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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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의 빛이 임해요!! 조회수 : 360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08-23

“천국의 빛이 임해요!”(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djsarang.com)


 

(예수님)


 

사모하라. 사모하라. 사모하라. 사모하는 만큼 깊은 천국이 열릴 것이니라. 나는 너에게 전무후무한 천국을 보여주기를 원하노라. 너는 진정으로 사모하라. 사모하라. 사모하라. 내가 너에게 열어서 보여줄 것이니라. 크고 놀라운 비밀을 보여줄 것이니라.


 

(전도사)


 

엄청난 천국의 빛이 나에게 임하고 있어요. 저를 빛으로 싸버리는데 빛이 너무 너무 너무 반짝 반짝 빛이 나요. 내 마음이 막 기쁨이 임하고 밝아져요. 너무 기뻐요. 너무 너무 너무 기뻐요. 너무 기뻐서 성령의 충만함이 와요. 천국의 빛이 임하는데 성령의 충만함이 임해요. 성령의 충만함이 임합니다.


 

천국의 정금길이 쫙 열렸어요. 정금길 저 멀리 멀리 멀리 예루살렘 성전이 보여요. 정금길 한가운데 서 있는데 제가 세마포 옷을 입었어요. 천국에 올라가자마자 예수님이 세마포옷을 입혀 주셨어요. 예수님의 보좌가 있는 예루살렘 성전이 저 멀리 있어요.


 

제가 정금길을 걸어가는데 나비들이 기러기가 떼를 짓듯이 막 날아다니고요. 저쪽에서는 비둘기들이 떼를 지어서 날아 다녀요. 정금길 양옆에는 꽃들이 너무나 만발 만발해요,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이런 천국을 보여주신 예수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런 천국을 저에게 보여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 너무나 너무나 기쁨이 임해요.


 

나의 영이 수정과 같은 유리와 같은 정금길을 걸어가는데 오늘 나의 발걸음이 너무나 가볍고 너무나 기뻐요.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면서 뒤뚱뒤뚱 걸어가요. 춤을 추는 발걸음으로 사뿐 사뿐 발걸음으로 걸어가고 있어요.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갔는데 예수님의 보좌가 있어요. 예수님은 너무나 희고, 너무나 하얗고, 너무나 깨끗하고, 너무나 거룩하고, 너무나 위엄 있으신 하얗고 하얀 세마포, 너무나 빛난 세마포를 입고 계세요. 많은 사람들도 세마포를 입었지만 예수님의 세마포하고는 비교도 할 수 없수 없어요. 온 몸이 무지개가 있는 것처럼 빛날 수가 없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예수님이 보좌에 앉아 계세요. 예수님의 보좌 앞에서 나의 영이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보좌앞에는 생명록책이있고요. 예수님의 보좌로부터 생명수강이 흐릅니다. 거기서 천사들이 악기를 다루면서 날마다 날마다 찬양의 찬치를 해요. 예수님앞에 찬양을 올리는 잔치를 해요.


 

천국에서는 날마다 기쁨과 즐거움으로 희락과 사랑을 한다는 거에요. 슬픔과 근심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천국, 우리가 세상에서 찬양을 드리면 지칠 때도 힘들 때도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있지만 이 천국의 찬양은 날마나 기쁘고 기쁘고 기쁘다는 거에요.


 

천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찬양해요. 24장로들도 찬양할 때는 보좌에 앉아서 찬양하지 않습니다. 보좌앞에서 무릎을 꿇고 예수님께 찬양을 올립니다. 24장로들이 양옆에서 찬양을 올리는데 그 뒤에 제가 있어요. 나의 영도 무릎을 꿇고 예수님을 찬양해요.


 

그런데 천국에서 찬양을 하는데 무슨 찬양을 하느냐 하면 그것을 예수님이 해석해 주세요. 이 세상에 없는 천국의 찬양이에요.


 

“거룩하도다 거룩하도다 주예수여 주예수여~

거룩하도다 거룩하도다 어제도 계시고 오늘도 계시고 영원토록 동일한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오시옵소서 오시옵소서“

그런 찬양을 드려요.


 

오늘은 생명록책을 보여주시네요. 제가 넘기지도 않았는데 책이 뒤로 넘겨져요. 금글씨들이 반짝반짝 너무나 빛이 나고 있어요. 빛을 발하는 금글씨가 있는 것은 생명록책에서 얼마되지 않아요. 부피가 작아요. 생명록책에서 이름이 지워진 것은 너무나 부피가 넓어요. 금글씨가 너무 오늘따라 빛이 나요. 이 천국의 생명록책의 금글씨가 더욱 반짝 반짝 빛이 날 때는 이 세상의 하나님의 백성들이 회개할때에요.


 

천국은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빛이 나요 눈부시고 너무 아름다워요 저는 세상에 있을때 아름답다는 말을 해 본적이 별로 없는데 이 천국은 너무나 눈부시고 너무나 아름다워요. 어떤 단어로도 비유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성전이 하나님의 빛으로 영광으로 가득찼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했다고 그러잖아요 그것과 비슷해요 너무 너무 영광의 빛으로 충만해요


 

제가 눈물이 납니다. 자꾸 눈물이 납니다. 제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찬양을 하고 춤을 추는데도 나의 눈에서는 눈물이 자꾸 눈물이 흐릅니다.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나고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요. 예수님이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시구나! 이런 좋은 곳을 오라고 모든 것을 준비하셨다는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준비가 되지 않고 있어요. 아무런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아요. 천국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날마다 호화로이 살고 있고 변화받지 못한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이렇게 절실하게 간절히 간곡하게 사랑하시는구나! 마음에 그게 충만하니까 이런 고백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예수님 보좌앞에서 무릎꿇고 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의 얼굴은 볼 수가 없어요. 얼굴자체가 빛이라는거에요. 빛자체로서 눈이 부셔서 바라볼 수도 쳐다볼 수가 없어요.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잘못했어요.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천국을 보여 주실때마다 울지 않을 수가 없어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내가 주를 사랑하니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주님앞에서 어떻게 이 은혜를 갚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버지~ 왜 그렇게 사도요한이 울어버렸는지 알겠어요. 모든 것을 폐일언하고 예수님앞에 서면 울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감격해서 울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에 영원히 빚진자입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예수님이 보좌에서 말씀을 하세요.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나는 나의 많은 종들이 백성들이 회개하기를 원하노라. 살아 있을때 기회는 한번뿐이니라. 기회는 한번뿐이니라. 죽은 다음에는 심판이 있느니라. 심판이 있느니라. 죽은 다음에 지옥에서 아무리 울부짖어도 나는 너희를 꺼내줄 수가 없느니라. 내가 날마다 슬피우노라. 내가 날마다 우노라. 지옥에서 울부짖는 소리를 날마다 듣고 나는 우노라. 지옥을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노라. 내 핏값을 어디에서 묻는다 말이냐? 나의 핏값들을 어디에서 찾는단 말이냐?


 

아버지~ 아버지~


 

“나의 사랑하는 딸아. 나의 사랑하는 종아. 엄청난 핍박이 몰려와도 이 복음을 전해라. 너는 지옥의 실상을 알지 않느냐?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프다는 것을 너는 알지 않느냐? 내 백성들이 타락해 버렸다. 이 나라가 타락의 물속에 물들어 가고 있구나. 내 종들은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이냐! 나의 사랑하는 종들은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이냐!



 

천국에서 예수님이 얘기하시는데 지옥에서 막 비명소리가 들려요. 예수님이 듣게 하시는거에요. 이런 비명소리를 들을때 예수님이 날마다 우노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나의 귀를 열어 주시는거에요.

 

지옥에서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귀신들은 조롱하고 희롱하고, 칼가는 소리, 불이 활활 타는 소리, 애들 울음소리, 예수님이 이 소리를 들으실 때마다 우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창조주 예수님이 이렇게 날마다 우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과 종들이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회개했다면 말씀대로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특별히 예수님의 관심은 많은 주의 종들에게 있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이 나라가 타락해 버렸다. 나를 잊어버리고 산다. 나를 위해 죽겠노라고 맹세했던 종들도 나에게 등을 돌리고 있구나. 사랑하는 나의 종아. 너는 그렇게 하지 마라. 너는 나에게 등을 돌리지 말라.”


 

이 세상의 목사님들을 보여주세요. 한국에 계신 목사님들을 보여주세요. 교회를 보여주시는데 목사님들이 단에서 무릎을 꿇어야 되는데 예수님과 대화하고 교통할 수 있는 시간인데, 목사님들이 뭐가 그렇게 바쁜지 강대상에 십자가가 있는데 목사님들은 뒤를 돌아서 세상을 향해서 나가버리는데 세상에 나가는 빛이 환해요. 세상의 빛이 너무나 밝아요. 보기에는 너무나 아름다워 보여요. 많은 목사님들이 사단에게 미혹당해요.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던 것처럼 사단이 세상을 아름답게 포장해 버려요.


 

교회밖으로 나가는데 완전히 어둠의 세상이에요. 나가기 전에는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는데 교회밖에 나가니까 어둠의 세상이에요. 어두컴컴해요. 세상이 귀신천지에요.


 

영안으로 보는 세상은 어두컴컴해요. 우리는 이런 세상을 사모한다는 겁니다. 사단이 장악해 버리고 접수해 버린 세상을 사모한다는거에요. 이런 미혹을 당하지 않고 조금 힘들더라도 예수님, 교회안으로 들어오고 등을 돌리지 않고 살아간다면 이 천국에 올 수 있는데, 사람들이 사단에게 속아서 세상에 미혹당해 버려요.


 

세상의 나무들은 육안으로 보기에는 잎사귀가 만발한 웅장한 나무들인데, 영안으로 보는 나무들은 바짝 말라 잎사귀 하나 없어요. 세상이 이런 곳이구나. 육안으로 볼때는 먹음직스럽고 보암직스러운 세상인데 영안으로 보니까 세상이 이렇게 무서운 곳이구나. 사단이 접수한 곳이었어요.


 

놀이동산도 사단이 다 장악했어요.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를 타면 귀신도 같이 타요.

영화관에서는 귀신들이 호위병처럼 지키고 있어요. 극장에서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데 스크린에서 뱀들이 우글우글 나와요. 배우들이 얘기할때마다 귀신들이 그 입에서 나와버려요.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장악해 버려요. 뱀들이 머리로도 들어가고 입으로도 들어가버려요. 세상이 이런 곳이구나!


 

마트의 벽들이 다 뱀들로 도배가 되어 있어요. 벽이 다 뱀이에요. 사람들이 미혹시키기 바빠요. 충동구매를 유발시키고 사지말아야 할 물건을 사게 만들어요. 뱀이 발꿈치부터 돌돌 말아가지고 손등에 뱀 머리가 있어요. 뱀혓바닥이 두 개로 날름거려요. 막 물건들을 사게 만들어요. 미혹해요. 왜 예수님이 절제하라고 그러는지 알겠어요. 사람들이 막 쇼핑하고 마트에서 시간을 보내잖아요. 예수님한테 마음을 두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생각과 마음을 뺏겨 버려요.


 

다시 이렇게 천국이에요. 천국에서 계속 예수님이 보여주세요.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보아라. 사랑하는 딸아. 세상이 이런 곳이다. 세상이 이런 곳이다. 세상이 이런 곳이다. 나의 백성들이 다 미혹의 영들을 받아서 미혹당하고 있구나.”


 

목사님한테 예수님이 얘기하세요.

 

“사랑하는 종아. 너는 이것을 전하라. 이 천국복음을 전하라. 내 백성들이 회개만 한다면 이 천국에 올 수 있다고 전하라. 어찌하여 내 종들이 타락하는줄 아느냐? 회개치 않기 때문이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 나의 백성들아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


 

예수님이 천국에서 회개하라고 외치세요. 천국이 진짜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진짜 있어요! (이거는 제가 얘기하는거에요) 천국과 지옥이 진짜 있습니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천국에서 외치지 않습니까?


 

제가 마음을 절제해서 그렇지 안그러면 데굴데굴 구르면서 울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런 심정을 절제하고 이렇게 예수님께서 저의 눈을 열어서 천국을 보게 하셔서 외치고 있습니다.


 

천국은 우주밖에 있고 지옥은 땅밑에 있습니다. 믿으셔야 합니다. 천국과 지옥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들 자기 멋대로 신앙생활하고, 회개치 않고,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얼마나 큰죄인지도 모르고, 죄의 삯은 결국 사망인지도 모르고, 죄 때문에 회개치 못하기 때문에, 죄문제가 해결되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은 지옥으로 갑니다.

 

죄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죄를 너무나 쉽게 범한다고 하세요.


 

제가 마음이 진정이 안되요 아버지~ 아~~(계속운다)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 왔느니라.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제발 부탁이다. 죄를 쉽게 생각하지도 말고 범하지도 말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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