날개가 두 개인데 다른 한 천사는 날개쭉지가 세 개에요! 이 천사는 더 계급이 높은 천사에요!

이 천사 둘이 장목사님의 양손을 잡고 시중을 들듯이 장목사님을 집안을 구경을 시켜줘요! 저는 오늘만큼은 뒤에서 조용히 따라갑니다! 완전히 오늘 장목사님은 스타가 되어 버렸어요!

계단을 올라가는데 너무나 윤기나는 양탄자가 쫙 2층에 방까지 붉은 양탄자가 깔려 있어요! 장목사님 집이 어마어마하게 커요! 방 하나가! 장목사님 방에 스크린롤을 설치해 주셨어요! 이 세상을 볼 수 있는 특권이지요! 천국에 가면 목사님들, 주의 종들 특권이 무엇인줄 아세요? 아무나 이 스크린롤을 설치해 주지 않아요! 그러나 목사님들은 천국만 오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면 이렇게 방에 스크린롤을 설치해 주세요! 이땅의 모든 것들을 볼 수 있어요! 이땅에서 티브를 시청하듯이 장목사님도 이 스크린롤을 통해서 언제든지 무엇을 다 볼 수 있어요!

목사님들이 이땅에 있을 매우 많은 고난과 환란과 연단을 받지만 이 천국에서는 이러한 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목사님이 스크린롤앞에서 손으로 만지막 만지막거려요. 금으로 만들어진 스크린롤이에요! 장목사님은 계속해서 흐느껴 우시기만하세요!

 

장목사님의 모습은요 이땅에 있을 때 마르고 병약했던 질병에 시달렸던 모습과 얼굴이 아니에요! 청년때 젊었을때의 모습이에요! 장목사님이 한참 젊었을 때 목회했을때의 모습이에요! 굉장히 강하게 생기셨고 장강도사님하고 아주 많이 닮았어요! 장강도사가 만약에 머리를 숏으로 친다면 완전히 장목사님하고 판박이에요!

장목사님은 오늘 말도 하지 않으시고 계속 눈물만 쏟아집니다! 두 천사들조차 울어요! ? 너무나 오랜만에 목사님이 천국에 왔기때문이에요!

 

주위를 뺑 둘러보는데 침대가 놓여져 있고요 서재와 책이 꽂아져 있어요! 책은 다 금글씨로 되어 있어요! 생각만 했는데 책이 빠져 나와서 펼쳐지는데 그게 다 금글씨로 되어 있어요! 너무 새하얀 빛이 희다 못해 너무나 흰 책에 금글씨가 적혀져 있어요!

이땅에 칼빈교리에 빠진 목사님들, 하나님의 교훈보다 사람의 교훈에 빠진 목사님들, 교회들이 쭉 적혀져 있는데, 이것은 기도제목이에요! 천국에서 장목사님이 기도해야 할 기도의 제목이에요! 교회들과 목사님들이 기록되어 있는 책이에요!

 

이 한쪽면에는 아치형같은 문이 있어요! 천국의 빛이 쫙 들어오는데 하얀 레이스 커텐이에요, 거기로 빛이 쫙 들어오고 천국의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오는데 향긋한 꽃내음, 상큼한 꽃내음, 달콤한 꽃내음 너무나 좋아요! 이 바람이 부는데 장목사님 머리와 제 머리가 나풀나풀거리는데 장목사님과 제가 이 천국의 바람냄새를 통해서 꽃내음을 맡는데 막 기쁨이 임해요! 천국에서는 이 바람, 꽃냄음만 맡아도 기쁨이 임한답니다!

장목사님과 제가 막 웃어요! 제 성격상 이런걸 절대 못하는데 이 천국에서는 모든게 아름다워요! 장목사님과 제가 양손을 잡고 빙글빙글빙글 돌아요! 방에서! 이 천국의 바람과 꽃내음 때문에 사랑과 기쁨이 임해 버립니다!

순식간에 제가 장목사님과 제가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도는데 천장을 쭉 올라가더니 장목사님의 마땅뜰에 순식간에 샥샥샥샥 걸어가 버리는 거에요! 걸어가는게 아니라 스르로 홀연히 빌립이 홀연히 길을 간것처럼 그렇게 가버리는거에요! 정말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져 버리는 거에요! 장목사님과 제가 홀연히 그렇게 가 버리는거에요!

어느새 저와 장목사님이 천국의 예루살렘성전 예수님의 보좌앞에 무릎을 꿇고 있어요!

 

영안을 방해해요!(영안을 방해하는 귀신아 떠나! 결박받고 떠나!)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예수님)사랑하는 종아, 많은 주의 종들이 천국오기를 원하나 천국올 자가 적다! 너무나 적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너는 오늘 성공자가 되었느니라! 내가 사랑하노라! 내가 진실로 사랑하는 주의 종이 누군지 아느냐? 천국온 자란다!

 

(예수님이 저한테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나의 딸, 공주야! 너는 이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전하라! 하나또 빠뜨리지 말고 전하고 전하여라! 내가 너를 잡아 쓸 것이니라! 천국을 전할 때 너의 입술과 마음에서 빛이 많은 자들에게 임할 것이며, 지옥을 전할 때 많은 자들이 경각심과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이니라!

너는 정신차려 깨어서 천국과 지옥의 간증을 많이 하라! 많은 자들이 천국간증을 들을 때 기쁨이 임할 것이며, 지옥을 전할 때 많은 자들이 두려움에 떨 것이며, 이 두려움을 통하여 불순종을 끊게 되며 회개하는 삶을 살 것이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것이니라!

 

강하고 담대하라! 사랑하는 나의 종, 김양환목사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너는 아무것도 염려치 말라! 너의 수명이 다 되고 내가 너를 거둬들일때까지 내가 너의 건강을 지키고 지킬 것이니라!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내가 너에게 주는 영감대로 너는 모든 임무를 수행하고 마치고 오직 순종할 것이며, 강하고 담대함과 성령충만으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여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할 것이니라!

세상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이런 자가 누군지 아느냐? 사랑하는 자, 성령이 충만한 자, 기도줄을 놓치지 않는자, 내가 너에게 어떤 영감과 임무를 주었을 때 의심치 않고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이룰 때, 이런 자가 세상끝날까지 내가 함께 할 수 있는 자란다!

너는 명심하고 명심하여라! 나의 백성을 진실로 축복의 땅으로 인도하며 이주하며 옮기게 될 것이니라! 아무것도 염려치 말라!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자라도 더하는 자가 있더냐? 내가 분명히 기필코 반드시 반드시 복주며 창성하며 창대케 하리라! 너희를! 너희는 순종만 하고 연합하고 사랑만 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들을 이 땅에서 옮기고 옮길 것이니라! 반드시 이루고 이룰 것이니라!

 

이 말을 마쳤는데 장목사님이 오히려 저보다 더욱더 예수님앞에 경배를 합니다!

 

장목사님) 믿나이다 믿나이다! 세세토록 찬양받으실 자시여! 믿나이다,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렇게 얘길 하는데 제가 순식간에 이 천국에서 멀어져가는거에요! 정금길에서 샤샤샥 멀어져가고 순식간에 우주에요! 지구를 향하여 초광속 초속력으로 최고의 속력으로 밤하늘을! 지구의 밤하늘을 날아서 덕정사랑교회 옥상에 착륙을 하였습니다. 나의 영이! 그냥 이 건물안으로 흡수되어 버리듯이 나의 영이 내려와 버려요! 나의 육으로 나의 영이 합쳐지는 거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받아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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