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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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에서 예수님의 외침!! 조회수 : 617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2-05

천국에서 예수님의 외침(사랑교회여! 너희들의 악함을 회개하라!)

(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회개하라, 회개하라! 덕정사랑교회여,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너희들만큼은 회개하라! 너희들만큼은 회개하라! 여기 천국에 와라! 너희들만큼은 여기 와야 된다! 노아방주처럼 얼마 없다! 구원할 영혼이 없어!


 

너희들만큼은 여기 오거라, 여기 오거라! 나 예수가 있는 천국에 오거라! 회개하라! 너희들은 흘기는 눈을 회개하라! 너희들의 악독한 혀를 회개하라! 너희들의 교만한 목을 회개하라! 너희들의 아픈 그 상처를 끌어 안고 회개하라! 회개하라~~~!


 

(고막이 터질 것 같애! 고막이 터질 것 같아요! 예수님의 목소리가!)


 

너희들만큼은 여기 와야 된다! 너희들만큼은 회개하라! 너희들만큼은 주의 종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라! 내가 사용해야 된다!


 

(예수님의 마음이 찢어져요! 답답해서 찢어져요! 우리들 때문에, 나 때문에, 덕정사랑교회때문에! 답답해서 마음이 막 찢어져요, 갈기갈기 찢어져요, 예수님의 마음이! 너무 죄송해요! 아~~~! 너무 죄송해!)


 

너희들의 악독한 혀를 회개하라! 너희들의 게으른 그 간사한 입술을 회개하라! 교회를 헤치는 그 입술을 불로 태워 버려라! 성령의 불로 태워 버려라! 그 입술을 어찌할꼬!!


 

(내 고막이 터질 것 같아요!)


 

어찌할꼬~~!! 너희들의 흘기는 눈을 어찌할꼬! 두 눈을 뽑아 버려라! 그 눈을 뽑아 버려! 회개하라~~! 회개해! 덕정사랑교회, 나의 핏값들! 너희들만큼은 여기 천국에 와야 된단다! 너희들만큼은 여기 와야 돼! 너희들만큼은! 안된다~~! 저 지옥은 안돼! 김양환목사보다 더 내가 이제 더 간절하다! 내가 이제 더 간절해! 루시퍼가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내가 알기 때문에 간절하다! 나 예수가 더 간절하다! 더 간절해! 끔찍하도다, 너희들이 떨어질까봐! 상상도 하기 싫구나! 끔찍하도다, 끔찍해!


 

신앙생활을 똑바로 하라! 너희들은 예수를 믿으라! 그 누구도 믿지 말아라! 많은 대형교회들이 왜 타락하는줄 아느냐? 나 예수를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에, 담임목사를 높혔기 때문에, 백성들의 죄 때문에 목사가 높아져서 타락한 거란다! 백성들이 목사를 높이니까 그렇게 목사가 타락하는건데, 너희들도 알게 모르게 목사를 높이지 않느냐! 김양환목사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얼마나 마음으로 생각으로 힘든지 너희가 아느냐? 너희들은 너희들은 너희만큼은 주의 종을 높이지 마라! 나 예수만 높이라! 너희만큼은 안돼! 너희만큼은 안돼! 너희만큼은 안돼! 너희는 알고 있지 않느냐! 주의 종을 높이면 안된다는 것을! 그런데 입술로 행동으로 알게 모르게 높이느냐?


 

나 예수는 너희 심령과 행동을 다 감찰하고 있는데 너희는 속이지 못하느니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주의 종 마음 아프게 한 것을 회개하라! 말씀따라 순종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라! 너희의 그 멈춰지지 않는 폭포수같은 혈기를 끊어 버리라! 너희의 그 파도같이 밀려오는 짜증을 집어 던져 버리라!


 

(예수님이 막~~~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우리들만큼도 죄악에 쩌들어 있다고 막 마음이 아프데요!)


 

너희들만큼은 안된다, 안돼, 안돼, 나 예수를 행복하게 해다오! 너희들로 기쁘게 해다오! 제발 제발 기쁘게 해다오!


 

교역자들이여! 회개하라! 왜 이렇게 몸을 사리느냐! 왜 이렇게 입술로 교회를 헤치느냐! 왜 이렇게 교만하느냐! 예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느냐! 너희들은 다른 교회, 다른교회이지 않느냐! 교회 교역자들이여, 회개하라! 그리고 주의 백성들이여, 회개하라! 내가 너희들을 다 사용하고 싶구나!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다 사용하고 싶구나! 니느웨처럼 회개하라! 니느웨는 너희처럼 회개 안했다! 모든 것을 금하고, 물까지 금하고, 통회,자복하고 살려달라고 회개했느니라! 너희의 회개는 그것이 아니니라!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아버지, 잘못했어요! 아버지, 잘못했어요! 내가 천국에서 예수님앞에서 막 빌고 있어요! 내 영혼이 빌고 있어요! 잘못했어요! 마음 하나 못 다스린거 잘못했어요! 아버지! 나 좀 살려주세요! 내 죄짐이 너무 무거워요! 죄짐이 너무 무거워요, 아버지! 나 좀 벗겨주세요! 니느웨처럼 회개할 수 있도록 나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세요!)


 

천국,지옥은 아무나 보여주는줄 아느냐! 왜 이렇게 시기,질투를 하느냐! 왜 이렇게 시기,질투를 하느냐! 너희들의 죄를 씻으라! 너희들의 더러운 손과 발고 마음을 씻으라! 안된다면 너희들은 천국오기 힘드니라! 회개를 목숨을 걸고 하라! 니느웨처럼 목숨을 걸고 하라! 니느웨처럼, 니느웨처럼, 니느웨처럼!


 

너희들을 요나처럼 훈련시켜도 너희들은 다른 곳으로 갈려고 하는구나! 지시를 해도 다른 곳으로 갈려고 하는구나! 요나와 같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그러지말라! 너희들을 마지막때에 꼭 쓸 것이니라! 꼭 쓸것이니라! 꼭 쓸것이니라! 내가 들어 쓸 영혼이 없구나! 다 백성들 때문에 주의 종들이 다 타락해 버리고, 다 백성들 때문에 주의 종들이 교만에 빠져버리고, 주의 종들이 물질과 음란과 명예때문에 나 예수를 잡지 않는구나! 이를 어찌할꼬! 어찌할꼬! 어찌할꼬!


 

(아버지! 아버지! 우리에게도 믿음을 주세요! 진짜 천국가고 싶어요! 우리 고모가 아까 보이는데 너무 부러워! 면류관도 없고, 부끄러운 구원받았는데도 고모가 그렇게 행복해 보일 수가 없어요! 고모가 얘기를 해요! 갑자기 또 얘기를 해요! )


 

“그래! 그래! 여기가 천국이란다!”


 

(너무 너무 부러워요! 얼굴이 어떻게 그렇게 맑을 수가 있을까! 동작이 어떻게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있는지 춤을 추는데 내가 막 평화로와져요! 고모~~! 부러워요, 부러워! 나도 천국가게 해줘! 예수님 나도 좀 천국가게 해 줘요! 예수님이 막 우세요! 우리들의 죄 때문에 우세요! 우리들의 죄 때문에 우세요! 다 용서해주겠다고, 회개하라고!)


 

“내가 기억하지도 않고 너희들이 회개할 때 용서해 주마! 무조건 회개하라, 무조건 회개해!”


 

“내 사랑하는 종아, 너는 더 미친듯이 외쳐라, 회개를! 회개를 미친듯이 회쳐라! 저 사람 미쳤다고, 회개에 미쳤다고 할 정도로 외쳐라!”


 

(저기서 막 순규가 보여요! 어린아이인데, 너~무 똘망똘망하게 생겼는데, 막 아장아장 걸어요! 세상에! 너무 이뻐요! 너무 이뻐요! 순규가 너무 이뻐요! 그 어린아이가 울면서 와요! 그런데 그 어린아이가 말을 해요! 여기서는 세 살이상 따따따따 말하는데 말을 너무 잘해요! 너무 잘해!


 

“목자님!”이래요! “목자님!”하면서 막 달려와요! “나 보여요! 목사님, 보여요! 나 보여요! 나 보고 있어요! 덕정사랑교회, 나 보고 있어요!”하면서 나한테 달려와요! “안녕하세요!” 나한테 인사하는데 너무 이뻐요! 아이가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생길 수가 있어요? 눈은 또롱또롱하니 똥그래가지고, 세상에! 인형같은데 진규랑 많이 닮았어! 너무 이뻐요! 너무 이뻐! 세상에! 너무 이뻐요! 세상에! 얼굴이 어떻게 이렇게 해맑을 수가 있어요?


 

그 쪼그만 아이가 얘기를 해요! 그 쪼그만 아이가! 세상에! 어떻게 그 쪼그만 아이가 말을 어떻게 그렇게 또박또박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세상에! 기가막해요! 계속 얘기를 하는데, “덕정사랑교회, 덕정사랑교회 꼭 천국오세요! 덕정사랑교회 꼭 천국오세요! 덕정사랑교회만은 꼭 천국에 오세요!”하면서 울어요! 이 꼬마아이도 알고 있어요! 천국오기가 힘들다는 것을! 순교의 마음이 느껴지는데 막 슬퍼요! 너무 슬퍼! 얘기를 하면서 너무 슬퍼요! 천국오기 힘들다는 것을 이 아이도 알고 있어요! 이 아이도 알고 있어요!)


 

“목자님, 나 목짜님 알아요! 나 김양환목짜님 알아요! 나 보여요! 우리 엄마도 보여요~~! 천국와야 돼! 천국오세요! 여기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아이가 얘기하는데 울면서 얘기를 해요! 우리가 가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천국가기가 너무나 너무나 힘들다는 것을 아이가 알고 있어요! 천국에서는 누가 안알려줘도 다 알 수가 있데요! 아이가 얘기를 해요! “목짜님, 너무 사랑한다!”고! ‘목짜님’이래요! 목사님보고. 너무 귀여워요!)


 

“모두 제발 여기 오세요! 여기 나 너무 좋아요! 여기서는 세상이 다 보여요! 다 보여요! 우리 엄마도 보이고, 아빠도 보이고, 형아들도 보이고 다 보여요! 할머니도 보이고, 우리 할머니 나랑 여기 같이 있어요! 천국에 같이 있어요!”


 

(순규가 너무 해맑게 우리 덕정사랑교회 막 “빠이빠이!”래요!)


 

“빠이 빠이~ 꼭 와요! 여기는 금도 많고, 새도 많고, 물고기도 많고, 나무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놀 것도 많고, 다 많아요! 다 많아요! 다 오세요! 다오세요!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다 오세요! 나 순규가 알아요! 덕정사랑교회, 루시퍼가 공격한다는 것 알아요!”


 

(쪼그만 애가 안데요! 우리가 공격받는걸!)


 

“그 입을 조심해야 되요! 마음들을 조심해야 되요! 마음들을 조심해야 되요! 마음들을 조심해야 되요!”


 

(쪼그만 아이가 나한테 얘기를 해요!)


 

“마음들을 조심하고, 입들을 조심하세요! 목짜님 마음에 그만 칼 좀 꽂으세요! 그만 갈퀴 좀 긁으세요! 우리 목짜님, 마음 너무 아파! 우리 목짜님, 너무 불쌍해! 너무 불쌍해요~~~! 우리 목짜님, 그러면 안돼! 빨리 빨리 나가야 되는데, 세계로! 나도 알아요! 우리 목짜님 세계 나가서 죽을거! 나도 안다구요! 제발 바지가랭이 붙잡고 못가게 하지 말고, 우리 목짜님, 꼭 가게 해 주세요!”

(세상에! 발음이 박은정집사님같이 또렷또렷해요! 무슨 쪼그만 애가, 세상에! 얼마나 카랑카랑하고 또렷또렷한지 내가 흉내낼 수가 없어요! 너무 귀여워! 그런데 우릴 보면서 울어요! 쪼그만 애가 뭘 안다고! 세상에! 쪼그만 애가 뭘 안다고 울어요!)


 

“아줌마, 아저씨들! 하나님이 돈 빵빵하게 줄텐데 기도를 안해요? 왜 회개를 안해요? 돈도 주고, 건강도 주고 다 준데요! 우리 하나님이요! 아줌마, 아저씨들 다 기도하세요! 다 기도하세요! 다 기도하세요! 기도하면 안되는게 없어요!


 

이 천국에서 다 알아요! 믿음없는거 다 알아요! 기도하면서 의심하는거 다 알아요! 의심하고,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다 알아요! 짜증부리고 서로 싸우고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거 다 알아요! 천국에서 다 보고 있다구요! 나도 보고 있다구요! 모두 다 회개하세요! 아줌마, 아저씨들! 회개하세요!


 

우리 할머니랑 기도할게요! 나 할머니랑 기도할게요! 우리 할머니랑 기도할게요!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우리 형아들, 우리 엄마~~! 엄마~~~! 엄마 꼭 와야 돼! 엄마~~! 엄마! 엄마 꼭 와야 돼! 아빠~! 꼭 아빠도 델꼬 와야 돼! 형아들도 다 데꼬 와야 돼! 형아들도 다 데꼬 와야 돼, 엄마~~! 엄마, 꼭 만나자 천국에서 만나자!


 

목짜님, 꼭 천국에서 만나요! 목짜님, 우리 목짜님! 목짜님이 기도해줘서 나 여기 온거 알아요! 예수님이 우리 목짜님 크게 쓸건데 아줌마, 아저씨들이 우리 목짜님 너무 아프게 해!


 

(세상에! 쪼그만 애가 어떻게 이렇게 말을 잘하는지! 흉내를 낼 수가 없어요! 또랑또랑하니 말을 너무 똑똑하게 잘해요! 너무너무 예쁘고, 너무너무 예뻐요! 세상에 이렇게 이쁜애는 내가 처음봐요! 다니엘도 이쁜데! 순규는 너무 예뻐요! 얼굴에서 빛이 나요, 애가! 눈이 또랑또랑하니 너무 이뻐! 너무 부러워요! 나보고 누라래요!)


 

“누나! 누나! 누나, 꼭 여기오세요! 아줌마, 아저씨 다 데꼬 오세요! 누나한테 많은 아줌마, 아저씨 붙혀 준데요, 하나님이!”


 

(말 되게 우끼게 해요!)


 

“누나 형아들도 다 붙혀 준데요! 누나한테! 누나 꼭 여기 와요! 혼자 오지 말고 다 데꼬 와야 되요! 누나! 예수님위해 죽어요, 죽어요! 그 성격버리고 죽어요! 다들 성격버려요!


 

교만한 사람들은 덕정사랑교회에 다 모였나봐! 세계에서 교만한 사람들 덕정사랑교회에 다 모였어! 우리 엄마부터 시작해서, 누나부터 시작해서, 다들 모였어!


 

그런데 예수님이 그렇게 사랑해요! 누나! 누나도 사랑하고, 우리 엄마도 사랑하고, 아빠도 사랑하고, 우리 목짜님도 사랑하고, 다 사랑해요! 교만하지말고 회개하고 여기 오세요! 누나!! 꼭 와요! 저 무서운 지옥가지 마요!


 

목짜님~~! 나 순규가 기다릴게요! 순교 무서워하지 마요! 나도 순교가 뭐라는걸 다 알아요! 어떻게 하는건지 다 알고요, 목짜님 어떻게 죽을건지도 다 알아요! 다 알아요! 으~~ 다 알아요!”


 

(울어요! 순규가!)


 

“우리 엄마, 빨리 정신차려야 되요! 우리 아빠도 예수님 잘 믿어야 되요! 누나도 빨리 훈련이 끝나야 되요!”


 

(어린아이가 나한테 훈련끝내라고 얘기를 해요! 세상에! 목짜님은 빨리 세계로 나가야 되요! 아줌마, 아저씨들! 그 혓바닥을 어떻게 좀 해봐요! 그 흘리는 눈 좀 어떻게 좀 해봐요! 그 수군수군하는 것, 그 비방하는 것 좀 어떻게 해 봐요! 어떻게 좀 해봐요! 어떻게 좀 해봐요! 우리 아저씨, 아줌마들! 어떻게 좀 해봐요! 어떻게 좀 해봐요!


 

“천국지옥 소리 들었으면 변해야 되잖아요! 왜 이렇게 애절하게 회개를 안해요! 왜 이렇게, 죄가 얼마나 무서운건데! 나는 나는 귀신보다 죄가 더 무서운것 같은데! 왜 이렇게, 왜 이렇게 회개를 안해요?”


 

(아이가 울면서 얘기를 해요! 세상에!)


 

“우리 목짜님 사모님, 김민선전도사님, 다 모두 모두 천국오게 해 달라고, 아줌마, 아저씨들도, 꼬맹이들도, 내 친구도, 우리 형아들도 다 천국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래요! 예수님이 나보고 기도하라고 그래서 내가 예수님 기도해요, 내가 기도해요!


 

아줌마,아저씨들! 자식들 잘 교육시켜요! 다들 게임중독, 음란에 다 빠졌어요! 순규 마음 아파요! 안돼, 안돼! 덕정사랑교회 아가들, 어린아이들 거짓의 영에 다 빠졌어! 안돼! 자식교육 잘 시켜요! 순규 마음 아퍼! 안돼! 안돼, 마음 아프다구요! 자식들 지옥가면 안돼! 부모님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순규 마음 아퍼!


 

아저씨,아줌마들 자식교육 잘 시켜요! 연예인에 다 빠져있고, 친구랑 음란에 다 빠져있고, 거짓의 영에 다 빠져있고, 아가들이 게임에 다 빠져있고! 순규 마음 아퍼! 이 천국에서 보는데 순규 마음 아퍼, 그러지마요! 모두 다 천국에 와요! 모두 다 천국에 와요! 내가 기도할게요! 기도할게요!“


 

(예수님이 순교를 안아줘요! 순규를 안아서 막 사랑해줘요!)


 

“그래그래, 그래그래! 내 사랑하는 교회란다! 덕정사랑교회는 나의 핏값을 뚝뚝뚝뚝 세계로 퍼뜨릴 교회란다! 그래그래, 순규야! 그래, 계속 기도하자! 기도하자, 저 교회위해서 기도하자!


 

내가 쓸 교회가 없다! 내가 쓸 교회가 없어! 세계에서 미움을 받을 교회가 덕정사랑교회라고 아무리 내 종을 통해서 말을 해도 성도들이 믿지 않는구나! 실감을 느끼지 못하는구나! 눈들을 다 뽑아서 내가 보여주고 싶은데, 열어서 다 보여주고 싶은데, 사모하지들도 않는구나! 나 예수가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도다! 아파! 천국지옥보기를 내가 그렇게 사모하라고 해도 다 시기,질투에 빠지고, 교만에 빠지고, 낙망에 빠지고! 나 예수가 마음이 아프도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보여주고 싶은 내 마음을 너무나도 모르는구나!


 

그러나 너희들은 보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말씀으로 의지하라! 말씀으로 일어서라! 말씀으로 무장하라! 마지막때는 말씀이 없이는 너희를 사용할 수가 없구나! 너희들도 또한 사단에게 빠질 수가 있는구나!


 

너희들만큼은 말씀을 의지하고, 주의 종을 선대하지 말고, 너희들은 서로 서로 섬겨라! 주의 종을 먼저 섬기지 말고 너희들 서로 서로 섬겨라! 너희들 서로 서로 사랑하라! 너희들 서로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딸도 사랑할수 있도록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나님,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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