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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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에서 박선환목사님!! 조회수 : 570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09-08

천국에서 박선환목사님(김민선전도사)

 

(전도사)

 

아버지여~~ 주여~~ 아버지여~

 

어느새 제가 예수님의 보좌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어요. 예수님은 보좌에서 너무나 하얗고 하얀 세마포옷을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계세요.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발등상의 세마포옷이 펄럭 펄럭입니다. 그 옷조차도 너무나 위엄 있고 권위 있고 도저히 더 이상 가까이 갈 수 없는, 기묘같은 분

이신 예수님이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그 예수님을 만나게 하십니다. 그런 영광이 어디 있겠습니까?

 

보좌 약간 뒤 주위에는 24장로들이 면류관을 쓰고 있는데 그들도 세마포옷을 입었지만 예수님만큼 빛나는 세마포 옷은 천국 누구에게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예수님의 세마포옷이 빛이 나고 아름다운지 마치 세마포가 무지개가 펼쳐져 있는 것처럼 빛나고, 보석처럼 반짝 반짝 형용할수도 표현할 수도 없고, 이 세상의 어떤 아름다운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다는게 너무나 안쓰럽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최대한 어떻게 예수님의 말씀이나 천국을 잘 설명하려고 해도 의사전달이 되지 않는다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보좌 뒷편에는 무지개가 떠 있고요, 그 뒤에는 네 생물(천사 네명)이 지키고 서 있어요. 촛대뒤에 무슨 책이 하나 펼쳐져 있는데 너무나 커요. 생명록책도 큰데 이 책은 더 너무나 커요. 천국 금글씨로 적혀있어요. 생명록책이 예수님보좌 앞에 펼쳐져 있고, 촛대 뒤에 또 이 책이 펼쳐져 있는데 여기에는 천국 온 사람들, 구원받은 백성들의 이름들이 다 기록되어있어요.

 

이 책도 생명록책인데 구원받은 백성들만 적어 놨어요. 빛이 따사롭고 너무 아름답고 반짝 반짝 빛이 나요. 너무 희안하고 신기해요. 우리가 진정으로 이 책에 이름이 기록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예수님의 보좌앞에 있는 생명록책에는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의 모든 행한 일들이 개개인마다 적혀져 있어요. 여기에는 불신자든 아니든 누구를 막론하고 전세계 사람들의 이름과 행위가 적혀져 있어요. 이것으로 심판을 받아요.

 

그 촛대 뒤에 있는 생명책에는 천국에 입성한 사람 명단만 적혀져 있어요. 너무 너무 빛이 임해요. 금글씨의 빛이 입체적으로 올라오는데 너무나 아름다워요.

 

보좌앞의 생명책은 넘겨서 볼 수 있게 허락이 되요.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것만큼만 보는거에요. 촛대 뒤쪽에 있는 생명책은 선반같은데 45도 각도로 세워져 있어요. 넘기지 않았는데 그냥 보여요. 아담도 앞쪽에 있고, 아벨, 므두셀라, 노아, 아브라함, 다니엘도 보여요. 조금씩 저절로 넘겨져요. 보좌앞에서 그 책을 멀리서도 볼 수 있어요. 예수님이 보게 하세요. 사도바울, 베드로, 요한, 사도요한, 야고보도 적혀져 있어요.

 

천국과 지옥에서는 언어가 통합, 하나가 되요. 다 알아들을 수 가 있어요. 영어,불어,일어,중국어도 아니고 모든 언어가 통합이 되어 버려요.

 

박선환목사님 이름도 적혀 있어요. ‘박선환목사 천국에 입성하다’

 

예수님께서 보좌에서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딸아. 너는 박선환목사를 보라. 얼마나 천국에 오는게 힘이 드는지, 사단과 일대전을 벌이고 나의 종, 아들, 목사가 어떻게 천국까지 왔으면 어떻게 사는지 너는 보라. 너는 박선환목사를 보라.

 

예수님 보좌 뒷쪽에 집으로 연결되는 통로,문이 있어요. 거기에 빛이 쏵 임해요. 얼마나 엄청나게 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아요. 눈을 뜰 수가 없어요. 성밖으로 문으로 나가면 정금길로 나가면 빛이 진정이 되고 앞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보좌, 예루살렘성전에서 그 문으로 통과하기 전까지는 빛이 쏟아져 들어오는데 눈이 부셔서 눈을뜰 수가 없을 정도에요. 우리가 눈이 부시면 이렇게 눈을 찡그리고 인상을 짓게 되는데 그 빛은 미소를 짓게 만들어요. 웃게 만들어요. 마음이 아름다워지고 생각과 사상이 아름다운 것으로 바뀌어져 버려요.


 

천국은 저주가 끊어지고 귀신이 없기 때문에 매일 매일 기쁨과 희락과 행복으로 살아간다는거에요. 이 세상에는 슬픔,좌절,실망,어둠,낙망,낙심,염려와 근심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그런 단어가 전혀 없어요. 그런 단어를 찾아볼 수도 생각과 마음을 전혀 가질 수가 없어요.

 

너무나 너무나 마음이 기뻐서 어쩔줄을 몰아요. 진정으로 만약 좋은 집을 갖고 로또에 당첨이 되면 어쩔줄 모르고 좋아하잖아요. 그런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있는 것을 놓는 연습을 해야 되요. 좋은차,집,옷,신발,가방,돈에 대한 모든 것을 놓는 연습을 매일 매일 해야 됩니다. 왜 우리는 천국을 바라봐야 되고 천국을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봐야 되기 때문입니다. 재물이 결단코 하나님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정금길로 쭉쭉쭉쭉 빠르게 통과하는데 일반평신도의 집들이 있어요. 양옆으로는 코스모스 들국화 아카시아 봉숭아 멘드라미같은 꽃들이 있어요. 세상에서 보지 못한 꽃도 있어요. 그런데 이 세상에 있는 꽃들과는 완전히 차원이 달라요. 극과 극이에요. 지금 35도까지 올라가는 여름에 바깥에 있다가 에어컨이 시원하게 틀어져 있는 실내에 들어가보세요. 얼마나 시원합니까? 마찬가지로 천국과 지상은 극과 극이에요. 세상의 꽃과 천국의 꽃과는 비교할 수 없어요. 이 정도 설명할뿐이지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어요.


 

정금길을 계속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도 있고, 찬송, 성경을 보는 사람도 있고, 연주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천국에서 일하는 사람을 한번도 보지를 못했어요. 천국에서는 일이라곤 하나님께 찬양드리는거에요. 이세상은 고달프고 너무나 힘든 삶을 살아가지만 천국만 입성한다면, 회개만 이루어진다면,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간다면 천국에서는 모든 것을 보상받을 수가 있습니다.

 

또 정금길을 걸어가는데 세상의 누런 정금이 아니고 유리처럼 반짝 반짝 빛나요. 스케이트를 타도 미끄러질 것 같아요. 내 얼굴과 모습이 비춰요. 유리처럼 투명한 정금이에요. 세상의 정금은 똥이에요. 똥색갈이에요. 천국에 오면 황금색이 진짜 무엇인지 볼 수 있어요. 천국에 있는 금이 진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집 뒤에는 나무가 우거져 있어요. 집이 아테네건축물처럼 생겼어요. 기둥들이 있고 계단으로 밑에서 올라갈 수 있게 해 놨어요. 멀리서 보기에는 하얀색인데 가까이서 보면 정금이에요. 집마다 보석이 박혀져 있어요.

 

박선환목사님도 이땅에 있을때 하나님의 일을 많이 했어요. 그걸로 인해 집들이 지어졌어요. 집뒷쪽에는 나무들이 막 우거져 있는데 유자형으로 집을 감싸고 있어요. 나무들도 들쑥날쑥하지 않고 균등하고 아름답고 조화롭게 연합이 되어있어요.

 

천국에 바람이 불어오는데 마음과 몸을 설레이게 하는 바람이에요. 나무에붙어있던 꽃잎과 잎사귀들이 제 쪽으로 쏟아져 내려요. 눈이 내리듯이. 너무나 너무나 아름다워요. 예수님이 저에게 주시는 선물이에요. 마음이 기쁨이 임해요 너무나 행복해요. 제가 뱅글뱅글 돌아요.

 

계단으로 집으로 들어가요. 여섯 개의 계단을 딛고 올라가요. 굉장히 낮은 계단이에요. 어린아이도 올라갈 수도 있는 계단이에요. 집으로 들어갔어요. 집 왼쪽에는 액자가 쭉 있고요. 박선환목사님 어린아이때 사진보이네요, 초등학교사진도 있어요.

 

박선환목사님이 암 때문에 돌아가셨잖아요? 집에 누워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배가 부었어요. 그런데 배안데 뱀, 구더기, 뱀알, 실지렁이(엄지손가락의 넓이와 길이는 팔꿈치에서 가운데손가락정도의 길이)들이 꽈리를 틀고 여기저기 배에 퍼져있어요. 그것들이 배에서 토네이도돌듯이 돌아버리니까 이때 목사님이 괴로워해요. 통증을 유발해요. 한꺼번에 한무더기로 돌아버려요. 믹서기가 돌듯이. 어느새 그것들이 다 한덩이리가 됐어요.

 

가장 큰 뱀이 우두머리에요. 이 모든 것들을 보자기로 싸듯이 감쌌어요. 뱀몸에서 날카로운 가시가 나와서 돌아가는데 위에 부딪히니까 통증이 생겨요. 우두머리 뱀이에요. 그 우두머리 뱀이 구더기, 뱀알, 실지렁이들을 꽈리를 틀어가지고 감싸놨어요.

 

이 귀신들도 사람에게서 나가지 않으려고 연합을 하잖아요? 우리 믿는 백성들은 더 힘을 합쳐 연합을 해야 되요. 결단코 뭉쳐야 되요 믿는 자들끼리.

 

박선환목사님이 침상에서 회개를 하기 시작해요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주님을 위해 살지 못했습니다. 내가 주님을 위해 산다고 했는데 어느새 주님은 뒤로 가고 나의 생각, 마음가는대로 사단이 주는 생각과 행동대로 가버렸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아가다가 사단이 열어주는 세상적, 정욕적, 이생적인 옆길로 새어 버린거에요.

 

길을 보여주시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직선 길을 보여주셨는데, 목사님선택하신 길에는 중간정도 길을 걸어가는데 구덩이, 함정에 있는데 거기에 푹 빠져서 나오지 못하고 허우적거려요. 그 구더기 바로 밑에는 구멍이 있어요. 거기서 루시퍼의 손이 나왔는데, 루시퍼의 손이 너무나 큰데 너무 너무 징그러워요. 손톱이 빨갛고 긴 손톱이 있는데 그것으로 목사님의 발목을 잡고 있어요. 목사님이 가슴 반정도까지 구덩이에 나와 있어요. 손이 땅을 짚었는데 바둥바둥대는데 왼발을 루시퍼가 잡아 당겨요. 막 씨름을 해요.

 

목사님이 회개를 해요.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잘못 살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세상을 따라가고 바라보았나이다. 주님이 기뻐하는 신실한 종이 아니라 사단이 좋아하는 것만 미혹당해서 살아왔나이다. 불충한 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그렇게 목사님이 회개를 하는데 입으로만 아니라 눈물이 두 눈에서 하염없이 떨어져요. 베개를 눈물로 적셔요. 수돗물이 쏟아지듯이 흘러요. 계속 울어요. 그러면서 회개를 해요.


 

그러니까 마음의 흑암이 나가버려요. 지옥으로 뚝 떨어져요. 침대밑 깔대기로 떨어져요. 발목을 잡고 있던 손이 풀어져 버려요. 그냥 회개하니까 발갛고 긴 손톱을 풀어져 버려요. 하나님이 원하시고 흠향하시는 회개를 하신거에요. 예수님께서 보좌에 앉아계시는데 막 기뻐하세요.

 

“사랑하는 종아. 이거였느니라. 내가 원하였던 회개였느니라. 침상, 베개가 눈물로 적시는 그런 회개를 원하였노라. 내가 너를 취하겠노라. 구덩이에서 목사님이 빠져 나와요.

 

루시퍼가 화가 났어요.


 

“다 된 밥에 재를 뿌렸다. 내가 영혼을 놓치다니 내가 영혼을 놓치다니. 이렇게 분할 수가. 이렇게 분할 수가. 영혼을 놓치다니. 다 된밥에 영혼을 놓쳤어. 분하다. 다 된밥에 회개를 하다니. 썅놈의 새끼, 개새끼 분하다. 분해. 분해.”

 

그러면서 가운데 손가락이 채찍이 나오는데 뱀줄인데 끝에는 뱀 머리가 붙어 있는데 앞에 있는 졸개들을 때리는데 귀신들의 몸이 꼬막이 까지듯이 벌어져 버려요. 도망가지도 못하고 맞아요. 도망가면 더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보좌앞에 서 있는 귀신들은 급수가 있는 계급이 있는 귀신이에요. 고위 간부급들이에요. 루시퍼가 그들에게 명령합니다.

 

“한 놈을 놓쳤으니 10명을 데려오라. 한명을 놓쳤기에 열명의 목사들을 잡아오라. 그들을 미혹시켜라. 세상것을 취하고 탐하게 만들라. 돈,명예,음란에 취하고 탐하게 만들라. 희열을 느끼게 하라. 잡아오라. 나 루시퍼에게 잡아오라. 데려오지 못할때는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니라.”

 

이렇게 목사님들이 노출되어 있어요. 진정으로 목사님들이 기도하지 않고 성령충만받지 않으면 귀신의 올무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이렇게 귀신들이특급명령을 받고 세상으로 올라갑니다.

 

각교회마다 귀신들이 침투하는데 잠자리채 그물망이 사람 온몸을 다 덮어버려요. 목사님을 간단하게 들어와 버리고 지옥으로 던져버려요. 이 목사님은 사역을 포기하고 택시운전하고 돈벌러 다녀요. 순식간에 낚아채 버려요.

 

기도하는 목사님들은 단밑에서 틈만 노리고 있어요. 기도줄, 성령충만놓치기를 뒤를 밟아요. 50미터 정도에서 따라다녀요. 천사둘이 호위를 해요. 귀신이오지를 못해요. 그 말씀이 맞아요.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두루 삼킬자를 찾아요. 마귀에게 틈을 보이지 말아요. 목사님들은 기도를 놓는 순간 마귀의 올무에 걸리고 밥이 되어서 결국 지옥에 갈 수밖에 없어요. 돈,음란,명예로 기도를 놓는순간 공격을해요. 믿는 모든 백성들이 기도줄을 놓쳐서는 안되요. 사단이 공격태세를 취하고 있어요. 기도줄만 놓치기를.

 

그 귀신이 특급명령받고 올라왔는데 이빨을 드라큐라처럼 되어 있구요, 뿔은 사슴뿔같이 모양과 색깔이에요. 징그러워요. 엄청나게 큰데(컴터게임에서 나오는 너무 너무 커고 무서워요)

 

박선환목사님 집을 계속 보여주세요. 2층 계단에서 내려오세요. 하얀세마포옷을 입었구요. 살아있을때 그 얼굴이 아니에요. 약간 마른체형인데 청년의 모습이에요. 얼굴에서 빛이 나요. 제가 이렇게 180%로 인사를 해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만나게 해 주신 예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리고 목사님 너무나 반갑습니다”

목사님이 해맑게 웃어요. 김양환목사님과 대화하고 싶어하세요.

 

“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합니다. 내가 회개할 수 있었던 것은 목사님의 그 복음의 소리를 듣고 회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목사님의 그 생명의 복음의 말씀이 나 박선환목사를 살렸던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이 모습이 대로 끝까지 가시길 바랍니다.그러면 천국은 보장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목사님 또한 돈,명예,음란에 넘어지신다면 천국은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이대로 이 순수한 모습대로 예수님을 기쁘게 하는 하나님의 종이 되신다면 천국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그 회개의 복음의 말씀이 나를 살렸고 죄속에서 끌어올리고 죄를 이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 목사님을 예수님이 쓰셨습니다. 나를 사랑하여 천국오게 하기 위해서. 내가 루시퍼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나를 구덩이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목사님의 회개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란 없습니다. 천국백성들은 포기라는 단어는 없애버려야 합니다. 승리하십시오. 가는 곳마다 회개를 외치고, 회개의 바람, 성령의 바람이 불 것입니다. 목사님 포기하지 마십시오. 좌절하고 어떠한 실망과 염려와 근심에 쌓이지 마십시오. 목사님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고 때가 되면 들어주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박선환목사님이 주님의 이름으로 계속 감사한다고 그래요.

 

거실 쪽에 쇼파가 두 개정도 있는데 하얀색이고 테두리가 우주색, 진갈색이 둘러져 있고, 금으로 문양이 되어있어요. 탁자가 옥으로 되어있어요. 투명한 유리잔에 녹차 색갈의 꽃차를 따라주세요. 마시는순간 박하를 마시는 것같이 내 머리가 뚫리고 귀,코에 시원함이 임하고, 눈이 더 밝아져 버려요.

 

“목사님 이게 무슨 차에요? 왜 이렇게 머리가 뚫리고 눈도 시원하고 코도 귀도 뚫리고 내마음도 시원한가요?”

 

“이게 천국의 꽃잎차에요. 많은 종류의 차가 있고 과일이 있어요. 다 이곳에 오세요. 다 이곳 천국오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계시고 생명과실이 있고 이 모든 것이 있는 천국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제가 천국에 온 이후로 제 뒤로 많은 목사님들이 천국에 오셔야 되는데, 제 뒤로 천국에 온 목사님들이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없습니다.

 

많은 목사님들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염려와 근심과 생활과 물질에, 교회 세를 내지 못하고, 성도들한테 비판을 받고, 헐뜯고, 발에 채이더라도, 장로와 권사들에게 눌리더라도, 그럴때마다 강하고 담대하게 예수님앞에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기도할 때 강하고 담대함이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많은 목사님들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나와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나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에 기도의 불, 성령의 바람, 회개의 바람을 부흥의 물결이 일어날 수 있도록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사단과 루시퍼는 우리의 밥입니다. 우리가 두려워하기 때문에 사단의 종이 되고 사단에게 질 수 밖에 없었지만 다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도우시고 천국천사,24장로가 기도하고 이 박선환목사가 이 천국에서 많은 목사님들이 천국에 입성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많은 목사님들 힘을 내십시오. 주님만 바라보십시오. 예전에 주님을 만나고 만났던 그 첫사랑을 회복하십시오. 첫사랑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을 만났던 그 첫사랑의 기도를 회복하시고, 말씀에 파묻혀 살았던 그 첫사랑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을 만날 수 있은건 기도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많은 목사님들 첫사랑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쇼파에서 박선환목사님이 외치시는데 제가 막 깔깔깔 웃어요.

 

“너무나 멋있어요. 목사님 너무나 멋있어요. 너무나 멋있어요. 목사님들에게 너무나 용기있는 말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지상에 가서 다 전하겠습니다.”

 

목사님이 그러세요.


 

“많은 목사님들이 사람들 때문에 너무나 치어있다고 하세요. 그 배후조종이 사단이에요. 사단에 눌려있어서 목사님들이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기를 피지 못해요. 아니요. 하나님의 종은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나세요. 주님이 함께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당하겠습니까?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목사님 집에서 이동을 했어요, 보좌앞 타원형으로 생긴 곳에서 생명수가 흐르는데 그 생명수의 물이 정금길을 따라 길게 길게 흐르는데,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고 생명수에 제 몸을 담급니다. 생명나무가 있는 꽃동산에 제가 누웠어요.

 

가브리엘천사가 생명과실을 저에게 따다 줘요. 사과같이 생겼어요. 어디 하나 히끗히끗 색깔이 변색된게 없고 전체가 발게요. 제 입으로 싹 들어가요. 씹지도 않았는데.. 기운이 샘솟아요. 내 마음이 더 밝아져요.

 

천사가 그래요.

 

“이제 지상으로 내려갈 시간에요. 다음에 또 만나요." 손을 흔들어 줘요.

 

제 몸이 천국의 하늘로 쭉 올라가요. 어느새 지구,별이 보이고 로케트가 발사되어 날아가듯이 초광속으로 지구로 날아가요. 바다를 건너가지고 나는데 , 내 영에 바람이 부딪혀요, 속력이 붙기 때문에. 이것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바다를 초광속으로 날아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저는 비행기도 한번 안타봤어요. 어느새 우리덕정교회 건물 주위가 보여요. 우리옥상에서 제 영이 육으로 쑥 들어가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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