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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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에서 주기철목사!! 조회수 : 672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07-11
(천국요약글) 천국에서 주기철목사님!!(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djsarang.com)
 
(예수님)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나는 회개하는 자를 찾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도다!(계속 반복~)
 
내가 왜 이렇게 회개하라고 너희들에게 외치겠느냐?
형식적으로 벙어리개가 짖는 것처럼 회개를 하고 있다.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아, 종들아, 회개하라, 회개하라!
아~ 나의 백성들아, 나의 마음이 슬프도다! 내 마음이 슬프도다.

나의 종들아,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해다오!
회개하라, 나의 종들아!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않았느니라!
 
(예수님이 계속해서 말씀하시네요)
 
사랑하는 나의 백성들아, 종들아, 회개하라, 회개하라! 내가 거듭거듭 말하노라!
얼마나 인자의 때가 가까이 왔으면 내가 너희들에게 회개하라고 이렇게 외치겠느냐?
내가 이렇게 애원하듯이 너희들에게 간청하고 간청하겠느냐?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천국에 올 자가 너무나 적구나!
회개하라, 노아의 방주 때처럼 구원받을 숫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지금의 노아의 때, 노아방주의 때다!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제발 거듭거듭 부탁하고 말하노라! 죄에 참예치말라. 죄가 넘치고 관영하는 곳에 있지 말고 나오라!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나의 종들아!
 
나는 회개치 않는 심령에는 들어갈 수 없느니라. 교회마다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구나! 내 핏값들~ 나의 핏값들~ 내 핏값으로 산 나의 백성들, 나의 양들~
회개하라! 나의 종들아! 인자가 문앞에서 너희들의 마음을 노크하지 않느냐!

회개하라!
사랑하는 나의 종아! 너는 회개하라고 외치라!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너는 회개를 외치라! 전세계를 다니면서 회개하라고 외치라!
인자의 때가 얼마남지 않았다. 지금은 노아 방주의 때다!

이 복음을 듣던지 아니 듣던지 회개만 하면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주기철목사를 보라! 얼마나 순교자의 상이 큰지 너는 보라!
순교자의 삶은 험난하고 험난하며, 고난의 길이며, 나의 길을 가야하고, 골고다언덕  나의 십자가를 져야할 길이니라! 내가 어찌하여 순교자들을 너에게 보여주는줄 아느냐?
 
사랑하는 딸아! 너희들은 순교의 종이니라! 성령충만받고 순교할 수 있도록 기도로 저축하라. 내가 도와줄 것이니라!
 
사랑하는 딸아, 너는 주기철목사를 보라!
 
너의 영이 열 두 진주문을 통과하고 있구나! 자, 나의 손을 잡고 천국을 구경하자꾸나! 너의 마음에 기쁨이 임할 것이니라.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전도사)
제가 열두진문을 통과해서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정금같은 길을 걸어가요. 저도 세마포를 입었고, 예수님도 땅에 끌리는 세마포옷을 입었어요.
너무 너무 인자하세요! 예수님이 제 어깨에 손을 얹으셨어요.
 
벽이나 천장이 다 보석이에요! 너무 너무 너무 반짝거려요! 아름다워요!
정금 벽에 이렇게 또 보석이 박혀있어요. 제가 이렇게 주위를 돌아봐요. 왼손을 높이들고 이렇게 쳐다봐요. 너무 아름다워서 너무 황홀해해요!
 
내 영이 올라가서 천국에서 이것을 보지만 육도 같이 느껴요.
너무 너무 황홀해요. 너무 너무 너무 황홀해요! 보석을 바라만 보고 있는데 내 마음에 빛이 임함과 동시에 기쁨이 임해요! 빛이 쫙~임하는데 내 마음에 빛이 임해요. 빛이 기쁨 그 자체에요!

제가 왈츠를 추듯이 빙글빙글 예수님앞에서 춤을 춰요! 예수님이 이렇게 팔짱을 끼시고 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세요.

“그래, 나의 공주야! 나는 엄숙하고 거룩한 어른같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나를 받드는 자를 찾느니라! 결단코 어린아이같이 되지 않고서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올자가 결단코 아무도 없다"고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제가 이렇게 깡충깡충, 폴짝 폴짝 다니면서 여기저기 구경을 해요. 탁자같은 것도 놓여져 있는데 정금이에요. 너무너무 유리처럼 맑아요. 내 얼굴이 비쳐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천국이 이렇게 너무 좋아요! 천국에서 이곳으로 내려오고 싶지가 않아요!
목사님! 그냥 여기서 마냥 춤추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그냥 춤만 추고, 보석을 바라보는 것만해도, 정금바닥을 걸어가는 것만해도 기쁨이 임해요!
이 천국자체에 입성하는 순간부터 기쁨이 임하고, 기쁨이 충만해요!

제가 예수님앞에서 찬양을 해요! 우리가 지금 기도시간에 틀어놓은 “세상을 이기었노라!” 찬양을 예수님 앞에서 찬양을 해요. 제 입에서 막 악보가 나오는데 금악보가 나와요!

예수님이 그래요! “그래 잘한다, 나의 공주! 그래, 그래, 그래, 너무 잘한다! 내 공주야!”
“나는 찬양하는 자를 기뻐한다! 나에게 찬양하는 자를 너무 너무 사랑하시고 기뻐하신다!”고 그러셔요. 우리가 땅에서 찬양하는 자체가 천국에서는 집이 지어지고 상급이라고 하네요. 그냥 값없이 찬양만 했는데도 천국에서는 상급으로 쌓인다고 하네요.

예수님이 막 말씀하시네요! “내 백성들아, 내 백성들아~! 찬양으로 내게 영광을 돌려달라!”고 하시네요. “내가 왜 너희들을 지었으며 지은 목적이 무엇이더냐? 찬송받기 위해서 우리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시네요.
찬양을 막 올리래요. 그럴때마다 예수님의 마음이 너무 기쁘고 그게 상급으로 쌓여지고, 집이 지어지고, 집에 보석이 막 벽에 가서 붙어요. 보석중에서도 더욱 값진 보석이 찬양할 때 벽에 붙는데요. 그러시네요. 예수님이.

 
정금바닥에서 제가 계속 빙글빙글 춤을 추면서 가는데, 세상에서 그렇게 했다면 지쳤을 거에요. 근데 천국은 아무리 그렇게 춤을 춰도 지치지가 않아요. 예수님하고 앞쪽으로 걸어가는데 저쪽에서 세마포를 입은 많은 사람들이 걸어오는데 저보고 생글생글 반가워하고, 저를 보고 악수를 해요.

예수님이 옆에 계시니까 사람들이 길을 쫙 열어줘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카퍼레이드하듯이 그렇게 정금길을 통과해요.
 
제가 나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외쳤어야 하는데 너무 너무 제가 허송세월을 해서 예수님이 너무 슬퍼하세요.
 
이제는 매일 매일 천국을 열어주실거래요. 그건 다른 이유가 아니라 때가 너무 급하기 때문이고, 회개하는 자가 너무 적다고 말씀하시네요. 특별히 사랑하는 주님의 종들이 천국에 올 자가 너무너무 적다는 거에요. 정말로 너무 너무 적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것을 전해야 된데요. 먼저 사랑하는 나의 종들이 깨지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야 하나님의 백성들을 건질 수 있다고 하세요.
 
제가 계속걸어가고, 양옆으로 세마포를 입은 사람들이 쫙 서 있는데, 다들 하나같이 누구하나 예외 없이 다 반짝반짝해요. 세상에, 세상에 저렇게 흰옷이 있을까요? 저렇게 하얀 옷이 있을까요? 눈이 부실 정도로...
 
근데 제 왼쪽에 큰 면류관 쓰신 분이 기다리고 있는데 저 분이 제쪽으로 나오세요.
그 분이 예수님앞에 경배를 해요. 인사가 아니에요. 경배를 해요. 순간 예수님이 사라지시고 주기철목사님이 제 손을 잡으셨어요. 저를 잡고 이렇게 정금계단을 내려가요. 주기철목사님이 마치 공주를 호위하듯이 저를 소중하게 다뤄지는게 마음으로 느껴지고 행동도 그렇게 하세요.
 
주기철목사님이 체구가 마르셨어요. 좋은 체격은 아닌데 얼굴에는 주름 하나 없어요. 얼굴에 수심 하나 슬픈 기색 하나 없어요. 면류관이 얼마나 큰지 최권능목사님 면류관보다 더 크고, 더 길어요.
너무 너무 반짝이고 면류관에 보석이 박혀 있어요. 최권능목사님은 면류관에 보석이 안박혀 있었는데 주기철목사님은 면류관에 보석이 박혀 있네요.
 
주목사님이 저보고 얘기를 해요. “저거 받고 싶냐?”고. 저는 아무 대답도 못하겠어요. 저건 죽도록 충성하고 순교하는 자만이 받을 수 있는 면류관이거든요.

근데 저거를 받을 수 있데요. 제가 순교사명이 있데요. 그런데 너무 너무 힘들고, 여자로서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을거래요. 저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고난을 이겨내라고 말씀하시네요. 주기철목사님이 그러네요. “너무 너무 힘든 여정이 될거라고, 주님앞에 갈때까지 많은 해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무후무한 천국을 열어서 보여주는 것이며, 보여줄 거라고 하시네요. 아직까지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천국을 보여주시는 것이랍니다. 전하라고요, 회개하라고요,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요.
 
주목사님 집으로 가네요. 천사들이 다들 너무 너무 반갑다고 인사를 해요.
 
주목사님이 세상에서 지셨던 십자가를 비유적으로 보여주세요. 주목사님 집이 성자체에요. 너무 너무 크고 웅장해요. 바닥은 정금, 유리바닥이고요, 거실에는 주목사님이 세상에서 지셨던 큰 십자가가 정 중앙에 놓여져 있는데, 그건 ‘고난’이라는 것입니다. 고난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보여주셔요.

예수님이 물과 피를 흘리셨던 것처럼 저 고난의 십자가를 넘어가셨기 때문에 순교할 수 있었던 거에요. 그리고 액자가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커가는 과정까지 다 담겨져 있어요.
 
그리고 계단을 계속 올라가는데 너무 너무 웅장한 정금바닥이에요. 카페트가 깔려 있어요. 그렇게 큰 계단을 계속 올라가는데 지치지가 않아요. 
 
그리고 정말 희안해요. 주목사님 방인데 침대,의자도 있어요. 이세상과 천국의 형상이 너무똑같아요. 천국의 형상을 이 세상이 본딴거에요.
 
주목사님이 그러세요. 저한테 너무 너무 보여줄게 많은데 시간도 너무 촉박하다고 그러네요.
사랑교회에서 많은 순교자들 배출될 것인데, 너무나 많은 환란을 겪게 되고, 그 환란을 통과해야 주님앞에 쓰임받을 수 있고 순교할 수 있다고 하시네요.
 
제가 주목사님께 여쭤봤어요. “주기철목사님은 어떻게 순교하실 수 있었냐?”고..
그런데 최권능목사님처럼 그 이야기를 하시면서 자기 자랑이 될까봐 몹시 몹시 조심스러워해요. 본인의 얘기를 하는 자체가 하나님 영광 가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챌까봐 너무 조심하세요.
 
세상에서 주목사님이 못밭을 걸어가는 것을 보여주세요.
판자에 못을 다 박아놨는데 까만 긴 못이에요. 판자가 그렇게 길지는 않아요.
일본순사가 그래요. “네가 진정으로 예수님의 종이라면 저 못밭을 걸어보라!”고 조롱을 해요. 주목사님이 기도를 해요.
 
“주님이시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저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저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옵소서! 저들은 무슨 짓을 할지 모르나이다.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제가 주님앞에 대신회개하나이다! 창조주,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저들이 저런 잔인무도한 짓을 하나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영혼을 받아주시옵소서! 주여! 나의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옵소서! 나의 영혼을 주님앞에 의탁하나이다! 주여~~ 저들의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시고 이 종에게 돌리시옵소서!”
 
주목사님이 못밭을 걷기 전에 의자에 앉아서 이렇게 속으로 기도를 해요. 두 손을 꽉 쥐시고. 얼마나 고문을 당했는지 얼굴, 입술에 피가 보여요. 입술이 까맣게 피멍이 들고, 피가 엉고 된것이 얼굴, 손, 발에도 있어요. 맨발에 발톱에 피멍투성이고 피가 엉켜서 다 엉고되어 있어요. 빠짝 말랐어요. 계속 기도를 하세요. 스데반처럼 기도를 해요.
 
일본순사가 얼마나 악랄하게 조롱하고 희롱을 하는지 몰라요. 뒤에 귀신이 순사를 조종해요. 순사가 삿대질을 하면 귀신을 손목을 잡고 삿대질을 하게 만들고, 발로 차면 귀신이 똑같이 뒤에서 조종을 해요. 꼭뚝각시 인형과 똑같아요.
 
주기철목사님이 일어나셨어요. 그런데 못밭에 발을 사뿐이 내딛는게 아니라 발을 한번 콱 내디디는데 발등으로 못이 나왔어요. 아~~ 아~~ 사람이라면 저런 짓 못해요! 아무리 사단에게 쓰임받는다고 하지만 어떻게 사람을 못밭을 걷게해요. 너무 잔인해요.

아~~ 왼발이 먼저 나가고 오른발을 내디디고, 다시 왼발이 내디딜려고 왼발을 빼는데 잘 빠지지가 않아요. 비틀비틀하면서 왼발을 빼요. 또 한발~ 또 오른발을 빼는데 잘 안빠져요. 온몸에 경련이 일어나서 바들바들 떨어요. 그래도 끝까지 한발 두발 내디뎌요.
 
그럴 때마다 예수님이 보좌에서 주먹을 꼭 쥐시고 피눈물을 흘리세요.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그래! 기철아! 사랑하는 나의 종아! 네가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구나! 그래! 기철아!
(마치 아버지가 자식에게 얘기하듯이 얘기하세요. 그 정도로 사랑하는 맘으로 얘기해요)
그래! 기철아! 잘한다! 내 아들아! 조금만 참거라! 이 고비만 넘으면 천국이다! 그래! 내 사랑하는 주기철목사야!"

 
그 주위에 24장로들이 면류관을 벗어놓고 막 기도를 해요! 보좌에 내려 앉아서 막 무릎을 꿇고 주목사님이 순교할 수 있도록 막 기도를 해요! 천사들까지도 기도를 해요!

하늘에서는 전쟁이 일어났어요. 저쪽 반대편에는 루시퍼의 악의 세력이 있고, 이쪽에는 미가엘 군대장관과 천군천사들이 가득 찼어요.
 
이렇게 다들 주목사님이 순교할 수 있도록 천사들까지 돕는다는거에요. 근데 미가엘을 보여주는데 파란눈에 머리가 금발 곱슬이에요.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앞에서는 미가엘, 군대장관이 지휘를 해요. 호위를 해요.

세상에! 주목사님이 못밭을 걸어가는데 양옆에 천사들이 같이 걸어가 주는거에요.
순교현장에서도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24장로, 천사들도 다 기도를 하고, 예수님이 응원하고 계시니까요. 제가 이제 좀 자신감이 생겨요. 저도, 목사님도 순교의 종이잖아요! 이렇게 다들 돕는데 성령충만한 잃지 않는다면, 강하고 담대하다면 우리는 충분히 순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저렇게까지 도와주시잖아요.
 
주목사님이 못밭을 걸어가는데 예수님이 보좌에서 손을 꽉 쥐셨는데 풀지를 않으세요. 주목사님이 끝까지 걸어갈 동안에 예수님의 손이 펴지지가 않아요. 주목사님이 못밭을 다 걷고 방으로 왔는데 그때서야 예수님이 손을푸셨네요.

예수님이 보좌에서 일어나셔서 큰 소리로, 우레와 뇌성같은, 번개와 같은, 맑은 물소리와 같은 큰 음성으로 말씀하세요!

“그래! 기철아! 네가 승리하였다! 그래! 사랑하는 나의 종, 기철아, 주기철목사야! 너의 믿음이 승리하였다. 너의 인내가 승리하였다! 사단을 이긴 것이다. 사단의 권세를 박살낸 것이다! 루시퍼의 세력을 박살낸 것이다! 그래, 기철아! 나의 사랑하는 종아! 잘하였도다! 내가 너에게 면류관을 줄 것이다! 너는 죽도록 충성하였다!”
 
그때서야 24장로들이 그 면류관을 예수님발 앞에 던져요. 무릎꿇고 경배를 해요.
주목사님이 다시 천국에 보여주셨어요.

주목사님이 순교현장을 보고 뒷목을 글적 글적 하세요. 이게 자기자랑될까봐 그래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챌까봐 너무 조심스러워해요.
 
목사님이 그러세요. 지금 많은 주의 종들이 다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다들 교만하대요. 손까딱안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부려먹는다는 거에요. 다 지옥이라는 겁니다. 교만한 종들은 다 지옥이라는 겁니다.

한국교회, 대형교회, 개척교회 목사님, 누구를 막론하고 주목사님이 그들을 보고 마음 아파하세요. 왜 이렇게 다들 교만하고,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처럼 다들 그런 목사들이 많은지 모르겠데요. 대형교회 개척교회,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다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다는 거에요.

능력있는목사님, 귀신쫓는 목사님들, 영적인 목사님들, 회개를 외치는 목사님들 조차도, 아니라고 하지만 자기 자신을 높힐 때가 많고, 교만의 상징 루시퍼의 자리에 앉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너무나 가로채고 있다고 하시네요. 회개치 못하면 지옥이라고 하네요.

본인들도 회개를 외치지만 항상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다 그렇게 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보다 목사님들이 천국에 올자가 너무나 적대요. 굉장히 안스러워 하세요. 주기철목사님이.. 이것이 이 시대 목사들의 실상이래요. 대형교회는 대형교회대로, 개척교회는 개척교회대로 다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주목사님이 면류관을 침대옆에 벗어놨어요. 면류관이 너무 커요.

주목사님이 김양환목사님에게 얘기를 해요. 가는 곳곳마다 회개를 외치래요. “회개하고 천국이 가까이왔느니라!”고..
 
주목사님이 순교하시고 천국에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시는데 천사가 정중히 양쪽에서 어깨를 끼고 올라가요. 지구가 보이고 우주를 통과해서 주목사님을 구름위에 사뿐히 올려놨는데 구름으로 태워가지고 생명수강에서 목욕을 시켜요. 단장을 해줘요. 세마포옷을 입히고 면류관을 씌워주고 생명나무 과실을 먹여주면서 두 천사가 정중하게 모시고 가요. 성같은 집, 유리같이 반짝이는 집에 데리고 가요.

집에 이름이 씌여져 있어요. “사랑하는 주기철 나의 종 목사의 집”
 
너무 신기한게요. 지옥에 가면 석가모니로 인해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면 석가모니가 고문을 더 당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주목사님으로 인해 천국에 오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로 인해 상급이 쌓여져요. 막 집이 더 지어져요. 계속해서 집이 지어져요.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너무 신기해요.
 
천국 하늘에 천군천사가 꽉 찼는데요. 미가엘 군대장관이 앞에 서 있어요.
 
예수님이 저와 구름을 타고 가는데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딸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전하라고 말씀하세요.
항상 단에서 간증할 때, 네 자신부터 회개를 철저히 하고 서면 그때 간증이 능력과 힘을 발휘하고 성령님이 맘껏 쓰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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