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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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에서 장선희 사모님의 외침 죽음 앞에 회개가 중요해요 조회수 : 638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11-30

(천국간증)천국에서 장선희 사모님의 외침

(덕정사랑교회 김민선 목사, djsarang.com)

(주여~~~~~~~~~ 주여~~~~~~~~~~~~~~)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너는 보라, 너는 보라 보라 보라 보라! 얼마나 많은 자들이, 천국가기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아느냐! 천국가는게 얼마나 힘이 드는줄 아느냐? 이 세상에 태어나는것보다 천국가는게 너무나 힘이 들고 힘이 든단다!

너는 천국을 보라! 너는 장선희 사모를 보라! 그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나의 안식을 누리고 있느니라! 나와 함께 안식을 누리고 있는 장선희사모를 보라! 그 딸을 보라, 그 딸을 보라!

(천국이 열렸어요! 장선희사모님이세요! 하얀 세마포옷을 입고 계속 빙글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고 있어요!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지는 않았구요 그 정금길에서 양손을 위로 올리고 계속 계속 계속 빙글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고 있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얼굴이에요!

이 여자분이 누구냐 하면 장선희사모님이세요! 이 분의 지금 모습은 살아있을 때 덕정사랑교회에 처음오셨을 때 그 얼굴인데 잡티 하나 없는 얼굴이에요! 얼굴이 너무나 반짝반짝하고 아름다운 장미향이 묻어나올 것 같은 그런 얼굴이에요!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장미향이 묻어나오는 것 같아요!

이 장사모님이 빙글빙글도는데 두 눈에서 옥구슬같은 눈물이 방울방울 막 쏟아져요! 계속 빙글빙글도는데 장사모님 목소리가 들려요!

(장사모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가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해요~~~~~~~~~~~~ 너무나 감사해요! 주님~~~~~~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장사모님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천국에 왔다는 그 기쁨, 구원받았다는 그 기쁨에 감사의 눈물을 주님을 향해서, 막 옥구슬같은 눈물이 데구르르 데구르르 흘러내리는데, 그 눈물이 볼을타고 하얀세마포옷으로 뚝뚝 떨어지는데, 반짝반짝 빛나는 빛처럼 막 떨어지는데 그 눈물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유리바다가 반짝반짝 빛이나는것처럼 눈물이 그래요!)

장사모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신기한 곳이에요! 너무나 신비로운 곳이에요~~~~~! 아무런 고통이 느껴지지 않아요! 아무런 통증이 느껴지지가 않아요~~~ 너무나 신비한 곳이에요! 너무나 신비로운 곳이에요~~~~! 내가 보는데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나는 구원받은 천국백성이에요! 나는 구원받은 천국백성이에요~~~!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내가 나의 심령에 천국갈 믿음이 생길때까지 나의 영혼을 지켜주시고 소생시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 저를 그렇게 사랑하셨나이까?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나이까? 그 누가 알겠나이까?~~ 주님의 이 깊은 사랑을! 그 누가 알겠습니까?~~ 주님의 깊은 사랑을!

우리 주님은 끝까지 기다리신답니다! 나같이 끝까지 끝까지 우리 주님은 생명을 놓지 않으세요! 주님앞에 회개하기만을, 죽음앞에 천국갈 믿음이 생기기만을 우리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보좌에서 간절히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저 영혼이, 영혼 영혼,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하고 천국오기를 바라십니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나는 이 천국에 와서 깨달았습니다! 이 천국에 와서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 천국와야 됩니다! 우리 주님은 수많은 영혼들이, 어떤 한 백성도 지옥가는 것을 원치 않아요!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나는 주님의 사랑을 너무나 어렵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주님의 사랑을 성경에서 너무나 어렵게 해석하고 너무나 어렵게 배웠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모든 영혼들이 천국오기만을 우리 예수님께서 소망하고 소망하신다는 것을!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믿어지지 않아, 믿겨지지가 않아요~~~! 내가 죽음앞에 회개하고 천국에 왔다니! 이 회개복음이 나를 살렸구나! 이 회개복음이 나를 살렸구나! 이 회개복음의 소리가 나를 살렸구나~~~! 회개해요~~~! 회개해요~~~! 자다가다 일어나서 회개해요, 자다가도 일어나서 회개해요! 사람의 생명은 보장받을 수가 없어! 사람의 생명은 초개와 같이 한순간에 지나가는 먼지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이 천국에서 깨달았고 죽음앞에서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님은 모든 영혼들이 천국오기를 너무나도 소망하고 갈망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모든 자가 다 천국오는 것이 이것이 주님의 크나큰 사랑이었는데, 나는 주님의 사랑을 너무나 어렵게 배웠고 너무나 어렵게 생각했어요! 이렇게 주님의 사랑이 쉽고 이렇게 주님의 사랑이 이렇게 깊고 넓고 깊은줄 몰랐나이다!

(이 장사모님이 어느새 무릎을 꿇고 예루살렘성전안에 들어와서 예수님보좌앞에 있어요! 장사모님의 고백의 소리를 듣는데 예수님이 눈물을 계속 흘리세요! 예수님눈에서 피눈물이 계속 뚝뚝뚝 떨어져요! 예수님 무릎에, 하얀 세마포옷자락에 피눈물이 뚝뚝뚝 떨어져요! 이 장사모님도 너무너무 감사의 눈물을 흘려요! 보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세요!~)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딸아, 내가 얼마나 천국오기를 사모하고 사모하였더냐! 네 마음에 회개가 이루어지기를 얼마나 내가 너의 마음을 사모하고 너의 마음을 받기를 원하였는줄 아느냐!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나의 사랑 종, 나의 사랑하는 딸아!

(예수님이 너무나 슬프게 우세요! 예수님께서 막 흐느껴 우세요! 예수님의 하얀 세마포에 피눈물이 쭉쭉쭉 흘러요!)

예수님) 사랑하는 나의 백성들아!~ 사랑하는 나의 백성들아~~~~천국에 오는 영혼들이 너무나 적다! 천국으로 들어오는 영혼들이 너~~무나 적다, 너무나 많은 영혼들이 천국으로 들어오는 길을 잃어버리고 있다! 너무나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만 한다면 이 천국에 올터인데, ~~무나 수많은 백성들이 천국에 올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다! 너무나 무수한 영혼들이 지옥으로 지옥으로 쏟아지고 있다!

(예수님이 계~속 흐느껴 우세요! 어깨를 들썩거리면서 흐느껴 우세요! 예수님이 우시니까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어요! 예수님이 목사님한테 말씀을 하세요!)

예수님) 사랑하는 종아, 너는 더욱더 회개를 외쳐라! 많은 주의 종들이 착각속에 빠져있고 살아가고 있노라! 나는 나의 많은 종들이 회개를 외치기를 원하노라! 나는 나의 많은 나의 종들이 책망을 외치기를 원하노라! 너무나 주옥같은 말씀, 아름다운 말씀들이 단에서 선포되고 있으나 거기에는 생명력이 없노라! 사랑의 말씀이 없는, 책망이 빠진 회개가 빠진 아름다운 말씀을 전한들 그 말은 아름다우나 그 말속에는 생명력이 없고 빛이 없구나!

(단에서 회개, 책망을 외치는 목사님들의 입술에서는 선포할때마다 그 말들이 금글씨로 나가는데 회개 책망을 외치지 않는 목사님들의 입에서는 그냥 까만글씨가 나가요! 이게 생명력이 없는 말씀, 빛이 없는 말씀이라는걸 예수님이 보여주세요!)

예수님) 사랑하는 종아, 너는 가는 곳곳마다 회개를 외치고, 회개하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라! 이러한 자들이 천국으로 더욱더 더욱더 천국을 침노하는 자니라!

(장사모님이 예수님 보좌앞에서 바닥에 엎드려서 통곡을 하고 울어요!)

장사모님) 예수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예수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추도예배 장례예배드렸던 것을 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나를 천국으로 오게 하여 주님을 감사합니다!

(예수님보좌가 보여요! 장사모님이 누워있어요! 장사모님이 회개를 하는데 이 마음에서 회개를 하는데 이 마음으로 회개를 하는거에요! 마음에서 입으로 금글씨가 나가요! 그 금글씨들이 회개한 내용의 글씨들이에요! 그것들이 천국으로 막 상달이 되는데 그때 보좌에서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요!)

예수님) 됐다, 나의 사랑하는 딸아, 그래 내가 이런 회개를 원하였노라! 내가 이제 너의 생명을 취하노라! 너무나 그 음성을 흉내낼 수 없어요! 너무나 기쁜음성, 너무나 단호한 음성, 저 생명을 취하기 위한 갈급한,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서 그 음성이 들려요! 이 장사모님도 알고 있어요, 본인의 생명을 취한다는 것을! 그것을 보여주시네요!

장사모님)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너무나 많은 목사님들이 추도예배에 걸려있습니다! 장례예배에 걸려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폐지시키지 않고서는 뒤로 하지 않고서는 회개치 않았을때는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사단에게 결박당해 있으며 사단의 권세 사망의 권세에 눌려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회개해야 됩니다! 많은 주의 종들이 회개하고 이 천국에 와야 됩니다! 추도 장례예배에 걸린 그런 목사님들 그런 종들 그런 교회는 결단코 천국에 올 수 없습니다!

(장사모님과 제가 예수님뒷쪽의 문을 향하여 걸어나갔어요! 정금길이 쫙 펼쳐져 있는데, 장사모님과 제가 손을 잡고 있어요! 장사모님과 제가 세마포옷을 입었는데 장사모님과 제가 막 깔깔거리면서 웃어요!

(장사모님) 김민선목사님, 진실로 진실로 김민선목사님이 그 천국을 보고 그 음성으로 육성으로 말하였던 그 천국이 진짜 있네요! 너무나 이 천국이 아름다워요, 이 천국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나의 가족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가족이 슬픔속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 고통도 통증도 없는, 이 경쟁률을 뚫고, 경쟁률이 무엇이겠습니까? 사망의 세력을 뚫고 이 천국에 왔습니다! 기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가족들이 기뻐하고 기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좋은 천국에 왔습니다! 오히려 내가 더욱더 슬픕니다! 나의 가족들이 천국올 믿음이 형성되지 않고 천국올 믿음이 없을까봐 내가 더 마음이 슬픕니다! 나의 가족이 기뻐하고 기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 좋은 천국에 왔습니다! 장사모님이 목사님한테 얘기를 해요!

장사모님) 목사님, 이 좋은 천국에 왔습니다! 나의 가족에게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슬퍼하지 말라고! 내가 오히려 슬픕니다! 나의 가족이 천국올 믿음이 생기지 않을까봐! 이 좋은 천국에 오지 않을까봐! 이 회개복음을 외쳤던 내 아들이 천국에 오지 못할까봐, 나의 며느리가 나의 목사님이 나의 손자 손녀들이 천국에 오지 못할까봐 내 마음이 더욱더 조마조마합니다!

(사모님과 제가 정금길을 걸어가고 있어요! 세상에! 사모님이 정금길 양옆에 코스모스, 국화꽃이 있는데 그 꽃들을 막 만져요! 그 꽃향이 사모님에게 막 풍겨져 들어와요! 그 꽃향기를 맡고 미칠려고 그래요!

장사모님) 세상에 세상에, 이렇게 향긋할 수가, 이렇게 아름다운 꽃내음이! 이렇게~~~~ 아름다운 꽃내음이! 이 천국의 꽃향기가 너~~ 무나 아름다워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어느새 장사모님의 집이 있는데, 장사모님 집은 별장같이 생겼어요, 지붕이 있는 집이에요! 아담한 집인데, 집주위에는 꽃들이 많이 있는데, 코스모스 장미 국화꽃이 있고, 아카시아 꽃이 우거져 있고, 그리고 집 뒷쪽에 나무위에 새 두 마리가 있는데 인사를 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의 주인 장사모님, 우리 천국의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진짜 새들이 이렇게 말을해요, 제가 흉내만 내는 것 뿐이에요!

장사모님과 계단을 통해 집으로 들어가는데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서 보는데 집이 더 커요! 돌아보는데 책상도 정금으로 되어 있고, 양탄자 붉은색이 깔려져 있고, 현관에 딱 들어가면 왼쪽에 액자들이 걸려있어요! 신목사님이 막 태어났을 때 사진이 걸려져 있네요! 결혼식했떤 결혼액자도 걸려져 있네요! 이 사모님이 굉장히 기뻐하셨던 것 같아요! 천국의 액자들 사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것들, 가장 간직하고 싶었던 것들이 걸려져 있어요!

완전히 장사모님은 방은 공주풍이에요! 커텐도 있는데 하얀 레이스가 있고 타원형같은 창문인데 바람에 레이스가 펄럭이는데, 바람을 통하여 천국의 꽃내음이 막 들어오는데, 이 꽃향기를 맡는데 너무 너무 좋아요! 향긋하고 싱그럽고 이 냄새자체가 너무나 아름답고, 이 머리까지(영만 올라갔고 육은 지상에 있는데) 내 육까지 머리에 상쾌함이 임해버려요!

창문을 통해 빛이 들어오는데 생명의 빛이에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에요! 천국에는 해가 없어요! 오직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이 들어오는데 반짝반짝 빛나요!

장사모님이 침대에 앉는데 침대도 하얀색인데 문양이 있는데 꽃문양이에요! 장사모님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세상에, 거울앞에 앉아요! 너무 이뻐요! 침대는 기둥 네 개가 달려있고 위에는 커텐이 쳐져 있는 그런 왕족 귀족같은 침대에요! 쇼파도 양옆으로 되어 있구요, 무교병이 있구요, 납작한 빵이 있구요, 알콜이 전혀 들어있지 않는 포도주가 탁자에 한병이 놓여져 있구요! 그리고 와인잔 같은 투명한 잔인데 테두리는 금으로 되어 있어요! 포도주가 살짝 있어요!

장사모님과 제가 포도주를 마시는데 세상에서는 정말로 이런 맛을 맛볼 수가 없어요! 포도주인데 상큼하고 향긋하고 달콤하고 달콤하다 못해 그 깊이가 뼛속까지 그 향내가 코끝까지 머리까지 전해져 오는데 전혀 거부반응이 없는 너무 너무 설명할 수가 없어요! 너무나 좋아요!

과자도 하나를 반씩 나눠서 먹는데 이 고소함이 너무 고소해요, 바삭바삭하는데요!

장사모님) 이 천국에는 너무나 신비로워요! 이천국에는 화장실이 없어요! 아무리 먹어도 배설하지 않아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이 천국에는 동양인, 흑인도 없어요! 모든 얼굴들이 하나에요! 다 새햐얘해요! 다 반짝거려요! 이 세상에서는 동양인, 서양인, 흑인이 있었는데 이 천국에 오면 다 하나같이 얼굴이 하얗고 반짝반짝하답니다!

(장사모님이 멀리 있는 에덴동산도 보고, 유리바다도 관찰을 해요! 장사모님 창문너머로 유리바다가 보이고 에덴동산이 보여요! 장사모님이 막 깔깔거리며 웃어요!)

장사모님) 너무나 아름다워요, 김민선목사님! 세상에, 천국에 있는 사슴이 어찌 저리 아름다운지요! 어쩜 저리 털이 윤기가 나고 어쩜 저렇게 색깔이 아름다운지요!

(저 멀리 있는 사슴이 이 장사모님을 봐요! 천국이 이런 곳이에요! 사슴이 장사모님한테 얘기를 해요!)

안녕하세요, 장사모님! 반갑습니다! 이 천국의 백성, 하나님의 백성 되신 것을 너무나 축하드리고 너무나 감사드리고 반갑습니다!”

(이 사슴이나 새들이 하는 말이 꼭 북한말같은데 이 천국의 백성이 되면 천사나 동물이나 조류들이 깎듯이 사람을 대한다는 것입니다.정말 공주나 왕자처럼 섬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땅에서 낮아지고 낮아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천국에 가면 많은 자들의 섬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누구로부터? 짐승,천사,새까지도 깎듯하게 대한다는 것입니다!

장사모님의 집바깥을 보여주시는데 집이 하얀데 예뻐요! 지붕도 있구요 굴뚝같은 모양도 있고요! 그 집 뒤에 많은 집들이 있어요! 마당, 뜰이 있는데 넓구요, 테두리에 꽃들이 있는데 너무 아름다워요!

어느새 양쪽에 천사가,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둘다 금발인데 미가엘이 좀 더 짧은 머리에요! 양옆에 저를 깎지를 끼고 공중으로 공손히 들어올렸어요! 공중에서 장사모님 집을 보는데 그 장사모님 집뒤로 많은 집들이 있어요! 그 많은 사람들이 집밖으로 나와서 막 손을 흔들어요! 저와 미가엘 가브리엘을 보고 막 손을 흔들어요!

이 천국에 다 오세요!” 천국에 집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이 천국에 다 오세요~~~! 이 천국에 꼭~~오세요! 예수님이 이 천국에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신답니다!”

장사모님 뒤쪽에 많은 사람들이 손을 막 흔들어요, 너무 아름다워요!

어느새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생명수의 강에 저를 사뿐히 내려놓아요! 강물을 손으로 받아서 머리에 뿌려줘요! 계속 뿌려요! 미가엘이 너무나 아름다운 얼굴이에요!

미가엘) 김민선목사님, 영육이 너무나 지쳤습니다!

(생명수의 물로 세례하듯이 뿌려줍니다)

회복되실 겁니다!”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저를 들어서 사뿐히 내려놓고 생명수의 강에서 나와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서 제 입에 넣어주는데 샥 솜사탕녹듯이 녹아버려요!

김민선목사님, 아직도 봐야할 천국과 지옥이 많습니다, 많은 영적인 비밀을 드러낼 것입니다! 더욱더 성령충만받고 부르짖어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순식간에 제가 우주안으로 들어왔어요! 대기권안으로 들어와서 지구를 향으로 전속력으로 미사일이 발사되는것처럼 들어와서 덕정사랑교회 옥상을 통하여 나의 영이 기도하는 제 육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시간 천국을 보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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